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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영화음악 [발매 30주년 기념] (Ghostbusters OST) [LP]

Elmer Bernstein 작곡/Ray Parker Jr., The BusBoys, Alessi, Thompson Twins 노래 외 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SonyMusic / Arista | 2014년 08월 1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72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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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영화음악 [발매 30주년 기념] (Ghostbusters OST) [LP]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4년 08월 12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Side A] Ghostbusters - Ray Parker Jr.
  • 02 Cleanin' Up The Town - The Bus Boys
  • 03 Savin' The Day - Alessi
  • 04 In The Name Of Love - Thompson Twins
  • 05 I Can Wait Forever - Air Supply
  • 06 [Side B] Hot Night - Laura Branigan
  • 07 Magic - Mick Smiley
  • 08 Main Title Theme (Ghostbusters) - Elmer Bernstein
  • 09 Dana's Theme - Elmer Bernstein
  • 10 Ghostbusters (Instrumental Version) - Ray Parker Jr.

아티스트 소개 (8명)

1922년 4월 4일 뉴욕시에서 태어났다. 할리우드 영화음악과 TV드라마 음악의 작곡가로서 ‘서부의 번스타인’, ‘영화음악의 거장’ 등으로 불린다.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줄리어드 스쿨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였다. 1943년 군대에 들어가 처음으로 연극·영화음악을 접하였으며 이후 실험정신을 가지고 재즈음악·복고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사용하여 기존의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14차... 1922년 4월 4일 뉴욕시에서 태어났다. 할리우드 영화음악과 TV드라마 음악의 작곡가로서 ‘서부의 번스타인’, ‘영화음악의 거장’ 등으로 불린다.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줄리어드 스쿨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공부하였다. 1943년 군대에 들어가 처음으로 연극·영화음악을 접하였으며 이후 실험정신을 가지고 재즈음악·복고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사용하여 기존의 할리우드 영화음악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14차례나 아카데미상 후보로 올랐으며 뮤지컬 코메디 《Thoroughly Modern Millie》(1967)로 수상의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다. TV와 무대음악에서도 재능을 인정받아 에미상에도 후보로 올랐으며 그래미상과 토니상도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마이클 잭슨의 앨범 《스릴러》의 뮤직비디오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2004년 8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1951년부터 약 200편의 영화 주제음악을 작곡하였는데, 대표적인 작품으로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1955), 《십계》(1956), 《황야의 7인》(1960), 《앵무새 죽이기》(1962), 《대탈주》(1963), 《순수의 시대》(1993), 《파 프롬 헤븐 far from heaven》(2002) 등이 있다.
노래 : Ray Parker Jr. (레이 파커 주니어,Ray Erskine Parker Jr. )
R&B/팝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배우 R&B/팝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배우
''Hold me now'', ''Doctor Doctor'', ''Lay your hands on me'', ''King for a day''처럼 쫀득쫀득한 히트곡들로 천편일률적인 1980년대 중반의 팝계를 찰기있게 부흥시키는데 일조한 영국의 뉴웨이브 밴드 톰슨 트윈스(Thompson Twins)는 1970년대 후반에 등장해 뉴웨이브 무브먼트에 참여한 초창기 멤버 중 하나다. 이들은 기존의 뉴웨이브에 레게나 아... ''Hold me now'', ''Doctor Doctor'', ''Lay your hands on me'', ''King for a day''처럼 쫀득쫀득한 히트곡들로 천편일률적인 1980년대 중반의 팝계를 찰기있게 부흥시키는데 일조한 영국의 뉴웨이브 밴드 톰슨 트윈스(Thompson Twins)는 1970년대 후반에 등장해 뉴웨이브 무브먼트에 참여한 초창기 멤버 중 하나다. 이들은 기존의 뉴웨이브에 레게나 아프리칸 리듬을 교배해 여유롭고 느긋함을 선사하는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냈다. 1977년 교사 출신인 톰 베일리(Tom Bailey)는 주위의 여러 친구들을 모아 톰슨 트윈스라는 팀을 결성했지만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3인조로 개편되면서 발표한 1982년의 2집 < In The Name Of Love >가 알려지기 전까진 무명의 설움을 견뎌야 했다. 톰은 이전 멤버 조 리웨이(Joe Leeway/퍼커션)는 그대로 기용하고 자신의 여자 친구 알라나 커리(Alannah Currie)를 색소폰과 퍼커션 주자로 앉히는 낙하산 인사를 단행했다. ''사랑의 힘''이 작용했는지 ''톰슨 쌍둥이''의 인기 행진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1984년 이전까지는 ''Love on your side(45위)'', ''Lies(30위)'', ''We are detective'' 등의 싱글들로 처음 만나는 팬들과 거리감을 좁히는데 주력했다. 이들은 1984년에 재 장전된 4번째 앨범 < Into The Gap >을 통해 가장 인기있는 뉴웨이브 그룹으로 부상했다. 느릿느릿한 레게리듬이 곡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Hold me now(3위)'', 국내에서 가장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던 ''Doctor Doctor(11위)'', ''You take me up(44위)'',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백 분리 정책인 아파르트헤이드에 반대하는 ''The Gap(69위)'' 등이 싱글 커트됐고, 1985년 가을에 공개된 < Here''s To Future Days >에서도 ''Lay your hands on me(6위)'', ''King for a day(8위)''가 탑 텐에 올라 이 쌍둥이들의 성공은 당분간 계속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1986년 조 리웨이가 밴드를 떠나 듀엣으로 발표한 1987년의 후속 음반 < Close To The Bone >에서는 ''Get that love(31위)'' 외엔 아무런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후 1991년까지 < Big Trash >와 < Queer >를 발표했지만 예전의 인기와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무시를 당했다. 결국 1993년 톰슨가(家)의 쌍둥이들은 갈라섰다.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팝메탈의 영향으로 1980년대 초, 중반을 호령했던 뉴웨이브 밴드들은 생명 연장의 꿈을 접어야 했다. 유니섹스의 유행으로 여성처럼 예쁘게 화장을 한 남성들에게 질린 음악 팬들은 야성적이고 마초적 이미지의 팝메탈이나 헤비메탈 밴드들로부터 남성미를 찾았다. 이것은 대부분의 뉴웨이브와 신스팝 밴드들에게는 사망 선고였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리스트 중에서 톰슨 트윈스는 프리미엄급 네임 밸류는 아니다. 그러나 이들의 이름이 없이 1980년대를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
노래 : Air Supply (에어 서플라이)
호주 출신의 그룹 에어 서플라이(Air Supply)는 아름답고 포근한 노래들로 1980년대 초반을 풍미한 그룹이다. 그 무렵 이들의 스타덤은 마치 함락되지 않는 요새처럼 견고해 자국인 호주는 물론, 팝의 본고장 미국마저 완전 정복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이들에 대한 애정은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 이들은 인기가 한창이던 1982년의 첫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팝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으며 1992년과 ... 호주 출신의 그룹 에어 서플라이(Air Supply)는 아름답고 포근한 노래들로 1980년대 초반을 풍미한 그룹이다. 그 무렵 이들의 스타덤은 마치 함락되지 않는 요새처럼 견고해 자국인 호주는 물론, 팝의 본고장 미국마저 완전 정복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이들에 대한 애정은 지금도 식을 줄 모른다. 이들은 인기가 한창이던 1982년의 첫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팝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으며 1992년과 2001년에도 국내 무대를 가져 그 기억을 다시 한번 재현했다. 1976년 호주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의 공연장에서 운명적으로 조우한 러셀 히치콕(Russell Hitchcock)와 그래함 러셀(Graham Russell)이 프랭크 에슬러 스미스(Frank Esler Smith/키보드), 데이비드 모이스(David Moyse/기타), 데이비드 그린(David Green/베이스), 랄프 쿠퍼(Ralph Cooper/드럼) 등과 의기투합해 결성했다. 그룹명이 말해주듯 산소처럼 청명한 노래들을 공급했고, 그런 맑은 보컬과 분명한 선율을 선호하는 국내 팝 팬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었다. 1970년대 후반 로드 스튜어트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지역에서부터 대중과의 친화작업에 들어간 이들은 1980년에 공개한 데뷔 앨범 < Lost In Love >에서 ’Lost in love(3위)’, ’All out of love(2위)’, 그리고 ’Every woman in the world(5위)’가 차례로 빌보드 싱글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면서 화려히 비상했다. 차트 성적이 웅변하듯 미국에서도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지만 국내에서 특히 ‘All out of love’은 라디오 전파를 독식하며 널리 애청되었다. 데뷔 앨범을 통해 천부적인 작곡 실력을 과시한 그룹의 두 간판인 러셀과 그래함은 1981년의 < The One That You Love >와 1982년의 < Now & Forever >까지 3년 간 매년 한 장씩 음반을 발표, 이미 타오른 인기에 불을 붙였다. ’Here I am(5위)’, ’Sweet dreams(5위)’, ’Young love(38위)’, ’Two less lonely people in the world(38위)’,그리고 우리나라를 위시한 지구촌 전역에 스매시 히트를 기록한 ’The one that you love(1위)’와 ’Even the nights are better(5위)’처럼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대부분의 곡들은 바로 이 시기에 발표되었다. 쉼 없이 달려오면서 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이 호주 밴드는 1983년에 신곡이 포함된 베스트 음반을 공개해 가쁜 숨을 골랐다. 보니 테일러(Bonnie Tyler)의 ’Total eclipse of the heart’나 미트 로프(Meat Loaf)의 ’I’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을 주조해낸 인물로 유명한 짐 스타인만(Jim Steinman)이 작곡한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2위)’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웅장하고 화려한 오페라 스타일의 사운드스케이프를 그려냈다. 러셀 히치콕의 하이 톤 보컬이 압권인 이 곡은 에어 서플라이의 마지막 차트 톱10 히트곡이었다. 1984년에 흥행 1위를 차지한 영화 < 고스트버스터스 >의 사운드트랙에 삽입된 ’I can wait forever’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지만 1985년에 발표한 정규 앨범 < Air Supply >부터 이들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밟기 시작했다. ’Just as I am’만이 19위에 올랐을 뿐 더 이상의 히트싱글은 없었으며 1986년에 나온 < Hearts In Motion >의 결과도 실망스러웠다. 1991년 < The Earth Is... >에서는 배드핑거(Badfinger)의 오리지널이나 해리 닐슨과 머라이어 캐리의 리메이크로 더 유명한 ’Without you’를 커버했으나 주목받는데는 실패했고, 2년 뒤 내놓은 < The Vanishing Race >에 수록된 ’Goodbye’는 본인들의 것이 아니라 나중 1998년 스웨덴에서 온 흑진주 제시카(Jessica)의 목소리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활동하면서 6인조 밴드는 1990년대 들어서 러셀 히치코크와 그래함 러셀을 중심으로 한 2인조 듀엣으로 과감한 구조 조정을 감행했고, 현재는 신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음악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공연 위주의 활동에 역점을 두고있다. 이들의 음악은 1970년대의 소프트 팝과 스탠더드 발라드의 전통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가공, 1980년대 초반의 컨트리와 뉴 웨이브 파고를 뚫고 나름의 지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 사람들이 어떤 팝 음악을 선호하는지를 말해주는, 한국 음악정서의 바로미터 역할을 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1980년대를 화려히 장식한 여가수 로라 브래니건(Laura Branigan)은 뒤에 등장한 머라이어 캐리나 셀린 디온과 같은 디바들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활동 당시나 지금이나 평가 절하된 불운의 가수라고 할 것이다. 4옥타브의 음역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사했으나 대표곡 ’Gloria’가 댄스가수로의 이미지를 굳히는 바람에 롱런의 길을 트지 못하고 단명하고 말았다. 아일랜드계 집안 출신으로 뮤지컬 스... 1980년대를 화려히 장식한 여가수 로라 브래니건(Laura Branigan)은 뒤에 등장한 머라이어 캐리나 셀린 디온과 같은 디바들에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활동 당시나 지금이나 평가 절하된 불운의 가수라고 할 것이다. 4옥타브의 음역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사했으나 대표곡 ’Gloria’가 댄스가수로의 이미지를 굳히는 바람에 롱런의 길을 트지 못하고 단명하고 말았다. 아일랜드계 집안 출신으로 뮤지컬 스타가 되기 위해 연극 학교까지 졸업했지만 캐나다 출신의 음유시인 레오나드 코헨(Leonard Cohen)의 순회공연(1977년)에 가담하여 백업싱어로 활약을 하면서 진로는 대중가수가 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우연한 기회에 유명 매니저 시드 번스타인을 만나게 되고 그가 어틀랜틱 레코드사와의 오디션을 주선해 주면서 로라 브래니건은 절호의 기회를 잡게 된다. 당당히 오디션에 합격을 했고 1982년 데뷔앨범 < Branigan >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 앨범에선 칸초네를 영어로 번역한 ’Gloria’(전미 싱글차트 2위)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그녀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줘 레코드사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주었다. 이 곡은 당시 국내에서 TV 라디오를 가리지 않고 무수한 프로그램의 시그널로 사용되었다. 이듬해 발표한 두 번째 앨범 < Branigan2 >은 ’Solitaire’(7위)로 ’Gloria’의 영광을 재현했고,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쓴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는 나중 빅히트한 마이클의 오리지날보다는 인기 면에선 덜했지만 심플하면서도 절묘한 감정이입을 과시했다. 1984년 발표한 3집 < Self Control >은 유로 댄스의 상업화를 꾀한 앨범으로 플래티넘 고지에 등극했으며 록 비트가 가미된 타이틀곡이 4위까지 오르며 ’Gloria’에 못지 않게 애청되었다. 또한 전형적인 그녀만의 스타일을 느끼게 하는 ’The lucky one’(20위)이 후속으로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는 캐롤 킹(Carole King)의 우아한 고전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도 브래니건화되어 수록되어 있다. 1985년 전작의 영광을 이어가려는 새 앨범 < Hold Me >를 들고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 그녀는 Spanish eddie(40위)의 평범한 히트에 만족해야 했다. 독일출신 그룹 알파빌레(Alphaville)의 84년 히트곡 ’Forever young’과 마이클 볼튼의 곡으로 세어(Cher)가 후에 톱10에 진입시킨 ’I Found someone’ 등이 주목을 받았으나 서서히 그녀의 음악적 패턴에 식상한 팬들이 늘어났다. 2년 뒤 발매된 새 앨범 < Touch >은 변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해 어덜트 컨템포러리 계열의 발라드 곡들을 대폭적으로 수용하여, ’The power of love’(26위)에선 오리지널 제니퍼 러쉬와는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했다(바로 셀린 디온이 리메이크해 빅히트시킨 곡이다). 그로부터 3년 간의 휴식(이때 그녀는 프레 올림픽 행사차 국내 내한하여 공연을 가진바 있다)를 마치고 1990년엔 < Laura Branigan >, 1993년 < Over My Heart >을 연속 발표하며 비교적 꾸준히 활동해왔으나 인기는 이미 퇴조한 상태였다. 1995년 베스트 앨범 < The Best Of Branigan >을 끝으로 아직까지 이렇다 할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10년 남짓한 활동이었으나 시원시원한 그녀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했고, 그녀의 활동이 셀린 디온과 같은 걸출한 스타의 탄생에 초석이 되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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