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대호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저승 최후의 날 1

저승이라는 한국적인 소재에 상상력을 가미해 독특한 사후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저승 최후의 날 1

시아란 저 | 안전가옥

마케팅 텍스트 배너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

도서 제본방식 안내
택배기사님, 큰딸 | 어떤책 | 2022년 05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2,004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일러스트 박스테이프(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48g | 130*188*16mm
ISBN13 9791189385293
ISBN10 118938529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큰딸과 함께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을 지었다. 1998년 3월 3일부터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다. 마음대로 휴가를 쓸 수 없고, 주말에 일하는 날도 있지만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이 일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큰딸과 함께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을 지었다. 1998년 3월 3일부터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다. 마음대로 휴가를 쓸 수 없고, 주말에 일하는 날도 있지만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다.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이 일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택배기사님과 함께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을 지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 나가는 아빠를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택배기사님과 함께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을 지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해 나가는 아빠를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26 「Do you? 두유?」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25년 차 택배기사의 유머와 여유, 그리고 삶의 지혜
이 책을 읽은 사람은 택배를 보낼 때마다
마음이 촉촉해질 수밖에 없다!

“그림자 같던 세계에 불을 밝히는 책이다.
분통이 터지다가도 마음 가득 따스해지고, 깔깔 웃다가 기어이 눈물도 난다.”
_김하나 작가

“조금 더 다정한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보다도 타인의 삶과 노동에 대해 몰라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자.”
_김민섭 작가



1998년 3월 3일 일을 시작한 25년 차 택배기사와 그의 딸이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택배산업은 1992년 시작되었다.) 제목을 보고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 하고 의문이 들다가도, 저자가 택배기사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느낌표 가득 호응하게 되는 책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이다.
통신판매업의 성장과 더불어 덩치를 키운 우리나라 택배 시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배송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30년이 흐르는 동안, 택배는 이제 아주 흔한 일상이 됐다. 동요 〈택배 아저씨〉의 “띵동 벨소리가 울려 퍼지면 아빤 줄 알았는데 택배 아저씨♪”라는 노랫말처럼.

여러분도 오늘, 오늘이 아니라면 내일, 택배를 받을 테니까. 우리 사이에는 택배를 둘러싼 사연들이 잔뜩이라 무슨 얘기든 공감할 수 있고, 이해도 할 수 있을 테지.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이 책을 결제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내일 내가 이 책을 배송하게 될 수도 있고. (7쪽, 기사님의 여는 말)


갑과 을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은, 한 사람의 이야기
좋은 것은 그와 함께 온다


“내가 갑인데 왜 택배기사가 갑 노릇을 하죠?”
나는 고객에게 말했다.
“고객님. 배송기사와 고객님은 갑과 을이 아니라 상생관계죠. 고객님이 원하시는 상품을 택배기사가 배송하지 않으면 결국 받지 못하시는 것인데 어떻게 갑과 을이라고 말씀하십니까?” (116쪽, 요즘 같은 시대에 남의 집 귀한 자식에게)

미디어에서 택배기사는 주로 ‘과로사’, ‘보호받지 못하는 개인사업자’ 등과 연관되어 다뤄지지만, 이 책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의 택배기사는 그에 앞서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숙련된 직업인이다. 갑과 을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의 여유, 그래서 가능한 유머는 독자의 낡은 사고방식을 깨고, 독자를 푸근하게 안는다.
이런 상상을 해 볼 수도 있겠다.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을 쓴 사람이 오늘 나에게 택배를 전달한 바로 그 기사님일지도 모른다고. 그 상상만으로 일상은 조금 달라진다. 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잠깐 미소를 지을 수도 있다. 그 작은 것들의 효용을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의 택배기사다. 이 책에서 그는 300여 곳을 배송해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를 듣지 못한 하루와, 자신이 올 시간에 맞춰 저녁상을 차려 놓고 기다린 고객님에 관해 썼다. 이 책은 우리가 연결되어 있음을 직접 말하지 않는다. 그냥 보여 준다.


운전도 좀 하고, 말도 좀 하고, 인생도 좀 살았다
숙련된 직업인, 자기 인생의 철학자

《모두가 기다리는 사람》은 2019년 동명의 독립출판물로 먼저 나왔다. 36개의 글이 56개로 늘고, 새롭게 그림이 그려져 지금의 책이 됐다. 30대 직장인인 ‘큰딸’은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아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기로 마음먹는다.

그제서야 옆에 있는 아빠가 보였다. 문을 닫고 나에게 일말의 여지도 주지 않는 그들과 달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자리에서, 어떻게든 소임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생각했다. 문 앞에 두고 전달하지 못한 아빠의 마음. 이런 것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남겨야 하나. (266쪽, 큰딸의 닫는 말)

몇 권이나 되는 아빠의 수첩을 사이에 두고 아빠와 딸이 써 내려간 글에는 신기하게도, 그 자리에 없는 사람들도 듣고 싶어 할 말들이 담겨 있다. 이를테면,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고 묻는 사람이 듣고 싶어 할 말.

피지컬도 스피릿도 필요 없다. 그저 지금 계속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고, 그게 계속 쌓이면 오래할 가능성이 생길 테지. 그렇게 모든 것은 따라오는 것일 듯하다. (85쪽, 따라온 친구)

‘저 사람이 나보다 잘난 게 뭔데?’ 하고 화가 난 사람은 어쩌면 이런 말이 듣고 싶은 건지 모른다.

다른 이가 가진 것과 내가 가진 어떤 것을 비교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너무 큰 관심을 갖지 말고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집중하는 것으로 두려움을 극복해 보길. 그러지 못한다면 그저 지질한 것이고 구린 것이다. (67쪽, 다른 동료)

직업은 종종 사람을 지운다. 스스로가 밥벌이를 위해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상대방 또한 그렇다는 걸 자주 잊는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당연하지만, 어떻게 하루 만에 그 모든 일이 가능한지는 모른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지 헤아릴 수 있다면, 세상이 좀 덜 팍팍하지 않을까? 자기 일을 그르치고 싶은 사람은 없듯, 배송이 잘못되길 바라는 택배기사도 없다는 걸 헤아릴 수 있다면. 택배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택배기사…… 우리는 셋 중 하나다. 그리고 여기, 모두가 기다리는 이야기가 있다.

박수 칠 때 떠나면 좋겠지만 일을 계속할 수 있어서 박수 칠 기운이 난다. 남이 쳐 주는 박수보다 중요한 문제다. 일이 주는 기쁨과 슬픔만큼 삶을 깨닫게 하는 것이 있을까. (262쪽, 기사님의 닫는 말)

택배기사님의 말

택배기사로 일한 지 24년이 됐다. 지금도 하고 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엔 낯설고 어려웠다. 무엇보다 물건을 찾는 일이 어려웠다. 그렇게 큰 차도 아닌데 찾으려는 물건이 자꾸만 숨어들었다. 사람들은 내가 길에서 시간을 오래 보낼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물건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길다. 무슨 일을 하든 정리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 책도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불쑥 전화를 걸어와 이야기를 꺼내 놓는 내 고객들 덕분에 메모해 둔 것이 꽤 되었고, 정리를 핑계로 장성한 딸과 자주 소통하며 글이 정리됐다.
하루 300곳도 넘게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게 된다. “저 사람 왜 저래?” 하고 성내기보다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다. 그래야 다음 날 또 일할 수 있었다. 딸은 이런 내 모습에 놀란 듯했다. 그래서 한마디 덧붙일 수 있었다. 조금만 더 계속해 보라고.
여러분도 이런 일들을 겪고 있지 않을까. 그런 이유로 이 책을 펼쳐 든 게 아닐까. 여러분도 오늘, 오늘이 아니라면 내일, 택배를 받을 테니까. 우리 사이에는 택배를 둘러싼 사연들이 잔뜩이라 무슨 얘기든 공감할 수 있고, 이해도 할 수 있을 테지.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이 책을 결제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내일 내가 이 책을 배송하게 될 수도 있고.

추천평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은 택배기사가 아닐까? 이 바쁜 나라가 윤활히 돌아가는 것은 전적으로 이분들의 공이니 말이다. 그림자 같던 세계에 불을 밝히는 책이다. 분통이 터지다가도 마음 가득 따스해지고, 깔깔 웃다가 기어이 눈물도 난다. 이 귀중한 기록에 우리 사회가 고스란히 되비친다. 제목이 참으로 탁월해서 읽지 않을 도리가 없었는데, 제목만큼 재미있는 책임을 보증한다.
- 김하나 (작가)

내가 그렇듯 누구에게나 간절히 택배기사를 기다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택배기사에게 온갖 희로애락을 쏟아 내기도 쉽다. 하루에도 수백 번씩 다양한 감정과 대면할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택배만큼이나 우리가 간절히 기다려야 할 택배기사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물건만 오는 게 아니라 물건을 든 사람이 함께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조금 더 다정한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보다도 타인의 삶과 노동에 대해 몰라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읽자.
- 김민섭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저자, 북크루 대표)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