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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Michael Buble (마이클 부블레) - Christmas [Deluxe Edition]

발매 10주년 기념반

[ 2CD ]
Michael Buble, Rod Stewart, Naturally7, The Puppini Sisters, Shania Twain 노래 외 1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Warner Music / Warner Music | 2021년 12월 2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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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ble (마이클 부블레) - Christmas [Deluxe Edition]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1년 12월 23일
제조국 EU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1
  • 01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 02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03 Jingle Bells (feat. The Puppini Sisters)
  • 04 White Christmas (with Shania Twain)
  • 05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 06 Holly Jolly Christmas
  • 07 Santa Baby
  • 08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 09 Christmas (Baby Please Come Home)
  • 10 Silent Night
  • 11 Blue Christmas
  • 12 Cold December Night
  • 13 I'll Be Home for Christmas
  • 14 Ave Maria
  • 15 Mis Deseos / Feliz Navidad (with Thalia)
  • 16 Michael's Christmas Greeting (Hidden Track)
Disc2
  • 01 Let It Snow! (10th Anniversary)
  • 02 Winter Wonderland (feat. Rod Stewart)
  • 03 The Christmas Sweater
  • 04 Frosty the Snowman (feat. The Puppini Sisters)
  • 05 Silver Bells (feat. Naturally 7)
  • 06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ll Have)
  • 07 White Christmas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상세 이미지 2

아티스트 소개 (6명)

노래 : Michael Buble (마이클 부블레)
캐나다 제3의 도시이자 2010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벤쿠버 출신의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는 2003년에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 Michael Buble >를 공개한 25세의 미남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부블레는 이 한 장의 앨범으로 세계를 무대로 성공가두를 달리면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플래티넘을 기록한 본국인 캐나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 캐나다 제3의 도시이자 2010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벤쿠버 출신의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e)는 2003년에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 < Michael Buble >를 공개한 25세의 미남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클 부블레는 이 한 장의 앨범으로 세계를 무대로 성공가두를 달리면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플래티넘을 기록한 본국인 캐나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 가진 영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공연으로 영국에서는 골드 레코드를,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플램티넘을 기록했다. ‘부글부글 끓고 있는’ 마이클 부블레의 인기는 국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13곡이 수록된 1집 중에서 무려 다섯 곡이 현재 TV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시청자들을 부드럽게 매료시키고 있다. ‘Kissing a fool’은 전자 제품의 배경 음악으로 깔리고 있으며 ‘Sway’와 ‘Fever’는 양복, ‘Come fly with me’는 은행, 그리고 ‘The way you look tonight’은 증권 회사의 CF 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시청자들의 귀를 무장해제 시킨다. 또한 르네 젤위거(Renee Zellweger)와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가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 Down With Love >에 ‘Kissing a fool’이 삽입되어 그의 신드롬은 당분간 지속될 준비를 갖추었다. 어린 시절 그에게 음악에 눈을 뜨게 해준 사람은 바로 그의 할아버지였다. 그가 들려준 스윙 시대의 재즈 보컬 그룹 밀스 브라더스(Mills Brothers)의 노래를 듣고 ‘음악의 아룸다움’을 발견한 ‘어린 손자’ 마이클 부블레는 이후 자기 또래의 소년들과는 달리 사라 본(Sarah Vaughn), 엘라 핏츠제랄드(Ella Fitzgerald), 로즈매리 클루니(Rosemary Clooney),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바비 다린(Bobby Darin) 등 그 옛날 노래에 심취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할아버지 덕분에 내가 놓쳤던 멋진 노래들을 알게 되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10대 시절에 벤쿠버에서 열린 지방 예능 콘테스트와 Canadina Youth Talent Search에 입상하면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한 마이클 부블레는 브라이언 멀로니 전 캐나다 수상의 딸 결혼식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세계적인 음반 제작자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의 예리한 레이다 망에 포착되어 포스터가 설립한 143 음반사와 계약을 맺어 현재의 성공 신화를 이루게 되었다. 데이비드 포스터는 물론 그의 옛 동료이기도 한 훔베르토 가티카(Humberto Gatica)와 ‘Diana’의 주인공 폴 앵카(Paul Anka)로부터 집중적인 보컬 훈련을 받은 마이클 부블레는 데뷔 음반을 준비한 지 2년 만인 2003년에 1집 < Michael Buble >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이 앨범을 제작한 데이비드 포스터는 마이클 부블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이번 음반을 통해 마이클 부블레는 노래와 음악만을 배운 것이 아니다. 그는 대중 음악의 고전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그래서 이 앨범에는 고전적인 부드러움과 현대의 거친 숨결이 공존한다. 이것은 마이클 부블레의 긴 경력에 있어 단지 시작일 뿐이다”
노래 : Rod Stewart (로드 스튜어트)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는 탁월한 보컬 실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40년 가까이 팝 음악계를 휘저어온 록의 슈퍼스타다. 한편으론 화려한 여성 편력과 시류에 영합한 잦은 노선 변경으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안타까운 팝 가수이기도 하다. ‘브리티시 록의 대명사’란 기분 좋은 찬사 외에도 ‘금발 사냥꾼’, ‘변신의 귀재’, ‘리메이크의 달인’과 같은 준엄한 평가가 늘 동행한다. 수십 년 세월을 이겨온...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는 탁월한 보컬 실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40년 가까이 팝 음악계를 휘저어온 록의 슈퍼스타다. 한편으론 화려한 여성 편력과 시류에 영합한 잦은 노선 변경으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안타까운 팝 가수이기도 하다. ‘브리티시 록의 대명사’란 기분 좋은 찬사 외에도 ‘금발 사냥꾼’, ‘변신의 귀재’, ‘리메이크의 달인’과 같은 준엄한 평가가 늘 동행한다. 수십 년 세월을 이겨온 거장의 풍모와 부끄러운 록 엘리트의 단면을 함께 보여준 역전의 베테랑 뮤지션이 바로 로드 스튜어트다. 194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로드 스튜어트의 처음은 참담했다. 어려웠던 집안 형편 탓에 각종 잡일을 마다하지 않았고, 축구 클럽에서 고참 선수의 구두도 닦았으며, 유럽을 떠돌다 스페인에서 ‘부랑죄’로 쫓겨나기도 했다. 그러면서 로커의 자질을 연마해 갔던 그는 영국으로 돌아와 1963년 지미 파웰 앤 더 파이브 디멘션스(Jimmy Powell & The Five Dimensions)의 보컬리스트로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스타트했다. 그는 곧 롱 존 보드리(Long John Baldry)가 이끄는 후치 쿠키 멘(Hootchie Coochie Men), 블루스 록 그룹 샷건 익스프레스(Shotgun Express), 당대의 기타리스트가 결성한 제프 벡 그룹(Jeff Beck Group)을 차례로 거치며 최고 보컬리스트로서의 지명도를 계속 쌓아나갔다. 1969년에는 해체된 제프 벡 그룹을 뒤로하고 팀 동지였던 론 우드(Ron Wood)와 함께 스몰 페이시스(Small Faces)에 가입했다. 그는 이름을 짧게 고친 페이시스(Faces)의 간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첫 솔로 앨범인 〈An Old Raincoat Won’t Let You Down〉(미국에서는 〈Rod Stewart Album〉(139위)이란 제목으로 발표됐다)을 발표하며 블루스와 포크, 그리고 로큰롤이 결합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였다. 1970년대로 접어들면서 로드 스튜어트는 본격적인 성공의 문을 열어 젖혔다. 1970년 발표한 두 번째 음반 〈Gasoline Alley〉(27위)로 평단의 지지와 팬들의 호응을 동시에 끌어낸 그는 이듬해 명작으로 손꼽히는 3집 〈Every Picture Tells A Story〉와 자작곡 ‘Maggie May’를 동시에 차트 정상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1973년 발표한 〈Never A Dull Moment〉(2위)와 1975년 내놓은 〈Smiler〉(13위)로도 전작들에 뒤지지 않는 흡족한 양수겸장의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바로 이 때부터 ‘바람 바람 바람’과 ‘노골적인 스타덤 뒤쫓기’가 시작됐다. 1975년 금발의 여배우 브릿 에클런드(Britt Ekland)를 필두로 ‘황금빛 로맨스’를 잇달아 터뜨렸고, 무거운 세금을 피할 목적으로 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안착했다. 이와 함께 발표한 〈Atlantic Crossing〉(9위)은 오늘날 그의 대표곡으로 각인된 서덜랜드 브라더스(Sutherland Brothers)의 ‘Sailing’(58위)을 담고 있었지만, 초기의 참신함을 버리고 팝 적으로만 나아간다는 따가운 지적을 당했다. 결국 로드 스튜어트는 그 해 말 페이시스를 떠나 완전한 솔로 팝 스타로서의 본색을 드러냈다. 음악적 색깔도 변화시킨 그는 1976년 8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한 빅 히트 싱글 ‘Tonight’s the night’을 담은 〈A Night On The Town〉(2위)로 본격적인 인기 사냥에 나섰다. 뒤이은 1977년의 〈Foot Loose & Fancy Free〉(2위)로 여세를 몰아간 후, 마침내 의미심장한(?) 제목의 〈Blonde Have More Fun〉(1979)으로 다시금 차트 1위를 정복했다. 당시의 대세였던 디스코를 수용한 싱글 ’Da ya think I’m sexy?’ 역시 4주간 정상의 황홀경을 체험했다. 이에 성난 펑크 그룹들은 그를 ‘썩은 록 스타’로 규정하고, 사치스런 여성 행각과 실망스러운 인기 영합주의에 맹공을 퍼붓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쏟아지는 비난에 대해 마치 시위라도 하듯 최신 조류인 뉴 웨이브/신스 팝을 버무린 〈Foolish Behaviour〉(12위)와 〈Tonight I’m Yours〉(11위)를 1980년과 1981년 잇달아 내놓았다. 그는 ‘Passion’(5위)과 ’Young turks’(5위)를 각각 히트시키며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빙글빙글 돌리는 요지부동의 여유까지 부렸다. 그러나 타락(?)에 대한 응분의 대가였던지 1983년의 〈Body Wishes〉(30위)와 〈Camouflage〉(18위)는 플래티넘조차 따내지 못하는 쓰라림을 맛봤다. 뼈아픈 슬럼프를 경험한 그는 듀란 듀란(Duran Duran)의 존 테일러(Andy Taylor), 쉭(Chic)의 버나드 에드워즈(Bernard Edwards)와 함께 한 1988년의 〈Out Of Order〉(20위)로 재기의 의지를 다졌다. 1989년에는 톰 웨이츠(Tom Waits)의 ‘Downtown train’(3위)을 타고 다시 한번 전진했다. 1991년에도 〈Vegabond Heart〉(10위)를 톱 텐에 올리며 조금씩 스타 회생의 기미를 엿보이게 했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던 그에게 근사한 기회를 제공한 것은 1990년대 초반 불어닥친 언플러그드 열풍이었다.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극적인 재기에 고무된 그는 1993년 론 우드와 함께 감동의 MTV 언플러그드 무대를 연출하는데 성공했다. 곧바로 라이브 앨범 〈Unplugged... and Seated〉(2위)를 발표하고는 밴 모리슨(Van Morrison)의 명곡 ‘Have I told you lately’(5위)로 예전의 기력을 거뜬히 회복했다. 같은 해 그는 비슷한 허스키 보이스 후배들인 스팅(Sting),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와 함께 영화 〈Three Musketeers〉의 주제가 ’All for love’(1위)를 부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로드 스튜어트는 이듬해인 1994년, 마침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후 1995년 톰 페티(Tom Petty)의 ‘Leave Virginia alone’(52위)을 담은 〈Spanner In The Works〉(35위)를 내놓은 그는 이듬해에도 신곡을 포함한 발라드 베스트 앨범 〈If We Fall In Love Tonight〉(19위)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1998년에는 오아시스(Oasis)나 스컹크 애넌지(Skunk Anansie)같은 새카만 후배들의 곡을 대거 리메이크한 의외의 앨범 〈When We Were The New Boys〉(44위)로 변치 않는 젊음을 자랑하기도 했다. 2001년 그는 R&B 색채로 무장한 신보 〈Human〉(50위)으로 새로운 세기에도 녹슬지 않은 예리한 시대감각을 과시했다. 2003년에는 1930, 40년대의 스탠더드 재즈 송만을 모아 놓은 〈It Had To Be You... The Great American Song Book〉(4위)을 발표하며 숙성된 거장의 깊은 맛을 전달했다. 2003년 현재, 그는 새로운 싱글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로 세월을 잊은 슈퍼스타의 위용을 또 한번 떨치려 하고 있다.
노래 : Naturally7 (내츄럴리세븐)
노래 : The Puppini Sisters (퍼피니 시스터즈)
노래 : Shania Twain (샤니아 트웨인)
샤니아 트웨인(Shania Twain)은 미국 성인 음악으로 축소된 컨츄리 음악에 세련된 팝적 감각을 수혈하여 초유의 대성공을 이끌어 낸 컨츄리 최고의 디바이다. 샤니아 트웨인(본명: Eilleen Regina Edwards)은 1965년 8월 2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윈저(Windsor)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캐나다 광산 마을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보였다. 회고에... 샤니아 트웨인(Shania Twain)은 미국 성인 음악으로 축소된 컨츄리 음악에 세련된 팝적 감각을 수혈하여 초유의 대성공을 이끌어 낸 컨츄리 최고의 디바이다. 샤니아 트웨인(본명: Eilleen Regina Edwards)은 1965년 8월 2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윈저(Windsor)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캐나다 광산 마을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보였다. 회고에 따르면 세 살 때 처음으로 노래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여섯 살 때 유명한 합창단의 일원이 되었으며, 여덟 살의 어린 나이에 캐나다의 각종 TV 프로와 라디오에서 초대받았을 정도로 그녀의 음악적 재능은 주목받았다. 가난한 가정이었지만 부모님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노래는 물론, 작사/작곡과 기타 연주에 이르기까지 뮤지션으로서의 다양한 자질을 키워 나가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20살을 갓 넘긴 1987년 교통사고로 두 부모를 동시에 잃어야 했고, 이후 그녀의 재능은 클럽 뮤지션에 머물러야 했다. 언더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에 안주하던 그녀는 이 시기 컨츄리 음악에 빠져들게 된다. 클럽 뮤지션으로 자신의 음악에 안주하던 그녀가 컨츄리 음악에 대한 욕심으로 솔로 활동에 힘을 쏟게 된 평범할 수도 있었던 그녀의 삶에 있어서 결정적인 전환점이 마련되는 순간이었다. 결국 1991년 내쉬빌(Nashville)에서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고,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뛰어난 음악성은 물론, 뛰어난 출중한 외모까지 겸비하고 있었던 만큼 그녀의 인기는 조금씩 그 영역을 넓혀 갔고, 1993년 드디어 메이저 레이블인 머큐리(Mercury)를 통해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 < Shania Twain >을 발표하게 된다. 그녀의 음악은 분명 컨츄리였지만 이전의 것과는 차별되었다. 컨츄리 음악은 강한 미국적 색채로 인해 점차 미국 성인 음악으로 그 입지가 좁아져 가고 있었지만 그녀가 들려주는 컨츄리는 미국의 젊은이들과 전 세계의 팝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젊은 감각의 컨츄리였다. 그녀의 음악이 젊은이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컨츄리에 록의 요소는 물론 팝의 요소까지 과감하게 도입하고 있는데서 찾을 수 있다. 결국 이러한 특징은 컨츄리의 매력과 팝의 매력, 록의 매력을 동시에 아울렀고, 여성 뮤지션으로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대 성공을 일구어 내게 된 것이었다. 그녀의 인기 행진은 데뷔 앨범 첫 싱글인 ’God ain’t gonna get you for that’에서부터 시작된다. 아름다운 외모가 한 몫 거들면서 이 곡은 MTV에서 굉장한 힘을 발휘했으며, 이를 통해 데뷔 앨범의 성공은 물론 다음 싱글인 ’Dance with the one that brought you’로 MTV 컨츄리 부분을 수상하였고, 유럽 MTV에서 올해의 비디오스타로 선정된다.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후 자신의 남편이자 프로듀서인 로버트 무트 랑게(Robert Mutt Lange)와 함께 두 번째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데프 레파드(Def Leppard), 포리너(Foreigner)와 같은 대형 록 그룹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랑게와의 작업은 그녀의 음악에 록적인 색채를 더욱 강화시켜 주었고, 1995년 발표한 < The Woman In Me >는 전작의 성공을 무색케 하는 대 성공을 거두었다. 앨범 내에서는 ’Whose bed have your boots been under’, ’Any man of mine’, ’The woman in me’ 등이 고루 사랑 받았으며, 앨범은 미국에서만 1,200여 만장에 이르는 놀라운 판매고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기록은 미국 팝 역사에서 총 4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컨츄리 여가수의 앨범이 1000만장을 돌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 앨범의 성공으로 1996년 그래미에서 최우수 컨츄리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컨츄리 신인 인기상(Favorite New Country Artist)을 수상했다. 다음 앨범은 전작의 성공을 초라하게 하며 팝 역사에 길이 남을 대 성공을 일구어 낸다. 여전히 컨츄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 팝적인 색채를 더욱 강화한 세 번째 앨범, 1997년작 < Come On Over >에서 그녀는 ’You’re still the one’, ’From this moment on’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세계무대로 진출, 1999년 발표한 < Come On Over >의 인터내셔널 판 앨범을 통해 1999년 2개의 그래미와, 3개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수상했다. < Come On Over >의 성공은 한 순간에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이미 1997년에 발표한 앨범을 2년 후 인터내셔널 판으로 다시 발매했고, 이 앨범은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꾸준히 팔려 나가고 있다. 2001년 1월까지 < Come On Over >는 미국에서만 1,800만장에 이르는 놀라운 음반 판매 성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어느 컨츄리 가수도 이루어 내지 못한 기록이며, 또한 어느 여가수도 이루어 내지 못한 놀라운 기록이다. 그녀가 기록하고 있는 이 음반 판매 실적은 팝 역사를 통틀어 일곱번째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이며, 그녀는 단 세 장의 앨범만으로 팝 역사상 총 40위,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7위에 해당하는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의 속도를 감안한다면 머지 않아 여성 뮤지션 최고의 음반 판매를 기록한 가수로 자리할 날이 멀지 않은 듯 싶다. 하지만 현재 샤니아는 남편의 전도로 섹스마저 금지하는 금욕적 이교집단에 빠져들어 가수로서 별다른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 팬의 한 사람으로서 빠른 시간 안에 노래가 간절했던 자신의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래본다.

음반 속으로

Michael B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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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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