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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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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가토 겐 저/양지윤 | 필름 | 2022년 07월 15일 | 원제 : カスタ-ド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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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30g | 128*188*20mm
ISBN13 9791192403076
ISBN10 11924030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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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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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중퇴했다. 현재 일본추리작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9년 《산으로 사라진 여인들의 기록(山?抄)》으로 제4회 현대장편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모리오카의 사와야 서점이 주최하는 ‘사와야 베스트’에 《울며 부른 사람(泣きながら、呼んだ人)》이 1위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 출판된 《아내의 유언(嫁の遺言)》은 서점인들의...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랐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중퇴했다. 현재 일본추리작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09년 《산으로 사라진 여인들의 기록(山?抄)》으로 제4회 현대장편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모리오카의 사와야 서점이 주최하는 ‘사와야 베스트’에 《울며 부른
사람(泣きながら、呼んだ人)》이 1위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 출판된 《아내의 유언(嫁の遺言)》은 서점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주요 작품으로 《뱀의 도행(蛇の道行)》, 《와타누키 식당 이야기(四月一日亭ものがたり)》, 《히카게 여관으로 오세요(ひかげ旅館へいらっしゃい)》, 《미안해(ごめん。)》 등이 있다. 서투르면서도 따스한 인정이 넘치는 이야기로 세대를 아우르는 수많은 팬을 가지고 있다.
사동초등학교 지혜의 집 도서관 사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를 꿈꾸다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사서의 일을 해온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도서관의 세계는 나날이 새롭기만 하다. 책에 둘러싸여 일하면서도 끊임없이 책을 갈망하여 동네책방에 자주 기웃거린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등을 옮겼다. 앞으로도 오래 ... 사동초등학교 지혜의 집 도서관 사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매료되어 번역가를 꿈꾸다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사서의 일을 해온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도서관의 세계는 나날이 새롭기만 하다. 책에 둘러싸여 일하면서도 끊임없이 책을 갈망하여 동네책방에 자주 기웃거린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책방 독본』, 『빨강머리 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 등을 옮겼다. 앞으로도 오래 책을 만지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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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제5장 커스터드」중에서

출판사 리뷰

마음 맞는 친구, 동경하는 짝사랑, 나만 따르는 고양이
작은 인연 하나가 전부였던 시절


어긋난 관계에 혼자 자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상처 받았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계속 같은 곳을 맴돌기만 한다. 가토 겐 작가는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아물지 않는 상처를 보듬어주며, 폭신폭신한 상상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리고 용기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저 한 발 내딛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때 전하지 못했던 “미안해” “고마워”를 간신히 말했을 때 일렁이는 변화를 세심하게 그린다. 멀어졌던 관계가 회복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뭉글하고 잔잔한 감동을 자아낸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친구, 가족, 사랑, 동물 등 관계에 대한 입체적 접근을 보여줘 더욱 새롭다. 자신보다 더 친한 친구가 생겼다는 서운함에 절교를 선언한 ‘주먹밥 두 덩이 손님’, 동경하는 짝사랑과 엇갈렸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화를 냈던 ‘닭튀김 도시락 손님’, 돌보던 길고양이가 새끼를 낳자 부담감에 도망쳤던 ‘김 도시락 소녀’. 관계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서툴렀던 손님들의 사연이 각 장에 담겨있다. 긴 시간이 흘렀고 많은 것들이 변했지만, 세 사람 모두 마음 속 자책은 그대로인 상태. 이때, 도시락 가게 주인 히나타를 만나고 고였던 감정의 물꼬를 트게 된다.

주고받는 말 한마디,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들은 시시콜콜하게 설명하면서도, 중요한 마음의 변화는 묵직하게 그려낸다. 이런 묘사의 변주가 소설을 읽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먼저 읽은 독자들은 소설이 아니라 마치 시를 읽는 느낌이 들 정도로 문장이 짧고 간결해서 마음에 더 확 와 닿는다는 평을 남겼다.

도시락 가게를 배경으로 진행되면서 나오는 표현들 또한 시선을 끈다. ‘연어는 충분히 구워서 으깬 속이 알차게 들어가 있고’ ‘감자 덩어리가 섞여 있어서 씹는 맛이 있는데’ ‘무 하나를 통재로 썰어서 살만 바른 방어를 넣고 조린다’ 등 식욕을 자극하는 구체적인 음식 설명으로 현실감을 더해줘 독자들을 작품 세계에 더 빠져들게 만든다.

인생에서 길을 잃을 때면 이곳으로 오세요
당신을 위한 장소니까요


이 책에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환상적인 마법이나 신비한 세계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 약간 벌어진 틈새는 오히려 독자들을 더욱 상상하게 만들었다. 상처로 끝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도시락 가게는 각자의 추억을 되살리고, 보고 싶은 사람과의 우연한 재회를 꿈꾸게 만든다. 현실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상상은 힘이 센 법이다.

판타지 색채가 가장 짙은 4장에는 똑같은 도시락 가게 손님이지만 다른 색깔을 가진 ‘택시 기사 손님’이 등장한다. 인생에서 후회는 점심 메뉴 정도로 가장 단순하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다. 잔잔한 이야기의 흐름을 통통 튀게 만들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마지막 5장은 도시락 가게의 주인 히나타의 이야기로 끝이 난다. 손님들을 대하는 행동이 무심한 듯 선을 넘지 않아 매력적인 인물이다. 마음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가졌지만 후회를 안고 살아왔다는 사연에 더욱 정이 간다. ‘후회’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보편적인 감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택시 기사 손님이 태운 등장인물, 도시락 가게의 주인이 사람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유, 겉으로 보기에는 케이크 가게인데 도시락을 파는 ‘커스터드’의 비밀을 추리하는 것도 이 책의 큰 묘미다. 추리와 감동을 넘나들며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가토 겐 작가의 저력을 보여준다.

사실 우리는 늘 우연한 기회로 과거의 나와 마주하곤 한다. 라디오에서 들은 노래, 식당 앞을 지나가다 맡은 익숙한 밥 냄새. 소설 속 손님들은 단골로 드나들던 도시락 가게에서 받은 경품이 기회가 되었고,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그 기회가 되길 바란다. 한 발 앞으로 갔을 때 보이는 풍경은 분명히 바뀌어 있을 테니까.

추천평

우린 모두 ‘각자 다른 걸 되돌리고 싶어’ 한다. 10대에도, 20대에도, 30대에도 그리고 40대가 지나도. 그리고 놀라운 건 많은 이가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소중한 이와의 어떤 걸 되돌리고 싶어 한다는 일이다. 이 책이 무언가를 되돌리고 싶은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혹여 용기를 갖지 못해도 괜찮다. 나도 역시 용기를 갖지 못했으니까. 그래도 우린 괜찮다. 아직 우리만의 커스터드 도시락집을 만나지 못한 것이기에.
- 구선아 (책방 연희 대표, 『퇴근 후, 동네 책방』 저자)

이 소설은, 소설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펼치고 가만히 앉아 사람들이 풀어놓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생긴다. ‘커스터드’는 도시락 가게지만, 어쩐지 내가 일하는 헌책방하고도 닮은 것 같다. 나는 손님이 책을 사지 않더라도 웃으면서 문을 나서면 그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은 언제라도 돈을 내면 살 수 있지만 좋은 기분은 사거나 팔 수 없기 때문이다. 커스터드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나와 같은 아름다운 감정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윤성근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대표, 『헌책방 기담 수집가』 저자)

어쩌면 ‘커스터드’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특별한 능력을 지녔는지 모른다. 별다른 것 없는 일상, 매일같이 먹던 도시락이 마법처럼 나를 용기 내지 못했던 순간으로 데려가 과거의 나와 마주하게 해준다. 지금의 내가 건네준 위로의 말이 오늘을 살아갈 수 있게, 특별한 내일을 꿈꿀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지 못하고 도망치려 했던 순간과 멈춰 서서 마주하길 기대해 본다. 특별한 오늘, 특별한 내일이 되기를.
- 고영환 (책방 서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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