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미쳐버린 배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걸작 논픽션-024

미쳐버린 배

지구 끝의 남극 탐험

줄리언 생크턴 저/최지수 | 글항아리 | 2022년 07월 11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17건) | 판매지수 1,62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594g | 145*200*30mm
ISBN13 9791169090124
ISBN10 116909012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유년 시절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고, 하버드대학에서 유럽사를 전공했다. 『디파처스』 선임 편집자로, 문화와 여행에 대한 글을 쓴다. 주로 『배니티 페어』 『에스콰이어』 『뉴요커』 『와이어드』 『플레이보이』 등에 글을 써왔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저자는 남극을 포함해 모든 대륙에 대한 조사를 수행했고, 처음으로 남극에 가보기도 했다. 현재 뉴욕 라치몬트에서 파트너 제시카 및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유년 시절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고, 하버드대학에서 유럽사를 전공했다. 『디파처스』 선임 편집자로, 문화와 여행에 대한 글을 쓴다. 주로 『배니티 페어』 『에스콰이어』 『뉴요커』 『와이어드』 『플레이보이』 등에 글을 써왔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저자는 남극을 포함해 모든 대륙에 대한 조사를 수행했고, 처음으로 남극에 가보기도 했다. 현재 뉴욕 라치몬트에서 파트너 제시카 및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영어 및 독일어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전공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통역사로 일하며 경제, 법, 제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미서와 독일서 번역 및 리뷰에 매진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번역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역서로는 『프렌드북 유출사건』 등이 있다. 영어 및 독일어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전공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통역사로 일하며 경제, 법, 제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미서와 독일서 번역 및 리뷰에 매진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번역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역서로는 『프렌드북 유출사건』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35~436

출판사 리뷰

영웅과 사기꾼, 광인을 만들어낸 1897년의 극지 여행

1897년 벨지카호의 남극 원정에는 19명의 선원이 함께했고, 그 배를 이끈 인물은 서른한 살의 사령관 아드리앵 드 제를라슈였다. 어려서부터 선박 모형을 갖고 놀며 오로지 바다 위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제를라슈는 유서 깊은 벨기에 귀족 가문 출신이었지만,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군에 입대했고, 이후 네덜란드 원양 선박 등에서 일했으며, 마침내 마음속으로 품었던 원정대를 직접 꾸리기로 결심했다. 선진국들이 식민지 탐색전을 벌이며 바다로 나서던 시절에 “나라고 왜 못 해?” “벨기에라고 왜 못 해?”라는 반문을 품으면서.

제를라슈는 과학적 임무를 탐험의 첫째 목표로 삼았지만, 세계지도 하단에 있는 텅 빈 공백을 채우겠다는 낭만적인 꿈도 품었다. 그리하여 3년 넘게 이 탐험을 계획했고, 함께할 사람들을 구했으며(탐험 성공의 3분의 2는 누구와 함께하는가에 달려 있다), 기금을 모았다. 그의 주위에 낙관주의자들은 별로 없었다. 온통 회의주의자들이 둘러싸더니 이 탐사가 과연 성공하겠느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제를라슈는 이에 굴하지 않고 확고한 결단력으로 마침내 투자자들과 정부 지원까지 끌어냈다. 그는 단순히 모험정신만 지녔던 게 아니라, 이 탐사로 벨기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짙은 애국심, 가문의 이름을 빛내겠다는 명예욕까지 품었다. 한편 이런 감정의 무게는 탐사 내내 그를 따라다닐 것이며, 때로는 실패와 수치심으로 그를 낭떠러지로 밀어버릴 위험도 있었다. 사실 그는 죽음보다 불명예를 더 두려워하는 인간이었기에 리더로서 결정적인 순간에 선원들의 목숨을 중시하기보다 목표를 먼저 떠올릴 사람이었다.

애초에 드 제를라슈가 세운 목표는 위도 75도 부근에 있는 남자극점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이번에 남자극점의 정확한 위치를 정하면 향후 항해사들이 나침반 판독을 더 정확히 할 수 있을 테고, 따라서 벨지카호의 결정적인 업적으로 기록될 수 있을 것이었다.

19명의 선원은 오합지졸까진 아니더라도 정예 요원이라고 하긴 어려웠다. 구성원으로는 제를라슈의 오랜 벗 단코, 아직 대학 졸업을 못 한 23세의 폴란드 출신 지질학자 아르츠토프스키, 27세의 동물학자 라코비차 등이 있었고, 1년 내내 고르고 고른 선원들도 자격 미달이 꽤 있었다. 어쨌든 어렵게 모은 선원들을 태우고 벨지카호는 남미 끝단에 있는 거대한 섬들의 미로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이들은 2년여의 탐사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올릴 것이다. 다만 책 내용은 그런 것에만 중점을 두기보다 이들의 탐험 정신, 명예욕, 과도한 승부욕, 괴혈병에 걸려 창백하게 무너져가는 모습, 단조로운 통조림 음식에 미쳐가는 정신 상태 등 인간 본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몰입감 있는 서사를 전개한다. 그럼에도 이들은 범속한 인간들과는 달랐다. 신체 단련을 끊임없이 하고, 남극 빙하에 갇혀서도 살아남을 만큼 임기응변의 능력을 발휘하며 식물, 동물, 지질학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40년은 걸려야 작업이 마무리될 정도로 이들 과학자가 새롭게 발견해 가지고 온 표본의 양은 방대했다.

배는 1897년 8월 16일에 출항했다가 2년도 더 지난 1899년 11월 5일 아침에야 돌아온다. 그사이에 선원 한 명은 바다에 빠져 죽고, 다른 한 명은 배에서 몸져누워 죽는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배에서 가장 경험 많고 신뢰할 수 있었던 갑판장 톨레프는 정신이상 증세를 안고 돌아오며, 그는 이후 평생 수용소 같은 농장에 갇혀 지내는 말로를 맞이한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두 사람! 그중 한 명인 쿡은 감옥에 갇히고, 다른 한 명인 아문센은 영웅이 된다. 이 모든 이야기를 저자는 추적과 조사, 치밀한 서사능력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2년여에 불과하지만, 돌아올 때 그들은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 있었다. 얼음의 압박을 목격한 이들은 공포에 사로잡혔고, 몇몇 선원은 돌아와 온갖 증세에 시달렸다. 피로, 끊이지 않는 두통, 신경성 문제, 불면증, 심장 이상 증세, 숨가쁨, 현기증……

남극 탐사 이후의 삶을 추적하다

이 책은 벨지카호에서 돌아온 후 선원 17명이 어떤 삶을 살게 되는가를 끝까지 추적한다. 일행 중 향후 가장 영웅적 반열에 오르는 이는 로알 아문센이다. 그는 돌아오자마자 자신의 원정대를 계획하기 시작했다. 벨지카호 원정은 그에게 극지 탐험에 대한 특별 훈련이었고, 그리하여 이번에는 남자극점이 아닌 북자극점을 향해 1903년 6월 동료 6명과 함께 출발했다. (하지만 위대한 탐험가 아문센도 훗날 변한다. 젊은 모험가의 모습은 사라지고 노년이 되어서는 궁지에 몰린 사람처럼 편집증적이 되어갔다.)

반면 능력은 많으나 허풍 기질이 심했던 쿡도 새로운 여정을 꾸렸는데 명예를 얻기는커녕 지저분한 사건에 끊임없이 연루된다. 모두 그의 야망 때문에 생긴 일이고, 그는 내리막길이 아닌 추락의 길을 걷는다. 가령 인류학적 보고서와 푸에고 원시인들의 3만 단어짜리 야칸어-영어 사전을 펴내는 과정에서 그는 실질적인 저자의 이름을 누락시킴으로써 사기꾼으로 기록된다. 게다가 이후 그가 정복했다던 북극이나 데날리산 모두 증거 제시 없이 불확실한 채로 남아 누구도 그의 말을 믿지 않게 되었다.

벨지카호 사람들이 남극의 미스터리를 밝히라는 부름에 응한 것처럼, 저자는 오늘날의 과학자와 탐험가들이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드 제를라슈의 대담함, 아문센의 불굴의 용기, 쿡의 상황 대처 능력을 갖추길 바라면서. 벨지카호 원정대가 뭔가를 입증했다면, 우리 역시 운명을 포기할 이유가 없다.

펭귄, 물범 뼈, 심해어 그리고 한 세기 이상 지속될 평화

두 명이 죽고 목표였던 남자극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해도 벨지카호는 오늘날 미국항공우주국 대원들에게 귀감이 될 정도로 대단한 여행을 해냈다. 우선 이들이 남긴 수집품을 보자. 현재 왕립 벨기에 자연과학연구소에는 벨지카호의 기록물이 다수 보관돼 있다. 그중에서 안락사시켜 가져온 황제펭귄 표본이 두드러지는데, 눈은 텅 비어 있고 털은 윤기를 잃었지만, 반듯한 자세로 선 이 새는 보는 이에게 경외감을 불러일으킨다. 그 옆엔 젠투펭귄, 아델리펭귄도 있고, 에탄올에 담궈진 물범 뼈와 심해어도 있다. 수백 종의 식물과 동물(이끼, 지의류, 물고기, 새, 포유류, 곤충, 원양 유기체)에서 수천 개의 표본이 나왔는데, 이는 과학계에 대부분 없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남극권 남쪽에서 최초로 1년 치 기상 및 해양학 자료를 수집해 얼어붙은 대륙에 대한 우리 이해의 기반을 다져주었다.

벨지카호의 유산은 과학적인 수확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들이 한 일은 현대의 국제적 원정 가운데 최초라 일컬을 만하다. 서구 열강들이 세계를 나눠 가지려고 호전적 애국주의를 노골화하던 시대에 드 제를라슈는 현재까지 남극 대륙에서 지속되는 세계 협력의 표준을 수립했다. 그가 오늘날 자신의 이름을 딴 해협에 대해 벨기에의 영유권 주장을 거부했다는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 과학은 정치와 국경을 뛰어넘는다는 신념에 따라 드 제를라슈는 한 세기 이상 계속될 평화를 위한 발판을 남극에 마련한 것이다. 드 제를라슈와 1957~1958년 남극 임무를 수행한 그의 아들 가스통 덕분에, 벨기에는 1959년 남극 대륙에 어떤 군사적 활동도 금지하는 남극 조약에 서명했다. 그리고 1991년에는 후속 협약으로 남극의 동물과 자원을 어떠한 형태의 착취로부터도 보호한다는 마드리드 의정서가 체결되었다. 남극의 이러한 선례는 다시금 국제우주정거장과 같은 위대한 과학적 노력에 적용되어, 경쟁 국가의 우주 비행사끼리 영토 다툼 없이 협업할 수 있게 되었다.

벨지카호가 위도상 기록을 세우지는 못했다는 사실이나 남자극점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중요치 않다. 원정대는 해도에 새로운 땅을 그려넣었고, 남극권에서 과학적 업적을 세웠으며, 남극의 겨울에서 살아 돌아왔다. 이 모든 일을 역사상 최초로 해낸 것이다.

추천평

A급 고전.
- [선데이타임스]

생생한 호러 스토리. 스릴 넘치는 이야기.
- [뉴욕리뷰오브북스]

책을 덮으면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 [데일리메일]

생크턴은 주어진 재료를 빈틈없이 요리했고, 불완전한 관찰들을 해독했으며, 꺼려지는 것도 조사하는 데 최선을 다해 마침내 빈틈까지 채워넣었다. 『미쳐버린 배』는 매력적이다.
- [월스트리트저널]

저자의 치밀한 조사로 몰입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지독하게 뒤틀린 초기 극지 탐험에 관한 실화 기반 서바이벌 스토리.
- [뉴욕타임스]

야망, 어리석음, 영웅주의, 생존에 관한 엄청난 이야기가 생크턴의 손에서 탄생했다. 훌륭하고 아름답게 쓰인 책이다.
- [스펙테이터]

읽기 시작하자 멈출 수 없었다. 모험소설 같으면서 너무나 디테일해 현장의 냄새와 맛까지 느낄 수 있다.
- [본아페티]

완전히 빠져들어, 위험한 모험을 탐닉했다. 벨지카호의 1897년 남극 모험은 그야말로 순수 호러물이다. 어설픈 선장, 쥐로 가득한 배가 얼음, 괴혈병, 어둠, 굶주림, 광기 속에 갇혀 있다.
- [뉴스테이츠먼]

매혹적인 생존 이야기인 데다 무시무시한 심리 스릴러인 이 책은 독자를 매혹시켜 읽는 걸 멈출 수 없게 만든다. 가히 앨프리드 랜싱이 쓴 불멸의 고전 『인듀어런스』에 견줄 만하다.
- 너새니얼 필브릭 (『하트 오브 더 시』 작가)

논픽션계의 드문 보물이다. 중요한 역사적 사실이 치밀한 조사와 기록에 기반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통적인 스릴러로 탈바꿈했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모험을 직접 겪는 것과 같다.
-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저자)

이 책엔 모든 게 들어 있다. 이상주의, 창의력, 야망, 폭발성, 가십성, 다채로운 인물, 채워지지 않은 지도, 석 달간의 긴 밤, 펭귄 고기…… 매혹적인 이야기가 훌륭하게 펼쳐진다.
- 스테이시 시프 (퓰리처상 수상자)

섀클턴의 인듀어런스호보다 앞선 세대의 모험이 매초 지구의 가장 밑바닥에서 대담하고도 무섭게 전개된다. 상상을 초월하게 다양하고 결연한 탐험가 무리가 이 모험을 이끈다. 거친 이야기를 아주 잘 풀어냈고, 디테일한 사실은 몰입감이 있다.
- 햄프턴 사이드스 (『얼음의 왕국에서』 저자)

치밀한 조사와 소설가의 날카로운 눈으로 생크턴은 최근 들어 가장 매혹적이고도 비참한 모험 이야기를 써냈다.
- 스콧 앤더슨 (『아라비아의 로렌스』 저자)

생크턴은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빈틈없는 내러티브를 만들어냈다. 배에 탄 사람 중 한 명은 완전히 미쳤고, 나머지는 지쳐 나자빠지고 멍해졌으며, 태양이 다시 떠올라 눈이 녹고 희망과 새로운 위험에 맞닥뜨렸을 때는 갇힌 상태에 다시 맞서 싸워야 했다. 그들은 살아남으려 했으리란 걸 우린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거기까지 가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 [가디언]

회원리뷰 (1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1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8% (15건)
5점
12%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8% (15건)
5점
12%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