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페이퍼 엘레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페이퍼 엘레지

감탄과 애도로 쓴 종이의 문화사

이언 샌섬 저 / 홍한별 | 반비 | 2014년 09월 10일 | 원서 : Paper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2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페이퍼 엘레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146*218*30mm
ISBN13 9788983716774
ISBN10 8983716770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이언 샌섬 (Ian Sansom)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 영국 에식스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와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했다. 책과 도서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유쾌한 문체가 빛나는 코믹 미스터리 『모바일 라이브러리』시리즈로 영미권의 교양 독자들을 사로잡으면서 소설가로서 독자적인 입지를 굳혔다. 비평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해서 《가디언》,《데일리텔리그래프》, 《스펙테이터》 등의 매체에 다년간 비평을 기고했다. BBC 라디오의 고정 출연자이기도 하다. ...
역자 : 홍한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가능한가』, 『가르친다는 것』, 『타블로이드 전쟁』, 『권력과 테러』, 『자라지 않는 아이』, 『위대한 생존』, 『오카방고의 숲속 학교』, 『나는 그림으로 생각한다』 등 다양한 문학 작품과 인문, 사회과학 도서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는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공저)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책이 사라지는 시대,
연약한 종이의 질긴 내구성을 탐구하다!


이 책에서는 아주 장황한 방식으로 종이의 죽음이라는 말이 과장되었음을 보일 참이다. 종이를 잔뜩 머금은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날 종이에 작별을 고한다고 함은 어느 날 글쓰기를 익혔다는 이유로 말하기를 멈춘다는 말과 비슷하다.” 

이 책에서 나는 종이가 불러일으키는 거대한 비애감과 옛날 종이를 그리워하는 향수의 존재를 인지한다. 예전 종이의 두께감과 묵직함, 젊음의 이상이 담긴 너덜너덜해진 포스터들. 우리의 역사를 대변하는 이런 종잇조각이 점점 낡고 희귀해진다는 것. 한편 무엇보다도 종이의 역설, 종이의 쓰임에 내포된 아이러니, 이중적 의미, 가치, 광활한 범위와 규모를 다룰 참이다.

종이의 시대를 살아온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우리는 모두 종이의 시대를 살아왔다. 종이 책을 읽었고, 종이 인형을 가지고 놀았고, 종이 노트에 메모를 했으며, 종이로 된 여권을 들고 여행했고, 종이로 된 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우리의 삶 자체가 종이 위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 이언 샌섬은 아예 우리 모두는 ‘종이로 만들어진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종이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였던 종이 책이 서서히 사라져가면서, 종이의 운명도 그와 함께 마감하게 되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종이 없는 세상에 살게 되는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저자는 동서양의 역사 속에서 종이가 걸어온 길을 종횡무진 누비며 종이의 다양한 쓰임새를 탐색한다. 탐색의 범위는 종이의 쓰임새만큼이나 광범위하다. 철학자와 소설가의 습작 노트나 지도, 광고 포스터는 물론, 지도 도둑, 지폐 위조범, 지도 도둑 등 종이에 숨은 뒷이야기를 발굴함으로써 역사의 외연을 크게 넓힌다. 이 광대한 역사를 뒤쫓는 저자의 노력은 치밀하고도 집요하다. 참조하고 인용한 문헌의 목록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엄선된 도서관을 방불케 하며, 세계 곳곳에서 공식, 비공식 종이 관련 사료들을 모으고 분류하고 선별하는 과정은 하나의 역사박물관이 세워지는 과정을 연상케 한다. 이 집요한 탐구력 덕분에 종이의 역사는 추억 몇 가지를 얼기설기 엮어 낭만적 감성을 자극하는 소품이 아니라 종이의 위대한 생명력을 증명하는 증인으로 거듭났다.
일단 소재를 확보하고 나면, 저자는 사료에 몰두하는 역사가에서 탁월한 문학적 감성과 필력을 지닌 비평가이자 작가로 돌아온다. 책과 도서관을 소재로 한 코믹 미스터리 시리즈로 명성을 얻은 소설가답게, 또한 영국의 주요 일간지와 주간지에서 활약하는 비평가답게 저자는 자신만의 문체와 감식안, 유머감각으로 종이의 역사에 독창적인 색채를 입힌다. 각 사례들의 의미망을 독특하고도 폭넓게 해석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어떻게 종이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주 독특하게 쓰인 종이의 문화사이자, 종이의 시대를 지나온 우리의 삶에 대한 회고적인 명상이기도 하다.
명상을 마친 저자는 종이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펼친다.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 그 자체는 물론, 종이의 유령, 종이의 그림자가 디자이너의 스케치북 속에, 어린이의 장난감에, 전자책 단말기 안에 짙게 드리워져 있을 것이다. 종이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힘찬 예언은 종이에 애착과 향수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주는, 종이 위에 쓴 송가이다.

종이 박물관에 들어간, 독특하고 흥미로운 컬렉션들

저자는 이 책을 하나의 종이 박물관에 비유한다. 동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가로지르면서, 종이의 다채로운 쓰임새를 수집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종이 박물관의 컬렉션들은 아주 독특하고도 화려하다. 종이 박물관의 개성 넘치는 큐레이터를 자처한 저자는 종이의 가장 훌륭한 짝꿍인 책은 물론 지도, 결혼 증명서, 보드게임, 담배, 건축 설계도 등 사람들의 삶 곳곳에서 쓰인 다양한 종이의 역사를 발굴하고 채집해 이 책 속에 전시한다.
그 화려한 컬렉션은 ‘단단한 철로 된 짐승’, 곧 ‘거대한 제지 기계’와 함께 ‘넝마’와 ‘펄프’ 이야기로 시작한다. 종이가 어떻게 탄생되었으며, 그 종이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종이의 역사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당연한 발판이다. 종이의 탄생을 추적을 시작한 저자는 동에서 서로 전파된 제지 기법을 탐구하고, 제지 기계의 진보 과정을 조사하면서 종이를 수작업으로 만들기 시작하던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제작 방법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우리가 책을 집어 들거나 종이 한 장을 잡을 때, 손 안에 든 것은 자연 제품도 아니고, 정신의 소산도 아니다. 2000년 동안 끝없이 두들기고 담그고 말린 결과물이다. 인간의 노동과 창의력의 증거,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복잡한 기적이다.(49쪽)

물론 처음부터 사람들이 ‘펄프’를 두들기고 담그고 말린 것은 아니다. 영국에서 초창기의 종이는 펄프가 아니라 넝마로 만들었다. 하지만 넝마는 곧 부족해졌고 그에 따라 종이의 생산도 위기를 맞았다. 종이를 위기에서 구해준 것은 수많은 펄프를 제공해준 숲이었다. 그렇게 나무가 종이를 구했다. 하지만 그 대신 숲이 위기에 처했다. 저자는 숲에 대한 우리의 정서적 애착을 월든의 글, 그림 형제의 동화를 빌어 이야기하면서, 숲과 종이의 공존법을 모색한다.
세 번째 컬렉션부터는 본격적인 종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무엇보다 ‘걸어 다니는 종이’, 곧 지도이다. 저자는 16세기에 일어난 지도 혁명을 추적하면서, 이와 동시에 일어난 ‘부동산 투기사업’ 붐과 크고 작은 항해 모험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한다. 또한 디지털 지도가 일반화된 오늘날에도 종이가 어떻게 지도 제작에 유용하게 쓰이는지를 설명한다.
네 번째 컬렉션은 종이의 가장 오랜 파트너인 책이다. 책은 많은 이들이 종이에 애착과 추억을 갖게 된 결정적인 계기이다. 저자는 ‘탐서벽’, ‘종이 역병’, ‘분서’와 같은 흥미로운 키워드를 통해 책에 대한 사람들의 애정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면서도 종이와 책을 쉽게 동일시하는 습관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평을 곁들인다. ‘얄궂은 일이지만 책을 태워야만 우리는 책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101쪽)

책 수집만큼 허세라는 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이 있을까. 책이야말로 종이 역병이 창궐하는 곳이다. 종이가 힘과 지위를 가장 뚜렷하게 공격적으로 내세우는 곳이다. 우리도 고대인과 다를 바 없이 사물에 부적처럼 영험한 힘이 있다고 믿는다. 책은 우리가 집에서 섬기는 신이다. 문학사가 제임스 캐리는 비평의 결을 거스르는 말을 했다. “책은 중세 문화사에서 정점을 이룬 사건이었다.” 책은 “중세 문화가 단절되는 게 아니라 지속되도록 하는 역할을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직도 중세에 살고 있는 셈이다.(93쪽)

다섯 번째 컬렉션은 지폐, 그리고 ‘위폐’다. 저자는 보관과 제작이 용이한 지폐가 발명되면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역사는 책이 아니라 현금, 증권, 주식, 증서, 약속어음, 환어음에 쓰인다.’(111쪽)고 할 만큼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났음을 설명하면서도 지폐 그 자체는 결국 허구적인 것임을 재차 강조한다. 그리고 그 허구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위폐의 역사를 통해 지폐 뒷면에 숨은 이야기들을 발굴한다.
여섯 번째 컬렉션은 포스터로 대표되는 광고이다. 19세기 중반에 온갖 화려한 인쇄를 가능케 한 석판인쇄술이 발명되면서 광고가 부흥하기 시작했다. 신문, 잡지, 포스터 등 각종 종이에 광고가 실렸고 바야흐로 ‘현대 소비자본주의는 19세기에 종이 위에서 태어나고 꽃피었다.’(134쪽) 수많은 광고 포스터와 상품 포장지들을 살펴본 저자는 ‘광고는 종이의 저주이고 원죄이며 끝없는 구원과 재생을 희구한다.’는 표현으로 광고에 쓰인 종이의 중차대한 역할을 압축한다.

광고는 작가, 예술가 들이 만들어내고 신문, 잡지에 실리고 포스터나 광고판으로 전시되며 “혼란스러운 사회의 문화”를 만들어낸다. 19세기에 ‘광고’라는 형태로, 종이는 왔고, 보았고, 이겼다.(134~135쪽)

일곱 번째 컬렉션은 건축 설계도, 그리고 벽지이다. 모든 건축은 맨 처음 종이 위에서 설계된다. ‘좋든 싫든 건축은 역사상 오랜 기간 동안 종이와 관련된 직업이었다.’(154쪽) 저자는 디지털에서 설계하는 것이 가능해진 현대에도 종이를 고집하는 건축가들의 사례를 통해, 종이와 건축의 질긴 인연을 탐색한다. 건축에 쓰인 종이의 역사를 훑으면서 저자가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벽지이다. 저자는 벽지는 종이가 아닌 다른 것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된다는 점에서 ‘가장 기만적인 형태의 종이’(169쪽)라고 묘사한다.
여덟 번째 컬렉션은 화가들의 캔버스이다. 종이는 예술가들의 오랜 파트너였다. 저자는 앙리 마티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종이의 품으로 달려간 화가들’의 이야기와 함께, 콜라주와 같이 종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술 기법들을 설명하며 예술의 발전에 종이가 기여한 바를 이야기한다.
아홉 번째 컬렉션은 보드게임, 놀이 카드 같은 종이로 만든 장난감들이다. 종이 장난감은 어린이의 주변에 늘 넘쳐난다. 여러 종이 장난감들을 나열하던 저자는 그중에서도 특히 한때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보드게임의 역사를 훑으며, 그 속에 담긴 교육적 열정과 상업적 욕망을 동시에 해부한다.
열 번째 컬렉션은 우리에게도 친숙한 오리가미, 즉 종이접기이다. 저자는 동양의 종이 예술이었던 종이접기가 서구에서 활성화되는 데에 기여한 세 인물의 독특한 인생사를 중심으로 종이접기의 세계를 분석한다. 종이접기에 이어 종이 오리기의 이야기를 할 때는 동화 작가 안데르센이 종이 오리기에 집착했던 의외의 이야기를 통해 이 독특한 예술의 매력을 설명한다.
열한 번째 컬렉션은 여권을 비롯한 각종 정치적 서류들이다. 이런 공식 문서와 서류 등을 통해, 특히 여권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다. 종이가 곧 우리의 정체성을 만든다. 하지만 정치의 세계에서 종이의 역할은 매우 역설적이기도 하다. 신분을 증명해 안전을 지켜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선전용 전단처럼 전쟁 무기로 쓰이기 때문이다. “종이는 폭군이자 압제자지만, 또한 구세주이자 증인이기도 하다.”(253쪽)

추천평

“흡인력 있고 역동적인 이야기.”
파이낸셜타임스
“다양한 사실들과 심오한 통찰들을 화려하고 적확하게 배치했다.”
타임스
“샌섬의 학문적 엄격함은 경탄할 만하다. 그의 열정은 영원히 식지 않을 듯하다. 단어 하나로 독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 수 있는 작가다.”
데일리텔리그래프
“이 종이에 관한 에세이들은 지적이고, 재치 넘치고, 재미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가 종이 없는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오해를 멋지게 논파한다.”
북먼치

회원리뷰 (2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7/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5% (8건)
5점
61% (14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3% (10건)
5점
52% (12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