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잠자는 추억들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잠자는 추억들

[ 양장 ]
파트릭 모디아노 저/김화영 | 문학동네 | 2022년 03월 25일 | 원서 : Souvenirs dormants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891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44g | 137*195*14mm
ISBN13 9788954685542
ISBN10 895468554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9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바스러지는 과거, 잃어버린 삶의 흔적으로 대표되는 생의 근원적인 모호함을 신비로운 언어로 탐색해온 현대 프랑스 문학의 거장이다. 1945년 프랑스 불로뉴 비양쿠르에서 이탈리아계 유대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열여덟 살 때부터 글쓰기를 시작해 1968년 소설 『에투알 광장』으로 로제 니미에상, 페네옹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1972년 발표한 세번째 작품 『외곽도로』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 바스러지는 과거, 잃어버린 삶의 흔적으로 대표되는 생의 근원적인 모호함을 신비로운 언어로 탐색해온 현대 프랑스 문학의 거장이다. 1945년 프랑스 불로뉴 비양쿠르에서 이탈리아계 유대인 아버지와 벨기에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열여덟 살 때부터 글쓰기를 시작해 1968년 소설 『에투알 광장』으로 로제 니미에상, 페네옹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1972년 발표한 세번째 작품 『외곽도로』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거머쥐었고, 연이어 1975년에는 『슬픈 빌라』로 리브레리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1978년 발표한 여섯번째 소설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로 프랑스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1984년과 2000년에는 그의 전 작품에 대해 각각 프랭스 피에르 드 모나코상, 아카데미 프랑세즈가 수여하는 폴 모랑 문학 대상을 받았다. 또한 201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모디아노는 데뷔 이후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아왔으며, 그의 작품 중 『슬픈 빌라』 『청춘시절』『8월의 일요일들』 『잃어버린 대학』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다른 주요작으로 『도라 브루더』(1997), 『신원 미상 여자』(1999), 『작은 보석』(2001), 『한밤의 사고』(2003), 『혈통』(2005)이 있다.

시적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그의 소설은 항상 시간의 저편으로 사라져간 과거의 애틋한 흔적을 되살리는 데 바쳐진다. 아울러 유대인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애증으로 그의 소설은 유대인의 삶에 대한 끊임없는 추적과 기록의 면모를 보여왔다.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문학 상상력의 연구』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한국 문학의 사생활』 『여름의 묘약』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문학 상상력의 연구』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한국 문학의 사생활』 『여름의 묘약』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고, 알베르 카뮈 전집(전20권),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어린 왕자』 『섬』 『마담 보바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실비 제르맹의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밤의 책』, 그리고 모디아노의 『잃어버린 거리』 『신혼여행』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추억을 완성하기 위하여』 『청춘 시절』 『팔월의 일요일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14

출판사 리뷰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첫 작품!
작품세계의 정점에서 운명처럼 다시 돌아보는
그해 여름 파리의 미스터리

“이건 나쁜 꿈이야. 그저 나쁜 꿈일 뿐이라고……”


잊기 위해 글을 쓰는 작가 모디아노 소설의 미덕으로 가득한 작품.
_로스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잠자는 추억들』은 201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파트릭 모디아노가 수상 이후 발표한 첫 작품이자, 청년기에 스치듯 만난 사람들과 그 시절의 바스러져가는 기억, 그리고 우연히 연루된 사망 사건을 되짚어가는 자전적 소설이다. 모디아노는 젊은 날의 추억들이 훗날 자신과 함께 영원히 묻혀버릴까봐 염려하듯 잠자는 추억들을 하나씩 흔들어 깨우고, 망각의 층을 뚫고 떠오른 새로운 이름들과 얼굴들에 숨을 불어넣으며, 한없이 불안하고 유약했던 젊은 날 파리 곳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여인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전체 스물한 개의 짧은 장(章)으로 이루어진 소설 속에 섬세하게 기록해나간다. 작은 퍼즐조각처럼 흩어져 빈틈이 많은 기억을 그러모으고 머릿속에 뒤죽박죽으로 되살아나는 단편들을 꿰맞춰가면서 독자는 화자인 장 D.의 기억의 탐정이 되어 수수께끼 같은 과거를 추적하고 완성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모디아노는 언론 인터뷰도 거절하며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드물었고, 한동안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다. 그리고 수상 삼 년 만인 2017년, 가장 모디아노다운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 『잠자는 추억들』을 발표했다. 작가에게 최고의 영예인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세계의 정점에 선 그가 꽤 길었던 침묵을 깨고 또다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모디아노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결정적인 순간으로 되돌아간다. 그리고 수십 년이 흘러도 떨칠 수 없는, 운명처럼 돌아보게 되는 뤼도 F.라는 남자의 미스터리한 사망과 탈주의 기억을 마침내 마주한다.

나는 마침내 그녀에게 혹시 그 안에 뤼도 F.의 시신을 넣은 건 아닌지 물었다. 그녀는 그저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그 농담을 그다지 좋게 받아들이는 것 같지 않았다. 농담이라고? 가끔씩 나는 꿈속에서, 그리고 심지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지금은 다 아물었지만 겨울철이나 비 오는 날이면 옛 흉터가 욱신거리듯이 내 오른손에 그 트렁크의 무게감이 생생하다. 오래된 회한일까? (105~106쪽)


오래전 파리에서 만난 미스터리하고 매혹적인 여인들과
불안하고 유약했던 젊은 날의 기억
수많은 감각의 편린들로 짜인 아름다운 태피스트리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속 주인공이 홍차와 마들렌 향기를 맡고 기억을 되살려내듯, 화자 장 D.는 센강변 헌책 노점상에서 우연히 『만남의 시간』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수십 년 전 자신의 ‘만남의 시간’을, 1960년대 파리의 거리거리에서 낯선 이들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떠올린다. 그 시절 그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있을 때에도 자주 공허의 두려움과 근원을 알 수 없는 막연한 불안을 느꼈다. 그런데 그 수많은 기억의 편린 가운데 마르틴 헤이워드라는 여성의 집에서 일요일 저녁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던 모임이 그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되살아난다. 하지만 화자는 떠올릴 때마다 “켕기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이후 “나의 젊은 시절의 한 부분을 마감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날들”의 기억 앞에서 주저하며, 헤이워드의 집에서 만난 인물들에 대해 당장 언급하는 대신 시간을 더 거슬러올라가 기숙학교에 다니던 자신의 유년기를 돌아본다.
열네 살 무렵 기숙학교에 다니던 시절부터, 모두가 집에 돌아가는 휴일이면 화자는 혼자 길거리를 배회한다. 가짜 러시아인 신분증을 가지고 알 수 없는 사업을 벌이던 아버지와 연극배우인 어머니는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았다.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가는 대신 혼자서 파리의 거리거리를 돌아다니던 화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또래의 소녀를 만나기 위해 그 소녀가 사는 건물 앞에 버티고 서서 무작정 기다리기도 한다. 이제는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그 소녀는 아버지가 사업차 만나던 스티오파 씨의 딸로, 화자는 자신과 공통점을 가진 그 소녀를 통해 늘 곁에 없었던 아버지라는 미지의 인물을 이해해보고자 했다. 하지만, 결국 스티오파 씨의 딸은 한 번도 만나지 못하고 소식이 끊긴다.
만남에 관한 화자의 기억은 열일곱 살 때로 건너간다. 어느 날 그는 기숙학교를 뛰쳐나와 기차를 타고 어머니의 아파트에 도착하는데, 거기서 미레유 우루소프라는 여자를 만난다. 남편의 성을 따라 러시아 성씨를 가진 그녀는 원래 살던 스페인으로 돌아가기 전, 집에 없는 어머니를 대신해 빈집을 지키고 있다. 화자와 미레유 우루소프는 한동안 한집에서 같이 지내고, 함께 자주 외출하며 여러 사람과 어울린다. 식당이나 카바레 등에서 그녀의 남자 친구인 자크 드 바비에르를 만나고, 그녀의 친구들을 만나러 전철을 타고 파리 서쪽으로 건너가던 기억은 여전히 또렷이 남아 있다. 자주 만나던 가게 이름과 그 가게가 위치한 길 이름 등 아주 세세한 사항까지도. 화자는 당시 그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지만, 지금은 그녀의 소식조차 알 수 없다.
화자의 기억은 준비에브 달람이라는 여자를 만난 열아홉 살 때로 다시 건너뛴다. 파리 5구의 오컬트 전문 서점에서 처음 만난 이후 두 사람은 이른 새벽에 문을 여는 카페에서 서로 자주 교류했고, 준비에브 달람은 화자에게 자신의 남동생과 오컬트에 정통한 요가 강사 마들렌 페로라는 여자도 소개해준다. 그렇게 만남이 또다른 만남으로 이어지며 화자의 청춘은 낯선 이들과의 만남으로 채워진다. 오십 년도 더 지난 오늘날에는 이름만 겨우 남았을 뿐인 유령 같은 존재들이지만, 그중 몇몇은 “다 잊었다고 생각했으나 수십 년이 지난 뒤 뜻하지 않은 순간, 어느 길모퉁이에서, 하루 중 어떤 시간이면 그 기억들이 익사자들처럼 수면으로 떠오른다”.


기억의 퍼즐조각을 이어붙일수록
마침내 익사자처럼 수면으로 떠오르는 그해 여름의 사건


“세월이 흐르고 사람들과 사물들이 연이어 사라져버린다 해도 하나의 고정점”처럼 남아 있는 준비에브 달람, 진정제 같은 눈길과 목소리로 난생처음 보호받는 느낌 느낌을 주었던 마들렌 페로, 그녀의 손에 이끌려 간 위베르센 부인의 집, 위베르센 부인이 데려간 어느 발레 애호가의 집에서 열린 파티, 그리고 거기서 만난 무용수들…… 전광 노선도의 역과 역 사이에 불을 밝힌 선이 이어지듯, 혹은 비탈길을 따라 미끄러지듯 하나의 만남은 수많은 만남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작가는 니체의 ‘영원회귀’ 사상처럼 세월이 흘러 같은 장소에서 아련한 기억 속의 이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의 노스탤지어를 그려내며, 전작 『잃어버린 거리』에도 등장했던 뤼도 F.의 사망 사건을 또다시 소환한다.
우연하고 덧없는 수많은 만남들을 되새겨보다 마침내 화자의 기억은 소설 초반에 잠시 언급되었던 마르틴 헤이워드와 그녀의 집에서의 모임, 그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에게로 닿는다. “1965년 6월 밤늦은 시간에”, 헤이워드의 집에서 만난 “이름을 입 밖에 내기가 망설여지는” 한 여자의 전화를 받고 그 집에 찾아간 장 D.는 양탄자 위에 뉘어 있던 뤼도 F.라는 남자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녀는 “권총을 다루어보려다가 사고로” 뤼도 F.를 살해했다고 말한다.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녀는 왜 뤼도 F.와 단둘이 있었을까? 그 당시 탈주가 “일종의 살아가는 방식”이었던 것처럼 장 D.는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채 그녀를 데리고 곧장 헤이워드의 아파트에서 빠져나와 몽마르트르의 호텔에 숨어든다. 그리고 혹시 경찰에게 쫓기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그 무더운 여름을 보낸다. 그사이 그 텅 비어버린 한여름 파리라는 공간은 작가에게 더없이 인상적인 시공간이 되고, 꿈과 현실의 경계마저 모호해져간다.
65년 여름의 그 사건 이후 이십 년이 지나 장 D.는 “스티오파 씨의 딸을 기다렸듯이” 어떤 건물의 문 앞에서 무작정 그녀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 가방을 받아든다. 혹시 안에 뤼도 F.의 시신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닌지 농담처럼 물어보았던 예전 그녀의 트렁크보다 훨씬 가볍다. 수십 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고 자꾸만 떠오르는 기억을 공유한 그녀와 재회하며 화자는 “등뒤에 달고 다니던 모든 무거운 것들을, 그리고 모든 회한들을 마침내 내려놓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에 옮긴이 김화영은 “결국 화자, 그리고 독자의 역할은 (…) 실제 경험과 상상을 결합하여 과거를 극복함으로써 ‘추억을 완성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소설 속 파리의 거리를 거닐며 잠들어 있는 기억의 조각을 그러모으고 아직 미완성의 태피스트리를 완성하는 일은 이제 독자의 몫일 것이다.


이 책에 대하여

섬세하고 매혹적이다. 이 작품을 완전히 이해하려 하지 않을 때 이 작품은 더 잘 이해될 수 있다.
_노이에 취르허 차이퉁

모디아노는 궁극적으로 잊기 위해 기억하고 글을 쓰는 작가다. 우리는 그의 고통과 트라우마의 수혜자들이다. 모디아노 소설의 미덕으로 가득한 작품. _로스 앤젤레스 리뷰 오브 북스

파리의 거리거리를 거닐며 잠들어 있는 기억을 소환하는, 줄타기 곡예사의 줄처럼 팽팽한 문체.
_마리안

파트릭 모디아노는 절정에 이른 재능을 보이며 지금껏 자신이 써온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_렉스프레스

소설 속에는 이야기가 결국 범죄사건으로 나아가리라는 수많은 암시가 등장하지만, 모디아노의 손길이 닿으며 작품은 추리소설보다는 “조금 전 깨어난 어떤 혼란스러운 꿈”에서 벗어나는 출구가 된다. _뉴욕 타임스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첫 소설인 『잠자는 추억들』은 모디아노의 열성 독자와 그의 작품을 처음 읽는 독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작품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