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시 보다 2021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시 보다 2021

강보원, 강혜빈, 김리윤, 류진, 박세미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11월 02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054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시 보다 볼펜 증정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7,000원
판매가 6,3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제11회 문지문학상 시 부문 수상작 「비밀과 질문 비밀과 질문」 수록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298g | 128*205*12mm
ISBN13 9788932039138
ISBN10 8932039135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6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한국 시의 오늘을 만나다] 지난 한 해 발표된 시들 가운데 데뷔 10년 이하 아홉 시인의 작품을 가려 뽑아 엮은 책. 문지문학상 시 부문 후보작과 각 시인들의 신작을 모으고, 그들의 시 세계를 더 다양한 시선으로 만날 수 있게 하는 산문을 함께 실었다. 시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또 한번의 빛나는 발견이 될 책 -시 MD 박형욱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9명)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와 평론 등의 글을 쓴다. 「영화에 대한 것은 아닌」을 썼고,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 함께 쓴 책 『셋 이상이 모여』 등을 썼다.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시와 평론 등의 글을 쓴다. 「영화에 대한 것은 아닌」을 썼고,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 함께 쓴 책 『셋 이상이 모여』 등을 썼다.
1993년 성남에서 태어났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가 ‘파란피(paranpee)’로 활동 중이다. 1993년 성남에서 태어났다.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가 ‘파란피(paranpee)’로 활동 중이다.
201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김지연에서 김리윤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201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1년 김지연에서 김리윤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1987년에 태어났다. 2016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앙앙앙앙』 등이 있다. 1987년에 태어났다. 2016년 [21세기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앙앙앙앙』 등이 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건축과 건축역사·이론·비평을 전공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건축과 건축역사·이론·비평을 전공했다.
1992년 창원에서 출생했다.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창원에서 출생했다.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하였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이 있다. 2017년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고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싶다. 나 자신의 바깥으로 가고 싶다고 늘 소망하면서도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슬퍼지곤 한다...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하였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이 있다. 2017년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고 끝없이 질문을 던지고 싶다. 나 자신의 바깥으로 가고 싶다고 늘 소망하면서도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슬퍼지곤 한다. 도저히 아직은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모든 일에 격렬한 동시에 의연해지고 싶다.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 등이 있다. 1986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으며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 등이 있다.
2020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2020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임유영, 「부드러운 마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인은 동시대가 소유한 이름이 아니라
동시대의 감각을 발명하는 존재다”

2021년 한국 시의 빛나는 현재와 미래를 보다


시의 흐름을 전하는 특별 기획, 『시 보다 2021』이 출간되었다. 문학과지성사는 새로운 감각으로 시적 언어의 현재성을 가늠하고 젊은 시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기 위해, 올해 11년째를 맞는 문지문학상에 시 부문을 신설했다. 〈시 보다〉는 문지문학상[시] 후보작을 묶은 단행본 시리즈로, 해마다 한 권씩 출간될 예정이다.
시인(김언, 김행숙, 이원)과 문학평론가(강동호, 이광호, 조연정)로 이루어진 심사위원은 지난 한 해 발표된 시들을 면밀히 검토해 데뷔 10년 이하 아홉 시인의 작품을 가려 뽑았다. 올해 후보작은 강보원, 강혜빈, 김리윤, 류진, 박세미, 박지일, 백은선, 안태운, 임유영(가나다순)의 작품들이다. 『시 보다 2021』에는 시인별 후보작(기발표작) 4편을 포함, 신작 시 2편과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시 세계를 짐작게 하는 단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산문은, 시인이 어떤 방식으로 시적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지와 왜 시를 쓰는지에 대한 작은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독자와 시인 사이를 잇기 위한 여러 노력을 모은 이 책은 “한낮의 언어와 한밤의 언어가 충돌하는 격전장”(김언)인 동시에 한국 시를 둘러싼 환대와 우정의 자리이기도 하다. “그들의 시가 더 자세히, 더 세심하게, 더 깊게 읽히기를. 그래서 이 세계가 더 가깝게, 더 멀리, 더 깊게, 더 새롭게 읽히기를”(김행숙) 바라는 마음으로, 시인마다 다르게 빛나는 시적 에너지를 기쁘게 만나보길 바란다.
* 문지문학상의 상세한 심사 경위와 심사평은 『문학과사회』 겨울호와 문학과지성사 웹사이트에 게재될 예정이다.


〈시 보다〉 기획의 말
시의 시대가 사라져버린 것 같던 시간 속에서 젊은 시인들과 그들의 낯선 감각을 다시 읽어준 독자들이 출현했다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모든 헛된 풍문을 뚫고 한국 문학의 심층에서는 본 적 없는 시 쓰기와 시 읽기가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었다. 〈시 보다〉는 시 쓰기의 극점에 있는 젊은 시 언어의 운동에너지만을 주목하고자 한다. 지난 1년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 10년 이하 시인들의 시에서 아홉 명의 시를 가려 뽑았고, 그 시인들에게 추가로 신작 시와 산문을 부탁했다. 1년에 한 번 이루어지는 이 작은 축제는 선별의 작업이 아니라, 한국 시를 둘러싼 예감을 함께 나누는 문학적 우정의 자리이다. 우리가 체험하는 것은 젊은 시인들의 이름 너머에서 꿈틀거리는 ‘시’라는 사건 자체이다. 시인은 동시대가 소유한 이름이 아니라, 동시대의 감각을 발명하는 존재이다. 시는 도래할 언어의 순간에 먼저 도착해 무심한 표정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 ‘시 보다’라는 행위는 시‘보다’ 더 고요하고 격렬한 세계를 열어준다.
선정위원 강동호 김언 김행숙 이광호 이원 조연정

『시 보다 2021』에 작품을 수록한 시인들의 면면은 다채로우면서도 묘하게 균형감을 이룬다. 백은선, 안태운처럼 이미 두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면서 폭넓은 지지와 호평을 받고 있는 시인들부터 강보원, 강혜빈, 류진, 박세미처럼 첫 시집 이후의 행보가 주목되는 시인들과 김리윤, 박지일, 임유영처럼 아직 시집은 없지만 향후 시단에 어떤 식으로든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시인들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다른 각도에서 우리 시의 단면을 형성하고 있는 시인들의 작품이 절묘하게 배분되어 있다. 김언(시인, 심사평에서)

* 강보원, 「거위 소녀」 외
그는 그가
생각하지 못한 많은 것들
때문에
얼굴을 감싸고
울음을 터뜨릴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완벽한 개업 축하 시」 부분

시, 평론, 에세이 등 여러 장르에서 고유한 글쓰기를 계속해온 시인 강보원은 유연하고 자유로운 시적 흐름을 통해 묘하게 따뜻한 아이러니를 이끌어내는 시를 선보인다. “의도하지 않은 듯이 의도를 교묘하게 적중시키는”(김행숙) 강보원 시의 행간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위트를 발견할 수 있다.


* 강혜빈, 「눈사람을 보면 이상해」 외
대부분의 마음은 얼려두는 게 좋아
빛의 속도로 달려 나가서
도무지 막을 수 없는 일이 생긴다면
―「대저 짭짤이 토마토의 미래」 부분

첫 시집 『밤의 팔레트』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시인 강혜빈은 “죽음에서 사랑으로 건너”(강혜빈 산문)온 뒤 한 발짝 더 나아가 또 다른 중심주의로부터 벗어나려 힘쓰는 중이다. 소외된 자리로 끊임없이 자신을 위치시키며 “새로운 목소리로 이미 도착해 있는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젖혀 보”(김행숙)이는 시들을 만나볼 기회다.


* 김리윤, 「재세계reworlding」 외
어떤 이름을 짓는다 해도 모두 실패한 이름이 될 거야
너희는 매번 이름을 넘치며 제멋대로 자랄 테지
속한 자리의 표면을 깨뜨리면서
―「작고 긴 정면」 부분

201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김리윤은 섬세하고 “정밀한 시적 건축술”(이광호)로 점멸하는 이미지를 포착해 감각으로 경험하게 한다. “아름다운 장면이 모두 사라지고, 아름답다는 느낌도 사라지고, 아름답다는 말도 사라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산문 속 한 문장에서 김리윤의 방향성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김지연에서 김리윤으로 활동명을 바꾼 뒤 처음 참여하는 작업이다.


* 류진, 「그게 아니고 마도요」 외
정말이지 눈물, 나는 삼천리 동해물과 비트겐슈타인 프랑켄슈타인
미치겐슈타인의 삼중주
―「멀가중멀가중멀중가중」 부분

폭발적인 시적 에너지와 활기찬 말의 운동이 들끓는 시를 써온 시인 류진은 역시나 압도적인 시적 에너지를 분출한다. “신화와 설화와 영화와 만화의 세계가 뒤섞이고, 고대와 중세와 현대와 미래를 무단횡단하며, 지적인 탐색과 무의식의 충동적인 분출이 연접하”(김행숙)는 쏟아지는 언어에 즐겁게 휩쓸리게 될 듯하다.


* 박세미, 「순환세계」 외
오전의 햇빛이 떨어뜨린 그림자

그 무의미를 위해 노동할 것이다
꽃병에 꽃을 꽂는 것으로 그날을 기록할 것이다
―「장식」 부분

장소와 공간을 사유하는 시인 박세미는 첫 시집에서 쌓아 올린 지성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정교하고도 정직한 시를 이어간다. 세상에서 쉽게 시선을 떼지 않고 “역사의 감각에 대해 포기하기 않으면서 “현실의 앞뒤”와 그 맥락을 감당하는 질문”(이광호)을 용기 있게 감행하는 단단한 신중함이 돋보인다. “내가 어떤 맥락 속에 놓여 있다,라는 사실”과 “내가 맥락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사이 어디쯤 박세미의 시가 있다.


* 박지일, 「큐브」 외
맞잡은 손은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하나고 하나는 우리가 아니다.
―「큐브」 부분

“정물적으로 보이면서도 또한 움직이는 시 세계”를 “고유한 호흡”으로 드러낸다는 평을 받으며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박지일. 심사위원 김행숙은 그의 시를 ‘상태’가 아니라 ‘동작’이라 일컬으며 “완강한 동일성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미학적으로 실험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다시 쓰는 이름들을 통해 수없이 선언되고 부정되는 ‘나’를 만나볼 수 있는 박지일의 첫 시집은 11월 중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 백은선, 「비밀과 질문 비밀과 질문」 외
서서히 밝아지는 동시에 스러지는 이미지를 떠올렸어 그것을 온전한 절망이라고 믿고 싶었다
―「비밀과 질문 비밀과 질문」 부분

언제나 시와 자신을 의심하면서 쉽게 타협하지 않는 시인 백은선은 최근작 『도움받는 기분』을 포함해 시집 세 권을 출간하며 시 세계를 넓혀왔다. “기록된 절망과 기록되지 않은 절망 사이에서”(「픽션다이어리」), 무너진 마음을 계속 쌓고 다시 허물면서, 기억의 “상자”에 가까워졌다 멀어지면서 세공한 시들은 “살아 있음을 가장 크게 증언”(김행숙)하고 있다.


* 안태운, 「문득 그 계절이 되는」 외
하지만 누구든 지나치는군요, 행인들
행인을 멈추며 행인이 되어보고자
나는 누군가를 서성여보았죠
―「행인들」 부분

멈추지 않고 흐르는 시들을 따라 이 세계를 산책하며 거니는 시인 안태운. 지난해 『산책하는 사람에게』에서 만날 수 있었던, 발걸음마다 세심한 정서를 실어내면서 삶의 예기치 못한 경이로움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안태운의 시는 특유의 유려한 문체로 “풍경에 표정을 만들고 이웃을 부”(김행숙)른다. “어른거리는 빛”(안태운 산문)에 깃든 고요한 아름다움을 그리워하게 만든다.


* 임유영, 「정확한 죽음의 시각을 기록하기」 외
미래는 없고요.
전에 없이 지금도
없고요.

병을 흔들어보았지만
더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드러운 마음」 부분

2020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임유영은 데뷔 당시의 심사평처럼 “삶의 표면을 따라 부드럽고도 유려하게 이어지는 아름답고 쓸쓸한 세계”(황인찬)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시적인 것이 아닌 듯한 문장들로 “시가 끝난 후 시 전체를 시적인 것으로 순식간에 들어 올”(이광호)리는 임유영 시의 근원을 이 책의 가장 마지막에 수록된 산문 「물 한 사발」에서 짐작할 수 있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2,0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