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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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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윌리엄!

[ 양장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저/정연희 | 문학동네 | 2022년 10월 31일 | 원제 : Oh William!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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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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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16g | 128*188*21mm
ISBN13 9788954689106
ISBN10 895468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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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아름다운 작품1956『올리브 키터리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다. 1956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스트라우트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노트에 적고, 도서관의 문학 코너를 좀처럼 떠나지 않는 아이였다. 작가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유명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아름다운 작품1956『올리브 키터리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다. 1956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스트라우트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노트에 적고, 도서관의 문학 코너를 좀처럼 떠나지 않는 아이였다. 작가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이야기나 그들의 자서전을 탐독하기도 했다. 집 밖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냈던 이 소녀는 바닷가 바위를 뒤덮은 해초와 야생화를 숨기고 있는 뉴햄프셔의 숲을 보며,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품게 된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는 베이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국으로 건너가 일 년 동안 바에서 일하면서 글을 쓰고, 그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끊임없이 소설을 썼지만 원고는 거절당하기 일쑤였다. 작가가 되지 못하리라는 두려움에 그녀는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잠시 법률회사에서 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을 그만두고 뉴욕으로 돌아와 글쓰기에 매진한다. 문학잡지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던 스트라우트는 1998년 첫 장편 『에이미와 이사벨』을 발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이 작품은 오렌지 상, 펜/포크너 상 등 주요 문학상 후보에 올랐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아트 세덴바움 상(Los Angeles Times Art Seidenbaum Award)'과 '시카고 트리뷴 허트랜드 상(Chicago Tribune Heartland Prize)'을 수상했다. 2008년 세번째 소설 『올리브 키터리지』를 발표하고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뒤, 이 작품으로 2009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작가가 되겠다면 포기하지 말며, 포기할 수 있다면 포기하되, 그럴 수 없다면 계속 글을 쓰고 좋아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필사하며 습작을 게을리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스트라우트는 존 치버와 존 업다이크를 좋아하며 육필 원고를 고집한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어 라이프』, 『착한 여자의 사랑』, 『소녀와 여자들의 삶』, 『운명과 분노』, 『플로리다』,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무엇이든 가능하다』, 『에이미와 이저벨』,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커먼웰스』, 『헬프』, 『비둘기 재...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어 라이프』, 『착한 여자의 사랑』, 『소녀와 여자들의 삶』, 『운명과 분노』, 『플로리다』,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무엇이든 가능하다』, 『에이미와 이저벨』,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커먼웰스』, 『헬프』, 『비둘기 재앙』, 『사랑의 묘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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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98

출판사 리뷰

이것은 나의 영원한 미스터리?
첫 남편 윌리엄에 대한, 그와 나에 대한 이야기다.


“나의 첫 남편 윌리엄에 대해 몇 가지 말하고 싶다”라는 선언과 함께 시작되는 이 소설은 화자인 루시가 최근 이 년 동안 전남편 윌리엄에게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 대해 회고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회고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예순아홉 살인 윌리엄은 무려 스물두 살이 어린 세번째 아내와 함께 살고 있고, 여전히 건강한 몸과 “(거의) 어떤 것도 자신을 해칠 수 없다”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지닌 남자다. 이십 년 동안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헤어진 뒤로도 루시와 윌리엄은 가까운 친구로 지내왔고, 루시는 두번째 남편 데이비드와의 결혼생활에서 위로와 행복감을 느꼈음에도 여전히 윌리엄과 일구었던 집이 자신이 가져본 유일한 집이라고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윌리엄이 루시에게 예상치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들어 한밤중에 악몽 같은 사념에 시달리느라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그리고 그 악몽은 오래전 돌아가신 어머니와 2차대전 당시 독일군 포로 신분으로 미국에 온 아버지와 관련이 있다고. 루시는 윌리엄의 고민을 들으며 생전에 자신을 무척 다정하게 대해주었던, 그러나 때로는 루시의 가난한 출신과 관련해 묘하게 상처를 주는 말을 던지기도 했던 시어머니 캐서린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윌리엄이 가계와 조상을 추적할 수 있는 웹사이트에서 어머니의 젊은 시절에 대해, 아버지를 만나기 이전의 삶에 대해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캐서린은 그저 기억이 아닌 뚜렷한 실체로서 윌리엄과 루시의 삶에 되돌아온다. 그리고 윌리엄은 어머니의 과거와 그녀가 먼 옛날 남기고 영영 떠나온 것들에 대해 더 알아내기 위해 어머니의 고향인 메인주에 직접 가보기로 결심하고 루시에게 동행을 청한다. 그렇게 떠난 여정에서 루시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윌리엄과의 결혼생활, 딸들과의 관계, 두번째 남편의 죽음이 남긴 여파를 되돌아보며 캐서린의 진실뿐 아니라, 그녀에게 영원한 미스터리였던 윌리엄에 대한 진실을, 종국에는 스스로에 대한 진실을 마주한다.

주저하는 문장들 사이에 남겨진
상실과 결핍의 빈자리, 그리고 봉인된 기억들


엄밀히 말하자면, 2017년 출간된 소설집 『무엇이든 가능하다』에 수록된 단편 「동생」이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온 동생을 맞이하는 루시의 오빠 피트 바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에, 『오, 윌리엄!』은 루시가 등장하는 세번째 작품이다. 그러나 소설을 이끌어가는 중심인물과 시점, 서술 방식 등을 고려할 때, 『내 이름은 루시 바턴』의 실질적인 후속작은 『오, 윌리엄!』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내 이름은 루시 바턴』에서와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화자인 루시 바턴의 일인칭시점에서 전개되는 이 작품에서 스트라우트가 사용하는 언어는 유독 생략과 공백으로 가득하다. 내면의 독백이든 상대와의 대화든 말은 계속해서 끝을 맺지 못한 채 중단되거나 흩어진다. 혹은 “오, 지금은 더 말할 수 없다”와 같은 직접적인 부정의 표현이나 감탄사로, 외마디 소리로 대체된다.

작가는 언어화할 수 없는 영역에 있는, 또는 화자가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감정이나 내면의 목소리를, 인물들의 상실과 결핍을 표현하기 위해 현학적이고 추상적인 언어를 동원하지 않는다. 대신 화자가 겪는 언어의 실패를, 이해의 한계를 공백으로 남겨둔다. 이렇게 페이지 위에 존재하는 물리적 빈 공간은 언어가 중단된 자리에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또한 특정한 사실에 대해 서술할 때도 “내 생각에는” “내가 보기에는” “내가 기억하기로” 등과 같은 유보적인 표현을 삽입해 이 이야기가 오로지 화자의 관점이 투영된 주관적 기록임을 강조한다.

소설 전체를 지배하는 이 주저하는 문장들, 되묻고 의심하는 문장들은 ‘우리는 결국 타인에 대해 알 수 없다’는 주제의식과 더불어 소설의 키워드 중 하나인 자유의지, 선택의 문제와도 직결된다. 과거에 윌리엄과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그를 떠남으로써 딸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괴로워하는 루시에게 윌리엄은 우리가 실제로 무언가를 ‘선택’하는 일은 극히 드물며 그저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채 무언가를 쫓아갈 뿐이라고 말한다. 기억과 경험과 살아온 세월을 통해 형성된 내적인 체계와 경향성에 의해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될 뿐이라고. 루시 또한 어린 시절을 지배했던 가난의 기억과 부모님의 폭력적인 양육 방식으로 인해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려왔고 “정말로 그것을, 내 출신을, 가난을 결코 극복하지 못했다”고 느낀다. 심지어 루시는 자신을 존재하지 않는 사람, 이 세상에서 물질적인 공간을 점유하지 않는 사람, 즉 투명인간이라 여긴다. 그리고 여전히 때때로 불현듯 그녀를 덮쳐와 꼼짝 못하게 만드는 정체 모를 두려움은 아마도 내면에 자리한 공허와 결핍에서 비롯할 것이다.

나는 내가 조금이라도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내 사랑스러운 정신과의사가 놀란 것처럼. 그녀는 말했다. “당신과 같은 상황이라면, 루시, 많은 사람이 시도조차 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내 안에 있는, 윌리엄이 기쁨이라고 부른 그것은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기쁨이었다.
이유야 누가 알겠는가? _본문 274쪽

작가는 불연속적인 서술 방식과 루시의 단편적인 기억들로 이루어진 느슨한 서사 구조, 페이지 위에 존재하는 물리적 빈 공간을 통해 인물들의 내면에 자리한 공백을, 그 미지의 세계를 둘러싸고 형성된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을 성공적으로 형상화한다. 인간이란 여기저기 중요한 단어들이 지워져버린 기밀문서처럼 무수한 생략과 삭제로, 봉인된 기억과 침묵으로 이루어진 존재이다. 우리는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알지 못하며, 많은 경우 우리가 알지 못한다는 것도 알지 못한다. 이렇게 문학의 고전적인 장치 중 하나인 ‘믿을 수 없는 화자(unreliable narrator)’는 인간의 보편적 특성으로 확장된다.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믿을 수 없는 화자이다.

어쩌면 이것이 스트라우트가 반복적으로 이야기해온 인간의 궁극적인 한계이자 비극일지 모른다. 우리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나아가 자기 자신조차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 그러나 우리가 오해하는 존재라는 것은 반대로 우리가 지긋지긋할 만큼 잘 안다고 생각했던 타인에 대해, 스스로에 대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새로이 이해하게 될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한다. 사랑이 결여된 혹독한 환경에서 성장한 루시가 스스로의 내면에 끝내 뿌리를 내린 사랑을, 기쁨을 발견하고 놀라워했듯이.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사려 깊은 눈으로 다시 읽히기를 기다리는 텍스트이다. 혼란과 실망과 슬픔의 문장들 사이에서 우리는 때로 믿을 수 없을 만큼 찬란한 기쁨과 위로를 읽어낼 수 있다. 『오, 윌리엄!』을 읽는 일이 바로 그러하듯이.

추천평

루시 바턴의 가장 내밀한 생각들을 알게 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스트라우트의 책 깊숙이 들어가는 경험은 독자들을 안심하게 한다. 이 작가의 손이라면 우리를 믿고 맡겨도 좋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 [NPR]

너무도 친밀하고, 연약하고, 절박한 인간성이 페이지마다 짙게 스며서 숨이 멎는 듯하다. 거의 모든 문장에 강력한 깨달음의 힘이 실려 있다.
- [워싱턴 포스트]

스트라우트의 단순 명료한 문장에는 거대한 세계가 담겨 있다. 외로움과 소통 불능,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의 어려움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하는 작가가 어디 있는가? 이 탁월하고 강렬하며 다정한 책은 그저 기쁨 그 자체다.
- [보스턴 글로브]

일견 투명해 보이는 문장들 아래 비밀스러운 힘을 주입하는 수완은 스트라우트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증거다. 스트라우트의 작품은 일상적인 대화의 영역 안에서 평범한 언어와 직설적인 어휘를 통해 반복과 공백과 위화감을 빚어낸다. 그리고 어느 순간 훤히 트인 시야 안으로 긴급함의 물결이 난데없이 밀려든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스트라우트가 헤밍웨이에 비견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어떤 면에서는, 스트라우트가 그보다 더 훌륭하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삶이 동반하는 깊은 분노와 절망을 드러내고 그 혹독함을 증명하면서도, 스트라우트의 작품은 끊임없이 삶의 지극한 풍부함과 그 안에 항상 잠재한 축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 [뉴욕 리뷰 오브 북스]

스트라우트는 다음과 같은 루시의 통찰을 깊이 체감하게 만든다. 비록 우리가 근거 없이 추정하고 믿고 싶은 대로 믿을지라도, 진실은 언제나 우리의 시야 안에 있다는 사실을.
- [스타 트리뷴]

스트라우트는 언어에 옷을 입힐 때, 울 스웨터면 족한 상황에서 억지로 턱시도를 입히지 않는다. 스트라우트가 어떠한 불필요한 미사여구도 없이 이루어낸 성취를 본다면 다른 작가들은 분명 스스로를 질책하게 될 것이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스트라우트의 소설이 지닌 기적적인 특징은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깊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소설은 사랑의 본질이 ‘이해’보다는 ‘인식’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비록 그 두 개념의 차이를 깨닫는 데는 한평생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 [가디언]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다. 그러므로 『오, 윌리엄!』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트라우트의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사실은 산술적으로 ‘기쁨’과 등가어이다. 이 책에 담긴 깊이와 복잡성과 사랑은 기적의 경지를 보여준다.
- 앤 패칫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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