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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스 카잔차키스 저/안정효 | 열린책들 | 2014년 06월 18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54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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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4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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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페이지 수 약 23.6만자, 약 7.2만 단어, A4 약 148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8893296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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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2명)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20세기 문학의 구도자〉로 불리는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1883년 크레타 이라클리온에서 태어났다. 터키의 지배하에서 기독교인 박해 사건과 독립 전쟁을 겪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이런 경험으로부터 동서양 사이에 위치한 그리스의 역사적 사상적 특이성을 체감하고 이를 자유를 찾으려는 투쟁과 연결시킨다.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호메로스와 베르그송, 니체를 거쳐 부처, 조르바에...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20세기 문학의 구도자〉로 불리는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1883년 크레타 이라클리온에서 태어났다. 터키의 지배하에서 기독교인 박해 사건과 독립 전쟁을 겪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이런 경험으로부터 동서양 사이에 위치한 그리스의 역사적 사상적 특이성을 체감하고 이를 자유를 찾으려는 투쟁과 연결시킨다.

니코스 카잔자키스는 호메로스와 베르그송, 니체를 거쳐 부처, 조르바에 이르기까지 사상적 영향을 고루 받았다. 그리스의 민족 시인 호메로스에 뿌리를 둔 그는 1902년 아테네의 법과대학에 진학한 후 그리스 본토 순례를 떠났다. 이를 통해 그는 동서양 사이에 위치한 그리스의 역사적 업적은 자유를 찾으려는 투쟁임을 깨닫는다.

1908년 파리로 건너간 카잔자키스는, 경화된 메카니즘으로부터 자유로운 존재를 창출하려 한 앙리 베르그송과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며 신의 자리를 대체하고 '초인'으로서 완성될 것을 주장한 니체를 접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투쟁적 인간상"을 부르짖었다. 또한 인식의 주체인 '나'와 인식의 객체인 세계를 하나로 아울러 절대 자유를 누리자는 불교의 사상은 그의 3단계 투쟁 중 마지막 단계를 성립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그의 오랜 영혼의 편력과 투쟁은 그리스 정교회와 교황청으로부터 노여움을 사게 되었고, 그의 대표작 『미칼레스 대장』,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그리스인 조르바』가 신성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파문당하기도 했지만, 그는 1951년, 56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지명되는 등 세계적으로 그 문학성을 인정받았다. 다른 작품들로는 『오뒷세이아』, 『예수,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다』, 『성 프란치스코』, 『영혼의 자서전』, 『동족 상잔』 등이 있다.
역 : 안정효 (AHN, JUNG-HYO,安正孝)
1941년 12월 2일 서울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코리아 헤럴드》, 《코리아 타임스》, 《주간여성》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 편집부장을 지냈다. 1975년 가브리엘 가르샤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으로 번역을 시작하여 150권가량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77년 장편 수필 『한 마리의 소시민』을 《수필문학》에 발표했고, 1982년 존 업다이크의 『토끼는... 1941년 12월 2일 서울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코리아 헤럴드》, 《코리아 타임스》, 《주간여성》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한국 브리태니커 회사 편집부장을 지냈다. 1975년 가브리엘 가르샤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으로 번역을 시작하여 150권가량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77년 장편 수필 『한 마리의 소시민』을 《수필문학》에 발표했고, 1982년 존 업다이크의 『토끼는 부자다(Rabbit Is Rich)』로 제1회 한국 번역문학상을 받았으며, 1985년 《실천문학》에 『전쟁과 도시』(『하얀 전쟁』으로 개제)를 발표하여 등단했다. 장편 소설 『할리우드 키드의 생애』, 『가을바다 사람들』, 『은마는 오지 않는다』, 단편집 『학포 장터의 두 거지』, 『동생의 연구』, 중편집 『미늘』 등을 발표했다.
1989년 영문판 『하얀 전쟁(White Badge)』을 뉴욕(Soho Press)에서 출간하여 《뉴욕 타임스》 추천 도서(Books of the Times)로 선정되었고, 이듬해 『은마는 오지 않는다(Silver Stallion)』 역시 《뉴욕 타임스》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1992년 『악부전(惡父傳)』으로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에 『은마는 오지 않는다』를 『돌아온 장군(Generalens genkomst)』이라는 제목으로 덴마크에서 출간했고, 1993년에는 일본어판 『하얀 전쟁(ホワイト·バツ ジ)』을, 2002년에는 『은마는 오지 않는다(Der silberne Hengst)』와 『착각(Illusion: Drei Erzablungen)』을 독일에서 펴냈다.
이 이외에도 창작교실 『글쓰기 만보』와 『자서전을 씁시다』를 비롯하여 번역 지침서 『번역의 공격과 수비』를 선보였고, 『고전시대 명배우 45』, 『반항시대 명배우 50』, 『낭만시대 명배우 55』 같은 영화 관련 책을 펴냈으며, 2017년에 『3인칭 자서전/세월의 설거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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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오늘도 로마인들은 십자가를 설치하고, 메시아의 구원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은 혹여 오늘이 그날일지 몰라 언덕으로 모여든다. 십자가를 만드는 일해서 먹고 사는 가난한 목수 예수는 그런 사람들 틈에 끼지도 못한 채 홀로 힘겹게 십자가를 지고 언덕을 오른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신의 계시를 받게 된 예수는 가녀리고 보잘 것 없는 자신이 그런 인물일 리가 없다며 하느님의 말씀을 거부하려 몸부림친다. 결국 자신의 고통을 해결하고 진정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다. 예수는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내부에서 터져 나오는 하느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게 되고, 그의 말을 듣고 감명받은 야고보, 요한, 마태오 등이 제자가 된다. 그러나 유독 유다만은 예수가 도끼와 불로 로마인을 모두 몰아내기를 바라며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예수를 못마땅해 한다. 결국 예수는 먼 여행 끝에 광야에 도착해 하느님을 만나고자 애타게 기다리지만, 광야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유혹〉과 〈하느님〉 둘 다였다. 이후 〈유혹〉은 계속해서 예수를 따라 다니게 되고, 골고타 언덕을 오른 마지막 순간 예수에게 〈최후의 유혹〉이 찾아온다.
〈사랑〉과 〈도끼〉 중에서, 가정생활의 기쁨 그리고 고독과 순교자의 삶 가운데, 육체만의 해방과 유체와 영혼 모두의 해방 가운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를 놓고 예수는 끊임없이 갈등한다. 예수뿐 아니라 유다와 바라빠, 야고보, 요한, 마태오, 라자로와 막달라 마리아, 마르타와 마리아 등 예수의 주변 인물들에게 진정한 삶을 부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20세기 문학의 구도자"로 불리는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최후의 유혹』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전집 99,100번으로 출간된다. 바티칸이 금서로 지정하고, 마틴 스코시지가 영화로 만들어 또 한 번 논쟁이 되었던 소설. 인간을 구원하고자 했던 인간 '예수'를 그린 이 소설은 자유와 구원, 두려움과 희망의 삶을 산 인간 '예수'의 삶과 죽음을 담은 33장의 기록이다. 카잔차키스는 예수를 투쟁에 몸 바친 전형적 자유인으로 간주했다. 그리하여 예수까지도 초인의 한 본보기로 묘사함으로서 이단의 비판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모두, 자유를 위한 투쟁은 두려움과 희망을 모두 배제하고 싸워야 한다는 니체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새로이 해석하겠다는 것이 카잔차키스에게 1차적인 목적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리스도를 완전히 교회로부터 끌어내고, 인간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여 새로운 구세주를 만들어 내고, 그럼으로써 도덕적, 정신적 공백 상태로부터 자기 자신을 구하려 했다. 예수가 겪는 갈등이 카잔차키스 자신이 겪었던 갈등이자, 우리 시대의 혼돈에 직면한 모든 민감한 사람들이 겪는 갈등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카잔차키스는 모든 시대와 모든 사람들에게 호소력을 지닌 그리스도 전설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20세기의 관점에서 이해가 가능한 예수를 그려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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