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 문학과지성 시인선 321 eBook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문학과지성 시인선
eBook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 문학과지성 시인선 321

[ EPUB ]
남진우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07월 2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정가 5,600원
판매가 5,600 (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KB카드 KB카드 4천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 문학과지성 시인선 321

이 상품의 구매 시리즈 (128개)

선택한 구매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7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 PC(Mac)
파일/용량 EPUB(DRM) | 9.19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3201709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6개)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시인. 문학평론가. 계간 『문학동네』편집위원. 1960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우라』『죽은 자를 위한 기도』『타오르는 책』『사랑의 어두운 저편』, 평론집 『신성한 숲』『바벨탑의 언어』『숲으로 된 성벽』『그리고 신은 시인을 창조했다』, 산문집 『... 시인. 문학평론가. 계간 『문학동네』편집위원. 1960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깊은 곳에 그물을 드리우라』『죽은 자를 위한 기도』『타오르는 책』『사랑의 어두운 저편』, 평론집 『신성한 숲』『바벨탑의 언어』『숲으로 된 성벽』『그리고 신은 시인을 창조했다』, 산문집 『올페는 죽을 때 나의 작업은 시라고 하였다』 등이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전문

출판사 리뷰

타락한 도시에서 구원을 꿈꾸는 순례자의 노래

남진우는 설교하는 자가 아니라 몸부림치는 자이고 그의 언어는 깨달은 자의 언어가 아니라 꿈꾸는 자의 언어라서, 그는 끝내 시인의 자리에서 겸허했고 성과 속의 변증법을 놓지 않았다. 스스로 성스럽지 못한 세상에서 스스로 성스럽지 못한 자의 회한과 동경이 그의 시를 낳았다. __문학평론가 신형철


평론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기형도와 함께 현대시의 그로테스크 리얼리즘 대표시인으로 일컬어지는 남진우의 네번째 시집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2000년 여름에 발간된 『타오르는 책』 이후 6년 만에 나온 이 새 시집에서, 독자들은 참으로 오랜만에 남진우 시의 어두운 빛깔을 만나게 될 것이다.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남진우는 해찰하지 않는다. 그는 성(聖)을 향해 전력으로 진력한다. 지난 25년간 그의 모든 시는 단 한 편의 시였다”라고 이번 시집의 해설을 시작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시에서 남진우 시인이 보여주었던 것처럼, 삶과 죽음의 경계가 허물어진 곳에서 타자와 만나는 다양한 방식과 메마른 세계에 대한 사유는 이번 시집에서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3부에 걸쳐 총 60편의 시가 실린 이번 시집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죽음에 대한 이미지와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으로 타자를 응시하며 신성을 찾아간다. 이처럼 한 대상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시인의 ‘일물일어’에는 어떤 종교성이 엿보이는데, 이 종교성으로 인해 시인의 노래는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고 해설은 또한 덧붙이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진우의 시가 늘 한 자리에 멈춰 있었다는 것은 아니다. 그는 첫 시집에서 깊은 곳을 향해 그물을 던졌고, 두 번째 시집에서는 죽은 자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바로 전 시집에서는 타오르는 것들에 대해 노래했다. 깊은 곳과 죽은 자, 그리고 타오르는 것을 향한 성스러운 노래가 오롯이 그의 것으로 각각의 시집 안에 녹아 있었다.

그리고 이제, 그는 네번째 시집에서 낯선 것들과 만난다. 그것들은 이 세계와는 또 다른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다시 말해 그 낯선 것들은 미지의 세계의 한 자락이자 이 세계를 비추는 거울이며 또한 세계 안에 있는 타자라고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처럼 말이다.


1부에서 만날 수 있는 낯선 것들의 정체는 동물이다. 여우(「여우 이야기」), 개(「저수지의 개들」), 사자(「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반달곰(「겨울잠」), 호랑이(「먼 산 먼 길」), 꽃게(「종일토록」), 악어(「열대야」 「계단 오르기」), 들소(「들소떼와 춤을」) 등이 그것이다. 여기서 나타나는 동물들은 이 세계 속에서 시인이 느낀 피로와 절망감을 나타내는 부류와 이러한 시인의 공허 사이로 찾아와 그것의 입을 더 크게 벌려 놓는 부류로 나누어진다. “발톱으로 서로의 목줄기를 찢으며 짖어”대는 「저수지의 개들」이 전자라면 “새벽 세 시”에 “내 방 문 앞”에 나타난 “사자”(「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는 후자라 하겠다. 그런데 이러한 타자들에게서는 이전까지 그의 시에서 보여졌던 일말의 성스러움을 찾아볼 수가 없다. 오히려 그 반대편에서 아비규환을 이루며 시인을 지치게 할뿐이다.
성(聖)을 탕진한 세속도시에 시인은 서 있는 것이다.

동물들이 남긴 흔적 위에서 세속도시의 삶과 죽음에 관해 성찰하는 시들이 2부를 이룬다. 1부와 마찬가지로 2부에 나타나는 죽음의 모습 역시 두 가지로 분류되는데, 세속도시의 타락상을 드러내는 발견되는 죽음과 타락한 세속도시의 파국을 꿈꾸는 죽음이다.
파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묵시록은 검은 판타지로 반복되며 계몽이 아닌 향유로서 그려지고 있다.

나는 아주 낡고 더러운 소문의 도시에 살았다
장마가 지나가면 태풍이 다가왔고
잠시의 맑은 날 끝엔 눈사태가 기다리고 있었다
즐비한 술집 앞엔 매일 얼어 죽은 시체가 발견되곤 했다

이 도시의 주민들은 일 년 내내 기침을 해댔고
검은 안개 속을 허우적거리듯 걸어다녔다
신문과 전파는 무심히 붐비는 사람 틈새로 빠져나갔고
거리의 검투사들은 찌르고 찔리며 환호 속에 죽어갔다

변방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여전히 지루한 것들뿐
전쟁도 아니고 휴전도 아닌 막막한 세월을
유행 따라 머리 길이를 조절하며 사람들은 살아갔다
지급된 구두가 다 떨어져 나가는 순간까지

나는 아주 낡고 더러운 소문의 도시에 살았다
누추한 그림자를 끌고서 혀 밑에 쌓인 소금과 재를 맛보며
오래된 동상들이 늘어서 있는
황량한 광장을 가로질러 걸었다

이미 내 삶은 유적지를 적시는 메마른 빗방울이었고
아무도 내게 손 내밀지 않았으므로
길 잃은 소녀의 울음도 장님의 호각 소리도
내 깊은 적막을 깨뜨리지 못했다

나는 아주 먼 곳에서 온 자객처럼
하나씩 증발해버리는 소문의 도시에 살았다
아침이면 사나운 새들이 유리창을 부수고 날아들었고
저녁이면 어두운 카페에서 낯선 이국 가수의 목소리가
부우연 담배 연기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 밤
도시의 하늘을 가로질러 공습경보는 울려 퍼지고
추적자는 문을 두드리는데
방주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문밖에서」 전문


나는 흑색 소설만을 읽는다
시체들이 쏟아져 나오고 피가 솟구치는
어두컴컴한 페이지를 넘기며
나는 막다른 골목을 헤맨다

잔인하게 죽어가는 자의 외마디 외에
이 지상에서 더 들을 말이 뭐가 있는가
흑색 소설에서 모든 것은 해결된다
사람은 태어나 꿈틀대다 덧없이 죽어가는 것
흑색 소설을 읽으며 오늘도 나는 확인한다
모든 길 끝엔 파헤쳐진 무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사방에서 권총이 불을 뿜고
어두운 술집에서 더러운 화장실에서
으슥한 뒷마당 주차장 지하실에서
사내들은 차례로 쓰러진다 적막한
거리 저편 울려 퍼지는 불자동차 소리

내 인생에 더 이상 반전은 없다
모자를 깊숙이 내려 쓰고 코트 깃을 올린 채
온갖 범죄와 유혹이 들끓는 거리를 초연히 지나간다
마약에 절은 사내가 칼에 찔려 내 발밑에 쓰러지고
부유한 미망인이 은밀한 미소를 건네오는 밤

나는 흑색 소설만을 읽는다
안락의자에 기대어 가장 편안한 자세로
불현듯 찾아올 죽음을 기다린다
─「나는 흑색 소설만을 읽는다」 전문


3부는 앙코르와트(「앙코르」), 몽생미셸(「몽생미셸」), 인도의 시원(「반얀나무 아래」), 카타콤(「카타콤」), 인도의 두르가 사원(「멍키 템플」) 등을 순례한 기록이다. 이 시편들은 타락한 세속도시, 성소를 잃어버린 자의 비애에서 씌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시들에서는 폐허가 된 성소를 순례하는 자가 그 성소를 자신과 동일시하는 시인의 상상력을 만날 수 있다.


남진우의 시에서 ‘시적인 것’이 작열하는 순간은 바로 이런 순간이다. 신성을 향한 열망이 몽상을 촉발하고, 이윽고 그 몽상이 수일(秀逸)한 이미지들을 창조해내고, 마침내 그 이미지들이 대상의 완강한 현실성을 뛰어넘어 신성을 탈환하는 순간 말이다. (해설 「열세번째 사도의 슬픈 헛것들」 중에서)


어스름이 내리는 강가
기다리는 이는 오지 않고
물소 한 마리 느릿느릿 내 곁을 지나간다

내가 아직 가보지 못한 강 건너 숲 저편
낡은 사원 하나 오랜 세월 비바람에 서서히 무너져가고
나는 끊긴 길 이편에 적막하게 앉아
저녁 강물을 들여다보고 있다

해 저물도록 그림엽서를 팔던 소녀는
자전거를 타고 노을 속으로 멀어져가고
먼지를 뒤집어쓰고 놀던 아이들 소리치며 그 뒤를 따라 뛰어간다
실눈 뜨고 바라보는 강물 위로 부서지는 마지막 햇살

뿔이 긴 소를 타고
저 물속으로 깊이 자맥질해 들어가면
거기 나를 기다리는 누가 있을까

저녁이 머뭇대며 내 주위를 에워싸기까지
기다리는 이는 오지 않고
조용히 물살을 가르며 내게 다가오는 숲 그림자
나는 어느덧 온몸을 휘감아 오르는 나뭇가지 푸르름에 휩싸여
아무도 찾지 못하는 사원이 된다
─「오래된 사원」 전문


아주 멀리
돌의 도시가 떠오른다
해자를 건너 기나긴 성벽을 지나
아득한 전생의 꿈에서 보았던 탑들이 솟아오른다

황폐한 뜨락 저편 웅크리고 있는 땅거미
거대한 나무들이 금방이라도 줄기와 뿌리를 뻗어 삼키려 드는
사나운 밀림 한가운데

부서지고 무너지고 금이 간 모습 그대로
돌의 도시는 내 앞에 펼쳐져 있다
읽을 수 없는 상형문자로 가득 찬 회랑을 돌아서
왕과 승려와 병사들이 차례로 내 곁을 지나간다

얼마나 많은 전쟁과 추수를 거듭한 끝에
지금 나 홀로 이 돌의 도시에 남겨진 것일까
벽면에 새겨진 전차 위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왕은 말이 없고
그 바퀴 아래 깔린 용병들의 신음 소리만 아직도 메아리친다

그늘진 사원 한 켠
목이 달아난 불상 앞에 향을 피우고 기도하는 사람들
그 앞에 잠시 고개 숙이고 몇번째인지 모를 생을 헤아리다
어스름에 잠긴 돌의 도시를 빠져나온다
─「앙코르」 전문


남진우 시인이 꿈꾸는 타락한 도시의 파국은 세계에 대한 그의 위기의식과도 맞닿아 있다. 이것은 남진우 시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지금까지 그가 천착해온 주제가 바로 이러한 위기의식에서 출발한 구원에 대한 감각이기 때문이다.

그의 시 속에서 낯선 것들의 안내를 받아 마주하는 미지의 세계에서 독자는 자신을 타자의 모습으로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만난 세계와 타자의 모습은 공허하기만 하다. 시인은 그 공허를 채우려는 열망으로 성을 찾는다. 그리고 독자에게 타락한 도시를 구원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고 소리 없는 질문을 던지는 듯 하다.

이번 그의 시집은 그 자체로 독자를 미지의 세계, 죽음과도 같은 암흑의 세계로 안내하는 낯선 것,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