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메이팅 마인드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메이팅 마인드

섹스는 어떻게 인간 본성을 만들었는가

제프리 밀러 저/김명주 역/최재천 감수 | 소소 | 2004년 04월 30일 | 원제 : Mating Mind: How Sexual Choice Shaped the Evolution of Human Nature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32,000원
판매가 28,8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메이팅 마인드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28쪽 | 1,0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247117
ISBN10 899024711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인간의 마음은 달빛 아래서 진화했다

목차

저자 소개 (3명)

『언어본능』『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스티븐 핑커, 『이기적 유전자』『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의 뒤를 잇는 진화심리학계의 손꼽히는 연구자이자 젊은 논객으로, 현재 뉴멕시코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로 있다. 1965년 신시내티에서 태어났으며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럽으로 건너가 서식스대학교, 노팅엄대학교, 뮌헨의 막스 플랑크 심리학연구소, 유니버서티 칼... 『언어본능』『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스티븐 핑커, 『이기적 유전자』『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의 뒤를 잇는 진화심리학계의 손꼽히는 연구자이자 젊은 논객으로, 현재 뉴멕시코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로 있다. 1965년 신시내티에서 태어났으며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럽으로 건너가 서식스대학교, 노팅엄대학교, 뮌헨의 막스 플랑크 심리학연구소, 유니버서티 칼리지의 Economic Learning and Evolution Centre에서 일했다. 그의 다른 글은 『앞으로 50년: 과학의 미래, 인간의 미래』에도 실려 있다.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로 과학과 인문 분야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생명 최초의 30억 년: 지구에 새겨진 진화의 발자취』(2007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를 비롯해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 1: 인류의 탄생』『신 없음의 과학』『호모데우스』『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디지털 유인원』『우리 몸 연대기』『위험한 호기심』『다윈 평전』...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주로 과학과 인문 분야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생명 최초의 30억 년: 지구에 새겨진 진화의 발자취』(2007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를 비롯해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 1: 인류의 탄생』『신 없음의 과학』『호모데우스』『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디지털 유인원』『우리 몸 연대기』『위험한 호기심』『다윈 평전』『과학과 종교』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와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과학...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와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1953년 강원 강릉에서 4형제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지만 방학만 되면 어김없이 고향의 산천을 찾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전임강사를 거쳐 1992년 미시간대의 조교수가 됐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고, 1992-95년까지 Michigan Society of Fellow의 Junior Fellow로 선정되었다. 2004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환경운동연합 공동 대표, 한국생태학회장 등을 지냈고, 2006년 이화여대 자연과학대로 자리를 옮겨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소장과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고자 설립한 통섭원의 원장이며, 기후변화센터와 136환경포럼의 공동대표도 맡고 있다.

그 밖에도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을 비롯하여 4개의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해외에서는 주로 열대의 정글을 헤집고 다니며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국내에 머물 때면 "알면 사랑한다!"라는 좌우명을 받쳐 들고 자연사랑과 기초과학의 전도사로 전국을 누비고 다닌다.

하버드 시절 세계적 학자인 에드워드 윌슨의 제자로 있었으며, 그의 개념을 국내에 도입하였다. '통섭'이라는 학문용어를 만들어 학계 및 일반사회에 널리 알리고 있다. 1998년부터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을 맡아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어린이책에 과학적인 내용을 감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러한 활동 외에도 최 교수는 영장류연구소를 설립하여 침팬지들을 연구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생태계의 가치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도 이곳을 활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생물학자에서 출발하여 사회생물학, 생태학, 진화심리학 등 학문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언제나 공부하는 과학자이다. 그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합을 꿈꾼다. 학문 간 벽을 허물고 통합적으로 사고해야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학자이자 지식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져온 최재천은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지식의 대통합』을 번역 소개하여 학문 간 교류와 소통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으며, 저서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를 통해 생물학적인 시선으로 고령화 사회의 해법을 제시하여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간상으로 ‘호모 심비우스’를 제시하여 극단적인 경쟁과 환경 파괴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인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는 여성의 세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생물학적 필연성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그는 사회생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진정한 여성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그 새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결국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잘사는 길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학자의 서재』와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비롯하여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그가 한국어로 쓴 최초의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은 2012년 봄에 영문판 The Secret Lives of Ants로 존스홉킨스대학출판부에서 출간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한 영문서적을 비롯하여 다수의 전문서적들과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인간의 그늘에서』,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인간은 왜 늙는가』,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통섭』, 『알이 닭을 낳는다』,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알이 닭을 낳는다』, 『벌들의 화두』, 『상상 오디세이』, 『경이로운 꿀벌의 세계』, 『21세기 다윈 혁명』, 『개미』, 『인문학 콘서트』, 『과학자의 서재』, 『통섭의 식탁』, 『호모심미우스』, 『다윈지능』,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등의 저 · 역서 외에도 여러 책에 감수자로 참여했다. 2019년 출간된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역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

줄거리

이 책에서 전개되는 밀러의 성선택론을 뒷받침하는 얼개는 크게 다음 세 가지 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고삐 풀린 질주 이론, 둘째는 적응도 지표이론과 핸디캡원리, 셋째는 감각편향 이론이다. 이 책의 3-5장은 각각 한 장씩을 할애하여 이 세 가지 이론을 설명하고, 그 한계를 짚어본다. 6장에서는 홍적세의 삶과 구애환경의 윤곽을 그린 다음, 이 세 가지 이론을 통합하여 이 시기에 실제로 벌어졌던 인간의 짝짓기 양상을 살펴보면서 인간이 만들어지는 진화과정의 세목들을 뜯어본다. 7-11장은 인간의 몸, 예술(특히 미술), 도덕, 언어, 창의적 지능에 각각 한 장씩을 할애하여 그 진화과정에 자신의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이론구성, 현장 재현, 증거 제시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다.
고삐 풀린 질주이론은 앞서 말한 양성되먹임 과정에 의해 가속화되는 급속한 진화 과정이다. 인간의 뇌가 3배로 커지는 데 200만년이 걸렸다. 일반적인 진화 과정으로 보면 이것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다. 이러한 빠른 속도 덕분에 고삐 풀린 질주이론은 급속한 종 분화를 설명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이를 테면 인간이 다른 영장류로부터 전혀 다른 모습, 다른 뇌를 갖추는 과정을 훌륭하게 설명한다. 그런데 이 이론은 세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하나는 그 속도 자체가 너무 빠르다는 점이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순수하게 고삐 풀린 질주 이론은 200만년이 아니라 2만년 동안에 인간의 뇌를 3배로 키워놓았어야 한다. 두 번째는 방향성이다. 인간의 뇌는 지속적으로 커지는 쪽으로만 진화했다. 그런데 질주 이론에는 방향에 대한 편견이 없다. 뇌가 작아지는 쪽으로도 얼마든지 진화할 수 있다. 때문에 인간 뇌의 지속적인 팽창 추세를 설명하지 못한다. 세 번째는 질주 과정은 암수간에 커다란 성 차이를 만들어 내야 한다. 말하자면 남성의 뇌가 인간의 뇌로 진화하는 동안, 여성의 뇌는 여전히 침팬지의 뇌에 머물러 있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은 그렇지 않다. 남녀의 일반지능에는 별 차이가 없다.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와 암컷 공작의 칙칙한 꼬리 사이의 차이와 같은 그러한 차이가 인간 남녀의 뇌에는 나타나지 않는지를 질주이론은 설명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밀러는 다단계 뇌 팽창, 감각편향 이론, 남녀의 상호선택을 내놓는다. 다단계 뇌 팽창이란 단 한 번의 지속적인 질주가 아니라 여러 차례 정체와 팽창을 반복하는 과정을 설정함으로써 질주의 속도를 늦춘다. 이것은 호미니드의 두개골 화석증거들에 의해서도 뒷받침된다. 감각편향 이론은 질주에 방향성을 부여한다. 암컷의 감각은 성적 선호를 구성하는 요소다. 이 감각에 어필하는 형질이 진화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가령 퉁가라개구리 암컷은 800헤르츠 안팎의 주파수를 잘 포착하는 귀를 가지고 있다. 이 주파수대의 구애울음을 울지 못하는 수컷은 짝을 찾기가 어렵다. 포유류의 눈은 사물의 모서리를 탐지함으로써 사물을 분간한다. 많은 모서리를 가진 물체가 1차 시각피질을 더 잘 흥분시킨다. 줄무늬, 눈꼴무늬 같은 화려한 장식을 가진 수컷이 암컷에 어필하는 이유다. 영장류는 잘 익은 과일을 빨리 포착하기 위해 밝은 색깔에 반응하는 눈을 가졌다. 이와 같은 감각 편향은 섹스 파트너를 고르는 데 일정한 방향성을 갖게 만든다. 수컷은 과시하고 암컷이 고른다는 다윈의 성선택론은 인간의 짝짓기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도 짝을 신중하게 고른다. 인간의 성적 관계는 완전한 일부다처제가 아니며, 남자도 일정하게 자식에 대한 부양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성적 행동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장기적인 관계에서는 서로 잠재적 짝의 지능에 관심이 많다. 이러한 상호선택은 남녀의 지능을 비슷하게 진화시킨다.
적응도 지표 이론과 그와 결합된 핸디캡 원리는 이 책의 중심을 이루는 이론이다. 적응도 지표이론을 제기한 사람은 피셔 킹이며, 핸디캡 원리는 자하비에 의해 제안되었다. 예를 들면 이렇다. 공작수컷은 긴 꼬리와 화려한 눈꼴무늬를 진화시켰다. 이것은 생존에 불리한 조건들을 구성한다. 포식자의 눈에 잘 띄고, 도망치기에 거추장스럽다. 이것들은 생존에 핸디캡이다. 이러한 핸디캡은 적응도가 낮은 수컷들로서는 감당하기에 부담스러운 요소들이다. 적응도가 높은 수컷들만이 으스대며 과시할 수 있다. 따라서 공작수컷의 길고 화려한 꽁지깃은 그 개체의 적응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것은 경제학에서 말하는 ‘과시소비이론’과 흡사하다. 가난한 남자가 약혼자에게 5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다간 결혼도 하기 전에 파산하고 말 것이다. 그것은 부자들만 할 수 있는 특권이다. 인간은 서로 말을 많이 하기 위해 경쟁한다. 여자가 있는 경우는 더 심해진다. 말은 정보의 유출이다. 무상으로 타인에게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에너지를 이타주의에 낭비하는 꼴이다. 생존주의로는 설명이 안 된다. 도덕도 마찬가지다. 도덕은 자기희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기적 유전자 관점과 정면으로 위배된다. 이러한 예들 역시 수컷 공작의 긴 꼬리와 유사한 적응도 지표이자 핸디캡이다. 적응도가 떨어지는 개체로서는 이러한 핸디캡을 감당하기 어렵다.
밀러는 이와 같이 고삐 풀린 질주이론, 적응도 지표 이론과 핸디캡 원리, 감각 편향 이론을 축으로 유성생식하는 동물들 일반과 인간의 성선택을 설명해 간다. 7-11장에서는 인간의 성선택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러한 과정이 어떻게 인간의 오늘날의 모습을 진화시켰는지를 꼼꼼하게 형상화한다. 여자의 엉덩이와 유방, 좀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클리토리스도, 남자의 영장류로서는 특이하게 긴 페니스와 보통 크기의 음경도,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는 미술 작품을 제작하느라 온 정성을 다 들이는 예술가들도, 생존기능을 훨씬 넘어선 인간의 화려한 언어, 자기 과시적 허풍, 학회에서 연사가 되기 위해 애쓰는 남성 연구자들의 물밑 경쟁도, 자선단체에 거금을 쾌척하는 자선가들의 선심 경쟁도 결코 밀러의 성선택론의 과녁을 벗어나지 못한다.

출판사 리뷰

■ 왜 성선택론인가?

100명에게 물어보라. 진화가 뭐냐고. 아마 대부분 자연선택의 결과라고 대답할 것이다. 다시 물어보라. 자연선택이 뭐냐고.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자생존’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밀러의 대답은 다르다. 그는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은 지금으로부터 5억 년 전, 눈과 뇌를 지닌 동물이 처음 진화한 이래 우리 유전자가 매 세대마다 불패의 성관계를 이어온 덕분이다. 우리 유전자는 매 세대마다 짝 고르기라고 불리는 관문을 통과해야 했다. 인간의 진화란 결국 이 관문이 어떻게 새로운 보안시스템을 진화시켰는가에 대한 이야기며, 우리의 마음이 갈수록 삼엄해지는 문지기를 홀려 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라고 말한다. 말하자면 상대의 유전자의 품질을 염두에 두고 선택권을 행사하는 쪽은 감별능력을 향상시키고, 선택되는 쪽에서는 감별사의 식별기능을 속여 번식에 이르는 관문을 통과하려 한다는 것이다. 밀러가 “다른 사람들이 우리 조상들이 낮에 부딪쳤던 생존 문제들에 관심을 가졌지만, 나는 그들이 겪었던 구애의 고민들을 풀어 보고 싶었다. 시적 언어를 빌면, 나는 인간의 마음은 달빛 아래서 진화했다고 믿는다.”라고 썼을 때, 그가 풀어보고자 했던 구애의 고민은 바로 이 밀고 당김의 과정을 지배하는 메커니즘이었다.
그는 용어의 재정의로부터 시작한다. 그에 따르면, 1930년대 이후 오늘날까지 생물학계에서는 자연선택을 “한 유전자가 생존이나 번식 측면에서 다른 유전자보다 경쟁력을 갖도록 유도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자연선택은 ‘적자생존’과 동일시된다. 생물학계에서는 ‘자연선택=자연선택+성선택’인 반면 그 외의 사람들에게 ‘자연선택=적자생존’인 것이다. 그는 이러한 용어사용은 성선택에 대한 경시에서 비롯되었으며,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다윈의 용어사용법으로 돌아갈 것을 제안한다. 다윈에게 자연선택은 “생존경쟁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화과정”이고, 성선택은 “번식경쟁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화과정”이었다.
그가 성선택에 눈을 돌린 것은 자연선택이 인간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서 부딪혔던 한계들 때문이었다. 알다시피 언어, 예술, 도덕, 창의성 등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특질들이다. 그런데 생존주의 관점은 무려 한 세기 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특질들을 설명하는 데 완전히 실패했다.
인간의 언어는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 이상으로 복잡하게 진화했다. 예술은 생물학의 실용주의적 관점에서 볼 때는 에너지 낭비일 뿐이다. 도덕은 식량을 구하고 포식자를 피하는 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인간의 지능이 생존에 그토록 도움이 되었다면 왜 다른 유인원들은 그것을 진화시키지 않았는가? 특히 인간의 지능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이 결코 생존을 위해 발달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의 논리는 간단하다. 인간의 뇌의 발달은 적어도 10만 년 전 현생인류의 등장과 더불어 완료되었다. 그러나 기술혁신, 농업의 발달, 인구팽창 등은 그로부터 9만년 이후에 일어난다. 진화는 당장 이익을 남기지 않는 미래를 위해 투자할 여력이 없다. 따라서 인간의 지능의 발전을 생존이익과 연결시키는 것은 틀렸다.
그는 자연선택과 다른 몇 가지 특징적 양상들을 거론하며 성선택론이 인간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임을 상기시킨다.
무엇보다도 짝 고르기를 통한 성선택은 생존을 위한 자연선택보다 훨씬 지능적인 과정이다. 자연선택에서 선택자들은 서식환경, 생태지위, 기생생물과 종 내의 경쟁자들이다. 이들의 선택에서 진화는 아무런 의지 없이 그냥 일어난다. 방향성, 일관성, 효율성과는 거리가 멀다. 반면에 성선택에서 선택자는 자기 유전자의 확산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섹스 파트너의 유전자의 질이 평균적으로 자기 새끼의 유전자의 질의 절반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성선택은 자연선택보다 훨씬 강력하고, 뛰어난 식별능력을 보인다. 성선택에서 섹스가 차별적, 선택적으로 이루어지는 이유다.” 밀러의 표현을 그대로 빌면 “우리 종의 성 선택은 우리만큼 총명하다.”
둘째, 성선택에 의해 일어나는 진화는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 이것은 성적 선호와 그것이 좋아하는 유전적 형질이 서로 양성 되먹임(positive feedback) 작용을 하면서 진화를 가속화시키기 때문이다. 가령, 어떤 조류 종의 암컷이 긴 꼬리를 가진 수컷을 좋아하는 성적 선호를 우연히 가지게 되었다고 하자. 이러한 성적 선호 역시 긴 꼬리와 마찬가지로 유전적 형질이다. 모든 암컷은 이 긴 꼬리를 가진 수컷과 교미하려 하며, 이 암컷이 낳는 새끼들은 이러한 성적 선호와 긴 꼬리 모두를 물려받게 된다. 성적 선호는 수컷 새끼에게서는 발현되지 않고, 긴 꼬리는 암컷 새끼들에게서 발현되지 않는다고 해도, 유전적 형질 자체는 가지게 된다. 수컷 새끼는 다시 동세대의 모든 암컷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따라서 성적 선호와 긴 꼬리 형질을 퍼뜨리게 된다.
■ 성선택론, 100년 동안의 유배

그렇다면 이러한 성선택론이 거의 100년 동안이나 외면당해 온 것은 무슨 까닭일까?
밀러는 대략 3가지 이유를 꼽고 있다. 첫째는 다윈이 살았던 빅토리아시대 영국의 사회적 분위기다. 다윈의 가장 중요한 저작은 《종의 기원》과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이다. 전자가 자연선택을 다루고 있다면 후자는 성선택을 다루고 있다. 《종의 기원》 이후 다윈은 더 이상 자연선택을 연구하지 않는다. 그 이후의 다윈의 연구와 집필은 모두 성선택론에 집중되어 있다. 때문에 다윈은 ‘자연선택론자’로서보다는 ‘성선택론자’로 자리매김되는 게 더 타당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왜? 《종의 기원》이 불러일으킨 사회적 파장은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이 불러일으킨 충격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한다. ‘수컷이 과시하고 암컷이 고른다’는 다윈의 성선택의 핵심 주장은 남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여자들이 온갖 치장을 하고 나와 서로 경쟁하는 당시의 성적 시장에서 도무지 잠꼬대 같은 소리에 지나지 않았다. 아무리 많은 증거를 들이대도 영국 신사들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두 번째는 학자들의 내숭이다. 성선택론은 결국 섹스에 대한 이야기니까. 당시의 학자들의 눈에 성선택론은 “그냥 무신론도 아니고 음란한 무신론이었던” 것이다.
세 번째는 20세기의 이데올로기와 미적 감각이다. 성선택론에서 성적 경쟁은 종 내의 경쟁이다. 이 경쟁은 종의 이익과는 무관하게 치닫는다. 아일랜드큰사슴은 너비 1.8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뿔을 발달시키는데, 결국 이것이 생존에 지나친 부담이 되어 멸종했다. 지나친 성적 장식이 종을 멸망으로 이르게 한 것이다. 20세기의 생물학자들에게 진화는 종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이어야 했다. 그들은 종의 멸망을 초래하는 진화를 생각할 수도 없었다. 또 하나는 장식에 대한 경시다. 탈장식의 실용주의 미학의 입장에서 볼 때 주렁주렁 성적 장식을 달고 나와 잠재적 짝들을 유혹한다는 성선택론은 경멸 받아 마땅했다.
밀러에 따르면 다윈이 제시한 수많은 성선택론의 증거들은 한번도 진지하게 검토되고 반증된 적이 없다고 한다. 결국 성선택론의 복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도 페미니즘의 등장과 남성중심주의의 퇴조가 초래한 사회적 분위기의 변화였다고 말한다.
■ 성선택론의 혁명, 당신의 인간관을 뒤집어 드립니다

이 책은 이미 생물학, 진화심리학 등을 연구하는 국내의 젊은 연구자들에게 제법 알려져 있고,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저작이다. 감수를 맡은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의 출간 덕분에 비로소 우리나라에서도 본격적인 “성선택 담론이 가능해졌다”고 말한다. 서울대에서 박사과정 중인 젊은 진화심리학자 장대익은 이 책을 읽고 ‘성선택의 철학’을 박사학위논문의 테마로 정하고는 런던에서 저자인 제프리 밀러와 여러 차례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었다고 한다. 또 진화심리학 전도사를 자처하며 여러 곳에 글을 기고하거나 강연을 하고 있는 김우재(포항공대 생명과학과 박사과정)는 이 책을 《이기적 유전자》와 같은 고전의 반열에 오를 책이라 단언했다.
저자인 제프리 밀러는 리처드 도킨스, 대니얼 데닛, 스티븐 핑커 등을 잇는 진화심리학계의 차세대 대표 학자이자 젊은 논객이다. 스티븐 핑커 등이 주로 생존주의 입장에서 인간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 반해 그는 성선택론을 설파한다. 이 책에서도 생존주의 입장에 대한 맹공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과학책이다. 화려하면서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독자의 머릿속에 현대와 홍적세, 인문학과 자연과학, 과학과 일상을 넘나드는 광대무변의 풍경을 그려보여 준다. 책읽기의 본질이 재미, 글맛, 자기와 세상에 대한 이해의 확대라면, 이 책은 결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라는 인간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질문에 대한 거대담론이다. 번역서에서는 ‘섹스는 어떻게 인간본성을 만들었는가’라는 단도직입적인 부제를 달았지만, 원저의 부제를 직역하자면 ‘성선택은 어떻게 인간 본성의 진화를 형태지웠는가’ 정도가 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테마다. 밀러는 자연선택론에 곁다리처럼 끼어 있던 성선택론을 분리해 내어, 도리어 성선택을 자연선택을 압도하는 진화의 주된 동력으로 위치시킨다. 그리고는 이것을 다윈의 애초 의도에 부합할 뿐 아니라 인간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 올바른 입장이라고 주장한다. 한 장을 할애하여 100년 동안의 다윈주의의 유배와 금의환향의 과정을 상술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이 책은 혁명의 음모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김우재의 단언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기적 유전자》가 과학에 기반하여 생명의 의미에 대한 온갖 형이상학적 논란을 전복시켰듯이, 이 책은 ‘인간 만들기’에 관한 온갖 억측들을 단숨에 전복시켜 버린다. 최소한의 진지한 책읽기의 수고를 들이기만 한다면 독자들은 그간의 인간관이 전면적으로 해체되어 재조립되는 통쾌한 충격을 맛볼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다소 엉뚱한 비유지만, 흡사 《전환시대의 논리》가 386세대의 역사관을 뒤흔들어놓았던 것과 같은 그러한 충격을 준다.

■ 생물학 세기의 중심에 성선택론이 있다

21세기는 생물학의 세기라고 한다.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이 가져다주리라고 기대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염두에 둔 말일 게다. 실제로 이들 분야는 기업들의 집중적인 연구비 지원을 받으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런데 이와는 좀 다른 의미에서 21세기는 생물학의 세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생물학이 인류학, 철학, 언어학, 심리학, 사회학 등 인간을 연구하는 제 학문들과 소통하기 위한 튼튼한 다리가 활발하게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성선택론이 있다. 성선택론을 처음 전개한 것이 다윈의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이었으니 무려 100년만의 화려한 복귀인 셈이다. 추천사에서 최재천 교수가 썼듯이 최근 행동생태학, 사회생물학, 진화심리학을 비롯한 세계 주요 생물학 저널들에 게재되는 논문의 70% 가량이 성선택론과 관련된 것들이라고 한다.
성선택론의 복귀에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와 진화심리학의 대두가 큰 역할을 했다.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진화의 중심에 위치시켰다. 유전자의 자기 복제라는 이기적 본능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생존’조차도 ‘번식’에 종속되는 하위항목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제프리 밀러의 표현을 빌면 “아무리 생존능력이 뛰어난 호미니드라 할지라도 섹스 파트너를 유혹하여 자식을 낳지 못한다면 결코 우리의 조상이 될 수 없었다.” 번식하지 못하는 생존은 진화상으로는 사멸이다. 인간의 진화에서 성선택이 가지는 중요성을 이보다 더 분명하게 표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진화론에 입각하여 인간 마음의 현상들을 설명하는 진화심리학은 최근 10년 안팎 동안 인간학과 관련된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으며, 어느새 프로이트 심리학을 누르고 심리학의 주류로 잡았다. 진화심리학은 생물학과 철학, 언어학, 인류학 등의 인문학, 생물학과 경제학, 사회학 등의 사회과학을 잇는 튼튼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적인 진화심리학자인 스티븐 핑커의 《언어본능Language Instinct》, 《빈 서판Blank Slate》, 대니얼 데닛의 《마음의 진화》, 데이빗 버스의 《욕망의 진화 The Evolution of Desire》 등이 번역 출간되었다. 진화심리학은 주로 생존주의 입장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 태도에서 보이는 남녀차이, 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현상들을 설명하는 데 성선택론이 대단히 유효한 도구임을 보여주었다.
성선택론의 복귀와 관련하여 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페미니즘과 여성 연구자들의 등장이다. 다윈의 성선택론의 핵심적인 주장 가운데 하나는 ‘수컷은 과시하고 암컷은 고른다’는 것이다. 이 암컷선택, 여성선택 주장은 다윈의 성선택이 남성중심의 문화, 학문 전통에서 외면당하는 중요한 이유로 작용했다. 페미니즘과 여성생물학자의 등장은 이러한 편향된 시각을 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책의 감수를 맡기도 한 서울대의 최재천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성선택론을 제대로 공부한 몇 안 되는 학자들 가운데 한 명이다. 그가 페미니즘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남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여성운동 단체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건)
5점
0% (0건)
4점
3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2건)
5점
0% (0건)
4점
3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