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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동화로 만나는 생태도시 이야기

안순혜 | 파란자전거 | 2004년 06월 20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9,105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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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42g | 190*240*15mm
ISBN13 9788989192367
ISBN10 89891923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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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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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다시 태어난 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드러나 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작은 것들을 찾아내고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의 글 속에선 언제나 깊은 반성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어린이책 기획 작가 모임 '벼릿줄'에서 집필한 「썩었다고? 아냐 아냐!」는 2006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 작품으로는 동화 ...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다시 태어난 날」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드러나 있는 것보다 숨어 있는 작은 것들을 찾아내고 함께 나누기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의 글 속에선 언제나 깊은 반성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어린이책 기획 작가 모임 '벼릿줄'에서 집필한 「썩었다고? 아냐 아냐!」는 2006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 작품으로는 동화 『이 방이 고래 뱃속이야?』,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나는야 열살 시장님』 그림책 『우리 비행사와 토끼』, 『향기마마』가 있으며, 창작집 『바보 되어주기』 등이 있다. 『무릎 위의 학교』로 한정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림 : 박혜선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대학 시절부터 아동문학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공부해 왔다. 첫 작품 『내 친구에게 생긴 일』로 작품을 잘 읽어 내는 작가이자 다양한 각도에서 그림을 표현할 수 있는 작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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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환경부는 출판사 ‘파란자전거’가 펴낸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등 92권의 환경도서를 ‘2004 우수환경도서’에 선정했다.

지난 93년부터 시작해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모두 256종의 도서가 접수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장르와 내용, 구성이 다양해진 가운데 ‘생태도시’ 또는 ‘도시에서의 생태적 삶’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많았다.

흥미성, 독창성, 내용의 충실성 등을 중점으로 평가한 결과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가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의 점수를 받았으며, 유아용 도서인 ‘각시붕어가 장가간대요’등을 출품한 현암사는 모두 10권의 환경도서를 출간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004 우수환경도서 목록을 제작해 학교, 공공기관, 환경단체 등에 배포하고 환경부 홈페이지에도 게재해서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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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
대전 동대전 6-3 이*윤 | 2020-09-13 | 제17회 YES24

 

<살아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나는 우리 동네 주변에 테마공원, 모두 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자연에 가까운 공간이 있으면 했다. 거기에서 친구들과 모여 놀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메케한 자동차 매연냄새, 사람들이 오고 다니며 시끄러운 목소리, 바닥에는 담배꽁초, 쓰레기들이 굴러 다니며 파리들이 돌아다녔다. 그래서 나는 나의 상상과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져 갔다. 그리

고 주변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나는 학원에서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 주인공인 환이는 내년에 꾸리찌바로 이사를 가기로 한다. 그리고 도시 계획가인 환이의 아빠는 꾸리찌바에 모습을 보기 위해 먼저 갔다 오신다. 환이는 아빠가 보여주신 조감도와 아빠가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듣고 꾸리찌바의 모습을 더 자세히 알게된다.

 이 책은 희망의 도시, 꿈의 도시라고 불리는 꾸리찌바에 이야기 이다. 꾸리찌바를 자세히 설명하면 브라질 빠라나 주에 있는 생태도시이다. 가는 곳마다 벽화가 가득하며 재활용으로 도시를 아름답게 꾸미는 곳이다. 꾸리찌바에는 버스 전용 도로가 있고 버스를 3대를 이어 붙여서 만든 것 같은 굴절버스도 있다. 나는 이런 사실이 너무나도 부러웠다. 차를 피우리 동네 말고도 다른 곳 에 놀러 가면 항상 자동차를 피해 다니기 일쑤였고 자동차 매연냄새가 그곳을 뒤덮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꾸리찌바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 그리고 요즘은 사회발전으로 여러 가지 환경오염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이 생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동차 매연냄새가 거리를 뒤덮였고 지나가다가 계속 담배냄새도 났다. 이제는 언제 자연환경이 파괴될지 모르므로 앞으로는 작은 동식물들이라도 다치게 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리고 자연 환경을 지키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동네가 언제 꾸리찌바처럼 될지는 모르지만 나부터 환경보호를 잘 실천해야 되겠다. 환경보호라고 해서 되게 거창한게 아니더라도 작은 거부터 실천해야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꾸리찌바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정말 유익한 책이었다.

행복과 건강이 살아숨쉬는 꾸리찌바
경기 오산수청초등학교 4-3 이*나 | 2020-09-08 | 제17회 YES24

 

 

 

나는 가끔씩은 자동차대신 자전거가 다니는 길,

아이들이 뛰어다닐 수 있는 맑은 공기와 푸른 들판,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곳, 바로 생태도시를 상상하곤 한다.

지금은 자동차의 매연과 미세먼지로 가득한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 진짜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92년 브라질 히우데자네이루에서 점점 나빠지는 지구 환경문제를 협의하기위한 히우 회의가 열렸다.

그때까지 많은 나라들이 경제 개발에 치우쳐 환경을 소홀히 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은 파괴되고 동식물들은 물론 사람도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었다.

그래서 생각 한 것이 바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었다.

생태도시는 이런 고민 속에서 나온 것이다.

사회가 발전하면 도시 인구가 늘어가고 규모도 커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도시를 계획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태도시는 도시 개발과 자연생태계의 보존을 함께 생각한 것이다.

한마디로 생태도시란 자연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잘 고려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살아 숨 쉬는 도시이며 이 책에선 꾸리지바라고 부른다.

 

꾸리찌바에는 꽃의 거리가 있다.

꽃의 거리에는 음악을 연주하는 인디오 사람들이 있다.

영국에는 밀턴케인스라는 도시에 레드웨이라는 붉은 벽돌색 길이 있는데 사람들만 다니는 길이다.

그리고, 꽃의 거리 끝에는 전차가 있다.

그 대사를 읽었을 때 환경이 좋은 꾸리찌바에 왠 전차람. . . . . . .

그렇게 생각 했는데 다음 대사를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사실은 그것은 바로 탁아소이다.

탁아소는 폐전차를 재활용 한 것이다.

쇼핑하러 나온 부모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꾸리찌바에 사는 사람들은 도시자체를 창조적인 종합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래된 건물을 부수기 보다는 아름답고 쓸모있는 건물로 되살리려고 애쓴다.

꾸리찌바는 예술적 재활용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꾸리찌바에는 나뭇잎 가족이라는 환경 보호 행사를 한다.

꾸리찌바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 숲이나 산이 우거지고 물이 깨끗하여, 사람뿐 아니라 여러 가지 생물이 살 수 있다.

2.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하며, 무공해 에너지를 사용하는 체계를 갖추어야한다.

3. 시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여 도시를 건설하고, 교통계획과 인구 계획이 조화롭게 잘 되어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환경을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키는 방법은

1. 음료수 병, 깡통, 고철 등 재활용 할 수 있는 쓰레기들을 모아서 폐품활동이나 분리수거를 잘 한다.

2. 머리 감을 때 샴푸를 조금만 쓴다.

3. 음식을 먹을 때 먹을 양만 적당히 먹고 남기지 않는다.

4. 수돗물을 아껴 쓴다.

5. 야외에 놀러갔을 때 강이나 바다,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6. 화분이나 화단에 꽃과 나무를 심는다. 식물은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빨아드리기 때문이다.

꼭 이 방법을 지키도록 노력 할 것이다.

 

사람과 환경이 서로 건강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환경을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며, 노력하는 자세와 사랑이 생기기를 소망한다.

내가 꿈꾸는 도시('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를 읽고)
경기 오산원동초등학교 5-3 이*진 | 2020-08-25 | 제17회 YES24

 내가 사는 도시는 교육의 도시 오산시이다. 우리나라는 각 도시별로 슬로건이 있다. 나는 우리 도시가 공기가 좋은 도시였으면 좋겠다. 좋은 공기를 한번 마셔보면 술. 담배 보다 끊기가 힘들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나라 공기가 안 좋아졌다는 말이기도 하다.

 멀리 브라질에는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가 있다. 어느 날 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던 환이는 아빠의 회사일 때문에 브라질에 꾸리찌바라는 생태계 도시로 떠나게 된다.

 환이는 꾸리찌바에 도착해서 엄마 친구인 로즈 아주머니 집에 가서 짐을 풀고 시내로 나간다.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도시인데도 자동차들이 없고 대신 작은 기차가 있었다. 그 기차의 이름은 ‘탁아소’이다. 장을 볼 때 부모님들이 편하게 장을 보라고 있는 기차 놀이방인 것이다. 나는 기차 놀이방이라는 것이 색다르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꾸리찌바는 꽃, 나무를 잘 자라게 한 마을은 세금을 줄여주고 다 쓴 페트병을 음식이나 학용품으로 바꿔주는 꿈같은 도시이다.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실업자, 장애인, 알코올 중독자 등을 분리수거 공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일자리를 찾아주고 사회에 적응시켜 준다는 것 이다.

 나는 도시를 건설할 때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계속 편리함만 찾다가는 환경이 파괴되고, 파괴된 환경은 인간에게 독이 되어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꾸리지바에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우리 오산시에 ‘나뭇잎 가족 캠페인’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 캠페인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나뭇잎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연극도 하는 캠페인이다.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마을사람들과 어울려 이런 축제를 즐기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푸르른 우리나라를 위해
경기 파주 한가람 6-9 황*은 | 2019-09-07 | 제16회 YES24

<숨 쉬는 도시 꾸리찌바를 읽고>

-푸르른 우리나라를 위해-

 

파주 한가람 초등학교 6-9반 황하은

 

우리나라는 요즘 미세먼지 전쟁을 하고 있다.오죽하면 에어난민

 

도 겼다고도 한다.

 

이 책은 대규모 재개발사업들이 도시의 발전이라고 믿어온 우리들을 멈추어 서

 

서 되돌아보게 만들어 주며,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라질의 도시 꾸리찌바가 생태환경도시가 되기 위해 어떤 것을 먼저 노력을 했

 

고 그 성공 비결이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꾸리찌바는 1971년 자이메 레르네르주지사가 시장에 취임하면서부터 25년간

 

 꾸리찌바 가꾸기를 이끌어 냈다.덕분에급격한 도시화와 산업 개발로 잔뜩 망

 

 

졌던 꾸리찌바는 현재 인간과 자연,인간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곳이 됐다.

 

꾸리찌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나무 보호 정책으로 우리나라에도 수

 

입해 오고 싶은 나무 보호 정책이다.이는 본래부터 있던 나무들은 시청에 등

 

록하고 허가 없이 나무를 벨 경우 그에 따라 벌금을 부과하고 꽃이나 나무를

 

 잘 자라게 하는 마을에는 세금을 줄이는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그리고 나뭇잎

 

가족 캠페인을 통해 도시의 많은 사람들이 직접 생태도시를 만드는데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버려져 있는 채석장을 시에서 싼값에 사들여 을씨년스러

 

운 채석장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극장오 빼라 데 아라메로만들어서

 

 외국인관광객은 꼭 들르는 꾸리찌바의 명소로 만들었다.이러한 점이 꾸리찌바

 

를 생태도시로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 를 대비하고 기후 변화를 방지하

 

기 위한 여러 정책을 만들고 시행하고 있다.대표적인 것이 온실 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제도]이다.또한 술병을 마트에 주면 50원 또는 10원 등 돈을 주는

 

 방법도 시행하고 있다.

 

나는 우리나라의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이 꾸리찌바를 직접 가서 방문

 

하고 배워왔으면 좋겠다.그래서 우리나라의 실정에 알맞은 방법을 찾아 생태계

 

가 살아 숨쉬는 우리나라가 되어가기를 진정으로 바래본다.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 파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도시들도 꾸리찌바와 같은 숨쉬는 생태도시

 

로 가는 방법을 찾아가기 위해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을 읽고 재활용을 어떻게 우리 일상에 쓰레기가 아닌 제대로 활용할 수

 

는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페트병을 활용해서 나만의 미니 화분을 만

 

들어서 책상위에 올려놓았는데 부끄러운 점도 있었지만,마음이 뿌듯해졌다.

 

앞으로 내가 살고 있는 도시 파주의 환경을 위해 라도 재활용을 많이 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를 이용하고 빨대를 사용하지 않아야겠다.

 

얼마 전 분리수거 앱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보다 철저한 환경지킴이가

 

되기 위해서는 집에서부터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한다.또 이 앱을 친구들에

 

게도

 

알려야겠다.우리나라의 생태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은 희망의 도시
대전 대전반석초등학교 4-2 정*원 | 2019-09-01 | 제16회 YES24

작은 희망의 도시

 이 도시는 발전하면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생활에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지만 때론 심각한 환경오염과 파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생각하는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지구는 자꾸 병들어 가는 것이죠. 하지만 또다른 자연으로 어우러진 도시의 삶을 꿈꾸진 않을까요?

그런데 정말 그런곳이 있답니다. 바로 자연이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입니다. 

이 도시는 말그대로 '희망의 도시', '자연으로 꽉찬도시', '꿈의 도시' 라고 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이죠.

이곳은 브라질 빠라나 주위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제 3세계의 가난한 지방도시가 30년 가까이 노력한 결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생태도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물이 맑고 공기좋은 도시,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 자연 생태계 도시를 다녀온 환이와 아빠...

꽃의 거리와 나뭇잎 캠페인을 만든 꾸리찌바..

예술을 재활용하는 꾸리찌바.. 이젠 '꾸리찌바' 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설레입니다.

땅위를 다니는 지하철 같은 버스, 이곳은 270명 까지의 사람들을 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버스 요금도 내지않고 태워주는 색깔버스, 이것보다 더 좋은 대중교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사는 아이들은 책을 재미로 물들여 자연과 책을 삶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환이와 아빠를 빛춰주던 지혜의 등대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전 우리나라에도 사람들과 자연들이 서로 돕는 환경도시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가난한 이들이 꾸리찌바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단지 창조성과 꾸리찌바를 응원하는 그들의 작은 노력이 아니었을까요?

환이 가족과 마찬가지로 저도 꾸리찌바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 듭니다. 그리고 이 문화를 우리나라에도 옮기고 싶다는 희망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이곳을 만들려 애썻던 가난한 이들의 작은 노력 하나 하나가 쌓여 작은 희망의 도시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어린이 여러분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청지기가 되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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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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