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믿는 인간에 대하여

역사 속, 신을 믿은 인간의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저 | 흐름출판

마케팅 텍스트 배너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비룡소 클래식-12

플랜더스의 개

[ 양장 ]
위다 원저/노은정 | 비룡소 | 2004년 12월 24일 | 원제 : A Dog of Flanders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7,605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39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26g | 156*215*20mm
ISBN13 9788949140841
ISBN10 89491408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원저 : 위다 (Ouida,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 스무살이던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 Granville de Vigne』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고, 그것은 1863년 『노예로 얽매여 Held in Bondage』란 제목의 책으로 재간된다. 그 후 상류사회를 그린 과장된 멜로드라마적 연애소설 등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표현과 구성의 수많은 소설들을 썼다. 그중에서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 Under Two Flags』는 많은 인기를 얻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스트라스모어 계곡 Strathmore』(1865), 『Chandos』(1866), 『두 깃발 아래서 Under Two Flags』(1867)를 잇따라 발표한 그녀는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1874년 피렌체에 정착했다. 그뒤에 발표한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은 『나방 Moths』(1880)이다.

1872년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어린 시절 위다가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플랜더스 지방을 여행하다 '플랜더스의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었던 것이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개에 대한 사랑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 후 위다는 피렌체로 이주하여 창작에 전념했으며, 190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로 농민과 동물, 어린이에 관한 밝고 화려한 작품을 남겼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모자랄 만큼 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사이사이 가끔씩 딴짓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치약으로 백만장자되기』, 그림책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용감한 잭 선장과 해적들』, 『내 멋대로 공주』, 『마녀 위니』 시리즈, 『글자 먹는 악어』 등이 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모자랄 만큼 많은 책을 번역했으며, 사이사이 가끔씩 딴짓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치약으로 백만장자되기』, 그림책 『나는 용감한 잭 임금님』, 『용감한 잭 선장과 해적들』, 『내 멋대로 공주』, 『마녀 위니』 시리즈, 『글자 먹는 악어』 등이 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8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플랜더스의 개'를 읽고
경기 동탄아인초등학교 6-2 이*건 | 2021-09-05 | 제18회 YES24

랄랄라 랄랄라 랄라라라

파트랴슈~

 

내가 아주 어렸을 쩍 아름다운 동화있어

나를 눈물짓게 했던 그개 파트라슈

추척속의 너이지만 언제나 내 맘속에선

따스한 꿈을 꾸었지 나의 파트랴슈!?

 

플랜더스의 개를 읽으려고 책을 꺼내니 엄마가 위의 노래를 흥얼거리셨다.

엄마가 어릴 때 즐겨보던 TV 만화라며 매우 반가워하셨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나도 강아지를 기르다보니 책의 내용을 더 공감이 잘되었다

플랜더스의 개는 충성심이 강한 개로 사람들에게 알려져있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이 된다. 왜냐하면 악덕 주인 손에 자라며 매일 욕을 듣고 매질을 당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파트라슈의 모습에 불쌍하고 마음이 아팠다.

아무리 튼튼하고 힘이 센 파트라슈라도 주인의 계속된 폭력을 견디기는 힘들었다. 결국 파트라슈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 주인한테 버림 받지만 우연히 한 소년이 발견하여 정성을 다하여 보살폈다. 소년의 이름은 넬로로 넬로에게는 할어지가 유일한 가족이었다. 그런 그들에게 파트라슈는 새로운 가족이 되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았다.

그리고 몇 년 뒤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넬로와 파트라슈는 보다 더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 하지만 넬로는 돈이 없어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는커녕 교회 그림을 보다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파트라슈가 충성심이 강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파트라슈 입장에서는 죽을 뻔한 자신을 치료해 주고 가족으로 대해주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파트라슈는 그런 넬로가 고마워서 죽을 때까지 소년을 위해 살 거라고 다짐했을 것이다.

 

우리 집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이름은 구름이라고 한다. 구름이는 내 동생이자 나의 친구다.

내가 하교를 하고 집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나에게 달려와 인사를 한다. 마치 하루 종일 나를 기다렸다는 듯

나에게 꼬리를 흔들며 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내가 가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구름이는 내 마음을 알고 있는 듯 나에게 와 내 손을 핥아준다.

마치 형아 힘내라고 나에게 말해주는 것 같아 위로를 받기도 한다. 아마 파트라슈도 넬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넬로도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지도 않는 이해심이 많은 착한 소년이었다. 게다가 그림도 매우 잘 그리는 재능 있는 아이다. 하지만 넬로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에게 차별을 당했다.

나는 간혹 가지고 싶은 것을 용돈이 모자라서 사지 못했을 때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다. 그런데 넬로를 보니 나의 그러한 마음이 부끄럽게 생각되었다.

 

지금도 돈으로 인한 차별은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건도 그 값에 따라 고급과 저급으로 나뉘고 식재료도 마찬가지이다. 물건과 음식에 차별이 있지만 솔직히 사람들은 다를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깨달았다. 돈의 힘이 사람들 사이에서도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돈이 사람보다 귀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종종 뉴스에선 돈 때문에 가정에 위기가 찾아와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사는 이야기가 나오고, 수십 년 지기 친구가 돈 문제로 어느 순간 원수가 되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이야기도 나온다.

정말, 돈이 사람보다 대접받는 것인가?

 

나는 아직 초등학생이어서 돈에 대한 무서움과 돈의 중요성에 대해 다 알지는 못한다.

단지, 내가 하고 싶은 공부 혹은 나의 진로를 돈에 얽매여서 정하고 싶지는 않을 뿐이다. 그러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은 사람의 삶에 단지 편리함을 줄 뿐이지 친구를 사귀거나 살아가는 데 목적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넬로는 비록 가난했지만 파트라슈와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을 것이며, 자신이 가난했기에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는 거라 생각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넬로에게 가장 필요했던 건 돈보다는 부모님과 친구가 아니었을까?

돈 때문에 차별을 당해 보지 못한 나는 넬로의 마음을 100% 이해할 순 없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넬로와 같은 상황의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돈 때문에 차별을 당해 불행한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하게 되었다.

 

 

플랜더스의 개
강원 삼척정라초등학교 3-2 조*재 | 2021-08-17 | 제18회 YES24

가난한 넬로와 넬로의 할아버지와 함께 살다가 아픈 파트라슈를 발견하게 되어 데리고 와서 즐겁게 있다가 부잣집에 불이나자 가난한 넬로가 의심받게 되고 누명을 씌우게 된다. 그리고 미술대회에 참가한 넬로는 결과를 기다리다가 넬로의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하지만 넬로는 아쉽게 상을 못 받게 되고 집에서도 주인한테 쫓겨나서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자기가 보고 싶어 하는 그림을 보고 소원을 이루웠으니까 이제 죽어도 된다며 넬로와 파트라슈까지 죽게 되는 이야기다.

나는 플랜더스의 개를 보고

아픈 할아버지가 떠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나는 그 기분을 잘 알기 때문에 많이 울 것이다. 그러지만 나는 친척이나 가족이 죽은 적이 없다. 하지만 나는 매일 밤에 친척이나 가족이 죽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기분을 잘 안다. 나는

엄마, 아빠, 언니가 죽으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인공 넬로의 마음을 잘 이해한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전염병이 많이 퍼진다. 엄마친구가 서울에 사는데 서울에 전염병이 많이 생겨서 너무 걱정이 된다. 나라면 죽음을 확 밟아버리고 싶다. 그리고 아무리 죽어서라도 도움이 되고 싶고 언제나 밝게 빛나라는 뜻으로 별도 되고 싶다. 다른 사람들도 죽기 싫을 것이다. 죽기 두렵고 무서울 것이다. 죽어서 자기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사람들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꼭 죽는다. 죽는 것도 다 똑같지만 죽기 싫은 것도 다 똑같다.

순수하고 정직한 넬로에게
경기 상탑 4-1 원*현 | 2020-09-14 | 제17회 YES24

순수하고 정직한 아이 넬로에게. 넬로야!! 나 파트라슈야!!! 내가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서 제일 첫 번째로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 이렇게 라도 너와 말이 통할 수 있어서 신나. 나는 너를 만나고 모든것이 바뀌었어. 나는 너를 만나기 전까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에게 학대를 받았어. 내가 만약에 그때, 한 마디라도 얘기 할 수 있었다면 "야 너 요즘 동물 복지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 너가 이편지를 읽으니까 너의 눈을 위해서 욕은 쓰지 않을게. 너를 만나고 같이 우유배달을 하는게 나는 하나도 힘들지 않고 노는 것 같이 즐거웠어. 코제씨가 너를 아무리 못살게 해도, 방화범이라고 억지로 몰아도, 마을 사람들이 등을 돌릴때도 나는 너를 믿고 너를 기쁘게 해주고 싶었어.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나도 너무 슬펐어. 하지만 내가 너무 슬퍼하면 너도 더 슬퍼할까봐 크게 티를 내진 않았어. 그리고 할말이 있는데, 너가 나를 두고 떠났을 때 곧 코제씨가 집에 돌아왔어. 코제씨까 집에 돌아오자, 알로아의 엄마가 우리가 코제씨의 지갑을 칮아 준걸 설명 해 주셨어. 그러고는 코제씨가 우리가 알로아의 집에 들러도 된다고 하셨지. 하지만 그때 너가 집에 없을 거 라는건 아무도 몰랐어. 잠깐만, 넬로야 내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내가 더 자세하게 알려줄 테니까 내일 스타박스 천국점에 오전 9시 정도에 나와! 알았지? 꼭 기다릴게! 2020년 9월 8일 오후 4시 30분 너를 만나고 싶은 파트라슈가.

넬로를 도와 줄래요.
경기 상탑 4-4 박*민 | 2020-09-13 | 제17회 YES24

넬로를 도와줄래요! 넬로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어요. 그러던중 할아버지가 쓰러진 파트라슈를 발견하고 할아버지가 데려왔어요. 파트라슈는 예전에 새끼 때 지금 주인에게 팔려 매일 무거운 수레를 끌었는데 주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 음식도 제대로 주지 않고 일만 시켰어요. 엄청 더운 날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쓰러져 버린거에요. 지금 같으면 동물 학대로 신고 했을 거에요. 그런데 주인은 개가 쓰러진걸 치료 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화만 냈어요. 왜냐하면 그날은 루뱅에서 축제가 열리기 하루 전날이여서 빨리가서 좋은 자리를 얻어야 했으니까요. 파트라슈 주인은 파트라슈가 아픈 거 보다 장사를 해서 돈 버는 것이 몇 배 더 중요해서 쓰러진 파트라슈는 버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파트라슈는 착한 넬로와 할아버지를 만나서 전보다는 몆 만 배는 행복했어요. 할아버지는 우유를 배달하는 일을 했어요. 할아버지가 배달하는게 힘들어지자 넬로와 파트라슈가 배달을 도왔어요. 그런데 넬로는 알로아라는 마을에서 가장 부자인 코제씨에 딸을 알로아를 좋아했어요. 하지만 코제씨는 넬로가 가난뱅이라며 알로아를 넬로아 만나지 못하게 했어요. 가난하면 친구도 못하는 건가요? 어른들은 나빠요. 친구하는데 부자와 가난한 것이 무슨 상관 있나요? 몆년뒤 넬로는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우유배달을 못해 집세도 못내서 쫓겨 났어요. 말이 안돼요. 아이가 혼자 힘들게 살면 어른들이 도와주어야지 추운 겨울에 나가라고 하다니요. 정말 나빴어요. 그래도 넬로는 혼자만 고생하려고 파트라슈는 알로아에게 맡기고 떠났어요. 나 같으면 혼자있는 것이 무서워 파트라슈를 꼭 데리고 갈텐데. 넬로가 파트라슈를 아끼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파트라슈가 넬로의 마음을 알아준 것이 정말 좋았어요. 특히 파트라슈가 전에 주인한테는 매일매일 욕을 듣고 힘들었는데 넬로와 할아버지가 사랑해 주어서 은혜를 값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그 추운 겨울 날 넬로가 파트라슈의 따뜻한 품에 같이 있어서 무섭지 않았을 거에요. 만약 우리 동네에 넬로가 살았으면 나랑 같이 살고 싶었어요. 방이 부족하면 넬로가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주고 싶어요. 착한 넬로와 파트라슈 꼭 도와주고 싶어요. 지금 넬로는 하늘에서 할아버지와 파트라슈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넬로야. 이제는 좋아하는 그림 많이 그리고 행복하렴.

플랜더스의 개
경기 고양한뫼초등학교 5-5 정*호 | 2019-09-04 | 제16회 YES24

플랜더스의 개

 

 나는 `플랜더스의 개` 라는 책을 읽었다. 우선 이책의 내용과 간단한 나의 생각을 말해보고 싶다. 어느 마을에 파트라슈 라는 개가 살고 있었다. 이 개는 술주정뱅이 주인의 뒤치닥거리를 도와주는 불쌍한 개였다. 술주정뱅이는 파트라슈가 조금만 말을 안들어도 채찍으로 때리고 괴롭혔다. 가죽은 벗겨져 나가고 온몸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나는 이런 학대를 받는 파트라슈가 너무 슬프고, 걱정되었다. 파트라슈가 아프고 지쳐 일을 못 도와주자 술주정뱅이는 파트라슈를 길가에 내던지고 가버렸다. 나는 이장면 에서도 굉장히 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아무말도 못하는 동물들을 때리고 버리는건 엄연한 학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길가에 버려진 파트라슈를 보고는 지나가는 그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파트라슈는 결국 배가 고파서 쓰러지고 말았다.

 그때 운명처럼 넬로가 나타났다. 넬로는 할아버지와 우유배달을 하는 매우 가난한 어린아이였다. 길에 쓰러진 파트라슈를 발견한 넬로는 할아버지와 함께 집으로 데려가 빵과 우유를 주며 파트라슈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다. 나는 넬로가 매우 착해 보였다. 파트라슈는 넬로와 할아버지의 간호 덕분에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파트라슈는 고마움에 표시로 우유 배달수레를 끌어주었다. 나는 파트라슈가 왠지 대견했다. 얼마 뒤, 할아버지가 병에 걸려 몸이 편찮아 지시자 파트라슈와 넬로 단 둘이 우유 배달을 하게 되었다. 둘에 모습이 매우 화목해 보였다. 넬로는 우유배달이 긑나면 항상 그림을 그렸다. 나는 이 것이 매우 좋은 취미라고 생각했다. 넬로는 소원이 있었다. 바로 루벤스의 그림을 보는 것 이었다. 돈을 모으면 꼭 그 그림이 보고 싶다 하였는데 나는 문뜩 궁금증이 생겨 루벤스의 그림을 검색해 보았다. 굉장히 멋지고 신비로운게 넬로가 간절하게 보고싶디고 한 이유를 알 정도 였다. 넬로에게는 아름다운 아로아라는 친구가 있었다. 아로아는 집안이 부유했다. 나는 넬로가 행복해 보였다. 나도 이렇게 놀아보고 싶다. 하지만 아로아의 아빠는 둘 이서 노는것을 싫어 했다. 넬로는 어쩔 수 없이 놀지 말아야 했다. 넬로는 동네에서 열리는 미술대회에 나갔다. 우승을 하면 아로아를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내 생각에는 넬로가 아로아를 좋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아로아네 집 방앗간에 불이 났다. 아로아의 아버지는 넬로가 불을 저질렀다고 했다. 넬로는 다그쳤지만 적어도 그는 그렇게 믿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때에 넬로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넬로 인생의 수평선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것 같았다. 그래도 넬로는 마음을 가다듬고 미술대회 시상식에 갔지만 엎친데 덮친 격 으로 그림이 당선 되지 않았다. 넬로의 몸위에 눈이 쌓여 가는것 같다. 허탈한 넬로는 파트라슈와 집으로 걸어가다 아로아 아버지의 지갑을 주웠다. 넬로는 곧장 아로아의 집으로가 아로아의 어머니 한테 지갑과 파트라슈를 맏기고 가버렸다. 넬로가 어디로 가는 것 같다. 그걸 빨리 알아 챈 파트라슈는 넬로의 냄새를 맏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결국 이 이야기의 마지막인 앤트워프 대성당에 도착했다. 넬로는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 파트라슈와 함께, 루벤스의 그림을 보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파트라슈와 넬로는 죽어있으면서 이야기가 끝났다. 이야기가 끝나갈 수록 점점 넬로가 불쌍해 보이는게 매우 굉장히 안쓰러웠다.

넬로는 후회,잃음,실패같은 슬픔을 모두 겪어 매우 허탈해야만 했다. 하지만 죽은 파트라슈와 넬로는 표정이 매우 온화하고 평화로웠다. 그래서 나는 더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수평선 맨 아래에서 끈기있게 버티고 소원을 이루어 낸 넬로, 그리고 학대를 받으면서도 버텨내 꿈을 이루게 해준 파트라슈를 우린 본받아야 한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3% (8건)
5점
27%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5% (6건)
5점
45%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1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1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