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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세상의 모든 음악 1~12집 박스세트

방송 20주년 기념반

[ 12CD / 박스 세트 ]
Philip Riley, Chris Spheeris, Masatsugu Shinozaki, Evanthia Reboutsika, Vladimir Cosma 작곡 외 186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아울로스 미디어 / 아울로스 미디어 | 2022년 04월 12일 리뷰 총점2.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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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음악 1~12집 박스세트

이 상품의 시리즈 (14개)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2년 04월 12일
시간, 무게, 크기 600g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1집 음악을 들으러 숲으로 가다 (2002)
  • 01 Tiger in the night - Mike Batt & Royal Philharmonic Orch.
  • 02 Danny Boy - Sheila Ryan
  • 03 Kyrie - Iver Kreive & St. Joan of Arc youth gospel choir
  • 04 Gypsy Lullaby - Zoe Speaks
  • 05 My son - Masatsugu Shinozaki
  • 06 A Whiter Shade of Pale - Sara K.
  • 07 후회하지도, 부르지도, 울지도 않으리 - 트리오 릴렉트
  • 08 Las Marias - Tish Hinojosa
  • 09 Jeg ser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 violin
  • 10 Misa Andina Crumbles of Hope - Anne Marte Slinning
  • 11 The Night goes by Rejoiced - Maria Farandouri
  • 12 The Waltz of whispers - Michael Hoppe, keyboard & Tim Wheater, alto flute
  • 13 The Letter to Chopin - Anna German
  • 14 Libertango - The Cello Acoustics
  • 15 I Bid you goodnight - Marianne Antonsen
  • 16 Chega de Saudade(No more blues) - Dusko Goykovich
2집 쉼 (2004)
  • 01 La Den Brenne 불타게 하소서 - Skruk
  • 02 Innosence when you dream - Kathryn Williams & Neill MacColl
  • 03 Love brings us together - Unicef 어린이 합창단
  • 04 El condor Pasa - Los Incas
  • 05 Den singede Dag - Sigvart Dagsland
  • 06 Still Life - Annie Haslam
  • 07 Bach a bec - Tomeu Estaras
  • 08 모스크바여, 안녕히 - 레프 레쉔꼬 & 따찌야나 안찌페로바
  • 09 Erev Shel Shoshanim 밤의 장미 - Julie Levy
  • 10 Maggie - Jean Redpath
  • 11 Homes of Donegal - Sharon Murphy
  • 12 Sanctuary - Michael Hoppe, keyboard & Alyssa Park, violin
  • 13 Malegria - Joe Barbieri & Omara Portuondo
  • 14 빛나라, 빛나라, 나의 별이여 - Oleg Pogudin
  • 15 Sombras - Soledad Bravo
  • 16 Silhouettes - Chris Glassfield
3집 저녁, 길모퉁이 카페 (2005)
  • 01 Nella Fantasia - Chloe
  • 02 Morning in Madrid - Nightnoise
  • 03 Dona, Dona - Tapiola Choir (Erkki Pohjola:cond)
  • 04 Remembering you - Eugene Friesen
  • 05 Varsog - Anne Vada
  • 06 Det Gar 뚜 Vind (지나간 바람) - Arild Andersen, Frode Alnes, Stian Carstensen 아릴 안데르센, 프로데 알네스, 스티안 카슈텐센
  • 07 Come silver moon - Philip Riley
  • 08 Cacion triste - Jesse Cook
  • 09 Armenian song - Kheops
  • 10 Mens Du Er Her (당신이 이 곳에 머물때) - Linni Treekrem, Steinar Albrigtsen Henning Kvitne
  • 11 Lungomare - Rene Aubry
  • 12 Twilight time - Verdens orchestra
  • 13 Beyond the Valley - Michael hoppe
  • 14 The Oracle - Maia Faranduri
  • 15 The Letter of soldier - Isao Sasaki
  • 16 등대지기 - 안형수
  • 17 그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From The Evening Tide The Coming Dawn) - 슬기둥
  • 18 Take me home - Phil Coulter
4집 그대, 황혼이면 돌아오듯이...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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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즐거운 편지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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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집 즐거운 편지 (2008)
  • 01 Vivaldi's Rain - Chloe Agnew
  • 02 Chuva - Jorge Fernando
  • 03 Sanctus - Skruk & Katia Cardenal
  • 04 Cavatina - Daekun Jang
  • 05 Sadness - Manca Izmajlova
  • 06 El Eco - Los Incas
  • 07 Cancao Do Mar - Loukia Agapiou
  • 08 Ne Me Quitte Pas - Franco Simone
  • 09 Come Spiegarti - Milva
  • 10 Nabucco's Guitar - Claude Ciari
  • 11 Red River Valley - Mocedades
  • 12 Pinehurst - Joanie Madden
  • 13 Alfonsina Y El Mar - Katia Cardenal
  • 14 Fearless - Paul Pennell
  • 15 Zorba Dance - Dimitris Christodoulou
  • 16 Bred Dina Vida Vingar - Sigvart Dagsland
6집 저녁 창가에서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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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Quelli Chi Un Anu A Nimu (Those Who Are Alone In The World) - I Muvrini 선택듣기
  • 02 Trende La Medianoche (Midnight Train) - Gabriela 선택듣기
  • 03 A Noiva Da Cidade - Francis Hime (feat. Djavan) 선택듣기
  • 04 Kontrapas - Xabier Lete 선택듣기
  • 05 Como Sera Manana (내일은 어떨까) - Polo Montanez 선택듣기
  • 06 Butterfly - Rajaton 선택듣기
  • 07 Caruso - Antonio Forcione (guitar) & Sabina Sciubba (vocal) 선택듣기
  • 08 This Lullaby - Carol Welsman 선택듣기
  • 09 Missing (inst) 영화 '워낭 소리' 중 Ending Credit 선택듣기
  • 10 좋은 나라 - 한충은 선택듣기
  • 11 L'ete Indien (Indian Summer) (inst) - Quadro Nuevo 선택듣기
  • 12 Masikini (Poverty) - Eyuphuro 선택듣기
  • 13 Mi'ma'amakim (Out Of The Depths) - The Idan Raichel Project 선택듣기
  • 14 Hallelujah - Sofia Pettersson 선택듣기
  • 15 Colin L O'Riordan (inst) - Scottish Fiddle Orchestra 선택듣기
7집 이 아름다운 세상 (2012)
  • 01 Harlig ar jorden 이 아름다운 세상 - The Real group
  • 02 What a wonderful world - Eva Cassidy
  • 03 La soledad - Pink Martini
  • 04 La mia Eta 나의 에타 - Milva
  • 05 House of the rising sun - Kaare Norge, guitar
  • 06 Zamba del ‘CHE’ - Victor Jara
  • 07 Saudade - Maria Bethania & Osvaldo Lenine
  • 08 Raquel - Bau
  • 09 Wiyathul 주황발 무덤새 - Gurrumul
  • 10 Evening bell - Sheila Ryan
  • 11 Surtierra canto de Bienvenida - Quimantu
  • 12 Magic night - Vassilis Saleas, clarinet
  • 13 Aguas passadas - Fiedade Fernandes
  • 14 Stand by me - Playing for change
  • 15 O tahidromos - Savina Yannatou
  • 16 Thoughts of you - Martin TIllman, cello
8집 저녁에, 당신에게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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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집 15th Anniversary 그리고 아홉 번째 음악 이야기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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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집 저녁이 꾸는 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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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집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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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집 친애하는 당신에게 (2022)
  • 01 En Drom Er Aldri Utro / Karoline Kruger 3:31
  • 02 Kinder Jorn / Yaacov Shapiro 3:11
  • 03 Rainbow in the Sky / Zaha Torte 4:40
  • 04 Flor de Lino / Pablo Ziegler & Quique Sinesi 4:14
  • 05 La Sandunga / Lila Downs 4:12
  • 06 Sabor a Mi / Angel Parra 3:49
  • 07 El Dia Que Me Quieras / Susana Pena 4:20
  • 08 Canto Antigo / 신지아, 이성우 & Oliver Fartach-Naini 4:30
  • 09 El Testament d'Amelia / The Rosenberg Trio 4:41
  • 10 Sonet / Maria Del Mar Bonet 2:39
  • 11 Despues de Todo / La Buena Vida 3:02
  • 12 Algemas / Katia Guerreiro 3:24
  • 13 M'Biri! M'Biri! / Waldemar Bastos 5:37
  • 14 Magnificat / Giorgia Fumanti 4:39
  • 15 Una Nueva Vida / Lito Vitale Cuarteto 4:57
  • 16 Cancion de Otono / Jose Maria Vitier & Pablo Milanes 3:51
  • 17 If I Could Meet Again / 푸딩(Pudding) 2:32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191명)

뉴질랜드 뉴에이지 뮤지션 뉴질랜드 뉴에이지 뮤지션
작곡 : Chris Spheeris (크리스 스피어리스)
그리스의 뉴에이지 음악 작곡가 그리스의 뉴에이지 음악 작곡가
일본 작곡가 일본 작곡가
작곡 : Evanthia Reboutsika (에반티아 레불치카)
앙드레 가뇽(Andre Gagnon)은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이다. 1942년 캐나다 퀘벡(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하는 곳이다.)에서 태어난 앙드레 가뇽은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정규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으며 클래식 피아니스트로의 길을 걸어나간다. 1960년대 초 클래식이라는 음악 기반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던 그는 일찌감치 클... 앙드레 가뇽(Andre Gagnon)은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이다. 1942년 캐나다 퀘벡(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하는 곳이다.)에서 태어난 앙드레 가뇽은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정규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으며 클래식 피아니스트로의 길을 걸어나간다. 1960년대 초 클래식이라는 음악 기반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던 그는 일찌감치 클래식과 팝을 접목시킨 음악을 선보여 67년 데뷔 앨범 < Pour Les Amants >를 발표한다. 캐나다 내에서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가던 그는 1974년 < Saga >를 발표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어 나가게 되는데 같은 해 발표한 < Neiges >에서는 ’Wow’라는 곡이 빌보드 24위까지 오르며 국제적 아티스트로서의 자리 매김에 성공한다. < Neiges >의 성공으로 캐나다에서 주노(Juno)상을 수상한 그는 이후 거의 매년 음악 상을 수상하며 캐나다 최고의 뉴에이지 뮤지션으로 인기와 명성을 누린다. 이후 앙드레 가뇽은 자신의 앨범은 물론 영화음악, 뮤지컬, 오페라, 방송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1977년 < Saint-Laurent >가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Best Instrumental Artist’ 부문에서 주노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21회 올림픽 다큐멘터리의 음악 작, 편곡을 맡았고, 1978년에는 영화 < Running >의 사운드 트랙 작, 편곡을 담당했다. 왕성한 활동과 국제적 명성을 통해 캐나다 정부로부터 ’Officer of the Order of Canada’의 칭호를 받은 그는 1979년 < Saint-Laurent >으로 퀘벡 음악상인 ’Felix’에서 ’최고 연주 앨범’ 상을 수상한다. 1982년 < Impressions >를 발표한 이후 국제적 활동은 더욱 활기를 띄게 된다. 인상주의 회화에서의 영감과 느낌을 담은 이 앨범은 세계적으로 100만장이 팔렸고 앨범은 특히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된다. 1986년 < Comme Dans Un Film >, 1987년 < Des Dames De Coeur > 등이 일본에서 계속해서 인기를 얻어 나가자 일본의 에픽 소니(Epic Sony) 레이블은 캐나다 뮤지션 앙드레 가뇽에게 손을 내밀었고 1989년 작 < Presque Bleu >, 1991년 작 < Les Jours Traquilles >는 일본 레이블인 에픽 소니를 통해 발매되어 일본은 물론 유럽과 캐나다에서까지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 1990년 오페라 앨범 < Nelligan >, 1994년 크리스마스 앨범 < Noel >, 1994년 < Romantique >로 ’Juno’상과 ’Felix’상을 수상한 그는 1995년 영화 < Naran >의 사운드트랙과 영화음악 앨범인 < Twilight Time >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1997년 캐나다 전국 순회공연을 가진 그는 이해 한국에서 첫 앨범 < Monologue >를 발표한다. 그의 음악이 가진 선명한 멜로디와 팝적 친화력은 국내 음악 팬들의 기호와 잘 맞아 떨어졌고, 유키 구라모토, 류이치 사카모토 등과 더불어 국내에서 뉴에이지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자리 매김 한다. < Monologue >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에도 계속해서 후속 앨범이 발표되고 있는데 1998년 < Le Pianiste >, 1999년 < Reves D’Automne >와 크리스마스 앨범 < Noel >, 2000년 < Solitude >, 2001년 < Saisons >까지 전 앨범이 고루 인기를 누렸다.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노래 : Henning Kvitnes (헤닝 크비트느스)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노르웨이 기타리스트 노르웨이 기타리스트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노르웨이 싱어송라이터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노래 : Rodrigo Leao (호드리구 레아웅)
아일랜드의 핀바형제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포크 그룹 아일랜드의 핀바형제로 구성된 트레디셔널 포크 그룹
노래 : Ishtar Alabina (이슈타르 알비나)
이스라엘 가수 이스라엘 가수
아일랜드 가수 아일랜드 가수
노래 : Chava Alberstein (하바 알버스타인)
하바 알버스타인(Chava Alberstein)은 2000년대 초반, 'Foreign Letters' 앨범의 수록곡 "The Secret Garden"이 국내 TV 드라마에 삽입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며, 더불어 일부 수입 CD를 통해 영어로 부른 "This Little Bird"곡이 담긴 팝 앨범 'The Man I Love'가 인터넷상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스라엘의 조안 바... 하바 알버스타인(Chava Alberstein)은 2000년대 초반, 'Foreign Letters' 앨범의 수록곡 "The Secret Garden"이 국내 TV 드라마에 삽입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며, 더불어 일부 수입 CD를 통해 영어로 부른 "This Little Bird"곡이 담긴 팝 앨범 'The Man I Love'가 인터넷상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스라엘의 조안 바에즈'로 불리어지는 하바 알버스타인을 가르켜 보스톤 글로버(the Boston Globe)지의 크리스토퍼 머더(Christopher Muther)의 표현에 의하면, "그녀의 모국 이스라엘에서는 하바 알버스타인을 '이스라엘의 보석'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알버스타인이 곧 이스라엘이다; 아티스트로서 그녀의 발전은 국가로서 이스라엘의 발전을 비쳐주는 거울과 다름없다; 그녀의 성장통은 곧 이스라엘의 성장통과 같다. 그리고 알버스타인과 이스라엘은 둘 다 60년이 넘은 나이로서 둘 다 작지만 강력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다. 즉, 알버스타인은 '진보적 성향의 옹호자(a champion of liberal causes)'로서 음악활동을 통해 인권과 아랍-이스라엘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평화 실천주의자이다. '알버스타인이 곧 이스라엘이다'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이스라엘이 배출한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가수로서 그녀에게는 이러한 찬사마저도 부족하게 만든다.

하바 알버스타인은 1947년 12월 8일 폴란드의 북서부 항구도시인 슈체친에서 태어나 4살 때 이스라엘로 이주한 이스라엘의 보석과도 같은 가수, 작곡가, 작사가, 편곡자 이다. 그녀는 이디쉬 포크와 팝이 영적으로 혼합된 비단결 같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서정성 가득한 시와 전통 유태음악을 토대로 포크와 프랑스 샹송의 서정성까지 삼투시킨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왔으며, '노래의 퍼스트 레이디'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의 가수이면서도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지속적인 반정부 활동을 하면서 반전평화운동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1967년이래 비폭력주의와 이디쉬어 보전을 위해 40여년 이상 음악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60장 이상의 앨범을 영어, 히브리어와 이디쉬어로 발표하였다. 히브리(Hebrew)어로는 40장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였는데, 이중 6장의 앨범은 이스라엘의 그래미상인 'the Kinor David prize'를 수상하였으며, 또한 6장의 이디쉬어 앨범과 거쉰에서 존 레논과 폴 맥카트니에 이르는 스탠다드 영어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녀는 지금까지 1장의 트리플 플래티넘과 6장의 플래티넘, 12장의 골드 레코드 판매기록을 가지고 있다. 음반발표 이외에도 자신이 진행하는 쇼의 주연, 영화 출연, 어린이 텔레비전 시리즈의 진행을 맡았으며, 어린이 책도 다수 저술하였다.

흔히 음악성과 메시지는 상반관계에 있어 적절히 조화되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칠레의 빅토르 하라(Victor Jara)나 쿠바의 실비오 로드리게스(Silvio Rodriguez)가 그랬던 것처럼 하바 알버스타인이 부르는 노래 역시 서정적이고 사색적이면서도, 특히 폭력과 전쟁의 부당함을 고발하는 강한 정치적인 색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르헨티나 음악의 거목인 메르세데스 소사(Mercedes Sosa)와 함께 한 공연들이 이런 알버스타인의 음악적 성향을 부분적이나마 대변해 준다. 그리고 조안 바에즈(Joan Baez)으로 하여금 인권 문제에 대해 눈을 뜨게 만든 게 '모던 포크의 선구자'로 불리는 피트 시거(Pete Seeger) 였듯이, 하바 알버스타인에 의하면 10대 시절에 자신에게 많은 영감을 준 사람이 피터 시거였다고 한다.

올해 2010년 1월에는 그녀가 사랑하는 남편인 영화 제작자 나다브 레비탄(Nadav Levitan)를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내는 슬픈 일이 있었다. 하바 알버스타인은 자신을 이스라엘에 국한된 가수로서 보다 세계를 향한 가수로 평가 받고자 한다. "반평생을 거의 이스라엘에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속의 나의 공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아마도 확실하진 않지만 이런 회의는 연주자이기에 그리고 유태인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한다. 그녀가 노래하는 언어가 무엇일지라도 청중 가까이 다가가 지금도 변함없이 그녀는 이스라엘을 노래하고 있다.
가수, 시인 가수, 시인
노래 : Sigvart Dagsland (시그바트 닥스란트 )
피아노 연주자, 보컬, 작곡가 피아노 연주자, 보컬, 작곡가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팝계의 메인스트림을 기웃거리던 라틴 음악은 21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비로소 팝시장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1980년대 라틴계 미소년들로 구성된 그룹 메뉴도(Menudo)의 일원이었던 리키 마틴(Ricky Martin)과 배우와 가수 활동을 겸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로부터 점화된 라틴 팝의 인기는 라틴 지역의 날씨보다 더 뜨거웠다. 그러나 그들의 인기...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팝계의 메인스트림을 기웃거리던 라틴 음악은 21세기를 전후한 시기에 비로소 팝시장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1980년대 라틴계 미소년들로 구성된 그룹 메뉴도(Menudo)의 일원이었던 리키 마틴(Ricky Martin)과 배우와 가수 활동을 겸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로부터 점화된 라틴 팝의 인기는 라틴 지역의 날씨보다 더 뜨거웠다. 그러나 그들의 인기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그 이전에 리치 발렌스(Ritchie Valens), 세르지오 멘데스(Sergio Mendez), 산타나(Santana), 마이아미 사운드 머신(Miami Sound Machine), 셀레나(Selena), 루이스 미구엘(Luis Miguel), 훌리오 이글레시아스(Julio Iglesias), 존 세카다(Jon Secada) 같은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길 위에서 이 후배들은 라틴 댄스를 추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Eres Tu''라는 히트곡으로 우리 기억에 살아있는 모세다데스(Mocedades)도 라틴 음악을 언급할 빼놓아서는 안 될 혼성 6인조 보컬 그룹이다. 1967년 스페인의 빌바오에서 결성된 이들은 Voces Y Guitaras(Voice And Guitar란 뜻)이란 혼성 8인조로 출발했지만 이들이 인기 가도를 달리던 1970년대부터는 이름을 모세다데스로 개명하면서 6명으로 구조 조정을 단행했다. 모세다데스가 활동의 나래를 펴기 시작한 1960년대 후반은 포크 음악과 비틀즈가 전 세계 대중 음악을 압도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초기 이들의 음악도 포크적인 라틴팝이었다. 1973년, 스페인 대표로 ''Eres Tu''로 유러비젼송 콘테스트에 참가한 이들은 2위로 입상했고 이 곡은 미국에서도 싱글로 발표됐다. ''Touch the wind''란 영어 부제가 붙은 ''Eres Tu''가 1974년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도 9위까지 오르자 모세다데스는 전 세계에 퍼지는 자신들의 인기를 확인했으며, 특히 우리나라 라디오에서 엄청난 신청 엽서를 자랑했다. 지금까지 20여장이 넘는 정규 앨범을 발표했고, 1980년대에는 같은 국적의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ningo)와 함께 음반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들은 모국어인 스페인어 외에도 영어, 포루투갈어, 독일어, 불어, 이태리어 등으로 음반을 발표해 말 그대로 ''세계적인 밴드''로서의 명성에 맞는 활동을 했다. 1997년에는 디즈니 만화 영화의 주제곡들을 취입한 < Mocedades Canta A Walt Disney >를 발표해 스페인을 중심으로 한 라틴 국가들에서 이들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를 입증했다. 모든 음악에는 뿌리가 있다. 그 기초와 원류를 무시하고 현재의 것만을 중시하고 최고라고 생각은 사상누각일 뿐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온고지신''의 정신을 소중히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노래 : Claude Ciari (클로드 치아리)
국내 음악 애호가들에게 ‘첫 발자국’, ‘물 위의 암스테르담’, ‘안개 낀 밤의 데이트’등으로 각종 전문 음악코너 라디오 방송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여지면서 우리들에게 너무도 친숙한 애수의 기타스트 끌로드 치아리는 1944년 남 프랑스의 아름다운 휴양지 중 하나인 니스 태생으로 어린 시절 큰아버지의 기대 속에서 성장을 해오던 중 11살 때 큰아버지가 인도 여행에서 사다 준 기타를 손에 쥔 것을 계기로 독학으로 음악... 국내 음악 애호가들에게 ‘첫 발자국’, ‘물 위의 암스테르담’, ‘안개 낀 밤의 데이트’등으로 각종 전문 음악코너 라디오 방송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여지면서 우리들에게 너무도 친숙한 애수의 기타스트 끌로드 치아리는 1944년 남 프랑스의 아름다운 휴양지 중 하나인 니스 태생으로 어린 시절 큰아버지의 기대 속에서 성장을 해오던 중 11살 때 큰아버지가 인도 여행에서 사다 준 기타를 손에 쥔 것을 계기로 독학으로 음악인의 길로 자연스럽게 들어서게 되었다. 13살 때부터 처음으로 큰 아버지와 함께 파리 교외의 미군부대 악단의 저식 기타리스트로 무대를 나서게 된다. 그 후 그의 기타 실력은 놀랍도록 나날이 향상 되었으며, 그룹 참피온스의 리드 기타리스트로 정식 프로 연주가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1963년 19세 때 비로서 본격적인 어쿠스틱 솔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면서 'Hush A Bye'곡으로 데뷔하며, 이듬해에 끌로드 치아리의 이름을 단번에 전 유럽에 알린 불후의 명곡 'La Playa' (안개 낀 밤의 데이트- 원제: 바닷가)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공인 받음과 동시에 1966년 프랑스의 레코드 대상인ACC디스크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 후 현재의 일본으로 삶의 무대를 옮기며, 언제 누가 들어도 로맨틱한 선율로 감수성을 사로잡는 그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력은 ‘Ramona’, ‘Nabucco's Guitar’, ‘Amsterdam sur-eau’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아직까지도 꾸준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래 : Franco Simone (프랑코 시모네)
노래 : Loukia Agapiou (루키아 아가피우)
슬로베니아 오페라, 크로스오버 가수 슬로베니아 오페라, 크로스오버 가수
노래 : Katia Cardenal (카치아 까르데날 )
재즈 보컬 재즈 보컬
이스라엘 싱어송라이터 이스라엘 싱어송라이터
캐나다 출신 재즈 싱어, 피아니스트 캐나다 출신 재즈 싱어, 피아니스트
노래 : Sabina Sciubba (사비나 슈바,Sabina Margrit Sciubba)
▶ 수상 내역 - 1999년 핀란드 Tampere Choir Festival에서 그랑프리 수상 - 2000년 아일랜드 Cork International Choral Festival에 초청 - 2000년 아일랜드의 국영 클래식 전문채널 '금주의 앨범' 선정 - 2005년 뮤지컬 '체스(Chess)'의 핀란드 공연의 콘서트 무대를 장식 - 2006년 The Real Group과 'We Walk In A Fo... ▶ 수상 내역
- 1999년 핀란드 Tampere Choir Festival에서 그랑프리 수상
- 2000년 아일랜드 Cork International Choral Festival에 초청
- 2000년 아일랜드의 국영 클래식 전문채널 '금주의 앨범' 선정
- 2005년 뮤지컬 '체스(Chess)'의 핀란드 공연의 콘서트 무대를 장식
- 2006년 The Real Group과 'We Walk In A Fog' (2006 Version) 공동작업
- 2006년 Eurovision Song Contest 핀란드 대표로 참가
- 2006년 [Rajaton Sings Abba With Lahti Symphony Orchestra] 앨범 발매
- 2007년 아카펠라 음악계의 최고 권위 Casa Award에서 전 세계를 겨냥해 발매한 영어 베스트 앨범 [Out Of Bounds] '월드&포크 앨범상' 수상
- 2007년 8월 8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The Real Group과 조인트 공연
- 2007년 8월 10~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Amazing Voice 2007에 The Real Group, The Idea Of North, M-Pact과 함께 참가
- 2007년 아카펠라 앨범 전문평론가 그룹 The Recorded A Cappella Review Board(Rarb)에서 만장일치로 [Maa] 앨범이 평점 5점 만점 획득.
- 2008년 8월 19일 성남아트센트 오페라하우스, 2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제2회 Amazing Voice 2008에 참가
- 2008년 12월 21일 서울 예술의전당 단독 콘서트
- 2009년 12월 Best Of 1999-2009 앨범 통산 8번째 골드 레코드 기록
쿠바 싱어송라이터 쿠바 싱어송라이터
스페인 저술가, 시인, 가수 스페인 저술가, 시인, 가수
보컬, 기타 보컬, 기타
아르헨티나 가수 아르헨티나 가수
노르웨이 가수 노르웨이 가수
노래 : Maria Farantouri (마리아 파란투리)
노래 : Tish Hinojosa (티시 히노요사 (재즈 보컬))
노래 : Sara K (사라 케이 )
기타, 보컬 기타, 보컬
특히 우리나라의 뉴에이지 및 월드 뮤직 팬들로부터 열렬하면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쉘라 라이언은 아일랜드의 리머릭(Limerick) 출신이다.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조그만 농장에서 켈틱 음악을 배우고 연주하며, 춤추고 사랑하게 되는 인상적인 시기를 보냈다. 10대가 될 무렵에 그녀는 음악적 재능에 날개를 달게 되는데, 지역의 포크 그룹에 들어가 지방 각지를 순회하게 되고 마침내 지역 그룹의 단원이 된다. 그... 특히 우리나라의 뉴에이지 및 월드 뮤직 팬들로부터 열렬하면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쉘라 라이언은 아일랜드의 리머릭(Limerick) 출신이다.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조그만 농장에서 켈틱 음악을 배우고 연주하며, 춤추고 사랑하게 되는 인상적인 시기를 보냈다. 10대가 될 무렵에 그녀는 음악적 재능에 날개를 달게 되는데, 지역의 포크 그룹에 들어가 지방 각지를 순회하게 되고 마침내 지역 그룹의 단원이 된다. 그리고 영국의 TV 및 라디오 방송국의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지만 다재 다능한 그녀의 음악에는 에머랄드 빛 동산, 청정한 비 등 켈틱의 모든 것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의 각종 TV 및 라디오, 페스티벌에서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인정받고 명성을 얻게 되었다. 쉘라 라이언의 목소리는 매우 독특하여 아일랜드의 정서인 애수와 따뜻함이 고스란히 배어있고, 오래된 켈틱의 매력인 기쁨과 슬픔, 때로는 로맨틱함도 느껴진다. 대표적인 앨범으로는 뉴에이지 스타일의 켈틱 명상곡 "The Evening Bell"과 아일랜드 전통민요 "Danny Boy"가 수록되어 있는 3집 'Down by the Glenside', 4집 'Samrad Linn'과 오랜만인 최근 2008년에 발표된 'Autumn Days'앨범이 손꼽힌다.

현재 그녀는 아일랜드에서 캐나다로 이주하여 살고 있으며, 아일랜드의 서정과 아름다움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자주 해외 공연을 떠난다. 그녀를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공연을 한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는 새로운 나라를 여행하고 다른 문화를 접하고, 음악을 연주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정말 모험과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위대한 일이었고 수년 넘게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을 사귀게 되었으며 개인적으로 그들이 나를 매우 좋아하고 지지한다는 것을 알게게 되었다'고 한다. 쉘라 라이언은 싱어로서 뿐만 아니라 하피스트와 키타리스트로서도 재능이 매우 뛰어나며, 스코틀랜드 슈퍼그룹 '캐피르 캐일리(Capercaillie)' 및 '토미 막켄(Tommy Makem)'과 같은 아티스트의 공연무대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20여 년이 넘는 동안 싱어송 라이터로서 아이리쉬 하프와 기타를 연주하며 항상 최선을 다해 음악활동을 해왔다. 캐나다에 정착한 이래 지속적으로 브리티시 콜럼비아, 앨버타, 유콘 주의 콘서트, 페스티벌 등을 통해 공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노래 : Mike Batt (마이크 배트)
싱어송라이터, 레코드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레코드 프로듀서
노래 : Joe Barbieri (조 바르비에리 )
Joe Barbieri는 '이탈리아의 카에타누 벨로주'라고 불릴 만큼 감미로운 음성과 세련된 음악세계를 들려주고 있는 재즈 & 보사노바 싱어송라터이다. Joe Barbieri는 '이탈리아의 카에타누 벨로주'라고 불릴 만큼 감미로운 음성과 세련된 음악세계를 들려주고 있는 재즈 & 보사노바 싱어송라터이다.
노래 : Omara Portuondo (오마라 포르투온도)
쿠바의 노장 음악가들의 프로젝트 그룹인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서구 음악계를 강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리고 곧 우리도 그 음악의 신선함에 취하기 시작했을 때 머리를 스쳐간 생각은 머지않아 그들의 부음 소식이 날아들어 오리라는 것이었다. 아닌 게 아니라 2003년 7월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콤파이 세군도’가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고, 몇 달 뒤 12월에는 ‘루벤 곤잘레스’가 84세에 생을 마감... 쿠바의 노장 음악가들의 프로젝트 그룹인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이 서구 음악계를 강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리고 곧 우리도 그 음악의 신선함에 취하기 시작했을 때 머리를 스쳐간 생각은 머지않아 그들의 부음 소식이 날아들어 오리라는 것이었다. 아닌 게 아니라 2003년 7월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콤파이 세군도’가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고, 몇 달 뒤 12월에는 ‘루벤 곤잘레스’가 84세에 생을 마감했다. 최고스타였던 ‘이브라힘 페레르’마저 2005년 8월, 78살의 나이에 숨을 거뒀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의 주요 멤버들이 차례로 곁을 떠나면서 적어도 노래하는 멤버로는 이제 오마라 포르투온도(Omara Portuondo)만이 남았다. 1930년생이니 나이 75세. 그의 심정이 착잡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조선일보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어요. 세 사람과 이제는 더 이상 같이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슬퍼집니다.”라는 심경을 토로했다. 오마라 포르투온도는 그러나 한숨을 토하는 대신, 마치 먼저 간 사람들의 몫을 내가 다하겠다는 듯 해외공연에 가쁜 숨을 고르고 있다. 2005년 여름에도 다소 벅찬 스케줄의 유럽 순회공연을 소화했다. (오마라는 2005년 11월5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는 2001년에도 내한공연을 가져 2주 전에 티켓이 완전 매진되는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손자들의 재롱을 받으며 편히 지내야 할 인생의 정리기에 이처럼 열정을 불사르는 것은 오로지 쿠바음악을 널리 알리고 싶은 사명감 때문이다. 2000년 12월 쿠바 아바나 현지에서 만났을 때 근래 왜 쿠바음악이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오마라는 “그동안 외부세계에 알려지지 않아 호기심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며 더 소개되면 많은 세계인들이 쿠바음악의 순수성과 매력에 취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한 바 있다. ‘쿠바의 음악대사’를 자청하고 있는 셈이다. 1996년 미국의 백인 블루스맨 라이 쿠더(Ry Cooder)가 쿠바 음악의 원형을 소개한다는 취지 아래 쿠바의 노장 뮤지션들을 규합해,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기획하던 때 사실 거기에 정식 멤버로 오마라 포르투온도는 포함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라이 쿠더가 오마라를 몰랐던 것은 아니었다. 한해 전 쿠바에 음반취입 차 왔을 때 그는 오마라가 노래하는 것을 보고나서 그 감동을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었다. 이듬해 다시 돌아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순간, 마침 오마라가 우연히 녹음스튜디오에 들르자 라이 쿠더는 때를 놓치지 않고 즉석에서 작업에 참가해줄 것을 제의했다. 여기서 오마라 포르투온도는 딱 한 곡만을 불렀다. 그 노래가 앨범 가운데 보석 중 보석으로 꼽히는 ‘Veinte anos(베인테 야노스, 20년)’였다. 그가 평소 존경해온 쿠바의 전설적인 여류 작곡가 마리아 테레사 베라(Maria Teresa Vera)가 쓴 이 곡에서 오마라는 음반 속지의 표현대로 베라의 영혼을 완벽하게 포착해냈다. 단 한 곡이었지만 너무나도 구성지고 처연하게 노래한 덕분에 그는 단박에 슈퍼스타로 솟구쳐 올라갔다. 노래 하나로 뜻밖의 슈퍼스타덤을 획득한 이런 사례는 서구음악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활동 이전에도 오마라는 ‘쿠바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려왔다. 우리로 하면 이미자와 패티김이라고 할까. 이전부터 오마라의 음악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쿠바의 에디트 피아프’로 불렀다. 열정의 화신 에디트 피아프가 프랑스 샹송을 대변하는 것처럼 오마라 포르투온도야말로 쿠바 전통음악의 산증인이라는 것이다. 1930년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야구대표팀을 지낸 아버지와 스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부모의 음악적 기질을 이어받아 학생 때부터 교내합창단에서 노래했다. 1945년, 아바나의 트로피카나 카바레에서 춤을 춘 언니를 따라 처음에는 댄서로 활동한 뒤 곧 ‘오르케스트라 아나카오나’라는 그룹에서 노래할 자리를 꿰차면서 가수로 도약했다. 이후 1950년대에는 언니와 엘레나 버크와 함께 ‘쿠아르테토 다이다’(Cuarteto D’Aida)라는 보컬그룹 외에 개인 활동도 겸해 1959년에는 솔로앨범도 내놓았다. 쿠바의 공산화 이전에는 냇 킹 콜이나 에디트 피아프와 함께 공연하기도 했으며, 전성기라고 할 1960-1970년대에는 ‘아이다 디에스트로’ 등의 여러 밴드에서 노래하면서 인기의 지평을 다졌다. 이때부터 적어도 쿠바에선 항상 ‘위대한’이란 최상의 존칭을 달고 다녔다고 한다. 그러나 환갑을 넘기면서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오마라는 눈에 띄게 활동이 줄어들었고 1990년대 중반에는 반(半) 은퇴상태에 들어갔다. 이것을 막은 인물이 바로 라이 쿠더였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전 지구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1997년, 그의 나이는 예순 일곱이었고 칠순을 코앞에 두고 있던 때였다. 주름진 얼굴의 할머니가 돼서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자신을 주목한 것은 쿠바가 아니라 유럽 아시아 그리고 미국이었다. 지구촌 전역이 오마라 포르투온도에 빠져든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그의 빼어난 노래솜씨 때문이다. 오마라는 못하는 노래가 없다. 사랑의 비가(悲歌)인 ‘볼레로’를 잘 불러 흔히 ‘볼레로의 여왕’으로 통하지만 쿠바의 전통음악인 손, 구아라차, 아바네라, 칸시온 그리고 미국재즈에 영향을 받은 ‘필링’ 등 전 장르를 능란하게 커버한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이후 발표한 2장의 솔로 앨범에 수록된 ‘No me llores mas(노 메 료레 마, 더 이상 울지 말아요)’나 ‘Tabu(타부, 금기)’ 같은 노래를 들으면 그가 얼마나 리듬을 잘 타며 또한 가사를 얼마나 실감나게 해석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 2장의 앨범 < Buena Vista Social Club Presents: Omara portuondo >와 < Flor De Amor(플로르 드 아모르, 사랑의 꽃)’은 음악수요자와 평단 모두로부터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오마라는 노래할 때 결코 극단으로 치닫지 않는다. 마냥 질러대지 않으며 그렇다고 늘 처량한 것은 아니다. 거장의 자기절제에 따른 ‘휴먼 보이스’ 또한 산전수전 다 겪은 가수만이 들려줄 수 있는 ‘농익은 목소리’로 그는 팬들의 가슴을 어루만진다. 더욱이 미국의 쿠바봉쇄로 오랜 세월 서구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쿠바음악이기에 그의 노래는 신비롭기까지 하다. 영국의 < 더 타임스 >지가 ‘오마라 포르투온도는 우리를 사라진 음악의 과거로 이어주는 마지막 통로’라고 한 것은 과장이라 할 수 없다. 관객들은 그 말처럼 한 노장 여가수의 빼어난 노래에서 ‘과거’를 재발견한다. 사라진 줄만 알았던 저 옛날의 아련한 낭만이 우리 가슴에 고이 저장되어있다는 것을 오마라 포르투온도를 통해 깨닫게 된다. 완벽한 포장술과 마케팅이 아니면 안 되는 시대에 작은 섬나라 출신의 늙은 여가수가 불쑥 솟아날 수 있었던 것도 마치 마법처럼 과거를 되살려주는 음악의 신선함 때문이었다.
싱어송라이터 싱어송라이터
러시아 가수, 배우 러시아 가수, 배우
러시아 가수 러시아 가수
노래 : Neill MacColl (닐 맥콜)
노래 : Gurrumul (구루물,Geoffrey Gurrumul Yunupingu )
오스트레일리아 음악가 오스트레일리아 음악가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노래 : Maria Bethania (마리아 베타니아)
미국의 가수, 기타리스트 미국의 가수, 기타리스트
아일랜드 가수 아일랜드 가수
노래 : Kari Bremnes (카리 브렘네스 )
미국-아프가니스탄 피아노 연주자 미국-아프가니스탄 피아노 연주자
노래 : Andreas Scholl (안드레아스 숄)
성악가 (카운터테너) 성악가 (카운터테너)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노래 : Caetano Veloso (까에따누 벨로주)
노래 : Solveig Slettahjell (솔베이 슬레타옐)
재즈 보컬 재즈 보컬
노래 : Angelo Branduardi (안젤로 브란두아르디 (보컬))
노래 : Frances Black (프란시스 블랙)
노래 : Pablo Milanes (파블로 밀라네스)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이자 싱어 송라이터. 특유의 청아하고 드라마틱한 소프라노 보컬과 하프, 어코디언, 피아노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연주력, 그리고 포크와 켈틱을 기반으로 한 어쿠스틱 음악 스타일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월드 뮤지션중 한 명.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이자 싱어 송라이터.
특유의 청아하고 드라마틱한 소프라노 보컬과 하프, 어코디언, 피아노를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연주력, 그리고 포크와 켈틱을 기반으로 한 어쿠스틱 음악 스타일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월드 뮤지션중 한 명.
이스라엘 싱어송라이터 이스라엘 싱어송라이터
노래 : Patricia Salas (파트리샤 살라스)
남아메리카의 자연과 인간의 모습을 호소력 짙은 노래로 그려내는 칠레 출신의 가수, 파트리시아 살라스. 그녀는 12세에 처음으로 기타를 접하게 된 후 14세 때 작곡을 시작하였고, 16세에는 수도원에 소속된 그녀의 학교 안에서 그곳 수녀들을 모두 그녀의 열성적 지지자로 만들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다. 그 해에 칠레의 RCA/IRT와 첫 음반을 발매하였고 이 음반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RCA는 10장의 ... 남아메리카의 자연과 인간의 모습을 호소력 짙은 노래로 그려내는 칠레 출신의 가수, 파트리시아 살라스. 그녀는 12세에 처음으로 기타를 접하게 된 후 14세 때 작곡을 시작하였고, 16세에는 수도원에 소속된 그녀의 학교 안에서 그곳 수녀들을 모두 그녀의 열성적 지지자로 만들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다. 그 해에 칠레의 RCA/IRT와 첫 음반을 발매하였고 이 음반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RCA는 10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했고 이는 모두 히트곡이 되었다. 그녀가 두 명의 자매와 함께 결성한 “프레껜시아 모드”는 남미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콘서트를 가지며 남미의 우상으로 성장하였다. 이후 그들의 활동 무대는 리우 데 자네이루, 도쿄, 런던 그리고 빈으로까지 확대되었다.

1986년 그녀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새로운 음반 작업을 시작하였고, 이를 계기로 그곳에 정착하여 유럽에서 솔로활동을 시작하였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칸디나비아 그리고 소련에서 가진 콘서트에서 그녀는 열광적 환호를 받으며, 유럽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다. 이후 그녀의 음악에 대한 열성적 팬들의 지지 속에 현재까지 20개 이상의 음반을 발매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비록 그녀는 독일 함부르크에 거주하고 있으나, 그녀의 고향에 대한 불타는 사랑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그녀의 음악적 근원은 자신의 고향, 남아메리카에 대한 사랑이었다. 그녀의 노래는 항상 남아메리카의 풍광들, 가우초(남미의 카우보이, 유럽인과 인디언의 혼혈)와 커피 농장 노동자의 삶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영웅 볼리바르를 그리고 있다. 특히 그녀는 남아메리카의 아름다움에 대한 각별한 사랑으로 서민들의 삶과 희망 그리고 슬픔을 노래하고 있다.

그녀는 우렁찬 성량으로 힘주어 노래하지 않는다. 대신 노래의 분위기에 맞게 그 맛을 살려내는 재능을 지니고 있다. 그녀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요즈음처럼 감정이 고갈되고, 배타적이며,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이 시대에, 그녀의 노래는 음악을 통해 우리의 가슴을 따스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고 있다.
노래 : Petru Guelfucci (페트루 구엘푸치)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노래 : Miriam Stockley (미리암 스토클리)
노래 : Oslo Gospel Choir (오슬로 가스펠 콰이어)
노래 : Karrin Allyson (캐린 알리슨 (재즈 보컬))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등극한 카린 앨리슨은 70-80년대 재즈 보컬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패티 오스틴, 다이안 슈어와 같은 스타들에 뒤를 이어 90년대의 여성 재즈 싱어의 스타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왕년의 엘라 핏 제럴드의 스캣 실력을 연상시키는 그녀의 화려한 목소리 연주는 예전 40-50년대를 풍미한 재즈 보컬의 전성시대를 다시금 연출해내었다. 정통 재즈뿐 아니라 소울, 칸초네, 블루스등 보컬이...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로 등극한 카린 앨리슨은 70-80년대 재즈 보컬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패티 오스틴, 다이안 슈어와 같은 스타들에 뒤를 이어 90년대의 여성 재즈 싱어의 스타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왕년의 엘라 핏 제럴드의 스캣 실력을 연상시키는 그녀의 화려한 목소리 연주는 예전 40-50년대를 풍미한 재즈 보컬의 전성시대를 다시금 연출해내었다. 정통 재즈뿐 아니라 소울, 칸초네, 블루스등 보컬이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를 두루 섭렵한 그녀이지만, 그녀는 자신을 재즈 보컬의 기본 장르인 발라드(Ballad)를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디바로 불려지길 원한다. 빅 밴드의 고향 미국 캔사스 출신인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로 음악의 기본을 다졌고,네브라스카 주립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를 전공했다. 대학을 다니며 틈틈이 자신의 삼촌이 운영하는 클럽에서 노래를 불렀던 그녀는 재즈 보컬로서의 길을 가기로 결심, 1987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프로 가수로서의 내공을 쌓아나간다. 클럽을 중심으로 들려진 그녀의 노래가 차츰 알려져 재즈 레이블 콩코드 레코드사와 전속 계약을 맺은 그녀는 1992년 데뷔 작 < I Didn’t Know About You >를 내 놓는다. ‘90년대 부활한 엘라 핏 제럴드’라는 찬사를 아낌없이 받은 그녀의 첫 작품은 대성공을 거두었고, 이에 용기를 얻은 그녀는 캔사스 출신의 재즈 뮤지션들을 모아 자식의 백업 쿼텟을 결성해 활동에 들어간다. 이후 < Sweet Home Cooking >(1993), < Azure Te >(1994) ,< Collage >(1996)를 연이어 발표하며 데뷔 때의 영광을 지속해 나간다. 일편단심 재즈만을 고집하는 듯이 보였던 그녀의 음악세계는 3년 공백 후에 발표한 < From Paris to Rio >(1999)로 보다 풍성해져 있었다. 앨범 타이틀처럼 칸초네, 삼바, 파두(fadu)와 같은 3세계권 월드 뮤직을 소화해 낸 본 앨범으로 한층 그녀의 목소리는 데뷔 때의 ‘재즈 순수주의’를 뛰어 넘어 이제는 보다 넓은 음악 세계를 지향해가고 있었다. 그녀는 21세기를 맞아 발표한 앨범 < Ballads >(2001)로 재즈의 기본으로 돌아온다. 존 콜트래인의 중기 마스터 피스< Ballads >(1962)를 그녀의 보컬로 재해석한 이 야심만만한 기획은 그해 여러 재즈 전문지가 선정한 ‘올해의 재즈 보컬’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린다. 데뷔 때 그녀에게 쏟아진 찬사는 10년이 지나 < Ballads >로 다시 한번 재현되며 데뷔 10년 만에 재즈 보컬의 지존으로 군림하는 순간이었다. 이 앨범으로 그녀는 이듬해 200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다. 현재 콩코드 레코드사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그녀는 올해 2002년 < In Blue >로 다시 찾아왔다. 타오르는 듯한 격정적인 감성이 돋보였던 전작 < Ballads >와는 달리 어둡고 블루지한 감성을 적절히 소화해낸 블루스 앨범은 이후 전개될 그녀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노래 : Miriam Makeba (미리암 마케바)
뉴욕 출생. 부모는 서인도제도 출신. 연극 지망생이었으나 1949년 가수가 되어 1956년의 '바나나 보트 송'을 비롯한 자메이카의 민속음악인 칼립소로 인기를 얻고, 그후 영화, TV, 무대 등에서 활약하였다. 서인도제도나 흑인의 민요 이외에 세계 여러 곳의 포크송을 레퍼토리로 하고, 거기에 대중음악의 감각을 재치 있게 도입한 모던 포크송의 제1인자이다. 뉴욕 출생. 부모는 서인도제도 출신. 연극 지망생이었으나 1949년 가수가 되어 1956년의 '바나나 보트 송'을 비롯한 자메이카의 민속음악인 칼립소로 인기를 얻고, 그후 영화, TV, 무대 등에서 활약하였다.

서인도제도나 흑인의 민요 이외에 세계 여러 곳의 포크송을 레퍼토리로 하고, 거기에 대중음악의 감각을 재치 있게 도입한 모던 포크송의 제1인자이다.
노래 : Giorgia Fumanti (지오르지아 푸만티)
노래 : Waldemar Bastos (발데마르 바스토스)
노래, 기타 연주 노래, 기타 연주
노래 : La Buena Vida (라 부에나 비다)
국내 팬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아름다운/멋진 삶이라는 뜻)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 세바스티앙(San Sebastian)에서 결성된 인디 팝(indie pop) 밴드이다. 그룹의 사운드 보고(寶庫)는 한마디로 ‘달콤하고 나른한 오후의 낮잠’, 혹은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도 같다. 스페인 사람들 특유의 낙천적이고 태평스런 성격을 고스란히 반영한다는 얘기. 부드럽고 우아한 ... 국내 팬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라 부에나 비다(La Buena Vida, 아름다운/멋진 삶이라는 뜻)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 세바스티앙(San Sebastian)에서 결성된 인디 팝(indie pop) 밴드이다. 그룹의 사운드 보고(寶庫)는 한마디로 ‘달콤하고 나른한 오후의 낮잠’, 혹은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도 같다. 스페인 사람들 특유의 낙천적이고 태평스런 성격을 고스란히 반영한다는 얘기. 부드럽고 우아한 기타와 감미로운 바이올린, 그 위에 덧입혀지는 잔잔한 목소리가 맞물려 듣는 이에게 ‘휴식 같은 친구’ 역할을 한다. 그들이 종종 챔버 팝(chamber pop)의 일원에 포함되는 까닭이기도 하다. 라 부에나 비다가 결성된 해는 1988년. 이란쯔 발렌시아(Irantzu Valencia, 보컬), 미켈 아귀레(Mikel Aguirre, 기타), 자비에르 산체스(Javier Sanchez, 기타), 페드로 산 마틴(Pedro San Martin, 베이스), 보르자 산체스(Borja Sanchez, 키보드), 라울 세바스티앙(Raul Sebastian, 드럼)으로 구성된 6인조 대가족이다. 그들은 자국내 아티스트보다는 벨벳 언더그라운드, 러브, 비틀즈, 닉 드레이크와 같은 영미 팝 사운드에 영향 받아 밴드를 결성, 음악 무대에 발을 들여놓았다. 100곡 이상을 작곡하며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확립해나간 이 공동체는 1992년 유럽과 일본을 중심으로 음반을 발매해 온 명가(名家) 시에스타(Siesta, 낮잠이라는 의미) 레이블과 계약하며 신고식 준비에 들어갔다. EP < Historia de un Verano >(1992)에 대한 반응은 대단했다. 초판으로 찍어낸 600장이 모두 세일즈 되며 처녀작의 대박 스토리를 예감케 했다. 라 부에나 비다가 스페인 인디 신의 기대주로 언급되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듬해의 셀프 타이틀의 데뷔작 < La Buena Vida >(1993)는 이지 리스닝 계열의 편안한 소리 바다 풍광을 펼쳐냄으로써 고를 지지를 획득했다. 발라드 ‘Antesdeayer’, 대곡 ‘En tu pais’ 등이 수시로 전파를 탔다. 두 번째 EP < Mira a tu Alrededor > 뒤에 등장했던 소포모어 앨범 < Los Mejores Momentos >(1994)는 감성적인 측면에서 제목 그대로 최고의 순간을 선사했다. 타이틀 트랙이 특별히 사랑 받았으며 다양한 구성미가 돋보였다. 1995년 EP < Magnesia >가 발매된 후, 라 부에나 비다는 잠시 휴지기에 들어갔다. 1997년에 발표한 3집 < Soidemersol >은 라 부에나 비다의 음악적 전환점이었다. 1집에서 맛배기로 시도했던 오케스트레이션을 프로듀서 루이스 필립(Loise Philippe)의 도움으로 대폭 강화, 사운드 스펙트럼을 과감히 확장시켰기 때문이다. 현재까지도 그룹 최고 명반으로 꼽는 이가 부지기수 일만큼 출중한 완성도를 뽐냈다. 이후, 관현악에까지 손을 뻗쳤던 1999년의 4집 < Panorama >와 일렉트로니카와의 결합을 실험했던 EP < Eureka >는 인기 그래프를 유지하는데 크게 조력했다. 이 두 앨범은 함께 묶여 우리나라에서 [Gran Panorama]라는 스페셜 음반으로 소개된바 있다. 4집은 전영혁의 음악 세계에서 2000년의 100선 1위로 꼽힌 바로 그 작품이다.
노래 : Maria Del Mar Bonet (마리아 델 마르 보넷)
스페인의 가수 스페인의 가수
노래 : Susana Pena (수잔나 페나 )
칠레의 누에바 칸시온(Nueva cancion)을 대표하는 기타 연주자, 보컬 칠레의 누에바 칸시온(Nueva cancion)을 대표하는 기타 연주자, 보컬
노래 : Lila Downs (릴라 다운스)
노래 : Karoline Kruger (카롤리네 크루거)
싱어송라이터 싱어송라이터
북아일랜드 데리 출신의 아일랜드 뮤지션이자 작곡가이자 음반 제작자. 2009년 10월 영국 작곡가, 작곡가 및 작가 아카데미에서 골드 배지를 수상했다. 북아일랜드 데리 출신의 아일랜드 뮤지션이자 작곡가이자 음반 제작자. 2009년 10월 영국 작곡가, 작곡가 및 작가 아카데미에서 골드 배지를 수상했다.
멤버 : 이준호(소금, 대금, 작곡), 한충은(소금, 대금), 정길선(가야금, 양금), 김은경(가야금, 양금), 김지희(해금), 오경희(아쟁), 김설아(아쟁), 김경아(피리, 태평소), 윤형욱(피리, 태평소, 대피리), 홍동기(신디사이저, 작곡), 이수정(신디사이저), 계성원(어쿠스틱 기타), 권성택(모듬북), 서수복(타악), 조상준(장구), 오혜연(노래), 류은정(해금) 모든 장르가 개량화 되면서 발전... 멤버 :
이준호(소금, 대금, 작곡), 한충은(소금, 대금), 정길선(가야금, 양금), 김은경(가야금, 양금), 김지희(해금), 오경희(아쟁), 김설아(아쟁), 김경아(피리, 태평소), 윤형욱(피리, 태평소, 대피리), 홍동기(신디사이저, 작곡), 이수정(신디사이저), 계성원(어쿠스틱 기타), 권성택(모듬북), 서수복(타악), 조상준(장구), 오혜연(노래), 류은정(해금)

모든 장르가 개량화 되면서 발전하듯이 유구한 전통의 국악도 마찬가지다. 거의 본래 그대로를 지키고자 하는 국악의 일면은 시대가 변하면서 입맛이 달라진 대중의 외면을 받았다. 모든 음악이 변하며 서로 다른 세계를 추구하던 영역이 크로스 오버하는 가운데 우리의 국악이 진정으로 지켜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받아들여 새 지평을 열어하는 부분은 어떤 것일까? 많은 국악인들과 대중들은 “새로워진 전통음악”이라는 모토를 추구하는 슬기둥 이라는 그룹에서 이것을 찾고 있다. 국악에 사용되는 모든 악기뿐만 아니라 악기에 따른 한계를 벗어나고자 키보드와 기타를 비롯한 서양 악기를 도입하곤 하는 퓨전 국악 그룹 슬기둥은 1985년, 당시 20대이던 KBS국악관현악단의 연주자 민의식, 문정일, 강호중, 노부영, 정수년, 이준호 등과 작곡 및 편곡, 신디사이저를 연주하는 조광재 등의 멤버로 출발했다. 대중의 감성에 호소할 수 있는 국악을 원했던 MBC의 초청으로 청소년을 위한 음악무대에 서면서 자신들의 음악을 처음으로 선보인 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계속 활동을 유지시켜 나갔으며 초창기에는 주로 김영동, 채치성, 조광재 등의 작품을 연주하면서 방송프로그램과 음악회, 무용음악제 등에서 연주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1993년에 들어서서 연주자 세대교체를 통해 자기변신을 시도했다. 기존 단원 중 이준호와 강호중, 정수년이 그대로 잔류하고 여기에 허윤정, 권성택, 원일, 김용우, 민영치, 홍동기 등이 새로 참여한 가운데 그 동안 주로 소금연주에 주력하였던 이준호가 연주단의 리더로서 작곡과 연주 지휘를 겸하기 시작했다. 또한 팀 전체가 타악적 리듬감을 살리기 시작했다. 여기에 김용우가 토속민요, 무속음악 등의 노래색깔 변화를 주도하자, 슬기둥의 음악은 풍부한 감성과 신명, 온갖 소리의 격식과 한계를 해체시키는 듯한 기교의 자유자재함으로 즉흥성을 가미한 연주라는 평을 받았다. 전통을 현대화하며 실내악의 특성을 살린 타악기와 관현악기의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슬기둥은 원일을 비롯한 민영치 등이 타악 그룹 푸리로 옮겨가자 빈자리를 새 단원으로 채우고 국악의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타악 그룹 푸리, 실내악 그룹 한국창작음악연구회와 더불어 유일하게 우리 음악의 계승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슬기둥은 2000년 11월 13일 LG 아트홀에서 열린 창단 15주년 기념공연을 가졌으며 이 실황을 녹음한 앨범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아리랑’을 비롯해 서정적 풍경의 형상화 ‘한계령’,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꽃분네야’, 예전의 곡들을 각색한 ‘쑥대머리’와 ‘상주 모심기노래’, 해금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등이 이들의 철학을 그대로 살린 뛰어난 연주력과 개성 있는 음악적 감각으로 현대인의 정서를 파고들고 있다. 전통음악의 멋이 들어간 독창적인 레파토리로 독특하고도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이들은 오늘도 국악의 대중화란 시대적 요청의 선두자리에 서 있다.
스페인왕립음악원(Diploma de "Perfeccionamiento de Guitarra'')수료하였으며 1991년 제 1회 KBS교향악단 협연자모집오디션 협연자선정, "Lady Alicia Records(스페인)" "서울음반" "Sony Music"에서 7장의독집과 다수의 기획음반과 디지털음원 발매하였다. 또한 객원주자로 유라시안 필, 부천시향, 수원시향, Lithuania Microrchestra,에서 연주... 스페인왕립음악원(Diploma de "Perfeccionamiento de Guitarra'')수료하였으며 1991년 제 1회 KBS교향악단 협연자모집오디션 협연자선정, "Lady Alicia Records(스페인)" "서울음반" "Sony Music"에서 7장의독집과 다수의 기획음반과 디지털음원 발매하였다. 또한 객원주자로 유라시안 필, 부천시향, 수원시향, Lithuania Microrchestra,에서 연주하였으며 SBS 및 ㆍKBS 방송 등 160여회를 하였고 현재 국립서울교대에 출강중이다.
연주 : Isao Sasaki (이사오 사사키,イサオササキ)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로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연주음악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이사오 사사키. 1999년에 발매한 첫 앨범 [Missing You]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12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국과 특별히 인연이 깊은 이사오 사사키는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안타깝게 세상을...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로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연주음악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이사오 사사키. 1999년에 발매한 첫 앨범 [Missing You]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12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국과 특별히 인연이 깊은 이사오 사사키는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이수현을 위한 추모곡을 비롯해, 영화 ‘봄날은 간다’ 음악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구혜선의 음악 스승으로 구혜선의 소품집 [숨]에도 편곡과 피아노 연주로 참여하였다. 이사오 사사키는 클래식과 재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재즈 스탠다드 곡들을 편곡하여 앨범에 삽입하였으며, 피아노로 나타낼 수 있는 섬세한 터치를 활용한 다양한 표현력으로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음악을 표현하는데 최고의 재능을 지니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2015년 10월 4일에는 LG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Missing you (1999)
Moon & Wave (2000)
Stars & Wave (2001)
Eyes for you (2002)
Forever (2002)
Live in Seoul (2004)
Framescape (2004)
Sky walker the best (2005)
Insight (2006)
Eternal promise (2007)
Prologue (2008)
The way we were (2009)
10th anniversary best collection (2010)
국내에서는 2000년, KBS 2TV 미니시리즈 "가을 동화" 에 "Unforgetting Heart" 란 곡이 삽입되기도 하였고 '독도를 위한 기도' 라는 동양적인 선율의 곡을 만들어 우리에게 더 친숙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뮤지션 마이클 호페는 영국 출신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다. 마이클 호페는 뛰어난 선율의 재능과 독특하고 좋은 스타일을 겸비한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작곡가이다. 그는 그의 작품에 투영 되듯이... 국내에서는 2000년, KBS 2TV 미니시리즈 "가을 동화" 에 "Unforgetting Heart" 란 곡이 삽입되기도 하였고 '독도를 위한 기도' 라는 동양적인 선율의 곡을 만들어 우리에게 더 친숙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뮤지션 마이클 호페는 영국 출신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다. 마이클 호페는 뛰어난 선율의 재능과 독특하고 좋은 스타일을 겸비한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작곡가이다. 그는 그의 작품에 투영 되듯이 팝과 클래식 양쪽에서 광범위한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고 그의 작품은 유명한 드라마 [소프라노스 The Sopranos] 에서부터 TV 쇼 [오프라 윈프리쇼 Oprah Winfrey Show]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널리 들려지고 연주되고 있다. 또한 유튜브의 천 여개의 동영상에 그의 음악이 사용되고 있다.

음악계에서 그의 작품들은 여러 장의 골드레코드와 플래티넘 레코드를 이루어냈고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된 [Solace] 앨범 (이 앨범은 최근 올타임 베스트 뉴에이지 앨범 50에 투표로 선정되기도 했다)을 포함하여 25장의 앨범들을 발표하였다. 뮤지션으로 활동하기 이전에 호페는 반젤리스. 키타로, 더 후, 장 미셀 자르, 아바 등 다양한 스타들을 계약하는 폴리그램 레코드사의 최고 중역으로 했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여러 차례의 내한공연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호페 자신도 '독도’를 위한 음악을 작곡 하기도 하는 등 각별한 한국 및 한국인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2014년 4월 20일 엘지아트센터 내한공연을 통해서 그의 음악의 깊은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선사 하기도 하였다.
연주 : Verdensorkestret (베르댄스오케스트라)
Elith "Nulle" Nykjær Clarinet Carsten Lund Single Bass & Rhythm Guitar Thor Backhausen Accordion Louise Albeck Vocal & Percussion Anders Rus Hansen Rhythm Guitar Elith "Nulle" Nykjær Clarinet
Carsten Lund Single Bass & Rhythm Guitar
Thor Backhausen Accordion
Louise Albeck Vocal & Percussion
Anders Rus Hansen Rhythm Guitar
노르웨이 기타리스트 노르웨이 기타리스트
연주 : Stian Carstensen (스티안 카르스텐센)
노르웨이의 재즈 아코디언 연주자 노르웨이의 재즈 아코디언 연주자
연주 : Arild Andersen (아릴드 안데르센 )
재즈 베이스 연주자 재즈 베이스 연주자
연주 : Robert Bonfiglio (로버트 본피글리오)
바순,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바순,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연주 : David Lanz (데이빗 랜츠)
기타 연주자 기타 연주자
피아노 연주자 피아노 연주자
아이리쉬-아메리칸 플루트 연주자 아이리쉬-아메리칸 플루트 연주자
연주 : Los Incas (로스 잉카스)
클래식 기타 연주자 클래식 기타 연주자
기타 연주자 기타 연주자
연주 : 한충은 (Chung Eun Han (대금))
연주 : Antonio Forcione (안토니오 포르치오네)
연주 : Francis Hime (프란시스 하이미 (피아노, 편곡, 작곡))
연주 : Dusko Goykovich (두스코 고이코비치 (재즈 트럼펫))
영국 작곡가, 플루트 연주자, 배우 영국 작곡가, 플루트 연주자, 배우
바이올린 연주자 1990년 16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역사상 최연소 입상(3위)과 더불어 음악적으로 가장 탁월한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재능상, 가장 예술적인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연주상, 인성상, 악기 마스터상 등 6개상을 함께 수상. 바이올린 연주자
1990년 16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역사상 최연소 입상(3위)과 더불어 음악적으로 가장 탁월한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재능상, 가장 예술적인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연주상, 인성상, 악기 마스터상 등 6개상을 함께 수상.
현재 영화음악, TV, 방송, 콘서트 등 최고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게적인 첼리스트 겸 작곡가이다. 그는 1996 년 토니 스콧 영화 [The Fan]에서 한스 짐머와 녹음하며 명성을 얻은 이후로 페르시아의 왕자, 다크 나이트,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블랙 호크 다운, 나이아연대기:사자, 한니발, 콘스탄틴, 서약, 영원한 조각, 미션 임파서블 II, 및 링 1과 2, 콜레트럴, 아더왕, 콜드 마운틴, 카라... 현재 영화음악, TV, 방송, 콘서트 등 최고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게적인 첼리스트 겸 작곡가이다. 그는 1996 년 토니 스콧 영화 [The Fan]에서 한스 짐머와 녹음하며 명성을 얻은 이후로 페르시아의 왕자, 다크 나이트,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블랙 호크 다운, 나이아연대기:사자, 한니발, 콘스탄틴, 서약, 영원한 조각, 미션 임파서블 II, 및 링 1과 2, 콜레트럴, 아더왕, 콜드 마운틴, 카라비안의 해적, 데쟈뷰, 엑스맨 울버린, 아마겟돈 등에서 작곡과 연주를 했다. 또한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 외에 스팅, 엘튼 존, 마이클 호페, 앨리슨 크라우스, 벡, BB 킹, 디스 월드 페어, 트레이시 채프먼등 많은 유명 뮤지션들과 레코딩 아티스트로 참여해 오고 있다.
그리스 클라리넷 연주자 그리스 클라리넷 연주자
덴마크 클래식 기타 연주자 덴마크 클래식 기타 연주자
재즈 알토 색소폰 연주자 재즈 알토 색소폰 연주자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피아노 연주자, 작곡가
연주 : Frode Alnaes (프로데 알내스)
재즈 기타 리스트 재즈 기타 리스트
영국 첼로 연주자, 가수 영국 첼로 연주자, 가수
재즈 피아노 연주자 재즈 피아노 연주자
연주 : Richard Galliano (리샤르 갈리아노)
연주 : Paolo Fresu (파올로 프레수)
재즈 트럼펫, 플루겔 호른 연주자 재즈 트럼펫, 플루겔 호른 연주자
- The Peabody Conservatory Of Music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수석 졸업 - '2009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 '교육인적자원부 장관(부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Peabody Lynn Taylor Hebden Prize In Performance' 수상- 우크라이나 심포니, ... - The Peabody Conservatory Of Music Of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수석 졸업
- '2009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 '교육인적자원부 장관(부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Peabody Lynn Taylor Hebden Prize In Performance' 수상- 우크라이나 심포니, 토쿄 게이다이 필하모니, 파나마 국립교향악단 등 80여 회 협연 및 New York Carnegie Hall, Un 본부,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극장, 러시아 모스코바 '작곡가의 집' 등에서 20여 회의 독주회와 300여 회의 실내악 연주회 개최 2003년 브람스 탄생170주년 기념 음반 'Brahms Sonatas, Schumann Romances' 발매(Emi) 2008년 '이상재의 편지 Painted Times Ii' 발매(Sony Bmg) 현 나사렛대학교 음악학부 관현악과 교수'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Hearts Of Vision Chamber Orchestra)' 음악감독
연주 : Iver Kleive (이베르 클라이베)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연주 : Aage Kvalvein (아게 크발바인)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연주 : Sigmund Groven (시그문 그로벤 (하모니카))
“지그문트 그로븐의 손에서 하모니카는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지닌 악기가 된다. 한 시대 앞선 토미 라일리와 래리 애들러와 같이 하모니카가 낼 수 있는 광범위한 음색의 표현이 가능한 연주자로 그의 음악적인 기교는 더할 나위 없는 최상의 것이며, 하모니카에 있어서 세계의 가장 뛰어난 연주자임에 틀림이 없다.” -조지 마틴 4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지그문트 그로븐은 솔로연주자와 작곡가로서 앨범작업과 함께 국제적... “지그문트 그로븐의 손에서 하모니카는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지닌 악기가 된다. 한 시대 앞선 토미 라일리와 래리 애들러와 같이 하모니카가 낼 수 있는 광범위한 음색의 표현이 가능한 연주자로 그의 음악적인 기교는 더할 나위 없는 최상의 것이며, 하모니카에 있어서 세계의 가장 뛰어난 연주자임에 틀림이 없다.” -조지 마틴

4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지그문트 그로븐은 솔로연주자와 작곡가로서 앨범작업과 함께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그는 에이빈드 그로븐 (Eivind Groven)이라는 유명 작곡가를 삼촌으로 둔 노르웨이의 음악가정에서 태어났다. 자신도 350여 곡 이상의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음악과 노래, 연주곡 등으로 다양한 수상과 함께 실력있는 작곡가로서 1997년에는 노르웨이 공연권리협회인 ‘TONO’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2년에는 노르웨이 작가, 작곡가 협회에 의해 명예회원으로 지명되었으며 2009년에는 오슬로시로부터 ‘The Klaus Egge Award’가 수여되었다. 1990년 미국 카네기홀 데뷔를 시작으로 워싱턴 DC의 스미스소니언협회에서의 콘서트와 그 외 토론토, 구엘프, 퀘벡,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앵커리지, 미애나폴리스, 뉴올리언즈, 휴스턴, 달라스 등 캐나다와 미국의 대도시의 대형 콘서트 홀과 축제 등지에서 오케스트라단과 연주를 하였고 아시아에서는 일본, 홍콩, 서울,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서 콘서트와 다수의TV 출연 등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연주 : Stamatis Spanoudakis (스타마티스 스파노우다키스,Stamatis)
싱어송라이터지만 작곡가로 더욱 명성이 높은 그리스 출신의 뮤지션 싱어송라이터지만 작곡가로 더욱 명성이 높은 그리스 출신의 뮤지션
연주 : R. Carlos Nakai (R. 카를로스 나카이)
연주 : Fabiano Maniero (파비아노 마니에로)
트롬바 마리나 연주자 트롬바 마리나 연주자
연주 : Arve Tellefsen (아르베 텔레프센)
푸딩의 음악은 팝과 재즈의 경계선에 위치하며, 그 바탕 위에서 남미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스타일들의 혼합을 추구한다. 듣기에 큰 부담이 없고 사뭇 대중적인 그들의 음악에 대해, 비슷한 음악을 추구한 다른 그룹들에게처럼 그냥 ‘퓨전 재즈(Fusion Jazz)’로 규정하는 것도 아주 틀린 건 아니겠지만, 그것은 다소 기만적인 표현일 수 있다. 그들의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 앨범 재킷에도 명기된 ’New nature... 푸딩의 음악은 팝과 재즈의 경계선에 위치하며, 그 바탕 위에서 남미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스타일들의 혼합을 추구한다. 듣기에 큰 부담이 없고 사뭇 대중적인 그들의 음악에 대해, 비슷한 음악을 추구한 다른 그룹들에게처럼 그냥 ‘퓨전 재즈(Fusion Jazz)’로 규정하는 것도 아주 틀린 건 아니겠지만, 그것은 다소 기만적인 표현일 수 있다. 그들의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 앨범 재킷에도 명기된 ’New nature of sound‘만한 표현은 없을 것이다. 푸딩의 멤버들이 처음 만난 것은 군악대 복무 시절이다. 멤버들이 모두 제대한 후 본격적으로 팀을 꾸리기 시작하는데, 그룹의 최초 지향은 아프로큐반(Afro-Cuban)음악이었다. 본래 취향은 제 각각이었지만, 다들 관심이 있었기에 하나로 뭉칠 수 있었다. 푸딩의 음악에서 풍겨오는 여타의 밴드들과는 차원이 다른 라틴 음악에 대한 접근법은 이런 그룹의 모토에 기초한다. 또한 퍼커션과 드럼을 따로 두어 보다 세밀하고 안정된 리듬을 표현하려 한다. 푸딩의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피아노와 작곡을 맡는 리더 김정범이다. 그는 지금까지 발표된 그룹의 전곡을 작곡하고 프로듀스했으며, 푸딩 활동 외에도 각종 세션 활동과 광고/영화 음악 등 번외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그룹의 시작도 지금의 멤버들이 김정범의 음악을 좋아하여 그의 제의에 응한 것으로, 푸딩의 음악에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현재 버클리 음대에 유학 중이다. 2003년 발표한 데뷔 앨범 < If I Couid Meet Again >은 친대중적인 앨범이었다. 영화 에 ‘Maldive’가 삽입되었고, ‘A little girl dreaming’은 광고에 사용되었으며, ‘Thanx’와 전제덕이 참여한 ‘안녕’, 타이틀곡 ’If I could meet again‘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정범은 를 통해 맺은 이윤기 감독과의 인연으로, 감독의 이후작 < Love Talk >의 음악도 전담했다. 2005년에 발표된 두 번째 앨범 < Pesadelo >는 그룹의 월드 뮤직에 대한 지향을 보다 확실히 드러내었다. 보사노바 ‘You’와 ’Nightmare‘, 강렬한 삼바 ’Seaside train’, 맘보 ‘Necktie complaint’와 ‘Smile’, 삐아졸라의 커버 ‘Oblivion’, 바우띠뉴 아나스따시우(Valtinho Anastacio)를 보컬로 참여시킨 ‘Lamento part 1’과 ‘Part 2’에 그런 그룹의 색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또한 리더 김정범이 자신의 죽은 어머니에게 바치는 컨셉트 앨범이기도 하다. 그룹은 활발한 공연 활동을 벌였다. 1집이 발표된 2003년 말부터 정식 공연만 20여회가 넘게 치렀고, 특히 2006년 5월과 6월, 팬들의 장소 결정투표를 거쳐 서울 소재 대학들을 돌면서 벌인 ‘캠퍼스 투어’로 관심을 받았다. 작년 7월에 김정범의 유학 문제로 아듀 콘서트가 있었고, 지난 6월 16일, 그의 귀국에 맞춰 이란 이름으로 1년 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확고한 음악적 마인드와 능력을 겸비한 리더를 중심으로,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 뛰어난 연주자들이 잘 어울린 그룹이다. 또한 라틴 음악의 감성을 여타의 어떤 밴드들보다도 잘 구현하고 있다. 달콤하게 녹아드는 고급 푸딩 케이크처럼, 그들의 음악은 튼실한 품질과 음악적 미덕, 대중적인 호흡을 공유하고 있다.
연주 : Rosenberg Trio (로젠버그 트리오)
Stochelo Rosenberg - Lead Guitar Nous'che Rosenberg - Rhythm Guitar Nonnie Rosenberg - Double Bass Stochelo Rosenberg - Lead Guitar
Nous'che Rosenberg - Rhythm Guitar
Nonnie Rosenberg - Double Bass
연주 : 신지아 (Zi A Shin / Zia Hyunsu Shin (바이올린),신현수, Zi A Shin)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신지아는 순수 국내파로 롱-티보 콩쿠르 우승과 더불어, 퀸 앨리자베스,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바이올리니스트이다. 특히, 2015년 정규 앨범 <칸토 안티고>는 그녀의 진가를 보여준 음반으로, 월드뮤직까지 능숙하게 소화, 오래된 팬들조차 깜짝 놀라게 하며 작곡가나 시대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바이올리니스트의 역량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신지아는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신지아는 순수 국내파로 롱-티보 콩쿠르 우승과 더불어, 퀸 앨리자베스,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바이올리니스트이다. 특히, 2015년 정규 앨범 <칸토 안티고>는 그녀의 진가를 보여준 음반으로, 월드뮤직까지 능숙하게 소화, 오래된 팬들조차 깜짝 놀라게 하며 작곡가나 시대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바이올리니스트의 역량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신지아는 정통 클래식 레퍼토리의 강자로서뿐만 아니라 최근 KBS 1TV <더 콘서트>의 MC, 글로벌 뷰티브랜드 랑콤의 국내 뮤즈로 발탁되는 등 천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신지아는 독주자인 동시에 널리 인정받는 오케스트라 협연자이다. 워싱턴 내셔널 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신지아는 2010년 4월에는 일본 벳푸에서 열린 아르헤르치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리사이틀을 펼쳤다. 이어 일본에서 연이어 지휘자 다니엘 하딩과, 멕시코에서 지휘자 길버트 바가와 협연을 펼쳤다. 2015년에는 서울시향 협연으로 마에스트로 정명훈,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함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또한 코펜하겐 뮤직 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국내·외 페스티벌을 통해 리사이틀과 앙상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아는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축하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마련한 Asian Games Concert: Music for Sports & Harmony에 참석, 당당한 위상을 선보였다. 2015년부터는 바이올리니스트로는 드물게 KBS 1TV의 ‘더 콘서트’ MC로 활약했다.
2015년 2월 세계 각지의 포크송을 바이올린과 클래식 기타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한 <칸토 안티고> 음반을 출시했다. 2016년 5월에는 J. S.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전곡과 슈베르트의 환상곡 C장조를 중심으로 한 실황 음반 <신지아 in Live>가 발매된다.
신지아는 4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였으며, 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남윤 교수를 사사했다.
연주 : Oliver Fartach-Naini (올리버 파르타쉬-나이니)
호주에 거주하는 독일 기타리스트 호주에 거주하는 독일 기타리스트
사람들은 한 아티스트의 앨범을 두고 걸작과 졸작, 혹은 범작이라는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놓는다. 물론 뮤지션들에게 칭송만이 돌아가지는 않는다. 허나 쉽게 잊혀져 그 ‘시끄러운 뒷말’마저 듣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괜찮은 내용물을 담고도 이제는 회자조차 되지 않는 음반이 상당수 존재한다. 오히려 해외 아트 록 매니아들을 통해 간혹 언급되는 이성우의 1집도 마찬가지다. 이성우는 1988년 결성된 포크 록 그룹 ‘... 사람들은 한 아티스트의 앨범을 두고 걸작과 졸작, 혹은 범작이라는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놓는다. 물론 뮤지션들에게 칭송만이 돌아가지는 않는다. 허나 쉽게 잊혀져 그 ‘시끄러운 뒷말’마저 듣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괜찮은 내용물을 담고도 이제는 회자조차 되지 않는 음반이 상당수 존재한다. 오히려 해외 아트 록 매니아들을 통해 간혹 언급되는 이성우의 1집도 마찬가지다. 이성우는 1988년 결성된 포크 록 그룹 ‘동물원’의 기타리스트였다. ‘고릴라’라는 호칭으로 불렸던 그는 곧 팀을 떠나고 솔로 앨범 녹음에 돌입한다. 1990년 발표된 그의 < 원 맨 밴드 >는 충격적이다. 그것은 비단 앨범 타이틀이 상징하는 것처럼 기타, 드럼, 키보드 연주는 물론 편곡, 믹싱까지 모두 스스로 해냈다는 그의 초인적인 능력만을 놓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수록된 여덟 곡의 중, 장편 속에는 동서남북으로부터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를 넘나드는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사운드가 넘실댄다. 편의상 이름 붙여진 프로그레시브 록이라는 한정을 넘어서고,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고 흰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면’, ‘텅빈 공간으로의 날개짓’의 문학적 수사 이상을 나타내는, 음악으로 표현한 ‘의식의 흐름’이 70분에 달하는 긴 음반 속에 응축되어 있다. 비오는 날의 내면세계를 그려낸 ‘미아리’는 한 편의 ‘영상 시’며, 두 파트로 나뉘어진 ‘지난 흐린 겨울날 나는 갈곳도 없이’는 실존적 고민이 담긴 작품이다. 어느 한 곡 소홀히 지나갈 수 없는 탐구와 성찰 속에 ‘홀로 서기’한 그가 하고자 했던 진지한 작업이 드러나 있다. 악기가 빈 부분을 꽉 메워주는 잼 보컬 이은미와 김병철 또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이성우의 이 작품을 걸작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주류 대중음악이 간과하고 있던 물줄기를 간파해낸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선각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국 아트 록의 싹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저류에서 움트고 있었던 것이다. 이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1998년, 이성우는 두 번째 앨범 < 화란동(花亂洞) >을 공개하고 틀에 고정되지 않은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재즈 기타 연주자 재즈 기타 연주자
연주 : Pablo Ziegler (파블로 지글러 (피아노, 작곡))
연주 : Zaha Torte (자하 토르테,ザッハトルテ)
[Discography] 2003년, 1집 '다실 유럽' 발매 (자체 제작) 2005년, 2집 '당신과 왈츠를 추고 싶다' 발매 (자체 제작) 2008년, '간식은 3유로까지'로 메이저 데뷔 [Member Profile] 토마루 토모하루 (accordion) 1980년 11월 20일생 팀의 리더로 자하 토르테의 반 이상의 곡을 작곡하고 있다. 1999년, 아이리쉬 음악을 접한 뒤 교토에서 아코디... [Discography]
2003년, 1집 '다실 유럽' 발매 (자체 제작)
2005년, 2집 '당신과 왈츠를 추고 싶다' 발매 (자체 제작)
2008년, '간식은 3유로까지'로 메이저 데뷔

[Member Profile]
토마루 토모하루 (accordion)
1980년 11월 20일생
팀의 리더로 자하 토르테의 반 이상의 곡을 작곡하고 있다.
1999년, 아이리쉬 음악을 접한 뒤 교토에서 아코디언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집시 음악, 파리 뮤젯트 등 동서 유럽 음악에 심취한다. 2003년부터 재즈, 음악 이론, 주법 등을 배워 현재 자하 토르테의 악곡 반 이상을 작곡해내기에 이르렀다. 2005년, 빅터 엔터테인먼트의 'dorlis'의 투어에 참여하기도 했다.

우에코 (guitar)
1981년 5월 22일생
고교 시절 오카야마역에서 이야기 스트리트 공연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학생 시절엔 하와이안, 집시 음악, 아이리쉬 밴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특유의 입담으로 자하 토르테에서 MC 역할을 맡고 있다.

요스케 (cello)
1981년 4월 21일생
첼로와 팀의 홍보를 맡고 있다. 4살부터 10여년간 클래식 첼로를 배웠다. 중학교 때는 펑크록에 빠져 레이몬스(RAMONES),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 블루하츠(THE BLUE HARTS)에 심취해 있기도 했지만 대학에 입학해 자하 토르테를 만나 다시 첼로를 시작한다. 자하 토르테 외의 즉흥 유닛에선 댄서들과 함께 등장하거나 무려 여장, 전라 등의 파격적(?)인 모습으로 연주를 한다.
모잠비크 밴드 모잠비크 밴드
밴드 : Quadro Nuevo (콰드로 누에보 )
재즈, 월드뮤직 밴드 재즈, 월드뮤직 밴드
코르시카 포크 음악 그룹 코르시카 포크 음악 그룹
러시아 보컬 트리오 러시아 보컬 트리오
미국 포크 음악 그룹 미국 포크 음악 그룹
멀티미디어 음악 프로젝트 밴드 멀티미디어 음악 프로젝트 밴드
칠레 포크 음악 밴드 칠레 포크 음악 밴드
작곡가, 지휘자 작곡가, 지휘자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전설적인 지휘자인 토마스 비첨에 의해 1946년 설립된 런던이 자랑하는 5대 오케스트라의 하나로 세계 일류급 관현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장 지휘자들과 뛰어난 연주자들의 참여로 수많은 명연들을 탄생시켰으며, 파격적인 레퍼토리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적인 인기도 또한 높다. 오늘날 클래식 음악문화에 있어서 그 이름만으로도 명품 클래식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전설적인 지휘자인 토마스 비첨에 의해 1946년 설립된 런던이 자랑하는 5대 오케스트라의 하나로 세계 일류급 관현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장 지휘자들과 뛰어난 연주자들의 참여로 수많은 명연들을 탄생시켰으며, 파격적인 레퍼토리와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적인 인기도 또한 높다. 오늘날 클래식 음악문화에 있어서 그 이름만으로도 명품 클래식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오케스트라 : Orchestre National De Lyon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Orchestre de l'Opera National de Lyon)
합창 : Tapiola Choir (타피올라 합창단)
합창 : SKRUK (스크룩 합창단,Sunnmøre kristelege ungdomskor)
미국 합창단 미국 합창단
라틴어로 ‘함께 호흡하라’라는 뜻을 담은 Conspirare Choir는 1991년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에서 결성되었다. 이 합창단을 이끌어 온 지휘자 Craig Johnson은 바흐의 음악에서 흑인영가, 그리고 파블로 네루다의 시까지 최적의 곡들을 선곡해 합창단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놓았다. 라틴어로 ‘함께 호흡하라’라는 뜻을 담은 Conspirare Choir는 1991년 미국 텍사스 주의 오스틴에서 결성되었다. 이 합창단을 이끌어 온 지휘자 Craig Johnson은 바흐의 음악에서 흑인영가, 그리고 파블로 네루다의 시까지 최적의 곡들을 선곡해 합창단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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