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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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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전고운, 이석원, 이다혜, 이랑, 박정민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유선사 | 2022년 04월 25일 리뷰 총점9.7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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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14g | 128*188*16mm
ISBN13 9791197852039
ISBN10 11978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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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9명)

영화감독, 시나리오 쓰는 사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연출 전공 과정에 재학 중이며, 현재 독립 영화 제작사 '광화문시네마'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단편 [내게 사랑은 너무 써], [배드신]을 연출했고, [1999,면회], [족구왕], [범죄의 여왕], [페르소나] 등을 제작 했으며, [소공녀]는 그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감독, 시나리오 쓰는 사람.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연출 전공 과정에 재학 중이며, 현재 독립 영화 제작사 '광화문시네마'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단편 [내게 사랑은 너무 써], [배드신]을 연출했고, [1999,면회], [족구왕], [범죄의 여왕], [페르소나] 등을 제작 했으며, [소공녀]는 그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한겨레] 공채로 입사, 현재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로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를 비롯한 라이센스 잡지의 영어 번역 일을 몇 년간 했다. 글 읽기를 좋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 [한겨레] 공채로 입사, 현재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로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를 비롯한 라이센스 잡지의 영어 번역 일을 몇 년간 했다. 글 읽기를 좋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을 썼다.

“저항으로서의 책 읽기조차 나를 착실하게 세상살이에 길들여오는 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책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읽기를 즐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아주 좁은 틀 안에서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며 살아가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을 깨기 위해 노력 중이다.”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생활 중 취미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결국 영화와 음악, 그림 그리는 일을 전부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 2012년 정... 1986년 서울 출생. ‘한 가지만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 한국과 일본을 무대로 가수이자 작가, 영상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청소년기에 미술학원을 열심히 다니며 화가의 꿈을 키웠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학 생활 중 취미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해 결국 영화와 음악, 그림 그리는 일을 전부 직업으로 삼고 있다. 2011년 싱글 앨범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데뷔, 2012년 정규앨범 1집 [욘욘슨]을 발표했고, 2016년 정규 앨범 2집 [신의 놀이]를 발표했다. 저서로는 『이랑 네컷 만화』(2013), 『내가 30代가 됐다』(2015), 『MY BIG DATA』(2016),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등이 있다. 단편 영화 『변해야 한다』(2011), 『유도리』(2012)를 발표했고,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감독으로도 일하고 있다. 2019년 첫 소설집 『오리 이름 정하기』를 발표했다.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의 저자이다. 이랑은 본명이다.
배우. 1987년 충주에서 태어나 가히 모범적이라 할 수 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05년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연기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몇 편의 단편영화를 거쳐,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주먹], [들개], [동주]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투라지] 등의 드라마와 [키사라기 미키짱],... 배우. 1987년 충주에서 태어나 가히 모범적이라 할 수 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05년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연기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몇 편의 단편영화를 거쳐,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주먹], [들개], [동주]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투라지] 등의 드라마와 [키사라기 미키짱], [G코드의 탈출] 등의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말로 기쁘게 한다.’는 뜻의 언희(言喜)라는 필명으로 2013년부터 매거진 [topclass]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영화를 만들고 글을 쓴다.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 [조금만 더 가까이] 등의 장편영화와 [폴라로이드 작동법], [낙원]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최악의 하루]로 2016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 입상했다. 지은 책으로 산문집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 『사라지고 있습니까』가 있다. 영화를 만들고 글을 쓴다.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 [조금만 더 가까이] 등의 장편영화와 [폴라로이드 작동법], [낙원]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최악의 하루]로 2016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 입상했다. 지은 책으로 산문집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 『사라지고 있습니까』가 있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앓으며 정신과를 전전했고,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교통사고를 당해 구조되었지만 하반신 장애를 갖고 살게 된 개 ‘자람’이와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경도의 우울증)와 불안장애를 앓으며 정신과를 전전했고,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교통사고를 당해 구조되었지만 하반신 장애를 갖고 살게 된 개 ‘자람’이와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 2』,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공저)를 썼다.
1979년생. 2012년 소설가가 되었다. 서늘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가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어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기록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마냥 차갑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언가를 숨기지 않는, 솔직함이 한은형의 미덕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는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관조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자기 자신을 풍경처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한은형일 것이다. 추운 겨울... 1979년생. 2012년 소설가가 되었다. 서늘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가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어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기록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마냥 차갑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언가를 숨기지 않는, 솔직함이 한은형의 미덕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는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관조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자기 자신을 풍경처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한은형일 것이다.
추운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오가며 살아가는 소설가다. 글을 쓸 때는 서늘하고 날카롭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만큼은 그 누구보다 다정하고 상냥하다. 다른 이의 취향을 발굴해주는 취향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성과 감성, 그 무엇 하나도 놓치지 않는 한은형의 글은 놀라움 그 자체다.
한은형은 장편소설 『거짓말』로 제 20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를 썼으며 테마 소설집 『도시와 나』, 『안녕, 평양』에도 작품을 실었다. 에세이로는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의 책을 썼다. 띵 시리즈에는 「그리너리 푸드」로 참여했으며, ‘팽이버섯’을 싫어한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단편 [레몬타임]과 [만일의 세계]로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만일의 세계]는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첫번째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어 NETPEC상을 수상했고,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영화 [윤희에게]는 그의 두번째 장편영화이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단편 [레몬타임]과 [만일의 세계]로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만일의 세계]는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첫번째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어 NETPEC상을 수상했고,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영화 [윤희에게]는 그의 두번째 장편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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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38 「임대형, 비극의 영웅」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는 쓸 때 가장 솔직하고, 고독하며
그리고 행복하다.”

이 책은 글 쓰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일하고 살아가는 마음,
좌절하고 사랑하는 순간에 대한 9가지 이야기.


우리에게도 더 잘 해내고 싶은 일로부터 가장 멀리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은가. ‘내가 사랑했던 글과 영화는 거대했기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나는 한없이 작고 초라해진다’는 전고운 감독의 마음과도 닮았을까.

이 책은 이처럼 작아진 마음들을 담았다. 쓰는 마음을 매일 생각하는 9인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는 가장 쓸 수 없었던 순간에서부터 시작된다. 작가들이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아니라, 각자의 작가 방에서 홀로 들려주는 듯한 사적인 이야기들을 듣게 될 것이다.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로 인간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냈던 이석원 작가에게 글쓰기란 일상의 두려움을 잊은 채 세상에 몰입할 수 있는 치유의 방이기도 했지만, 어느 날은 벗어나고 싶은 방이기도 했다.
이랑 작가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무용수처럼 쓰기 무대에 오르기 전, 수없이 쓰기 지옥에 빠져야 했음을, 『쓸 만한 인간』으로 기억하는 박정민 배우는 무언가를 더 이상 쓰고 싶지 않은 이유를 서른두 가지의 이유로 고백했다.

쓸 수 없는 마음에서 마침내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기까지의 요동치는 작가들의 9가지 마음을 읽으며 독자 또한 자신과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바라보게 된다. 어느새 이 책의 제목처럼‘하고 싶었던 일로부터 달아나고 싶었던 나의 마음’으로 도달한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갖고 있는 모순성에 대하여 십분 공감하는 자이고, 세상엔 나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라’는 임대형 감독의 문장처럼, 그리고 ‘쓰고 싶은 순간을 쓰고 싶은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허구 속으로 달려간다’는 허구의 이야기 또한 김종관 감독의 것만이 아니다. 우리 또한 하고 있는 일을 때론 하고 싶고, 하고 싶지 않다.

이러한 낯설지 않은 양극단의 마음은 한은형 작가의 글 마지막 문장처럼 ‘쓰는 사람이 될 시간이다’처럼 다짐으로 이르거나, 창작이란 ‘불안을 에너지 삼아 결국 마무리해 내는 것’이라는 백세희 작가의 창작에 관한 정의가 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좌절하는 순간의 마음이 끝내 실패는 아니라는 위안을 얻는다.
소용돌이치는 고독의 감정에서 빠져나와 평온함에 이르는 이들의 다채로운 장면은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시선이 된다. 세상 모든 일처럼 글 쓰는 직업에도 신비가 없다는 이다혜 작가의 ‘유난할 이유는 없다’는 한 문장은, 생략될 수 없는 좌절의 과정을 통과한 세상의 우리만이 다짐할 수 있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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