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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과 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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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과 탐정들

에리히 캐스트너 글/발터 트리어 그림/장영은 | 시공주니어 | 2000년 03월 30일 | 원제 : MIL UND DIE DETEKTIV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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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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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1쪽 | 150*210*20mm
ISBN13 9788952787248
ISBN10 895278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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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3명)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독일의 대표적인 어린이책 작가이자 시인. 전통과 문학의 도시 드레스덴에서 태어났다. 타고난 글 솜씨로 시집, 소설, 평론 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 세계를 펼쳤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에 끝까지 저항하여 자신이 쓴 책들이 불태워지고 작품 활동이 금지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작품 곳곳에서 전쟁과 폭력,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이 드러나는 건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딱딱한 교훈으로 사람들을 설득하지 않는다. 캐스트너는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유머, 발랄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960년 안데르센 상을 비롯하여 각종 문학 단체에서 주는 수많은 상들을 받으며 문학사에서 큰 공을 인정 받은 그는 『에밀과 탐정들』,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핑크트헨과 안톤』 등 많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들은 대부분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후 잡지 지면에 작품을 발표하고 광고계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또한, 발레와 뮤지컬 무대와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후 잡지 지면에 작품을 발표하고 광고계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또한, 발레와 뮤지컬 무대와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에리히 캐스트너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해졌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독일 오토 프리드리히 밤베르크 대학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피의 세계》, 《에밀과 세 쌍둥이》, 《내가 어렸을 때에》 등을 번역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독일언어 문화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독일 오토 프리드리히 밤베르크 대학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피의 세계》, 《에밀과 세 쌍둥이》, 《내가 어렸을 때에》 등을 번역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독일언어 문화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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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132~133
--- p.132~133

줄거리

에밀은 독일의 한 시골 마을 노이슈타트에 사는 평범한 아이다. 휴가철이라 바쁜 엄마를 대신해 외할머니 댁이 있는 베를린에 가기 위해 홀로 기차를 탄다. 모처럼 외출복을 쫙 빼입고, 여행 가방이며 꽃다발 같은 짐을 줄줄이 들고서 말이다. 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가 된 어머니가 열심히 일하며 어렵게 마련한 외할머니께 드릴 용돈 140마르크도 에밀의 손에 주어진다. 에밀은 그 돈을 외출복 안주머니에 꼭꼭 감추어 두는 것도 모자라 핀으로 꼽아두기까지 한다. 하지만 기차 안에서 잠깐 꿈을 꾸는 사이, 중산모를 쓴 낯선 사내와 함께 돈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다! 에밀은 그 사내를 따라 자신이 내려야 할 프리드리히 역이 아닌 다른 역에 덜컥 내려 버린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범인을 잡기 위한 ‘에밀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사려 깊은 아이 ‘에밀’,
사건의 시작을 만들다


독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에밀은 착한 모범생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기분과 마음을 앞서 생각할 정도로 사려 깊다.

(...)에밀은 입에 하나 가득 쑤셔 넣고 열심히 먹어 댔다. 하지만 가끔씩은 퍼 넣던 손을 멈추고 어머니의 눈치를 살폈다. 곧 헤어질 텐데 먹성이 좋은 아들을 보고 혹시 어머니가 섭섭해할지도 모르니까. _37쪽

“(...)엄마는 친구들과 끝까지 함께 놀아도 된다고 고집을 부리시는 거야. 그래서 나도 엄마 말대로 해 보았지. 그렇지만 그러니까 놀 때에도 조금도 신이 안나. 솔직히 내가 일찍 집에 가면 엄마는 속으로 기뻐하거든.” _127쪽

그런 에밀이 베를린으로 기차에 홀로 탄다. 바쁜 엄마를 대신해 외할머니께 용돈을 드리고 와야 하는 심부름을 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차 안에서 낯선 신사가 준 초콜릿을 먹고 잠깐 잠이 든 사이, 엄마가 쥐여 준 돈 140마르크를 도둑맞는다. 범인이 그 신사라고 확신한 에밀은 낯선 역에 내려 추적하기 시작한다. 경찰에 신고하거나 다른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고 말이다. “끔찍하다. 경찰한테도 도와 달라고 할 수가 없다니!” 하고 속만 태울 뿐이다.
왜냐하면 에밀은 지은 죄(자신이 사는 동네 공원에 있는 위인 동상 얼굴에 몰래 낙서를 했다)가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에밀은 기차 안에서 잠깐 졸았을 때도 동네 경찰 에쉬케 경사가 맹렬히 추격해 오는 악몽을 꾼다.
캐스트너는 독자들에게 ‘착한 어린이’의 표본을 보여 주기 위해 에밀의 캐릭터를 설정한 것이 아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요소로 둔 것이다. 착한 에밀을 계속해서 괴롭혀 온 그 작은 (그리고 귀여운) 죄책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비대해지는 이 사건에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없기에 자기 스스로 범인을 추적하고 미행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범인을 검거할 작전을 짜고, 마침내 승리한다. 결국 《에밀과 탐정들》에서 보여지는 어린이들의 주체적인 생각과 행동들은 타인의 입장을 배려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에밀의 선한 성정에서 출발했다고 말할 수 있다.

재미있겠다 싶어 시작한 일, 도움이 되다
- 캐스트너가 말하고자 했던 것


에밀이 자신의 돈을 훔쳐간 범인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 에밀 혼자만의 공은 아니다. 베를린에서 만난 구스타프와 교수, 꼬마 딘스탁을 비롯한 수많은 탐정들 덕분이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에밀을 돕고자 했던 것은 곤경에 빠진 에밀에 대한 측은지심이나 동정심이 아니라, 이 사건에 재미와 흥미를 느꼈기 때문이었다. 에밀이 가장 먼저 만난 친구 구스타프는 에밀의 사연을 듣고 이렇게 말한다.

“와, 형씨, 굉장한데! 꼭 영화 같다! 이제 어떻게 할 건데?”
(...)
“어쨌든 도둑 이야기는 정말 끝내준다. 틀림없이 엄청난 사건이야! 형씨, 너만 좋다면 내가 도와주지.” _90쪽

구스타프는 순전히 재미있겠다는 생각 하나로 자신이 가진 경적을 울려 동네 아이들을 모아 온다. 한 연대를 이룬 아이들은 나름대로 치밀하게 작전을 짜고, 역할을 나누어 자신의 본분을 다한다. 그 역할이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이어도 최선을 다한다. 아이들은 범인을 잡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다. 작전의 합류된 아이들은 점점 많아지고, 결국 검거된 범인은 백여 명의 아이들에게 쫓기는 장관을 만들어 낸다.
격변하는 사회 속 문제에 끊임없이 저항했던 캐스트너가 자신의 작품들을 통해 지속해서 이야기했던 주제는 인류애와 공동체, 정의, 그리고 현대 사회 속 이기주의에 대한 비판이었다. 그런 만큼 캐스트너는 《에밀과 탐정들》에도 아이들의 모험과 여정, 그리고 행동을 통해 이러한 가치들을 담아냈다. 도둑으로 비유된 이기주의, 그에 맞서 힘을 합쳐 싸운 공동체의 승리, 거대한 명분이 아닌 사소한 호의와 흥미로 시작되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 마침내 이뤄낸 정의 등의 메시지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밀도 있는 서사에 녹아 독자에게 시나브로 스며든다.

조력자 캐스트너, 작가의 특별 출연

캐스트너는 《에밀과 탐정들》에서 카메오로 등장해 독자들에게 소소한 반전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는 에밀이 돈을 도둑맞고 탄 177번 기차에서 쫓겨날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대신 표 값을 내준 신사이자 에밀과 아이들이 해결한 사건을 취재하러 온 기자로 분한다.
에밀은 캐스트너가 없었다면 돈을 훔쳐간 도둑을 미처 쫓아가 보지도 못한 채, 망연자실해 집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이다. 캐스트너는 자신의 손으로 어려움에 빠트린 주인공 곁에 깜작 등장해,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면서 이야기의 본격적인 물꼬를 튼 셈이다. 또, 결말에서는 에밀과 아이들의 활약상을 신문 기사로 퍼트려 세상에 전달한다. 에밀을 본래 목적지인 외할머니 댁으로 돌려보내는 이 역시 캐스트너다.
캐스트너는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 등장하여 주인공의 모험 계기에 도화선을 만들고, 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알리며 따뜻한 보금자리로 귀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현실의 캐스트너가 가진 작가의 역할과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추천평

에밀 타쉬바인은 방학을 맞아 베를린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 가는 길에 외할머니께 드릴 140마르크를 잃어버린다. 차 안에 함께 탔던 그룬트아이스를 의심하여 뒤따라 내려서 갖은 모험 끝에 범인을 잡는데, 알고 보니 그는 현상 수배된 은행강도여서 에밀이 현상금을 받는다. 에밀이 범인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렸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21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나를 신나게 만드는 재미
경기 고양오마초등학교 4-2 이*규 | 2020-09-14 | 제17회 YES24

 

에리히 캐스트너가 쓴 에밀과 탐정들에서는 작가가 어떻게 이야기를 생각해 내서 글을 쓰는지부터 책이 시작된다. 이 책의 작가는 아주 재미있는 생각방법으로 이야기를 생각해 내고 등장인물들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해 주어서 시작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작가는 처음에 이 이야기와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문득 이 에밀과 탐정들의 주인공과 이야기가 자신을 찾아와서 쓰려던 이야기를 쓰지 않고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주인공 에밀이 외할머니댁에 120마르크를 가지고 가는 것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에밀의 어머니는 140마르크를 주셨는데 에밀에게 20마르크는 쓰라고 하셨다. 그래서 잘 보관하고 기차를 타고 가다가 이상한 꿈을 꾸게 되는데 꿈을 꾸고 깨어나 보니 돈이 사라진 것이다. 자신의 돈을 훔친 그룬트아이스를 잡기 위해 에밀과 친구들은 탐정이 되고 결국 아이들 모두가 힘을 합쳐 범인을 잡게 된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재미가 있지만 탐정처럼 범인을 잡는 아슬아슬한 재미가 최고였다. 또 아이들의 힘으로 잘못된 어른을 혼내준다는 것이 정말 통쾌했다.나는 이런 책이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내가 책을 읽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재미는 첫번째가 유머와 추리이다. 이 책의 내용에는 유머와 추리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책이라고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는 노는 것의 재미와 공부의 재미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나는 친구들과 밖에서 재미있게 뛰어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친구랑 같이 놀자고 해놓고선 게임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에게 진정한 재미에 대해 모른다고 말해 주고 싶다. 또 공부의 재미는 바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을 때처럼 시원한 느낌을 주는 재미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정말 어려워서 답을 찾지 못하다가 답을 찾으면 바로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나를 신나고 즐겁게 해 주는 재미를 담은 이 책 에밀과 탐정들과 같은 책을 앞으로 더 많이 읽고 싶고 친구들과 뛰어노는 재미 그리고 좀 힘들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재미 등 많은 재미를 다양하게 느끼며 지내는 내가 되고 싶다. 나를 신나게 만드는 재미가 더 많아지도록 더 많은 재미를 찾아 나서야 겠다.

에밀과 탐정들
경기 구리토평초등학교 6-1 윤*지 | 2020-09-07 | 제17회 YES24

  ’어린 탐정들이 과연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들을 했다. 모든 책들은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끝나기에 이 책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 정도는 나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이 책 만큼은 결과보단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은 어린이인 에밀이 기차를 타고 외할머니한테 가는 중에 엄마가 에밀에게 준 140마르크를 도둑맞아서  

도둑을 잡는 이야기다. 하지만 조금 다른 점은 어린이들끼리만 도둑을 잡는 이야기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정말로 흥미진진하게 읽은 것 같다. 에밀은 친구들을 모아 작전을 짜고 도둑을 미행한다. 

  하지만 나 같았으면 어떻게 했을까? 나였으면 일단 경찰한테 신고부터 했을것이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께 일어난 모든일을 전하고, 나는 에밀처럼 친구들을 모아 도둑을 잡는 일은 상상도 못했을 것같다. 만약 그랬다면 일단 엄마 아빠가 위험해서 안된다고 했을 것 같고, 둘째는 첫번째처럼 친구들도 엄마나 아빠가 허락을 안해서 잘 모아지지 않을 것 같다. 또 셋째도 있다. 그건 아직 나는 용기가 부족해서 내가 끝까지 꼭 하고 싶다고는 못할것 같다. 하지만 나도 하지 못할것 같은 일을, 이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인 에밀이 그렇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에밀은 친구들과 도둑이 하는 모든 살펴보고 심지어 도둑이 묵는 호텔에서까지 안으로 들어간 뒤에 도둑을 미행했다. 그리고 그 도둑이 자신이 돈을 훔쳤다는 증거를 없애려고 은행으로 가서 돈을 바꾸려는 참에, 에밀이 등장하며 도둑이 돈을 훔쳤다는 것을 증명한다. 나는 이 장면을 볼때 정말로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도둑이 경찰에 잡혀 경찰이 이름을 물어볼때 또 다른 이름을 말했다. 아니, 처음에 

기차에서는 그룬트아이스라고 했고, 둘째는 은행에서 에밀이 증명할때, 다른 사람이라면서 뮐러라고 했고, 

셋째는 지금 경찰이 물어본 이름을 키슬링이라고 할때 정말 나는 코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잘된 일은 그 

도둑이 지명 수배된 은행강도여서, 에밀이 현상금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현상금은 모두 천 마르크이다! 나는 에밀이 참 잘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용기가 조금이나마 생긴 것 같다. 또 나는 에밀이 일석이조인것 같다. 이유는 도둑을 잡고 난뒤, 도둑을 잡은 그 

뿌듯함과, 현상금을 받은 그 행복을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에밀이 도둑을 잡겠다는 그 의지와, 포기하지 않는 힘, 그리고 그 용기가 정말 대단한것 같다.

에밀과 탐정들
서울 위례별 5-봄 송*우 | 2020-08-16 | 제17회 YES24

에밀은 엄마 심부름으로 외할머니 댁에 갔다. 난생처음 베를린에 가는 것 이라 에밀은 신났다.

어머니께서 주신 돈은 꽁꽁 숨기고 베를린 행 기차를 탔다. 앞 좌석에는 모자 쓴 아저씨가 있었다. 에밀은 최대한 돈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 했지만 결국 잠이 들었다.

 잠에서 일어나 보니 돈과 그 아저씨가 없어 졌다! 에밀은 정말 속상해 울기만 했다. 에밀은 돈 한푼 없이 난생처음 가는 도시에 내렸다. 에밀은 얼마나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을까?

 에밀은 돈을 훔친 범인을 잡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이 베를린에서 자기 또래의 친구를 모았다. 그리고 그들은 에밀 작전을 실시했다. 에밀 작전은 도둑을 환영하는 거였다.

 그리고 마침내 범인을 잡았다. 범인은 그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은행에 간 것 이였다.

 그리고 아저씨는 체포 되었다. 근데 그 사람은 지명수배자여서 현상금이 있었다. 무려 1000마르크였다. 엄마에게 받은 돈 보다 7배 많은 돈이었다.

 에밀은 외할머니께 돈을 드리고 엄마 선물도 샀다. 그리고도 남은 돈은 저축 하였다.

 이 책에 나오는 모두 이 사건에 도움을 줬다.

 만약 나라면 돈을 찾지 않고 집에 왔을 텐데 에밀은 참 용기 있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에밀을 본받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작은 힘도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또 지하철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 과 친구들을 잘 만나야 한다는 것 도 알았다.

  이 책에는 참 많은 교훈이 있는 것 같다.

왜, 애들은 탐정하면 안 돼?
서울 대도 4-4 김*현 | 2017-09-03 | 제14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왜, 어린이는 탐정하면 안 돼?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에밀"과 그의 친구들이 에밀의 돈을 훔친 중산모를 쓴 남자를 추적하여 잡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야. 어린이도 범인이 누군지 추리하고 잡을 수 있다는 내용을 심어주는 책이지. 한마디로, 어른만 탐정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깬 책이라고 보면 돼.자,그럼 줄거리를 설명해 주도록 할꼐.

    어느 시골, 가난한 집에서 사는 에밀은 외할머니 댁에 가려고 처음으로 베를린이라는 도시에 기차를 타고 가.돈도 140 마르크 정도나 챙겨 가지. 가난한 집에서 사는 에밀에게는 140마르크가 엄청난 거금이었어.그래서 윗도리에 있는 주머니에 돈 봉투를 넣고 핀을 꽃아잘 보관했지. 떨어지지 않게 말이야.그리고 기차에서 그로스-그뤼나우에 사는 야코프 부인과,다양한 사람들, 중산모를 쓴 남자인 그룬트아이스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거의 다 기차에서 내렸어. 그리고 에밀은 그룬트아이스 씨와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 잠이 들었어.에밀은 이상한 꿈을 꾸고 잠에서 깼는데, 아니 글쎄 자기 윗도리에 핀으로 잘 꽃아둔 돈이 없어진 거 있지. 아이고 어떡해. 근데 에밀은 그룬트아이스 씨가보였지. 아니, 정확히는 까만 중산모였어.그래서 에밀은 이때부터 탐정 노릇을 하기 시작했어. 그룬트아이스를 쫓아다니고 말이야. 그러다가 경적을 울리는 소년인 구스타프를 만나 드디어 범인을 추적했고, 구스타프의  친구들과 같이 "에밀 작전"을 만들어 수행했어. 구스타프가 엘리베이터 보이로 변장하는 등 다양한 일을 했지.그리고 결국엔 그룬트아이스가 증거를 없애려고 할때, 에밀과 친구들이 그 돈은 훔친 돈이라고 하며, 열차에 같이 있었다는 증인인 그로스-그뤼나우에 사는 야코프 부인이며, 그 돈에 핀 자국이 있으면 자신 것이라고 하였어. 포니 휘트헨(에밀의 사촌 동생)이 경찰을 불렀고, 10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범인을 따라갔어. 나중에 알아보니, 그 범인은 현상금이 1000마르크나 걸린 범인이라서, 에밀은 1000마르크를 받고 행복해졌고,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단다. 이 책이 가장 신기한 것은 어린이가 그런 신기한 생각을 한다는 것과, 140마르크를 잃고 핀에 찔렸을 때 핀 때문에 운 게 아니라 엄마에게 미안했다는 거야. 나는 에밀이 멋진 아마추어 탐정이라는 것과, 꼬마 딘스탁이 이틀 동안 꼬박 전화 옆에 있었다는 것, 그리고 아이의 머리에서 그런 작전이 나왔다는 게 너무 신기해.

에밀과 탐정
경남 김해신명 4-4 박*현 | 2016-09-01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에밀은 어머니의 부탁으로 외할머니 댁에 가게 된다. 그래서 에밀은 외할머니 댁으로 간다.

외할머니댁이 배를린이어서 기차를 타고 가야 한다. 그래서 에밀은 기차를 타기전에 어머니의 말씀을 들었다. ‘에밀. 절대 기차에서 자면안되!. 그리고 외할머니 댁에 가면 외할머니에게 돈도 드리고 뽀뽀도 해드리고. 알겠지?’ 라고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나는 기차에 탔다. 가고 있는 도중에 에밀이 그만 잠이들어 버렸다. 자기 전엔 에밀의 앞에 어떤 아저씨가 모자를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일어나 보니 에밀의 돈이 없어져 있었다. 가슴에 핀으로 꽃아놓고, 주머니에 돈을 넣어놨었다. 그래서 에밀은 앞에 모자를 쓰고 있던 사람을 의심했다. 나 같아도 그 아저씨를 의심 했을 것 같았다.

나 같으면 다른 사람들 보고 도와달라고 했을 것 같은데......................

그 모자를 쓰고 있던 아저씨도 흉을 보기는 할 것 같지만 옆에의 사람들도 의심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구지 앞에 앉아 있던 사람만 의심하면 그사람이 혹 아니면 내가 사과를 하고 가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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