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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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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

역사테마소설집

홍명진, 최용탁, 이시백, 이순원, 강기희 공저 외 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북멘토 | 2013년 10월 14일 리뷰 총점8.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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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50g | 135*210*20mm
ISBN13 9788963190921
ISBN10 8963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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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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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7명)

1967년 경북 영덕에서 해녀의 딸로 태어났다. 글이 잘 안 풀릴 때나 몸이 아플 때 엄마가 해 주던 음식을 떠올리면 힘이 난다. 재래시장 기행을 좋아하고, 엄마의 방식으로 바다 냄새 물씬 나는 음식을 자주 만들어 먹는다. 늘 파도치는 마음으로 전업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1년에 단편소설「바퀴의 집」으로 전태일문학상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터틀넥 스웨터」로 장애를 가진 여자의 원초적 욕망을 외면하지... 1967년 경북 영덕에서 해녀의 딸로 태어났다. 글이 잘 안 풀릴 때나 몸이 아플 때 엄마가 해 주던 음식을 떠올리면 힘이 난다. 재래시장 기행을 좋아하고, 엄마의 방식으로 바다 냄새 물씬 나는 음식을 자주 만들어 먹는다. 늘 파도치는 마음으로 전업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1년에 단편소설「바퀴의 집」으로 전태일문학상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터틀넥 스웨터」로 장애를 가진 여자의 원초적 욕망을 외면하지 않고, 인간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감싸 안으려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제10회 사계절 문학상(2012), 제5회 백신애 문학상(2012), 우현 예술상(2013), 김용익 소설 문학상(2018)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장편소설 『숨비소리』, 『우주비행』, 『타임캡슐1 985』, 『앨리스의 소보로빵』, 『미스 조』, 단편 창작집 『터틀넥 스웨터』, 『당신의 비밀』 청소년 장편소설과 『우주비행』, 앤솔러지 『벌레들』, 『콤플렉스의 밀도』 등이 있다.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농부이자 소설가.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1년 제 1회 고루살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는 장편 소설 『즐거운 읍내』, 소설집 『미궁의 눈』(2007), 『사라진 노래』 평전 『역사를 딛고 선 고무신-계훈제』(2008), 『남북이 봉인한 이름 이주하』, 『당신이 옳았습니다-김근태』 동화집 『이상한 동화』(2008) ,산문집 『사시사철』, 『아들아, 넌 어떻게...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농부이자 소설가.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1년 제 1회 고루살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는 장편 소설 『즐거운 읍내』, 소설집 『미궁의 눈』(2007), 『사라진 노래』 평전 『역사를 딛고 선 고무신-계훈제』(2008), 『남북이 봉인한 이름 이주하』, 『당신이 옳았습니다-김근태』 동화집 『이상한 동화』(2008) ,산문집 『사시사철』,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등이 있다. 같이 쓴 책으로는『벌레들』 등 여러편의 소설과 산문, 평전, 동화 작품이 있다. ‘리얼리스트100’ 회원이다.
70~80년대가, 오늘날 정겨운 이야기로 둔갑하지만 사실 그 속은 슬픔과 억울함이 넘쳐흐르는 시대라는 것을 저자는 인식한다. 이를 역사소설의 형식 대신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내는게 특징적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동양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현재 경기도 수동면 광대울 산중에서 주경야독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는 꽃도둑이다』... 70~80년대가, 오늘날 정겨운 이야기로 둔갑하지만 사실 그 속은 슬픔과 억울함이 넘쳐흐르는 시대라는 것을 저자는 인식한다. 이를 역사소설의 형식 대신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내는게 특징적이다.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동양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현재 경기도 수동면 광대울 산중에서 주경야독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는 꽃도둑이다』(2013), 『종을 훔치다』(2010) , 소설집 『갈보 콩』(2010) 과 자유 단편소설집 『890만 번 주사위 던지기』(2006), 연작소설집 『누가 말을 죽였을까』(2008) 『벌레들』(공저),『응달 너구리』 장편소설 '사자클럽 잔혹사'(2013), 산문집 '당신에게, 몽골'(2014) 이 있다. 제1회 권정생 창작기금과 2012 아르코 창작기금을 받은 바 있으며 거창평화인권문학상(2014), 11회 채만식 문학상(2014)을 수상했다.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는 증조부와, 이야기하기를 즐거워하는 부친의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아 어쩔 수 없이 이야기 보따리를 메고 떠돌아다니는 이야기 보부상. 공식적으로는 소설가이나 정신적으로는 유목민을 자처하는 이시백은 스스로 말하기를, 한번 걸리면 평생 몽골의 초원과 황막을 헤매게 되는 치유불가한 ‘몽골 바이러스’의 숙주라 밝히고 있다. 요즘은 역병으로 발이 묶여, 초원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그리움을 유튜브 채널 [몽골가는길]로 풀고 있다.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로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 『은옥이1, 2』, 『도둑고양이』, 『개 같은 인생들』, 『연산-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 『원숭이 그림자』, 『위험한 특종-김달삼 찾기』, 『벌레들』(공저) 등을 출간했다.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원 고료 2...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로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 『은옥이1, 2』, 『도둑고양이』, 『개 같은 인생들』, 『연산-대왕을 꿈꾼 조선의 왕』, 『원숭이 그림자』, 『위험한 특종-김달삼 찾기』, 『벌레들』(공저) 등을 출간했다.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원 고료 2000년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와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대한민국 최고 오지 마을인 정선 덕산기계곡에서 창작 활동과 함께 ‘숲속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1998년 단편소설 「미오의 나라」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가마우지는 왜 바다로 갔을까』로 2014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단편소설 「그림자 그리기」로 2018년 이태준문학상,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로 2021년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절정』을 펴냈다. 1998년 단편소설 「미오의 나라」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가마우지는 왜 바다로 갔을까』로 2014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단편소설 「그림자 그리기」로 2018년 이태준문학상, 장편소설 『밤이여 오라』로 2021년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절정』을 펴냈다.
부마항쟁이 일어났던 1979년 초등학교에 입학해 2학년으로 올라간 이듬해엔, 박정희 대통령이 총에 맞아 살해됐다며 며칠 동안 텔레비전에서 국화꽃과 향로 그림만 보여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여서 그랬는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일투성이였고 그런 세상에 질문하고 싶어서 글짓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창작과비평』... 부마항쟁이 일어났던 1979년 초등학교에 입학해 2학년으로 올라간 이듬해엔, 박정희 대통령이 총에 맞아 살해됐다며 며칠 동안 텔레비전에서 국화꽃과 향로 그림만 보여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여서 그랬는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일투성이였고 그런 세상에 질문하고 싶어서 글짓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해 소설가가 되어 소설집 『퐁퐁 달리아』와 『벌레들』(공저)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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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중에서

출판사 리뷰

역사를 왜 알아야 할까?
“여러분의 오늘은, 그분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바로 그날입니다”


일찍이 단재 신채호 선생은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며 나라를 되찾을 희망이 ‘역사 알기’에 있음을 말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역사 알기’는 소리만 요란할 뿐 많은 부분 왜곡되거나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8?15가 뭔지, 광복절과 건국절이 어떻게 다른지, 역사적 사관까지 갈 것도 없이 지금 우리를 있게 한 피땀 어린 역사가 끊임없이 폄훼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는 안타까움을 넘어 절망스러울 지경이다. “말 안 들으면 삼청교육대로”라며 인권 유린의 끔찍함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5·18민주화운동” 같은 민주화를 위해 치러야 했던 값진 투쟁은 예사로 깎아내려지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는 야스쿠니 젠틀맨”, “위안부는 독립운동을 했던 곳” 같은 말장난에서 보이는 것처럼 역사를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대다수 십 대들의 현실은 온전히, ‘역사 바로 세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 기성세대들의 책임이다.

역사테마소설집『벌레들』은 온몸으로 불의에 맞서 싸운 사람들, 영문도 모른 채 희생당한 안타까운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스러져간 사람들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그들이 그토록 간절히 염원한 ‘그날’은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는 ‘오늘’임을 인식하는 것에서 ‘역사 알기’도 시작될 것이며 우리가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되기도 할 것이다.

역사, 세상을 진화시키는 힘

『벌레들』에 수록된 일곱 편의 단편소설은 우리나라의 민주, 인권, 평화의 주춧돌이 된 근·현대사의 주요한 사건, 인물 혹은 특정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지왈길 접주가 생포되어 효수되기까지의 며칠간, 강원도 동학의 마지막 현장을 한 소년의 눈으로 그려낸 강기희의 「동몽군」, 무력항일독립운동단체였던 의열단원 실존인물 김지섭 선생을 화자로 한 이성아의 「빼앗긴 죽음」, 물푸레나무 한 그루가 들려주는 충청도 어느 산골에서 벌어진 국민보도연맹의 처참한 학살 현장을 그린 최용탁의 「어느 물푸레나무의 기억」, 아버지를 따라 부모님의 고향인 제주에 간 한 소녀의 눈에 비친 제주4?3의 상흔을 담은 홍명진의 「손님」, 특유의 입담과 해학으로 전두환 독재정권의 유물 삼청교육대를 소재로 삼아 오늘날 현실 속에 만연한 폭력을 성찰한 이시백의 「붉고 푸른 못」, 돼지치는 바보 삼촌의 비밀을 통해 부마항쟁을 건드린 신혜진의 「돼지 아빠」와 함께 표제작이기도 한 이순원의 「벌레들」은 한 보수언론의 논설위원에게 날아든 완곡한 항의메일에서 시작해 유신시대로 거슬러 올라갔다가 2002년 대선현장, 미군장갑차에 치인 두 여중생의 죽음을 추모하는 광화문 촛불 시위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동몽군」의 무창과 같은 사람들이 없었다면, 「빼앗긴 죽음」의 김지섭 선생과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당당한 주권국가의 국민으로 살 수 있었을까? 미선이와 효순이를 추모하며 광화문에 타올랐던 촛불 없이 과연 SOFA협정의 불합리한 부분이 부분이나마 개정될 수 있었을까? 독자들은 일곱 편의 작품을 통해서 상처로 기억되는 역사, 갈등과 반목으로 대립하는 역사일지라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소설집의 의도와 콘셉트를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건 각 작품 말미에 작가의 말이다. 허구와 현실이 만나는 순간 충격과 혼란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길 기대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추천평

역사를 단순히 기록만 하였다면 청소년 독자들이 읽기 어려울지 모른다. 하지만 역사를 소설화시켜 읽기 쉽게 했다. (중략) 역사는 곧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어떤 자리에서 누구의 눈으로 바라보느냐, 나아가 누구의 입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역사가 history일 터.
박상률 (청소년문학가)
내면을 돌아보는 것에서 자신을 둘러싼 외부 세계로 관심의 폭을 넓혀 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독서를 통해 역사의식을 키워 나가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다.
류원정 (천안 오성고 국어교사)
이 역사테마소설집은 (중략) ‘과거의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현재의 우리 모습을 비추는 ‘현재’의 글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한 글입니다.
임미진 (울산 약사고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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