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천사의 게임 eBook
미리보기 카드뉴스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PUB
eBook

천사의 게임

[ EPUB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저/송병선 | 문학동네 | 2022년 07월 28일 | 원서 : El Juego del Angel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8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900원
판매가 17,010 (10% 할인, 종이책 정가 대비 37%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5,510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배송안내_바로읽기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eBook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구매 후 지원기기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eBook 이용 안내
  •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Book 이용안내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TTS 안내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33MB 파일/용량 안내
ISBN13 978895468782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0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섰고, 스페인에서 최고의 소설가로 평가받는 작가. 1964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광고계에 몸담고 있다가 영화의 세계에 매력을 느껴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1993년 『안개의 왕자El Principe de la Niebla』로 ‘에데베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안개의 왕자』는 『...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섰고, 스페인에서 최고의 소설가로 평가받는 작가. 1964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광고계에 몸담고 있다가 영화의 세계에 매력을 느껴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1993년 『안개의 왕자El Principe de la Niebla』로 ‘에데베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안개의 왕자』는 『9월의 빛』, 『한밤의 궁전』으로 이어지는 3부작 연작소설 중 하나로,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을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데뷔작이다.

사폰은 이 작품으로 에데베 문학상을 받으며 시나리오 작가에서 소설가로 화려하게 데뷔,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세 소설은 모두 안개에 가려 보일 듯 말 듯 감춰진 미스터리를 다루었다고 해서 [안개 3부작]으로도 불리는데, 풍부한 서사구조와 화려한 수사 등 소설의 교과서라 불릴 만한 요소들의 단초를 담고 있는 사폰의 연작소설은 사폰 문학의 정수로 문학성에서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9월의 빛』은 『바람의 그림자』와 『천사의 게임』에서 차용한 문학적 요소와 영화적 모티프의 여러 단초들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으로 의미가 깊다. 그후 4년의 침묵을 깨고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리나』를 발표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불가사의한 비밀과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후 4년의 침묵을 깨고 『마리나』를 발표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불가사의한 비밀과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2001년 발표한 장편소설 『바람의 그림자La Sombra del Viento』는 ‘고딕 바르셀로나 콰르텟’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 작품이다. 2000년 스페인의 ‘페르난도 라라Fernando Lara 소설 문학상’ 최종 후보작에 올라 일찌감치 그 문학성을 인정받은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만 첫 출간 직후 무려 150주 이상 베스트셀러 상위에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곧이어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 30여 개 국에서 모두 20개 국어로 번역되면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2002년 스페인의 ‘최고의 소설’ 그리고 2004년 프랑스의 작가, 비평가, 출판업자들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그 해 출판된 ‘최고의 외국 소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미국), [슈피겔] 130주 이상 베스트셀러(독일)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1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2008년 『바람의 그림자』 프리퀄에 해당하는 『천사의 게임』을 발표한 데 이어 2011년 『천국의 수인』을, 2016년 『영혼의 미로 El Laberinto de los Espiritus』를 발표해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을 완결했다. 또 한 번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스페인에서 10개월 만에 170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미국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이른바 ‘사폰 현상’을 일으켰다. 1994년 이후로 그는 미국 LA와 스페인을 오가며 소설을 쓰는 한편 스페인의 [라 방과르디아La Vanguardia]지(紙)와 [엘 파이스El Pais]지의 칼럼을 썼다.

2020년 5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성모』 등이 있다. 제 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802

출판사 리뷰

화약 연기와 피비린내,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이곳에서 이야기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아찔한 게임이 시작된다


책의 세계로 도피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지나온 소년 다비드는 사환으로 일하던 신문사에서 우연히 소설을 쓸 기회를 얻어 작가로 데뷔한다. 그것을 시작으로 그는 계약조건에 따라 황당한 필명을 사용해 도시의 어둠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에 대한 선정적인 소설을 쓰며 생계를 유지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기만의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다는 열망은 더더욱 간절해진다. 그 열망을 현실로 만들고자 사들인 오래된 저택 ‘탑의 집’은 그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음산한 기운을 내뿜고, 집안 깊은 곳에서 발견된 흔적들은 예전 집주인의 불가사의한 죽음을 암시한다. 천천히 퍼지는 독처럼 저택의 과거가 뼛속까지 스며드는 사이 그는 크리스티나를 향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괴로워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뇌종양이 발견되어 앞으로 살날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진짜 이름을 내세워 소설을 발표하지만 악덕 출판업자들의 농간에 독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크리스티나는 그녀 가족의 은인이자 다비드의 스승 페드로 비달과 원치 않는 결혼을 한다.

벼랑 끝에 내몰린 다비드의 앞에 수수께끼의 출판업자 안드레아스 코렐리가 나타나 일생일대의 작업을 의뢰한다. 종교의 위력을 지닌 이야기, 즉 사람들이 그것을 위해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는 이야기, 너무나 강렬한 나머지 결국 진실로 인정받는 이야기를 써준다면 선급금 십만 프랑에 더해 그가 가장 갈망하는 것을 주겠다는 것. 막대한 부는 물론 글을 쓸 수 있는 영원처럼 긴 미래를 주겠다는 그 터무니없는 약속에 다비드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느끼고, 제안을 받아들인 바로 그날 밤 머리에서 거미 한 마리가 빠져나가는 꿈을 꾼 뒤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을 만끽한다. 이제 그는 자신을 조수로 써달라며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온 작가 지망생 이사벨라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기 시작하지만, 작업이 진행될수록 ‘탑의 집’의 옛 주인이자 ‘잊힌 책들의 묘지’에서 발견한 책 『영원의 빛』의 저자 디에고 마를라스카와 다비드 사이의 기묘한 공통점이 하나둘 수면 위로 떠오른다. 두려움을 느낀 다비드가 과거를 파헤칠수록 마를라스카의 죽음과 관련된 인물들은 물론 문제의 집필 작업에 걸림돌이 되는 이들이 연달아 죽어나가고, 이 모든 사건의 접점에는 의문의 출판업자 안드레아스 코렐리가 있다. 스스로 쓴 책으로 인해 광기와 자살에 내몰린 디에고 마를라스카처럼 다비드 역시 끔찍한 최후를 맞는 것은 아닐까.

책과 이야기의 힘에 깃든 거부할 수 없는 마력
그 세계로 이끄는 황홀한 초대


주인공 다비드는 사폰의 작품 속 다른 인물들과 마찬가지로 책과 이야기의 힘에, 특히 이야기를 창조하는 희열에 매혹되어 있다. 누구의 보살핌도 받지 못했던 어린 시절 살기 위해 책 속의 이야기를 믿었던 그는 점차 스스로 이야기를 창조하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히고, 살아남아 글을 쓰기 위해서라면 메피스토펠레스의 제안과도 같은 치명적인 거래도 마다하지 않는다. 스산한 도시의 미로 같은 뒷골목과 버려진 공원, 공동묘지와 빈민가를 오가며 의뢰받은 글을 쓰고 베일에 싸인 과거를 추적하는 사이 그는 지옥 같은 삶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야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릴 수밖에 없었던 또하나의 인물에게 가까워지고, 동시에 그와 독자는 새로운 의문을 마주한다. 다비드 자신의 이야기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참혹한 삶에서 도피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구의 이야기를 다비드 스스로도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무엇이 다비드의 환상인가. 그는 천사로 가장한 악마의 덫에 빠진 것일까, 아니면 그 자신이 악마일까. 작품은 이 의문들에 대한 답과 이야기의 완성을 읽는 사람의 몫으로 남겨두며 독자 역시 다비드와 같은 게임에 동참하도록 유혹한다. 주요 등장인물이 공통으로 등장하는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의 『바람의 그림자』 『천국의 수인』 『영혼의 미로』와 함께 읽는다면 만들어지는 이야기의 수는 작품을 읽는 사람의 수만큼 확장되고, 그렇게 독자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폰은 책에 매혹된 사람, 읽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사로잡힌 마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작가이며, 그의 모든 작품은 책과 글쓰기, 상상의 힘에 바치는 매혹적인 찬사이기도 하다.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안식처가 되었던 ‘셈페레와 아들’ 서점 주인의 입을 빌려 그는 거듭 말한다. “모든 책에는 영혼이, 그 책을 쓴 사람의 영혼과 그 책을 읽고 꿈꾼 사람들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비록 그는 2020년 세상을 떠났지만, 책과 이야기가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불변의 진리를 보여준 그의 작품들은 앞으로도 우리 곁에 오래 남아 독서의 즐거움, 이야기와 언어가 지닌 신비와 아름다움, 그리고 상상력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추천평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글쓰기는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다.
- USA 투데이

문학적인 스릴러와 로맨스의 흥미진진한 결합. 이야기에는 강렬한 힘이 깃들어 있다는 사폰의 믿음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 파이낸셜 타임스

사폰은 바로셀로나의 구석구석으로 독자를 이끌며 관능적이고 마술적인, 맹렬한 판타지를 충족시킨다.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작품. 강렬하고도 가차없이 몰아붙이는 스토리텔링에 틀림없이 홀릴 것이다.
- 가디언

eBook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eBook은 다운로드 후 작성한 리뷰에만 YES포인트 지급)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구매 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