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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

정찬주 | 불광출판사 | 2022년 09월 1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6,870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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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00g | 147*215*30mm
ISBN13 9791192476438
ISBN10 119247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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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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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정찬주 (무염(無染), 벽록檗綠)
오랜 기간, 불교적 사유가 배어 있는 명상적 산문과 소설을 발표해온 작가.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상명여대부속여고 국어교사로 교단에 섰다가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법정 스님은 저자를 재가제자로 받아들여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 오랜 기간, 불교적 사유가 배어 있는 명상적 산문과 소설을 발표해온 작가. 1983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가가 된 이래, 자신의 고유한 작품세계를 변함없이 천착하고 있다. 호는 벽록(檗綠). 1953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상명여대부속여고 국어교사로 교단에 섰다가 십수 년간 샘터사 편집자로 법정스님 책들을 만들면서 법정 스님은 저자를 재가제자로 받아들여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뜻으로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내렸다. 현재 전남 화순 계당산 산자락에 산방 이불재(耳佛齋)를 짓고 2002년부터 자연을 스승 삼아 벗 삼아 집필에만 전념 중이다.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 『소설 무소유』, 『암자로 가는 길』(전 3권)을 비롯하여, 이 땅에 수행자가 존재하는 의미와 우리 정신문화의 뿌리를 일깨우는 수십 권의 저서를 펴냈다.

장편소설로는 인간 이순신을 그린 대하소설 『이순신의 7년』(전7권), 『광주 아리랑』(전2권), 『천강에 비친 달』, 조선에서 온 붉은 승려』, 『다산의 사랑』, 『칼과 술』, 『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 『니르바나의 미소』, 법정스님 일대기 장편소설 『소설 무소유』, 성철스님 일대기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 『하늘의 도』, 『다불』, 『가야산 정진불』(전2권), 『만행』, 『대백제왕』, 『야반삼경에 촛불 춤을 추어라』, 조광조가 꿈꾼 나라를 다룬 『나는 조선의 선비다』(전3권), 『천년 후 돌아가리-茶佛』 등이 있다.

산문집 『행복한 무소유』, 『부처님 8대 인연 이야기』, 4백여 곳의 암자를 직접 답사하며 쓴 『암자로 가는 길』(전3권), 『법정스님 인생응원가』, 『법정스님의 뒷모습』, 『불국기행』, 『그대만의 꽃을 피워라』, 『자기를 속이지 말라』, 『선방 가는 길』, 『돈황 가는 길』, 『나를 찾는 붓다 기행』, 『공부하다 죽어라』, 『정찬주의 다인기행』, 중국 선(禪)유적지를 답사한 여행기 『뜰 앞의 잣나무』와 『행복한 중국 선여행』 등이 있다. 동화 『마음을 담는 그릇』, 『바보동자』, 『눈부처』 등이 있다. 행원문학상, 동국문학상, 화쟁문화대상,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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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403

출판사 리뷰

잘 모르면 아무리 노력해도 답을 구하기 어렵다
그 모름을 알게 해주는 것이 선지식의 역할이다


보배가 있어도 그 귀함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가치가 없고, 훌륭한 도구가 있어도 그 쓸모를 알지 못하면 맨손으로 하는 것만 못 하다. 얼마 전까지 한국 불자들의 상황이 그랬다. 전 세계 불교 전통에 전해지는 여러 가지 수행법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방법, 깨달음에 단도직입하는 최상승 수행법이라는 간화선(看話禪)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원리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이 드물었다. 아무나 시도할 수 없는 고난도 수행이라서일까? 아니면 타고난 근기의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신묘한 수행이어서일까? 모두 아니다. 간화선이 어려운 수행으로 오해받고 점차 사람들한테서 멀어진 이유는 다름 아닌 수행을 지도해 줄 선지식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국불교는 불자들에게 간화선의 탁월함을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수행은 조사선(祖師禪)의 방식으로 지도해 왔다. 그러다 보니 어디 가서 배워도 간화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지 않고, 아무리 열심히 수행해도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다. 이 책의 주인공 수불 스님 역시 처음 사람들에게 수행을 지도할 때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수행하러 온 이들에게 ‘부모한테 몸 받기 전에 나의 본래면목은 무엇인가?’ ‘송장을 끌고 다니는 놈이 누군가?’와 같은 조사들의 유명한 화두를 던져주었지만 사람들은 답을 찾지 못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과 흥미를 잃어갔다. 이에 스님은 스스로를 성찰하여 문제를 직시하고 단호하게 결심했다.

수불은 단호하게 결심했다. 일상생활이 바쁜 신도들에게 일주일 안으로 화두 체험을 시키지 못할 실력이라면 포교당을 접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신도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는 포교당 운영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수불은 옛 조사들의 공안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만의 활구를 제시해야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다. _ 본문 중에서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수불 스님이 찾은 답은 ‘활구(活句)로써 체험케 하기’였다. 의심만을 지속하게 하는 조사선의 방식을 버리고, 의심을 바깥의 벽으로 여기고 이를 타파해 자신의 본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살아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것이다. 방편으로 삼은 것은 이른바 탄지(彈指) 화두였다.

수불은 집게손가락을 튕기면서 신도들에게 말했다. “무엇이 이렇게 하는 것인가?” (중략) 새롭게 제시한 화두는 신도들에게 작년과 달리 집중력을 불러일으켰다. 수불은 이때다 싶어 신도들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_ 본문 중에서

효과는 즉각적이었다. 흐느끼는 사람, 비명을 지르는 사람, 눈에 핏발이 터진 사람 등 반응은 제각각이었지만 다들 온몸으로 화두를 들고 있었다. 며칠이 지나자, 하나둘 자신의 본성을 깨닫고 체험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소문은 삽시간에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이내 ‘수불 스님’, ‘안국선원’은 현대 간화선의 대명사처럼 한국불교계에 회자되었다.

나를 알게 해주고
세상을 알게 해주는
간화선의 힘


이 책에는 간화선을 대중화하고 세계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수불 스님의 행보가 다채롭게 그려진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이름난 이들과 만난 사연도 등장하는데, 대표적인 인물이 혜민 스님, 로버트 버스웰 교수(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 회원, 전 동국대 불교학술원장), 차드 멍 탄(구글 엔지니어), 베누 스리니바산(TVS모터스그룹 회장)이다. 혜민 스님과 로버트 버스웰 교수는 수불 스님의 지도 아래 안국선원에서 직접 간화선 체험을 했고, 차드 멍 탄과 스리니바산 회장은 수불 스님을 만난 뒤 스님을 스승으로 삼았다. 수불 스님에게 간화선에 대해 듣고 배운 이들은 하나같이 한국불교 간화선이 가진 힘에 놀라워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간화선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대한 수불 스님의 의지 역시 더욱 견고해졌다.

선은 인간 속의 이기적 배타주의를 돌려 자기의 본래면목에 사무치게 하고 세계와 역사를 자기 생명 속에서 합일하는 대승의 눈을 열어준다. 그래서 선은 궁극적으로 자기와 남을 둘로 보지 않는 절대 평등의 세계를 열어 더불어 사는 자비문과 원융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재단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은 조계종의 종지종풍에 의거하여 인류의 마음에 진리의 외침이 울리게 하고, 세계만방에 지혜의 눈을 밝히는 선의 범세계화로 만민평등의 세계일화를 우주법계에 가득 꽃피우고자 한다.
_ 본문 중에서

수불 스님이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안국선원을 개원하면서 제시한 선원의 이념이다. 여기에는 상호존재하는 생명의 본질을 바로 보게 해주는 선으로써 현대 사회가 겪는 여러 가지 병폐의 근본 원인이 자타의 구별과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리란 결의가 담겨 있다. 그런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세월이 이 책에 오롯이 새겨져 있다. 2,600여 년 전 석가모니 붓다로부터 시작된 불교는 이제 국가와 인종을 넘어 많은 사람의 내적·영적 성장 지침이 되어 가고 있다. 선의 가치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수불 스님의 바람처럼 선(禪)의 선한 영향력이 서서히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10여 년의 인연, 8개월간의 집필 과정
글 짓는 수행자 정찬주 작가의 내공이 빚은 작품
‘시간이 없다’는 간곡한 당부의 말을 담아 전하다


“본래의 자기 자신으로 돌아와 살기를 바란다.” 대쪽 같은 삶을 살아간 인물과 수행자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 온 정찬주 작가가 밝힌 이 책의 집필 의도다. 10여 년 전 처음 수불 스님을 만난 작가는 아내와 자녀의 변화를 목격한 이후 간화선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수불 스님과 간화선을 주제로 책을 쓰리라 다짐했다. 이후 2019년 스님과 함께한 부처님 성지순례 길에서 자신의 뜻을 전하고 2021년 겨울부터 올해 7월까지 집필에 몰두했다. 긴 시간을 거쳐 탄생한 이 책은, 오랜 시간 글 짓는 수행자로 살면서 선지식들을 만나고, 그들의 가르침을 깊이 배우고, 그들의 삶과 가르침을 이야기로 전해온 정찬주 작가가 자신의 삶에서 체험하고 길어 올린 또 한 편의 역작이다.

부처님께서 방일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가만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수행은 안 하고 시간을 흘려보내서야 되겠냐는 거지요. 어차피 한정된 시간을 살다가 가는데 어떻게 보내야 하겠느냐는 겁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접할 기회가 왔을 때 공부해야지요. 이런 의미에서 시간이 없다는 거지요. 내 입장에서도 신도들한테 가르쳐줄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시간이 없는 거지요. 앞으로 내가 몇 번이나 가르치겠어요?
_ 본문 중에서

작가의 말에 따르면, 수불 스님은 법문 때마다 이런 취지의 말을 자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소설의 제목이 ‘시간이 없다’로 정해진 연유다. 소설가로서, 선지식의 삶과 가르침을 널리 알리는 데 뜻을 둔 전법사(傳法師)로서, 어쩌면 정찬주 작가 역시 수불 스님과 같은 마음일 것이다. 선지식의 삶과 가르침을 글과 이야기로 전함으로써 우리 역사와 전통과 문화에 존재하는 뛰어난 스승과 가르침을 드러내는 일을 업(業)으로 삼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보면 이 책은 소설 속 주인공인 수불 스님과 정찬주 작가의 간곡한 마음이 겹겹이 담긴 따듯한 당부와도 같은 책이다.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2
코로나 펜더믹의 시대는 물러가고 바야흐로 수행의 시대, 정신수양의 시대가 돌아오기를
boh*****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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