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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클래식 FM '노래의 날개 위에' 30주년 기념 음반 - 그대 목소리에 내 마음 열리고

[ 3CD / 전곡 해설, 원어-한국어 가사 포함 ]
Ruggero Leoncavallo, Domenico Scarlatti, Paolo Tosti, Wolfgang Amadeus Mozart, Gioacchino Rossini 작곡 외 11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Universal Music Classics | 2021년 11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8,579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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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클래식 FM '노래의 날개 위에' 30주년 기념 음반 - 그대 목소리에 내 마음 열리고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1년 11월 10일
시간, 무게, 크기 600g
제조국 한국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1
  • 01 Leoncavallo - Mattinata 레온카발로 - 아침의 노래
    Luciano Pavarotti(ten), Piero Gamba(cond), Philharmonia Orchestra
  • 02 A. Scarlatti - Gia il Sole dal Gange A. 스카를라티 - 갠지즈 강 위로 해는 떠오르고
    Luciano Pavarotti(ten), Richard Bonynge(cond), Orchestra del Teatro Comunale di Bologna
  • 03 Tosti - L’alba separa dalla luce l’ombra 토스티 - 새벽은 빛과 어둠을 가르고
    Joan Diego Florez (ten), Filarmonica Gioachino Rossini
  • 04 Mozart - Opera [Cosi fan tutte] - “Soave sia il vento” 모차르트 - 오페라 [코지 판 투테] 中 “바람은 고요하고 물결은 잔잔하기를”
    Renee Fleming(sop), Anne Sofie von Otter(ms), Michele Pertusi(bs), Georg Solti (cond), Chamber Orchestra of Europe
  • 05 Rossini -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 Act I.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로씨니 -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中 1막 피가로의 아리아 “나는 이 거리의 만능 일꾼"
    Thomas Allen(bar), Neville Marriner(cond), 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
  • 06 Handel - Oratorio [Il trionfo del tempo e del disinganno] HWV 46a - "Lascia la spina, cogli la rosa" 헨델 - 오라토리오 [시간과 깨달음의 승리] 中 "가시는 두고 장미를 꺾어라"
    Julia Lezhneva(sop), Giovanni Antonini(cond), Il Giardino Armonico
  • 07 Massenet - Opera [Cherubin] - Aubade “Vive amour qui reve” 마스네 - 오페라 [셰뤼뱅] 中 아침의 노래 “꿈꾸는 사랑 영원하라" [Br]Angela Gheorghiu(sop), John Mauceri (cond), Orchestra del Teatro Regio di Torino
  • 08 Puccini - Opera [La Boheme] - “Quando m'en vo” 푸치니 - 오페라 [라 보엠] 中 뮤제타의 왈츠 "내가 거리를 걸어갈 때"
    Hera Hyesang Park(sop), Bertrand de Billy(cond), Wiener Symphoniker
  • 09 Monteverdi - Opera [L’incoronazione di Poppea] Act. III - "Pur ti miro" 몬테베르디 - 오페라 [포페아의 대관] 3막 中 “그대를 보고”
    Sylvia McNair & Dana Hanchard(sop), John Eliot Gardiner(cond), English Baroque Soloists
  • 10 Reynaldo Hahn - A Chloris 레날도 안 - 클로리스에게
    Kathleen Kim(sop), Jong Ho Park(gt)
  • 11 Schubert - [Die schone Mullerin] - 4. ‘Danksagung an den Bach’ 슈베르트 - 가곡집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中 제4곡“시냇물에 대한 감사”
    Wolfgang Holzmair(ten), Imogen Cooper(pf)
  • 12 Schumann - [Dichterliebe] Op.48 - 12. ‘Am leuchtenden Sommermorgen’ 슈만 - 가곡집 [시인의 사랑] Op.48 中 12번 “맑은 여름날 아침에"
    Peter Schreier(ten), Wolfgang Sawallisch(pf)
  • 13 Mahler - [Lieder und Gesange aus der Jugendzeit ] 2. ‘Ich ging mit Lust durch einen grunen Wald’ 말러 - [젊은 날의 가곡과 노래] 中 2. “나는 즐겁게 푸른 숲 속을 걸어갑니다”
    Anne Sofie von Otter(ms), Ralph Gothoni(pf)
  • 14 Mahler - [Lieder eines fahrenden Gesellen ] - 2. “Ging Heut'Morgen ubers Feld” 말러 -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中 2번 “아침에 들판을 거닐면”
    Thomas Hampson(bar), Leonard Bernstein(cond), Wiener Philharmoniker
  • 15 Verdi - Opera [Il Trovatore] - Act II. "Vedi! Le fosche notturne spoglie" (Anvil Chorus) 베르디 -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2막 中 “보라! 끝없는 밤의 장막은 걷히고” (대장간의 합창)
    Tullio Serafin(cond), Coro e Orchestra del Teatro alla Scala
  • 16 Wagner - Opera [Die Meisteringer von Nurnberg] - "Morgenlich leuchtend im rosigen Schein” 바그너 - 오페라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어] 中 “아침은 장밋빛으로 빛나고”
    Placido Domingo(ten), Eugen Jochum(cond), Orchester der Deutschen Oper Berlin, Chor der Deutschen Oper Berlin
  • 17 R. Rodgers - Musical [Oklahoma!] - “Oh! What a beautiful morning” R. 로저스 - 뮤지컬 [오클라호마!] 中 “오 얼마나 아름다운 아침인가”
    Bryn Terfel(bar)
Disc2
  • 01 Duparc - Phidyle 뒤파르크 - 피딜레
    Veronique Dietschy(sop), Emmanuel Strosser(pf)
  • 02 서정주 시 / 김주원 곡 -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Hera Hyesang Park(sop), Bertrand de Billy(cond), Wiener Symphoniker
  • 03 Puccini - Opera [Madama Butterfly] - “Un bel di vedremo” 푸치니 - 오페라 [나비부인] 中 “어느 갠 날”
    Mirella Freni(sop), Giuseppe Sinopoli(cond), Philharmonia Orchestra
  • 04 Stravinsky - [Pulcinella] - Serenata : “Mentre l’erbetta pasce l’agnella” 스트라빈스키 - 모음곡 [풀치넬라] 中 세레나타 : “양이 신선한 풀을 뜯는 동안”
    Ryland Davies(ten), Claudio Abbado(cond), London Symphony Orchestra
  • 05 Satie - Je te veux 사티 - 그대를 원해요
    Patricia Petibon(sop), Susan Manoff(pf), Christian Pierre-La Marca(vc)
  • 06 Mexican folk song - Cielito lindo 멕시코 전통 노래 - 아름다운 하늘
    Rollando Villazon(ten), Bolivar Soloists
  • 07 Canteloube - [Chants d’Auvergne] - “Bailero” 캉틀루브 - [오베르뉴의 노래] 中 “바일레로”
    Karita Mattila(sop), Sir Neville Marriner(cond), 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
  • 08 Donizetti - Opera [La Fille du Regiment] - “Ah! mes amis, quel jour de fete!“ 도니제티 - 오페라 [연대의 딸] 中 “아! 친구들이여, 오늘은 최고로 기분 좋은 날!”
    Juan Diego Florez(ten), Riccardo Frizza(cond), Orchestra Sinfonica e coro di Milano Giuseppe Verdi
  • 09 Saint-Saens - Opera [Samson et Dalila] -"Mon coeur s’ouvre a ta voix" 생상스 - 오페라 [삼손과 델릴라] 中 "그대 목소리에 내 마음 열리고"
    Marilyn Horne(ms), Henry Lewis(cond), Wiener Opernorchester
  • 10 Mendelssohn - Auf Flugeln des Gesanges, Op.34-2 멘델스존 - 노래의 날개 위에
    Elly Ameling(sop), Rudolf Jansen(pf)
  • 11 River songs : The water is wide / Shenandoah 리버 송: 바다는 넓고 / 셰넌도어
    Renee Fleming(sop), Dave Grusin(pf), Lee Ritenour(gt)
  • 12 Benny Andersson & Bjorn Ulvaeus -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안데르손 & 울바에우스 - 내 방을 스쳐가는 천사처럼
    Anne Sofie von Otter(ms) & Elvis Costello
Disc3
  • 01 이병기 시 / 이수인 곡 - 별
    존 노(ten), 정치용(cond),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 02 Mozart - Opera Act. III - “Sull’aria … che soave zeffiretto” 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3막 中 편지의 이중창 "산들바람이 부드럽게"
    Gundula Janowitz & Edith Mathis(sop), Karl Bohm(cond), Chor und Orchester der Deutschen Oper Berlin
  • 03 Schubert - Nacht und Traume D.827 슈베르트 - 밤과 꿈
    Dietrich Fischer-Dieskau(bar), Gerald Moore(pf)
  • 04 Bellini - Vaga Luna che Inargenti 벨리니 - 방랑하는 아름다운 달이여
    Angela Gheorghiu(ms), Alexandra Dariescu(pf)
  • 05 Puccini - Opera Act. III - “E Lucevan le stelle” 푸치니 - 오페라 <토스카> 3막 中 “별은 빛나고”
    Joseph Calleja(ten), Marco Armiliato (cond), L'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 06 Puccini - Opera Act. III - “Nessun Dorma" 푸치니 - 오페라 <투란도트> 3막 中 "아무도 잠들지 말라"
    Luciano Pavarotti(ten), Zubin Mehta(cond), London Phil. Orch.
  • 07 Donizetti - Opera Act III - "Com'e gentil la notte a mezzo April" 도니제티 - 오페라 <돈 파스콸레> 3막 中 “4월의 밤은 얼마나 온화한가”
    Juan Diego Florez(ten), Riccardo Frizza(cond), Orchestra Sinfonica e Coro di Milano Giuseppe Verdi
  • 08 Wagner - Opera - “O! Du mein holder Abendstern” 바그너 - 오페라 <탄호이저> 中 “오! 그대는 나의 사랑스런 저녁별”
    Rene Pape (bs), Daniel Barenboim(cond), Staatskapelle Dresden
  • 09 Dvorak - Opera - “Mesicku na nebi hlubokem” (Song to the moon) 드보르자크 - 오페라 <루살카> 中 “달에게 바치는 노래”
    Pilar Lorengar(sop), Giuseppe Patane (cond), Orchestra dell'A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
  • 10 Jocelyn Pook - OST - How sweet the moonlight 조슬린 푹 - 영화 <베니스의 상인> 中 “달빛은 얼마나 달콤한가”
    Andreas Scholl(ct-ten)
  • 11 Alexandre Desplat - OST - You'll never know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 영화 <쉐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中 당신은 모를 거예요
    Renee Fleming(sop)
  • 12 Leonard Cohen - Hallelujah 레너드 코헨 - 할렐루야
    Katherine Jenkins(ms)
  • 13 Kurt Weill- Speak low 쿠르트 바일 - 나직이 말해요
    Max Raabe(v), Daniel Hope(vn), Royal Stockholm Philharmonic Orchestra
  • 14 R.Strauss - Morgen! Op.27-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내일!
    Matthias Goerne(bar), Seong-Jin Cho(pf) (chorus master), Wiener Singverein(choir)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아티스트 소개 (123명)

작곡 : Ruggero Leoncavallo (루제로 레온카발로,Ruggiero Leoncavallo)
작곡 : Domenico Scarlatti (도메니코 스카를라티)
‘근대 피아노 주법의 아버지’라 불리고 있는 스카를라티는 이탈리아 음악계의 명문에서 태어났으며, 헨델과 친교가 있었던 음악가이다. 또한 하프시코드 주자로서, 그리고 작곡가로서도 많은 명곡을 남겼고, 특히 최근에는 바로크 음악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많은 작품이 잇달아 소개되고 있다. 스카를라티의 부친은 알렛산드로라고 하는 오페라 작곡가인데, 나폴리 악파의 개조(開祖)로서 음악사에도 기록되고 있으며, 스카를라티는 부친... ‘근대 피아노 주법의 아버지’라 불리고 있는 스카를라티는 이탈리아 음악계의 명문에서 태어났으며, 헨델과 친교가 있었던 음악가이다. 또한 하프시코드 주자로서, 그리고 작곡가로서도 많은 명곡을 남겼고, 특히 최근에는 바로크 음악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많은 작품이 잇달아 소개되고 있다. 스카를라티의 부친은 알렛산드로라고 하는 오페라 작곡가인데, 나폴리 악파의 개조(開祖)로서 음악사에도 기록되고 있으며, 스카를라티는 부친에게 음악 이론을 처음 배웠다.

1685년 10월 26일 나폴리에서 태어나 1757년 7월 23일 스페인의 마드리에서 타계했는데, 리스본 체재 중에 스페인의 왕녀 마리아 카시밀라를 섬기고, 그 왕녀가 왕위에 앉게 되자 스페인 궁정에서 봉사하게 되었다. 생애의 태반(25년간)을 화려한 궁정 생활로 보내며 그 동안 600곡에 달하는 하프시코드곡을 작곡했다. 파가니니는 이탈리아가 낳은 세기의 바이올린의 거장인데, 스카를라티의 하프시코드는 그것과 대비될 만큼 획기적인 것이라고들 한다. 그는 일전에 헨델과 경연을 했는데, 그에게 못지 않은 평판을 얻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작곡 : Paolo Tosti (프란체스코 파올로 토스티 ,Francesco Paolo Tosti)
작곡 : Wolfgang Amadeus Mozar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서양 고전주의 음악의 완성자이자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악가. 35년의 생애 동안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오페라, 실내악, 미사곡 등 600개가 넘는 작품을 남겼으며 많은 작품이 각 장르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다섯 살 때 첫 작곡을 했으며 열네 살 때 이탈리아 여행 중에 오페라 [폰투스의 왕 미트라다테스]를 무대에 올려 대성공을 거두었다.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유... 서양 고전주의 음악의 완성자이자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악가. 35년의 생애 동안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 오페라, 실내악, 미사곡 등 600개가 넘는 작품을 남겼으며 많은 작품이 각 장르의 정점에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다섯 살 때 첫 작곡을 했으며 열네 살 때 이탈리아 여행 중에 오페라 [폰투스의 왕 미트라다테스]를 무대에 올려 대성공을 거두었다.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몇 차례에 걸쳐 유럽 전역을 여행했으나 경이적인 음악의 신동이라는 평판과 작품들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그것을 얻는 데 실패했다. 고향인 잘츠부르크로 돌아와 궁정 오르가니스트로 잠깐 동안 일했으나 대주교와의 불화로 해고되고 이후 빈으로 거처를 옮겨 작곡과 연주에 전념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로서의 높은 명성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등 오페라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당시 그것에 대한 보수는 그의 형편없는 경제관념과 낭비벽을 감당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위해서는 궁정이나 귀족으로부터의 후원이 필수적이었던 시대에 높은 급료를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죽을 때까지 얻지 못했던 모차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주로 생계를 위해 곡들을 썼고, 만년에는 닥치는 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편지를 보냈다. 그런 불안정한 생활 속에서도 모차르트의 창작열은 죽기 직전까지 조금도 식지 않아 음악사에 영원히 남을 수많은 작품들을 썼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에 관한 일화는 무수히 많은데 바티칸에서 외부에 그 악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던 비곡 알레그리의 [미제레레]를 처음 듣고 거의 완벽하게 채보했고 이틀 뒤 두 번째에는 몇 개의 소소한 것들을 수정해 악보를 완성했다. 모차르트에 의해 처음으로 [미제레레]는 일반에 악보가 공개되었다. [교향곡 36번]을 사흘 만에 작곡했고 그의 3대 교향곡으로 평가받는 [교향곡 39번]부터 [교향곡 41번]까지를 6주 만에 완성했다. 모차르트 스스로 자신은 음악에 대한 천재를 타고났다고 자부했으나 작곡을 위해서 자신보다도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거장들의 작품을 연구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단언했을 정도로 그는 음악에 전념한 천재이기도 했다. 모차르트의 작품은 가볍고 경쾌한 장조의 작품이 대부분인데 만년에 접어들어서는 장조의 작품이라도 비장함과 애수에 넘치는 작품이 늘었고, 그런 작품들은 ‘천상의 음악’이라고 형용되었다. 죽기 두 달 전 건강이 이미 안 좋은 상황에서도 [마적]을 작곡해 초연하는 등 정력적으로 곡들을 썼으나 미완의 걸작 [레퀴엠]을 쓰던 도중 쓰러져 불과 2주 뒤에 35년 10개월의 젊은 나이로 빈에서 사망했다. 모차르트의 [레퀴엠]은 하이든, 베버, 베토벤, 슈베르트, 쇼팽, 로시니, 베를리오즈 같은 음악가들뿐 아니라, 실러, 괴테, 나폴레옹을 비롯해 많은 저명인사와 유럽 왕족들의 장례식에서 연주되었다.
작곡 : Gioacchino Rossini (조아키노 로시니)
1792년 2월 29일 ~ 1868년 11월 13일)는 가에타노 도니체티, 빈첸초 벨리니와 더불어 19세기 전반의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벨칸토 낭만주의의 빛나는 예술성을 꽃피웠다. 그리고 멜로디의 구성에서는 그 누구도 쉽게 비교되기 어려울 정도의 뛰어난 천재성을 선보였다. 1792년 2월 29일 ~ 1868년 11월 13일)는 가에타노 도니체티, 빈첸초 벨리니와 더불어 19세기 전반의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벨칸토 낭만주의의 빛나는 예술성을 꽃피웠다. 그리고 멜로디의 구성에서는 그 누구도 쉽게 비교되기 어려울 정도의 뛰어난 천재성을 선보였다.
작곡 : Georg Fridrich Handel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eric Handel)
헨델은 J.S. 바흐와 같은 해 독일 할레(Halle)에서 태어났다. 독일의 음악가이면서도 중요한 활동의 거의 대부분을 영국에서 전개했다. 그의 음악은 바흐에 비해 보다 근대적인 경향이 강하고, 대위법적이기보다는 화성적인 울림에 넘쳤다. 기법적인 엄밀함은 바흐에게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 현실 긍정적인 명랑성,활달함은 독자적인데, 그것은 영국이라는 근대 사회를 활동 기반으로 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했다고 하겠다. 독일 ... 헨델은 J.S. 바흐와 같은 해 독일 할레(Halle)에서 태어났다. 독일의 음악가이면서도 중요한 활동의 거의 대부분을 영국에서 전개했다. 그의 음악은 바흐에 비해 보다 근대적인 경향이 강하고, 대위법적이기보다는 화성적인 울림에 넘쳤다. 기법적인 엄밀함은 바흐에게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 현실 긍정적인 명랑성,활달함은 독자적인데, 그것은 영국이라는 근대 사회를 활동 기반으로 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했다고 하겠다. 독일 음악사상 특이한 위상에 선 대음악가 헨델과 바흐 두 사람은 끝내 서로 만나보지 못하고 저마다의 생애를 마쳤다.

'왕립 음악아카데미'를 설립하였으며 오라토리오 '에스테르 Esther', '메시아 Messiah', '알렉산더의 향연 Alexander's Feast' 등을 작곡하였다.
작곡 : Giacomo Puccini (지아코모 푸치니)
1858년 12월 22일 ~ 1924년 11월 29일)는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이다. 주세페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가 낳은 최대의 오페라 작곡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라 보엠, 토스카, 나비 부인 등이 있다. 푸치니의 오페라 중 일부 아리아 - 잔니 스키키에서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 오 미오 바비노 카로[*])”와 투란도트에서 “공주는 잠 못이루고(N... 1858년 12월 22일 ~ 1924년 11월 29일)는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이다. 주세페 베르디 이후 이탈리아가 낳은 최대의 오페라 작곡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라 보엠, 토스카, 나비 부인 등이 있다. 푸치니의 오페라 중 일부 아리아 - 잔니 스키키에서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 오 미오 바비노 카로[*])”와 투란도트에서 “공주는 잠 못이루고(Nessun Dorma 네순 도르마[*])”등 - 는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주세페 베르디의 후계자로서, 독일 오페라와 이탈리아 오페라 기법 둘 다 성공적으로 사용한 작곡가 중 하나로 평가된다.
작곡 : Claudio Monteverdi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후기 르네상스와 바로크 초기에 활동한 이탈리아 작곡가. 후기 르네상스와 바로크 초기에 활동한 이탈리아 작곡가.
프랑스의 작곡가, 지휘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출생. 프랑스의 작곡가, 지휘자.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출생.
작곡 : Gustav Mahler (구스타프 말러)
작곡 : Richard Wagner (리하르트 바그너)
1813년 5월 22일 ~ 1883년 2월 13일)는 독일의 작곡가, 극작가, 극 연출가, 지휘자, 음악 비평가 및 저술가였다. 독일의 오페라에 있어서 대표적인 작곡가 중의 하나이며, 19세기 유럽의 음악 및 문화 전체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예술가 중의 하나였다. 그의 종합예술관과 종교적 예술관은 각 예술의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음악에 있어서 독일의 낭만주의 오페라의 전성시대를 열었으며, 음악극이라는 새로... 1813년 5월 22일 ~ 1883년 2월 13일)는 독일의 작곡가, 극작가, 극 연출가, 지휘자, 음악 비평가 및 저술가였다. 독일의 오페라에 있어서 대표적인 작곡가 중의 하나이며, 19세기 유럽의 음악 및 문화 전체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예술가 중의 하나였다. 그의 종합예술관과 종교적 예술관은 각 예술의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음악에 있어서 독일의 낭만주의 오페라의 전성시대를 열었으며,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하였다. 활동후기에는 풍부한 반음계적 음악언어를 발전시켜, 후대의 작곡가들로 하여금 조성을 약화시키고 결국에 파기하도록 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본인의 작품을 공연하는 바이로이트 축제만을 위한 전용 공연장인 바이로이트 페스트슈필하우스를 건립했다.
작곡 : Franz Schubert (프란츠 슈베르트)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1810년에 독일 작센 주의 츠비카우 시에서 태어났다. 출판업을 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했고, 음악 못지않게 문학에도 심취했다. 음악가가 되고 싶었던 슈만의 바람과는 달리 그의 부모는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고, 슈만은 이후 급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1828년에 법학을 공부하기 위해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한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마음...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1810년에 독일 작센 주의 츠비카우 시에서 태어났다. 출판업을 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했고, 음악 못지않게 문학에도 심취했다. 음악가가 되고 싶었던 슈만의 바람과는 달리 그의 부모는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고, 슈만은 이후 급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1828년에 법학을 공부하기 위해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한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피아노 공부를 이어가던 중 유명 피아노 교수 프리드리히 비크를 만나 그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는다. 그렇게 슈만은 열정적으로 음악에 빠져들었으나 혹독한 연습으로 손가락을 다쳐 결국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해야 했다.

이를 계기로 슈만은 작곡과 음악 평론의 길로 들어서는데, 어린 시절의 독서가 큰 자양분이 되었다. 1834년 동료들과 함께 음악 잡지인 <음악신보Neue Zeitschrift fur Musik>를 만들고, 10년간 편집장 역할을 하며 글을 썼다. 슈만은 이 잡지를 통해 베를리오즈, 쇼팽 등 무명의 뛰어난 음악가들을 소개하고 슈베르트, 멘델스존 등 작곡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작품을 알리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이 책에 실린 슈만의 조언들은 그의 피아노 작품집 〈어린이를 위한 앨범Album fur die Jugend〉과 함께 발표하려고 쓴 것인데, Musikalische Haus-und Lebensregeln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글에서 어린이와 젊은 음악가들을 향한 슈만의 특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으며, 150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큰 울림을 준다.
작곡 : Giuseppe Verdi (주세페 베르디)
이탈리아의 작곡가로서, 이탈리아 북부 파르마현(縣)의 레론콜레에서 독일의 바그너와 같은 해에 출생했다. 19세기 오페라 작곡가로서 이탈리아의 오페라를 세계적으로 만들었다. 로시니의 뒤를 계승하여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확립시켰고, 푸치니에게 그것을 계승시키고 간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이다. 베르디의 오페라는 주로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그의 오페라는 힘차고 당당한 극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말년에는 ... 이탈리아의 작곡가로서, 이탈리아 북부 파르마현(縣)의 레론콜레에서 독일의 바그너와 같은 해에 출생했다. 19세기 오페라 작곡가로서 이탈리아의 오페라를 세계적으로 만들었다. 로시니의 뒤를 계승하여 이탈리아 오페라의 전통을 확립시켰고, 푸치니에게 그것을 계승시키고 간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이다. 베르디의 오페라는 주로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그의 오페라는 힘차고 당당한 극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말년에는 비극적인 작품을 많이 써냈고 '팔스타프'와 같은 희가극을 만들어 내는 정력적인 창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페라 이외의 작품으로는 '레퀴엠', '현악사중주곡'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작곡 : Henri Duparc (앙리 뒤파르크)
프랑스의 후기 낭만파 작곡가 프랑스의 후기 낭만파 작곡가
작곡 : Igor Stravinsky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작곡 : Joseph Canteloube (조제프 캉틀루브,Joseph Canteloube de Malaret)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포레 등은 이 시기의 제자들이다.

1871년 유지들과 파리에서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고 유력한 멤버로서 프랑스음악계에 교향악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작곡가로서는 1852년과 1864년에 로마대상에 낙선하여 그 이후 1880년경까지는 별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국민음악협회, C.라무뢰 등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명성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작품에는 '삼손과 델릴라 Samson et Dalila'(1877)를 비롯한 13편의 오페라, 교향곡 4, 피아노협주곡 3, 그 밖에 피아노곡을 비롯한 많은 기악곡이 있다. 작품은 모두 고전적인 단정함, 세련된 관현악법에 의한 화려한 표현이 특징이다.

자신의 말에 따르면 '사과나무가 사과를 맺듯이 운명처럼 작품을 썼다.' 고 하는 카미유 생상스('생상'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작곡가의 후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생상스'로 부르는 게 맞다고 한다). 그는 피아니스트로서 즉흥 연주의 대가였고 리스트로부터는 '세계 최고의 오르간 주자'라는 찬사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작가이자 뛰어난 화가이기도 했으며 자연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베를리오즈는 약간 비꼬는 투로 '생상스는 모든 분야에 뛰어나지만 미경험(未經驗)에 대해서만은 부족하다.'라고 말하기도 했지만(그러나 '오늘날 가장 위대한 음악가 중 하나'라고 극찬한 적도 있다), 그의 왕성한 탐구심과 근면함(그는 죽기 바로 전날까지도 작곡을 했다)은 여러 장르에 걸쳐 많은 걸작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도 사실이다.
작곡 : Felix Mendelssohn (펠릭스 멘델스존,Felix Mendelssohn-Bartholdy)
작곡 : Vincenzo Bellini (빈센초 벨리니 )
작곡 : Antonin Dvorak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 : Alexandre Desplat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Alexandre Michel Gerard Desplat)
영화음악 작곡가 영화음악 작곡가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20세기의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레너드 코헨은 비록 미국 빌보드차트 싱글 차트에 명함을 내민 적이 없지만 영미 뮤지션들이 일제히 ’음악적 사부’로 추앙할 만큼 구미 음악계에서 절대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영향력은 닉 케이브, 존 케일, R.E.M. 등 후배와 동료 뮤지션들이 참여한 1991년 과 돈 헨리, 엘튼 존 등이 나선 1995년 등 트리뷰트 앨범만도 두 차례였다는 것이 단적으로 증명한다. 내면탐구와 현실참여의 메시지를 특징적인 낮은 키(low key)의 묵직한 바리톤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전하는 그의 음악은 듣는 사람을 탁월한 시(詩) 세계로 안내하고 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면서 널리 애청되었다. 언제나 잔뜩 힘 빼고 처진 듯 노래하면서 도리어 강한 메시지의 설득력을 발휘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크 브렐의 계승자’ ’로우 키의 밥 딜런’으로도 통했다. 많은 가수들이 다투어 그의 곡을 노래했다. 1966년 주디 콜린스(Judy Collins)는 그의 빼어난 ’노래 시’인 ’Suzanne’를 불렀으며 ’Bird on the wire’는 팀 하딘(Tim Hardin), 애론 네빌(Aaron Neville) 등이 리메이크했다. 이 노래는 1990년 멜 깁슨과 골디 혼이 주연한 영화의 제목이 되기도 했다. 한때 그의 공연 팀 멤버였던 제니퍼 원스(Jennifer Warnes)는 코헨의 레퍼토리인 ’Famous blue raincoat’를 타이틀로 한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고, 2001년 드림웍스의 대박 영화 에서 호응을 얻은 루퍼스 웨인라이트(Rufus Wainwright)의 ’Hallelujah’도 코헨의 작품이었다. 국내 애청곡도 부지기수로 많다. 1968년에 발표된 첫 앨범에 수록된 ’Suzanne’ ’Sisters of mercy’ ’So long, Marianne’ 등이 잇따라 라디오전파를 탔으며 2집의 ’Bird on the wire’와 특히 ’Nancy’는 그를 잊을 수 없는 이름으로 만들었다. 1988년에 발표한 곡 ’I’m your man’은 자가용 오너들마다 구입했을 만큼 폭발적으로 애청되었고, 동명의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곡 ’Everybody knows’도 사랑받았다. 포크 가수 윤설하는 1991년 코헨의 곡 ’Dance me to the end of love’를 ’벙어리 바이올린’으로 번안해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1934년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레너드 코헨은 1966년 소설 (Beautiful Losers)를 출간, 애초 시인이자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가수로 알려지게 된 것은 1967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부터였고, 이듬해 첫 앨범인 동시에 지금도 가장 유명한 앨범인 이 콜롬비아 레코드사에서 나왔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평소 시작(詩作)에서 표현된 낭만주의를 구체화하면서 구미 아티스트들에게 ’밥 딜런과 또 다른’ 언어의 충격을 던진다. 여기에는 종교적 상상력이 에로티시즘으로 나타난 곡 ’Sisters of mercy’, 절망감이 퍼진 ’So long, Marianne’, 신비주의로 채색된 ’Master song’ 그리고 코헨의 민감한 언어감수성이 드러난 ’Suzanne’이 수록되었다. 이 곡들은 1971년 로버트 알트먼(Robert Altman)의 영화 에 삽입되어 재평가를 받았다. 1969년의 앨범 은 전작과 유사한 방식이었지만 염세적 존재론을 전한 ’Bird on the wire’, 폭력과 정치문제를 취급한 멋진 코러스의 ’The partisan’ 등 문제작을 수록했고 국내 팬들은 ’Nancy’가 금지곡으로 묶였음에도 불구하고 라디오에 신청엽서를 보내기를 되풀이했다. 이듬해 ’Famous blue raincoat’가 수록된 와 1974년에 내놓은 이후 코헨은 고뇌와 사색을 축적하는 그의 고유 방식인 ’은둔’을 시작, 2년간이나 그리스 섬에 침잠했다. 하지만 그 앨범에 실린 곡들 ’Chelsea hotel #2’ ’Take this longing’ ’Who by fire’는 라디오전파를 오랫동안 탔다. 라이브 앨범으로 돌아온 뒤 1977년에는 필 스펙터(Phil Spector)의 프로듀스로 록의 색깔이 물씬한 음반 을 냈지만 반응은 아주 저조했다. 이후 1979년 와 1985년 등 10년간 겨우 2장의 앨범을 낼 만큼 과작(寡作)에 머물렀다. 이 앨범들은 초기 낮은 키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였다. 1988년 자신이 프로듀스한 앨범 은 중년과 자신의 뿌리를 사고하는 깊이를 드러내면서, 국내에서 절대적 인기를 모은 ’I’m your man’을 비롯해 ’Everybody knows’ ’First we take Manhattans’ ’Ain’t no cure for love’ ’Take this waltz’ 그리고 ’Tower of song’ 등 전곡이 리퀘스트를 받았다. 이 앨범으로 그는 비평적 상업적 위치를 회복해, 당대 아티스트들로부터 재평가되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1991년의 후배와 동료들에 의해 헌정앨범 이 발표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1992년의 앨범 는 적어도 미국사회에서는 가장 널리 알려진 수작 앨범으로, 타이틀곡은 ’난 미래를 보아왔고, 형제여 그것은 살인이었지…’와 같은 메시지로 불안한 현실세계를 질타하고 ’Anthem’은 새 세계에 대한 갈망을, ’Waiting for a miracle’은 변화에 대한 기대를 묘사했다. 하지만 ’Democracy’에 의외로 미국을 찬양하는 메시지를 담은 것을 비롯해 어빙 벌린(Irving Berlin)의 것을 리메이크한 ’Always’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이고 재래식 정서를 노출, 감상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점도 없지 않았다. 94년의 이후 또 다시 오랫동안 수도승으로 침잠한 그는 2001년 백업 보컬로 활동해온 여성 샤론 로빈슨(Sharon Robinson)을 프로듀서로 한 앨범 로 건재함을 알렸다.
작곡 : Kurt Weill (쿠르트 바일 )
작곡 : Richard Straus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노래 : Luciano Pavarotti (루치아노 파바로티 )
성악가 (테너) 성악가 (테너)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Anne Sofie von Otter (안네 소피 폰 오터 )
성악가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메조소프라노)
노래 : Thomas Allen (토마스 알렌,Sir Thomas Boaz Allen)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바리톤)
노래 : Julia Lezhneva (율리아 레즈네바)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Angela Gheorghiu (안젤라 게오르규)
안젤라 게오르규는 1965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났다. 1992년에는 '돈조반니'의 체를리나로 코벤트가든 무대에 처음 올랐고, 이듬해는 빈 국립오페라와 메트로폴리탄에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와 '라보엠'의 미미로 각각 데뷔하였다. 1994년 코벤트가든에서의 '라트라비아타'로 일약 세계적인 오페라 히로인으로 등극하였고, 이후 테너 알라냐와 결혼함으로써 오페라 계에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안젤라 게오르규는 1965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났다. 1992년에는 '돈조반니'의 체를리나로 코벤트가든 무대에 처음 올랐고, 이듬해는 빈 국립오페라와 메트로폴리탄에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와 '라보엠'의 미미로 각각 데뷔하였다. 1994년 코벤트가든에서의 '라트라비아타'로 일약 세계적인 오페라 히로인으로 등극하였고, 이후 테너 알라냐와 결혼함으로써 오페라 계에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노래 : 박혜상 (Hyesang Park (소프라노))
노래 : Sylvia McNair (실비아 맥네어)
노래 : Wolfgang Holzmair (볼프강 홀츠마이어)
노래 : Peter Schreier (페터 슈라이어)
테너, 지휘자 테너, 지휘자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바리톤)
노래 : Placido Domingo (플라시도 도밍고)
성악가 (테너) 성악가 (테너)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Mirella Freni (미렐라 프레니)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Ryland Davies (라이랜드 데이비스)
성악가 (테너) 성악가 (테너)
노래 : Patricia Petibon (파트리샤 프티봉)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테너), 멕시코 오페라 테너이자 오페라 감독이다. 성악가 (테너), 멕시코 오페라 테너이자 오페라 감독이다.
노래 : Karita Mattila (카리타 마틸라)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Juan Diego Florez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
성악가 (테너) 성악가 (테너)
성악가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메조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Elvis Costello (엘비스 코스텔로)
변화무쌍한 음악은 절대로 권태를 허락하지 않는다. 엘비스 코스텔로의 음악 파일이 그렇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그가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준 이미지와 소리샘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색을 달리했고, 해마다 허물을 벗었다. 사계절의 변화처럼 각양각색의 색깔을 띠며, 차려진 밥상을 거부했다. 항상 굵은 뿔테 안경을 쓰고 꾸부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그저 외양일 뿐이다. 아웃사이더의 리더로 브리티시 펑크... 변화무쌍한 음악은 절대로 권태를 허락하지 않는다. 엘비스 코스텔로의 음악 파일이 그렇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그가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준 이미지와 소리샘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색을 달리했고, 해마다 허물을 벗었다. 사계절의 변화처럼 각양각색의 색깔을 띠며, 차려진 밥상을 거부했다. 항상 굵은 뿔테 안경을 쓰고 꾸부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그저 외양일 뿐이다. 아웃사이더의 리더로 브리티시 펑크 록을 이끌었고((1997년)), 신나는 레게 리듬과 애조 띤 켈틱 선율에 올라타며 제3세계 음악에 흠뻑 젖었다(스페셜스(Specials)의 (1978년)과 포구스(The Pogues)의 (1985년). 그리고 미국의 리듬 앤 블루스와 소울을 하얗게 바꾸었고((1980년)), 내시빌로 들어가 컨트리를 끄집어내기도 했다((1981년). 또한 그는 챔버 밴드 브로드스키 쿼텟(Brodsky Quartet) 등과 클래식에도 발을 담갔고, 위대한 팝의 전설 버트 바카라크(Burt Bacharach)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크루너(Crooner)로 나서기도 했다. 코스텔로의 이런 종횡무진 행보는 단순히 변신을 위한 인위적인 선택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풍부한 음악 공력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이끌림이다. 아마 지금도 그의 곳간에는 평생 일용하고도 남을 음악 양식이 가득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1954년 8월 25일 런던에서 태어난 그는 열 다섯 살 무렵부터 기타를 치고 노래를 작곡하며 뮤지션에 대한 꿈을 키웠다. 고등학교를 중도에 포기한 그는 낮에는 런던의 한 공장에서 컴퓨터 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꾸려갔고, 밤에는 클럽에서 연주하며 음악 내공을 쌓아갔다. 아티스트로써 첫 이름을 등록한 결과물은 1977년 싱글 ’Less than zero’. 이 노래는 파시스트 단체의 리더 오스왈드 모슬리(Oswald Mosley)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화제를 모았는데, 이는 코스텔로의 의식 세계가 일반적인 곧은 길과는 거리가 있음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첫 싱글을 발표한 후 그는 5년 동안 다니던 공장을 그만두고 키보디스트 스티브 니브(Steve Nieve), 베이시스트 브루스 토마스(Bruce Thomas), 그리고 드러머 피트 토마스(Pete Thomas) 등을 규합하여 자신의 백밴드 어트랙션스(The Attractions)를 결성하고 프로 세계로 뛰어들었다. 이후 어트랙션스는 엘비스 코스텔로와 우정 - 불화 - 재결합 과정 등을 거치며 오랜 기간 함께 한다. 코스텔로는 영국의 퍼브 록(Pun Rock)과 펑크 록을 완벽하게 구현한 전형적인 ’브리티시 로큰롤’ 음반인 1977년 데뷔작 (영국 14위, 미국 32위)와 1978년 2집 (영국 4위, 미국 30위) 등을 연이어 발표하여 일약 대영제국 최고의 로커로 떠올랐다. 이어 내놓은 1979년의 (영국 2위, 미국 10위), 1980년의 (영국 2위, 미국 11위), 1981년의 (영국 9위, 미국 28위), 1982년의 (영국 6위, 미국 30위) 등도 영국 록 히스토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걸작 음반으로 대접받을 정도로 엘비스 코스텔로가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일궈놓은 음악 스케이프는 소리 하나 하나가 반짝 반짝 빛을 발했다. ’Watching the detectives’(영국 15위), ’Pump it up’(영국 24위), ’Radio radio’(영국 29위), ’Oliver’s army’(영국 2위), ’Accidents will happen’(영국 28위), ’I Can’t Stand Up For Falling Down’(영국 4위) 등의 히트곡들이 이 시기에 쏟아져 나왔다. 대부분의 앨범들의 수록곡이 스무 트랙을 넘으면서도 곡 당 타임이 채 3분을 넘지 않는 전형적인 로큰롤과 펑크의 형식미를 취하고 있지만 깊이가 있고 다양한 움직임과 명암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코스텔로만이 할 수 있는 비법일 것이다. 코스텔로의 이런 월드와이드 동선이 가능하게끔 된 데는 뒤에서 막후 조정 역할을 한 닉 로우(Nick Lowe)의 공헌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상기한 작품들 중에서 를 제외하고는 모든 음반들의 프로듀싱을 도맡음으로써 코스텔로와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이후에도 닉 로우는 코스텔로 대부분의 앨범들을 프로듀스하며 환상적인 사운드를 연출해냈다. 코스텔로의 전성시대가 펑크와 뉴 웨이브의 정점기였던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이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외의 시기들을 무시하고 넘어갈 수는 없다.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해오며 별다른 기복 없이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포크와 블루스뿐만 아니라 컨트리, 아이리시 음악 등 다양한 음악적 뿌리 등을 탐구한 1986년의 (영국 11위, 미국 39위), 하드록의 강렬함을 드러낸 같은 해의 (영국 16위, 미국 84위) 등이 1980년대 후반기를 빛낸 대표적인 앨범들이다. 1990년대 초반에도 의욕적으로 음악 작업을 했지만, 눈에 띄는 평가를 받지 못한 코스텔로는 1990년대 후반 들어서 전성기 때 못지 않은 인기를 회복했다. 그는 1998년 전설적인 작곡가 버트 바카라크와 함께 한 음반 (영국 32위, 미국 78위)로 그래미상을 수상하며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1년 뒤인 1999년에는 영화 [노팅 힐]의 주제가 ’She’를 부르며 대중적인 인기를 이끌어내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그리고 올해에는 17번째 스튜디오 앨범 을 발표하며 음악에 대한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다.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 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오페...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 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오페라 가수로서 지난 5년간 20개 이상의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고 대표적으로는 MetLiveArts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 초연한 <무라사키의 달>에 출연하여 오페라 유망주로 이름 을 알린 바 있다. 존노는 카네기홀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엄 (Issac Stern Auditorium), 뉴욕 머킨홀,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 브룩클린 National Sawdust 등에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협연 과 연주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와 함께 <몬테베르디의 책>을 노래했다.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미국 최초의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 225주년 음악회에서 모차르트 C단조 <대미사> 솔리스트로 시작해, 로씨니 <작은 장엄 미사>, 헨델 <메시아>, 바흐<마태 수난곡> < 마그니피카트>,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등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커리어를 쌓아갔다. 대표적으 로 1906년부터 있었던 뉴욕의 역사적인 합창단인 The Cecilia Chorus of New York 와 카네기홀에 서 모차르트 레퀴엠 테너 솔리스트로 “중창과 솔로파트에서 모두 아름다웠다” 라는 극찬을 받으 면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채널인 Medici.tv 와 줄리어드가 합작한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에서 뉴욕 메 트로폴리탄 오페라 음악감독인 야닉 네제 세겐과 지휘자 엠마누엘 비욤 에게서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다. 그는 또한 파비오 루이지, 앨런 길버트, 마릴린 혼, 닐 쉬코프, 앨런 헬드, 패트리샤 라세 트 등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카네기홀에서 주관하는 가곡전문 프로그램인 The Song Continues 시리즈에 출연하였다. 존노는 최근 인기리에 마친 <팬텀싱어 3>에 참가하며 ‘천재 테너‘로 불렸으며, 그가 소속된 팀 ‘라비던스’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팬텀싱어 3>를 통해 존노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훌륭히 소화해 내며 다양한 장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노래 : Gundula Janowitz (군둘라 야노비츠)
독일 출생 오스트리아의 소프라노 가수. 풍부하고 서정적인 음색과 넓은 음역을 자랑하며, 독일 및 이탈리아 작품에서 특히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였다. 독일 출생 오스트리아의 소프라노 가수. 풍부하고 서정적인 음색과 넓은 음역을 자랑하며, 독일 및 이탈리아 작품에서 특히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였다.
노래 : Edith Mathis (에디트 마티스)
성악가 (소프라노) 성악가 (소프라노)
노래 : Dietrich Fischer-Dieskau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테너) 성악가 (테너)
성악가 (베이스) 성악가 (베이스)
노래 : Pilar Lorengar (필라르 로렌가르 (소프라노))
노래 : Andreas Scholl (안드레아스 숄)
성악가 (카운터테너) 성악가 (카운터테너)
성악가 (메조 소프라노) 성악가 (메조 소프라노)
독일의 가수로, Palast Orchester의 설립자이다. 독일의 가수로, Palast Orchester의 설립자이다.
노래 : Matthias Goerne (마티아스 괴르네)
성악가 (바리톤) 성악가 (바리톤)
클래식 기타 연주자 클래식 기타 연주자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핀란드, 독일의 솔로 피아니스트이다. 실내악 연주자로, 지휘자로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핀란드, 독일의 솔로 피아니스트이다. 실내악 연주자로, 지휘자로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연주 : Emmanuel Strosser (엠마누엘 스트로저 (피아노))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연주 : Dave Grusin (데이브 그루신)
컨템포러리 재즈의 거장이자 영화음악 작곡자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은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봉인이었던 잭 니콜슨 감독의 대표작 < 졸업 >(The Graduate)(1967)의 배경 스코어를 맡으며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데이브 그루쉰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것이 있는데, 바로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이다. 1974년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를 같이 ... 컨템포러리 재즈의 거장이자 영화음악 작곡자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한 데이브 그루신(Dave Grusin)은 아메리칸 뉴 시네마의 봉인이었던 잭 니콜슨 감독의 대표작 < 졸업 >(The Graduate)(1967)의 배경 스코어를 맡으며 전 세계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데이브 그루쉰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것이 있는데, 바로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이다. 1974년 컨템포러리 재즈 레이블 GRP를 같이 녹음작업을 해왓던 엔지니어 래리 로젠(Larry Rosen)과 함께 설립, 80-90년대 내내 대중적인 재즈 연주를 표방한 수작들을 발표하며 미국 음악 산업계에서 혁혁한 수완을 발휘했다. GRP의 성공으로 데이브는 미국 대중음악계의 대표적인 ’아메리칸 드림’의 표상으로 기억된다. 이를 바탕으로 데이브는 미국 웨스트 코스트 재즈 세션 사단의 선봉을 맡으며 ’재즈 히트작 제조기’란 별명도 얻는다. 데이브는 리 릿나워(Lee Ritenour), 톰 스코트(Tom Scott), 하비 메이슨(Havey Mason), 얼 클루(Earl Klugh)와 같은 쟁쟁한 실력파 연주인들과 교류, 이들의 앨범의 프로듀싱과 건반 세션과 송 라이터로 참여하며 전천후 뮤지션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다. GRP의 성공은 재즈를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변모시켰다는 비난을 그에게 안겨줬지만, 라디오 전파로 들려오는 ’Early AM attitude’와 ’Bossa Baroque’와 같은 코드음악을 통해 대중들의 청취경험을 재즈로 향하게 했다는 점에서 그는 충분히 평가받아야 할 음악인이다. 1933년 콜로라도 주에 보석 무역상을 하는 아버지를 둔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난 데이브는 음악 교육에 누구보다도 열성이었던 아버지 덕에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음악적인 감성을 쌓아간다.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데이브는 테리 깁스, 아니타 오 데이, 아트 페퍼와 같은 재즈 연주자들과 음악적 교분을 나누며 재즈 뮤지션으로 진로를 택한다. 1959년 기회와 도전의 땅 뉴욕에 정착한 그는 맨하탄 음악학교에서 음악 선생으로 잠시 교편 생활을 하다 같은 해 영화음악 작곡자 앤디 윌리엄스(Andy Williams)의 부름을 받고 그의 문하생이 된다. 1966년까지 앤디 윌리엄스 밑에 있는 동안 그는 각종 TV 프로그램의 배경 음악을 맡으며 스코어 작곡의 내공을 다진다. 배경 음악 작곡 외에도 재즈 연주 쪽에도 두각을 나타낸 그는 1960년 스윙 밴드 리더였던 베니 굿맨(Benny Goodman)과의 작업을 시작으로, 베이시스트 밀트 힌튼(Milton Hinton)과 드러머 돈 라몬드(Don Lamond)와 함께 하드 밥 트리오를 결성, 데뷔 앨범 < Subway are for sleeping >(1961)을 발표한다. 얼마 후 사라 본(Sarah Vaughan), 퀸시 존슨(Quincy Jones)과 같은 거물급 재즈 뮤지션들의 앨범 세션 작업에 참여하며 건반 세션주자로서의 명성도 쌓아간다. 영화음악 데뷔작이기도 한 < The Graduate >(1967)를 통해 명성을 얻은 데이브는 영화 < The Heart Is A Lonely hunter >(1968), < Three Days Of Condor >(1975)의 배경음악을 맡으며 할리우드의 관심권 안에 든다. 이후 그는 발표하는 영화음악마다 히트를 거두며 < Heaven Can Wait >(1979), 존 보이트가 복서로 분한 최루탄 영화 < The Champ >(1980),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 Golden Pond >(1982), 더스틴 호프만의 여장 연기가 화제를 모은 < Tootsie >(1983)가 모두 아카데미 상 영화음악 부문의 후보로 오르는 성과를 얻는다. 1970년대초 재즈 록 퓨전의 창궐은 7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좀더 대중적인 재즈에 대한 수요를 자극했고, 이런 상황을 유심히 지켜본 데이브는 영화음악작업을 통해 알게된 엔지니어 래리 로젠(Larry Rosen)과 의기투합해 1974년, 그루신-로젠 프로덕션(Grusin-Rosen Production)을 설립한다. GRP를 통해 얼 클루(Earl klugh)의 < Living inside your love >(1977), 재즈 보컬 패티 오스틴(Patti Austin)의< Havana Candy >(1977) , 리 리트너(Lee Ritenour)의 < Catain Fingers >(1977)를 발표하며 비슷한 시기 건반주자 밥 제임스(Bob James)와 함께 80년대 내내 ’팝 연주 음악’ 의 대세를 주도한다. 그루신-로젠 프로덕션은 1982년 이들의 이름 앞 글자를 따서 만든 GRP 레코드사로 이어진다. 1980년대 들어 그는 영화음악 작업과 병행해 자신의 솔로 앨범 발표에도 정렬을 쏟는다. 재즈 연주에선 최초의 2트랙 디지털 레코딩으로 기록된< The Mountain Dance >(1979)를 시작으로 재즈- 록 연주의 비등점을 제시한 < Out Of Shadows >(1982), 국내 CF 배경음악으로 각광받은 ’Bossa Baroque’가 수록된 < Night Lines >(1984), 재즈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와 함께 한 < Harlequin >(1985), 동생인 키보디스트 돈 그루신(Don Grusin)가 참여한 < Stick To Stones >(1988) 등을 연이어 발표했고 GRP 소속 뮤지션들의 음반 프로듀서와 세션작업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 20여년 넘게 해온 영화 음악 작업은 80년대 후반들어 그에게 주목할 만한 성과를 안겨준다. 20여년 동한 해온 영화 음악을 중간 정리하는 앨범 < Cinemagic >(1987)에선 그가 만든 영화 음악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선보였고 첫 아카데미 주제가 상의 영광을 안겨다 준 영화 < Milagro Beanfield War >(1988)의 스코아를 실은 앨범 < Migration >(1989)을 발표한다. 이후 < The Fabulous Baker Boys >(1989), < Havana >(1990)의 영화음악을 맡으며 그의 명성은 상종가를 치달았다. 90년대에 접어들어 데이브는 GRP 레코드 소속 뮤지션들과 함께 재즈 오케스트라를 결성, 1992, 1993, 1995년도에 각각 라이브 실황 앨범을 발표했다. 정통 재즈의 재해석 작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데이브는 조지 거쉰(George Gershwin)과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의 작품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 The Gershwin Connection >(1991)과 < Homage To Duke >(1993)을 발표했다. 1990년대 후반부턴 솔로활동보다 영화음악에 중점을 둬 세기의 명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이 음악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브로드웨이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초연 40주년을 기념해 만든 < West Side Story >(1997)와 ’아기코끼리 걸음마’로 영화음악 작곡자 헨리 맨시니(Henry Mancini)의 음악 세계를 탐구한 < Two For The Road >(1997)를 발표한다. 2000년, 그의 최상의 연주 파트너 리 릿나워와 다시 만나 내놓은 < Two Worlds >를 통해 바흐, 바르톡, 빌라로보스, 세고비아 등 클래식 선현들의 작품을 크로스오버 한 피아노와 클래식 기타가 어우러진 깔끔한 연주 소품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세션맨 출신 기타 리스트 리 릿나워(Lee Ritenour)는 푸젼 재즈 연주의 대중화의 선봉장 역할을 해온 연주인이다. 라이벌이기도 한 기타리스트 레리 칼튼(Larry Carlton)과 자웅을 겨루기도 한 리 리트너는 재즈를 기반으로 블루스와 컨트리, 라틴 음악의 영향까지 고루 흡수한 팝 연주를 지난 30여년 넘게 발표했다. 1952년 1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리 릿나워는 10세부터 정식으로... 스튜디오 세션맨 출신 기타 리스트 리 릿나워(Lee Ritenour)는 푸젼 재즈 연주의 대중화의 선봉장 역할을 해온 연주인이다. 라이벌이기도 한 기타리스트 레리 칼튼(Larry Carlton)과 자웅을 겨루기도 한 리 리트너는 재즈를 기반으로 블루스와 컨트리, 라틴 음악의 영향까지 고루 흡수한 팝 연주를 지난 30여년 넘게 발표했다. 1952년 1월 11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리 릿나워는 10세부터 정식으로 기타를 배우기 시작,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수학한 후, ‘기타 비르오투조’ 조 파스에게 사사 받는다. 여기에 60년대 수많은 기타 리스트들에게 교과서와도 같았던 웨스 몽고메리(Wes Montgomery)의 연주를 통해 리 릿나워는 기타 연주자들의 전공필수인 블루스의 감각을 채득했다. 1973년부터 브라질 팝 가수인 세르지오 멘데스(Sergio Mendes)의 백업 밴드 멤버로 활약하면서 기타 세션맨으로서 연주 경력을 쌓아 간다. 1주에 평균 15-20회의 레코딩 세션을 맡을 정도의 ‘일 벌래’였던 그는 주디 콜린스, 자니 마티스, 리오 세이어, 허비 행콕, 스탠리 클락의 앨범에서 기타 세션을 담당했고, 디스코의 열풍의 발원지가 된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 Saturday night Fever >의 OST 작업에 참여했을 만큼 1970년대 내내 세션맨으로서 명성을 확고히 했다. 캡틴핑거(Captain Finger)라 불리는 그의 애칭은 이런 그의 왕성한 세션 작업에서 비롯됐다. 리 릿나워의 기타 연주는 비슷한 시기 활동했던 래리 칼튼처럼 처 날카롭고 폭발적이진 않았지만 생기있고 깔끔한 기타 톤으로 주목받으며 < 기타 플레이어 >지가 뽑는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선정되는 영광도 얻는다. 1975년 에픽(Epic) 레이블과 계약, 이듬해 그의 데뷔작 < First Course >(1976)로 신고식을 치룬다. 이듬해에 발표된 < Captain Finger >(1977)에선 신디액스(Synthaxe)라는 기타 신시사이저를 사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Dolphin’s dream’으로 퓨전 재즈 애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다. 일본 JVC 레코드를 통해 발매된 어쿠스틱 기타로만 연주한 < Rio >(1979)는 브라질 삼바와 보사노바의 영향이 느껴지는 재즈 퓨전을 선보였다. 도입부에 펑키한 베이스 연주가 인상적인 ‘Rio Funk’가 수록된 앨범 < Rio >를 기점으로 브라질은 그의 음악의 주요 테마로 등장한다. 1980년 엘렉트라로 이적해 발표한< Rit >(1981)는 제프 포카로, 데이비드 포스터 등 쟁쟁한 팝 연주인들이 참여했고 그가 발굴해 낸 신예 보털 에릭 탁(Eric Tagg)이 노래한 ‘Is it you’는 빌보드 싱글차트 15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남겼다. 1984년 재즈 연주를 표방한 GRP 레이블에 소속된 리 릿나워는 이때부터 본격적인 ‘브라질 음악 순례’를 펼쳐간다. 영화음악가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데이브 그루쉰(Dave Grusin)이 함께한 < Harlequin >(1985)에선 브라질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반 린스(Ivan Linns)를 초청, 브라질 팝의 독특한 서정의 세계를 만끽하게 했다. ’Early AM attitude’와 같은 대중친화적인 히트 연주곡으로 각광받은 앨범< Harlequin >으로 리 릿나워는 이듬해인 1986년 그래미 상 템포러리 재즈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같은 해 < Earth Run >(1986)을 발표, 키보드주자 그렉 마티슨(Greg Matieson)이 참여한 신나는 살사(Salsa)넘버 ‘Sauce’와 ’Water from the moon’을 빌보드 재즈 차트에 올려놓는다. 브라질 음악을 향한 그의 관심은 계속됐다. < Portrait >(1987)에선 이반 린스에 이어 브라질 출신 싱어송라이터 자반(Djavan)을 초청, ‘Asa’를 히트시켰고, < Rio >에 이어 두번째로 어쿠스틱 기타가 중심이 된 < Festival >(1988)은 ’Rio funk’에 이은 히트 곡 ’Night Rhythm’으로 주목받는다. 1990년에 발표한 < Stolen Moments >는 그의 음악이 브라질 팝 성향의 재즈 퓨전에서 자신의 음악뿌리인 블루스로 옮겨간 지점이었다. 그가 지금껏 천착하고 있는 ‘블루스로의 귀환’은 웨스 몽고메리에게 헌정하는 앨범 < Wes Bond >(1992)에서정점에 이른다. 1994년작 < Larry & Lee >에서 성사된 재즈 기타리스트 래리 칼튼과의 흥미진진한 연주 대결은 재즈 퓨전계에서 잔뼈가 굳은 두 기타 거장의 기량이 십분 발휘된 수작이었다. 90년대가 저무는 시점에서 한 저명한 재즈 비평지는 두 기타리스트의 협연작을 두고 “1990년대 나온 재즈 기타 연주 앨범들 중 손에 꼽힐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솔로 활동과 병행해 1992년부터 재즈 피아니스트 밥 제임스가 이끄는 컨템포러리 재즈그룹 포 플레이(Four Play)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리 릿나워는 1997년 자신이 설립한 I. E. 레이블을 통해 < This Is Love >를 발표, 한층 물어 익은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근래 그의 작업 중 가장 발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음반사 사장으로도 분주한 나날을 보내다가 2000년, 그의 절친한 음악 파트너이자 < Harlequin >에서 뛰어난 연주 호흡을 보여준 데이브 그루신과 다시 만나 잔잔한 느낌의 크로스오버 연주 앨범 < Two Worlds >를 내놓았다.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연주 : Alexandra Dariescu (알렉산드라 다리에스쿠 (피아노))
2015 제17회 쇼팽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2014 제14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2011 제6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 피아노부문 3위 2009 제7회 일본 하마마쓰 국제피아노 콩쿠르 우승 2008 제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심사위원상 2008 제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오케스트라 협연상 2008 ... 2015 제17회 쇼팽 국제피아노콩쿠르 우승
2014 제14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2011 제6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 피아노부문 3위
2009 제7회 일본 하마마쓰 국제피아노 콩쿠르 우승
2008 제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심사위원상
2008 제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오케스트라 협연상
2008 제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1위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졸업
지휘 : Piero Gamba (피에로 감바,Pierino Gamba)
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지휘 : Georg Solti (게오르그 솔티)
게오르그 솔티는 녹음 연주에 능숙한 지휘자로서 1970년대를 풍미하였으며, 오페라 작품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수많은 오페라 작품을 지휘하였으며, 그는 시카고심포니는 그를 계관지휘자로 추대하고 세계정상의 수준으로 올려놓았다. 게오르그 솔티는 녹음 연주에 능숙한 지휘자로서 1970년대를 풍미하였으며, 오페라 작품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수많은 오페라 작품을 지휘하였으며, 그는 시카고심포니는 그를 계관지휘자로 추대하고 세계정상의 수준으로 올려놓았다.
지휘 : Giovanni Antonini (지오바니 안토니니)
바로크 플루트(리코더) 연주자, 지휘자 바로크 플루트(리코더) 연주자, 지휘자
지휘 : Bertrand de Billy (베르트랑 드 빌리)
지휘 : John Eliot Gardiner (존 엘리엇 가디너)
존 엘리엇 가디너는 바로크 음악뿐 아니라 모든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지휘자 중 한 명이다. 몬테베르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리용 오페라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츠, 그리고 혁명과 낭만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 대부분을 지휘했으며 주요 오페라 극장에도 여러 차례 초대받았다. 현재 자신이 직접 농사를 짓는 영국 도시 농장에서 살고 있다. 존 엘리엇 가디너는 바로크 음악뿐 아니라 모든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지휘자 중 한 명이다. 몬테베르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리용 오페라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바로크 솔로이스츠, 그리고 혁명과 낭만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 대부분을 지휘했으며 주요 오페라 극장에도 여러 차례 초대받았다. 현재 자신이 직접 농사를 짓는 영국 도시 농장에서 살고 있다.
지휘 : Wolfgang Sawallisch (볼프강 자발리쉬)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피아노 연주자
지휘 : Leonard Bernstein (레너드 번스타인)
레너드 번스타인은 1918년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출생했다. 그의 부모는 러시아 출신이며 미국으로 이주한 유대인이다. 어린시절부터 피아노 연주하기를 좋아했으며 음악적인 재능을 보였다.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하여 작곡을 전공했고, 1937년 모더니즘 음악의 대가였던 디미트리 미트로폴로스(Dimitri Mitropolous)를 만나 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또한 하버드의 미학교수였던 데이비드 프롤(David Pral... 레너드 번스타인은 1918년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에서 출생했다. 그의 부모는 러시아 출신이며 미국으로 이주한 유대인이다. 어린시절부터 피아노 연주하기를 좋아했으며 음악적인 재능을 보였다.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하여 작곡을 전공했고, 1937년 모더니즘 음악의 대가였던 디미트리 미트로폴로스(Dimitri Mitropolous)를 만나 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또한 하버드의 미학교수였던 데이비드 프롤(David Prall)로 부터 예술을 이해하고 음악을 표현하는데 깊은 영향을 받았다. 1939년 그의 졸업논문은 '인종적 요소가 미국 음악에 끼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썼다.

졸업 후에는 F.라이너, S.쿠세비츠키에게 지휘법을, 톰프슨에게 관현악법을 배웠다. 1943년 뉴욕필하모니 음악감독이었던 아서 로진스키(Arthur rodzinski)의 인정을 받아 뉴욕필하모닉의 보조지휘자가 되었다. 그해 11월 14일 뉴욕필하모니의 지휘자 브루노 발터(Bruno Walter)가 급환으로 지휘를 못하게 되자, 그의 대신 뉴욕필하모니의 지휘를 맡았고 CBS방송을 통해 전국에 중계되었다. 번스타인은 이 한번의 기회로 유명세를 탔고 이름을 떨치게되었다. 1944년 피츠버그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자신의 첫 교향곡 《예레미야 심포니 Jeremiah Symphony》을 연주했다.

당시 유럽에서 일어난 2차세계대전은 러시아로 확전되었고 히틀러가 저지런 대량학살 소식이 미국 전해졌다. 부모가 러시아 출신인 번스타인은 러시아 난민을 돕자는 자선행사에 자주 초대되어 나갔으며 카네기홀 등에서 자선 연주회를 열었다. 번스타인은 음악뿐만아니라 정치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진보당 창당에 관여하였고 진보적 단체의 단결을 주장했다. 이때부터 그는 FBI의 조사를 받았으며 그의 정치적 성향은 공산주의로 분류되었다. 그는 CBS 방송국 출입이 금지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 그의 음악과 공연은 취소되었다. 번스타인은 정치적인 성향 때문에 급격한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 마침내 미국의 유력지인 라이프 지에 50명의 대표적인 좌파 블랙리스트로 번스타인이 소개되었고 뉴욕필하모니 지위자 명단에서도 제외되었다.

1953년 7월 미국 국무부는 번스타인의 여권 갱신을 거부하였고 항상 FBI의 감시를 받으며 고립되었다가 자신의 활동과 신념을 부정하는 진술서에 서명하고 나서야 여권을 받아 유럽으로 갈 수 있었다. 그해 8월에 이탈리아로 건너가 연주활동을 하였는데 음악활동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표면적으로 보수적 성향의 미국인임을 증명해야만 했다. 그 결과 컬럼비아 영화사의 승인을 얻어내 《워터프론트 Waterfront》(1954)라는 영화음악 제작을 맡을 수 있었다. 그후 포드 자동차의 의뢰를 받아 연주회를 열었고 CBS를 통해 방송되었다. 번스타인은 다시 뉴욕 필하모니로 복귀하게 되었으며 미국에서 지휘자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1957년 뉴욕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 이듬해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였고 그가 연주하는 음악회는 최대의 흥행을 보증하게 되었다. 번스타인은 뮤지컬《웨스트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1957)의 음악을 담당하면서 가장 미국적인 뮤지컬의 창작하였다는 칭송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진보적인 성향이 보수로 전향한 것은 아니었으며 미국내 민권투쟁과 인종차별 등 사회적인 문제에 적극 참여하였다. 1964년 번스타인은 미국에서 일어난 흑인민권운동에 가담하여 마틴 루터 킹 목사(Martin Luther King)와 함께 앨라바마에서 열린 셀마 대행진에 참가하였다. 번스타인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닉슨 행정부가 일으킨 베트남 전쟁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종전을 주장하였고 미국의 제국주의를 비판하였다. 이 시기에 자신의 사회사상을 표현한 교향곡《카디시 Kaddish》(1963)와《치체스터 시편 Chichester Psalms》(1965)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보수파인 레이건 행정부가 들어서자 미국내 진보세력의 몰락을 우려하였고 보수파가 추진하는 핵무기정책에 반대하는 운동에 참여하였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과 다르게 변모하는 미국사회의 모습으로 번스타인은 상실감으로 실의에 빠져들었다. 20세기 미국을 표현하는 오페라를 구상하였으나 끝내 작곡을 완성하지 못했다. 1985년 세계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조직하여 영국, 일본, 그리스, 헝가리 등지에서 연주했으며 이후에는 주로 유럽을 무대로 연주활동을 했다. 1990년 10월 14일 사망했다.
지휘 : Tullio Serafin (툴리오 세라핀)
지휘 : Giuseppe Sinopoli (주세페 시노폴리)
지휘 : Claudio Abbado (클라우디오 아바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음악원에서 지휘, 피아노, 작곡을 배웠다. 이 음악원을 졸업한 다음 빈에서 한스 스바로프스키에게 지휘를 배웠다. 1958년에 미국의 탱글우드에서 쿠세비츠키 상(賞)을 받았다. 1960년에 알레산드로 스카를라티의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열린 갤러콘서트에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다. 1963년에 뉴욕에서 열린 디미트리 미트로풀로스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5년 8월 14일에, 빈 필하모니를 지휘하여 잘츠부르크 음악제에 데뷔했다. 그 때의 작품은 말러의 [교향곡 제2번]이었다. 1967년에 처음으로 스칼라 오페라 극장에서 시즌 최초의 공연을 지휘했다. 작품은 벨레니의 오페라 [카풀레티와 몬테키]였고, 1968년의 잘츠부르크 음악제에서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랴의 이발사]를 지휘했다. 그 해에 스칼라 극장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0년에 베르디의 오페라 [돈 카를로]를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 작품은 그 뒤에 런던의 코벤트 가든 왕립 오페라 극장이나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도 지휘하였다. 1971년에 빈 필하모니의 수석 지휘자로 지명되었다. 뮌헨 음악제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베르디의 오페라 [시몬 보카네그라]를 지휘하였다. 1972년에 베를린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의 첫날을 지휘하였다. 이해에 밀라노의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올림픽 기간 동안 뮌헨에서 스칼라 극장의 오케스트라와 코러스를 지휘하여 베르디의 [레퀴엠]과 오페라 [아이다]를 연주한 것도 1972년의 일이다. 1973년에 빈의 모차르트 협회에서 모차르트 메달을 그에게 주었다. 이해에 클리블랜드 관현악단 및 필라델피아 관현악단과 함께 미국을 연주 여행하였고, 빈 필하모니와 함께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도 연주 여행하였다. 이때가 아바도의 첫 한국 방문이었다. 더욱이 이 해에는 런던교향악단의 수석 객원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1974년에는 아바도로서는 최초의 모차르트의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을 스칼라 극장에서 지휘하였다. 이렇게 해서 아바도는 착착 그 활동의 무대를 넓혀 온 셈인데 그 활동 무대 확대 방식은 용의주도하였다. 이것은 레퍼토리의 선택 방식에서도 볼 수 있다. 이제까지(1981년 봄) 아바도는 이탈리아의 지휘자이고 이탈리아 오페라의 메카로 이름난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푸치니에 의해 대표되는 베르디 이후의, 일반적으로 베리스모 오페라라고 불리는 오페라를 조심성 있게 피해 왔다. 한편으로 프로코피예프나 스트라빈스키의 작품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을 표시하고, 더욱 루이지 노노의 신작 초연을 종종 하기도 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아바도의, 굳이 말한다면 지성파(知性派)라고 할 수도 있는 지휘자로서의 본연의 자세가 떠오를 것이 틀림없다. 사실 아바도의 연주는 열기에 가득 찼다든가 또는 정열적이라든가 하는 형용이 걸맞지 않으며, 오히려 지적인 성격을 띄고 있다고 하겠다. 그의 연주는 언제나 명쾌하고, 조금의 애매모호함도 없으며, 그 작품의 양식적인 아름다움을 뚜렷이 떠오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휘자로서는 아직도 젊다고 할 수 있는 아바도에게 요구되는 것은 아마 그 정교하고 치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풍부한 표현일 것이다. 이제까지의 아바도는 문자 그대로의 수재 코스를 걸어 왔고 충분한 성과를 올렸다. 1989년 정식 상임 지휘자가 없는 빈 필하모니의 준상임 지휘자로 있었으며, 1989년 카라얀의 사망으로 그의 휘하였던 베를린 필의 제5대 음악 감독으로 취임해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휘 : Riccardo Frizza (리카르도 프리자)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오스트리아 유학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대학에서 미하엘 길렌에게 지휘를 사사했으며, 귀국 후 원주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 서울시립 교향악단 지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음악고문 직책도 역임하였다. 현재 창원시립 교향악단 지휘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과장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지휘자 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오스트리아 유학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대학에서 미하엘 길렌에게 지휘를 사사했으며, 귀국 후 원주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 서울시립 교향악단 지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음악고문 직책도 역임하였다. 현재 창원시립 교향악단 지휘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과장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지휘자 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법학자 출신 지휘자 오스트리아의 법학자 출신 지휘자
지휘 : Marco Armiliato (마르코 아르밀리아토)
주빈 메타는 1936년 인도 봄베이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아버지 메리 메타(Mehli Mehta)는 봄베이 교향악단의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미국 커티스 현악4중주단의 바이올린 주자와 아메리카 유스 심포니의 음악 감독으로도 활동하였다. 주빈 메타는 원래 의학을 전공하였으나 지휘자가 될 결심으로 의학공부를 중도 포기하고 빈 국립 음악 아카데미에서 지휘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1958년 영국의 리버풀에서 개최된 ... 주빈 메타는 1936년 인도 봄베이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아버지 메리 메타(Mehli Mehta)는 봄베이 교향악단의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미국 커티스 현악4중주단의 바이올린 주자와 아메리카 유스 심포니의 음악 감독으로도 활동하였다.

주빈 메타는 원래 의학을 전공하였으나 지휘자가 될 결심으로 의학공부를 중도 포기하고 빈 국립 음악 아카데미에서 지휘를 공부하였다. 그리고 1958년 영국의 리버풀에서 개최된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1961년∼1967년 캐나다 몬트리올 교향악단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했고, 1962년∼1978년에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 활동하였다. 주빈 메타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당시 수많은 레코드와 연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1969년 이스라엘 필하모니는 그를 음악고문으로 지명한 데 이어 1977년엔 음악감독, 1981년에는 상임감독으로 지명하였다. 또한 1978년에는 뉴욕 필하모니의 음악 감독 겸 상임 지휘자가 되어 13년간 지휘하였으며 1998년 뮌헨에 있는 바이에른 오페라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주빈 메타는 오랫동안 전 세계에 음악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왔으며 2011년 3월에는 미국 LA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되었다.
지휘 : Daniel Barenboim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은 194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러시아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950년 8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식적으로 데뷔 연주회를 가지며 신동 아티스트로 유명세를 떨쳤다. 1952년 이스라엘로 이주했고, 이고르 마르케비치,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나디아 불랑제 등을 사사했다. 1965년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본격적인 지휘자로 데뷔했으며, 198...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은 1942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러시아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950년 8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식적으로 데뷔 연주회를 가지며 신동 아티스트로 유명세를 떨쳤다. 1952년 이스라엘로 이주했고, 이고르 마르케비치,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나디아 불랑제 등을 사사했다. 1965년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본격적인 지휘자로 데뷔했으며, 1981년 이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서 <트리스탄과 이졸데> <니벨룽의 반지> <파르지팔> 등을 지휘하며 대표적인 바그너 지휘자로 급부상했다. 1991년부터 15년간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다. 또한 1992년부터 도이치 슈타츠오퍼 베를린의 음악감독 겸 이 극장의 상주 악단인 슈타츠카펠레 베를린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에드워드 사이드와 함께 창단한 서동시집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현재 UN 평화대사로 활동 중이다.
오케스트라 : Philharmonia Orchestra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Filarmonica del Teatro Comunale di Bologna (볼로냐 시립 극장 필하모닉 오케스트라,Orchestra del Teatro Comunale di Bologna)
오케스트라 : Chamber Orchestra of Europe (유럽 실내 관현악단)
오케스트라 : 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오케스트라 : Il Giardino Armonico (일 지아르디노 아르모니코,Il Giardino Armonico Milano)
이탈리아어로 '조화의 정원'이란 뜻을 가진 IGA는 1985년 이탈리아에서 결성된 시대악기 연주단체다. 유럽 명문 음악학교 출신 평균 연령 30세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IGA는 1989년부터 창단 멤버이자 세계적 리코더 연주자 조반니 안토니니가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밀라노 출신인 조반니 안토니니는 밀라노 시립음악학교와 제네바 고음악 센터에서 공부했으며, 1996년 '일 프로테오' 음반으로 그라모폰상을 ... 이탈리아어로 '조화의 정원'이란 뜻을 가진 IGA는 1985년 이탈리아에서 결성된 시대악기 연주단체다.

유럽 명문 음악학교 출신 평균 연령 30세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IGA는 1989년부터 창단 멤버이자 세계적 리코더 연주자 조반니 안토니니가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밀라노 출신인 조반니 안토니니는 밀라노 시립음악학교와 제네바 고음악 센터에서 공부했으며, 1996년 '일 프로테오' 음반으로 그라모폰상을 수상할 만큼 세계적 리코더 연주자로도 유명하다.

IGA는 작곡가가 곡을 쓴 시대의 악기, 악보 등에 충실하면서도 17~18세기 레퍼토리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유명하다. 또 세계에 바로크 음악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비발디를 비롯한 18세기 작곡가들의 작품을 음반으로 제작해서 주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격렬한 열정이 휘몰아치는 비발디의 '사계'와 담백하고 정교한 힘이 살아있고 리듬감 있는 열정적 연주의 수많은 레코딩은 곧바로 세계 음반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2005년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리아 물로바와의 녹음(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은 디아파종 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성악가들과의 리사이틀, 오페라 연주 그리고 고전음악으로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는데 2009년 체칠리아 바르톨리와의 음반은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발매 후 3개월 만에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2010년 발매된 비발디의 오페라 '오토 황제의 별장'은 큰 성공과 함께 디아파종 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하이든 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오케스트라 : Orchestra Teatro Regio Torino (토리노 왕립 극장 오케스트라,L'Orchestra del Teatro Regio di Torino / Orchestra of the Teatro Regio Torino)
오케스트라 : Wiener Symphoniker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Vienna Symphony Orchestra)
오케스트라 : English Baroque Soloists (잉글리쉬 바로크 솔로이스츠,The English Baroque Soloists (the EBS))
시대악기 실내 관현악단 시대악기 실내 관현악단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Orchester der Deutschen Oper Berlin (베를린 도이체 오페라 오케스트라,The Orchestra of the Deutsche Oper Berlin)
오케스트라 : London Symphony Orchestra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오케스트라 : Orchestra Sinfonica e coro di Milano Giuseppe Verdi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교향악단)
오케스트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오케스트라 : 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PO)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단체로, 20세기 최고의 지휘자 중 한 사람인 토마스 비첨 경에 의해 1932년에 설립되었다. 그 후 아드리안 불트 경과 버르나르트 하이팅크, 게오르크 숄티 경, 클라우스 텐슈테트, 쿠르트 마주어 등 세계적인 정상급 지휘자들이 거쳐갔으며, 2007년에 젊은 지휘자 유롭스키를 영입하여 새로운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런던 필하모닉 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정상급 단체로, 20세기 최고의 지휘자 중 한 사람인 토마스 비첨 경에 의해 1932년에 설립되었다. 그 후 아드리안 불트 경과 버르나르트 하이팅크, 게오르크 숄티 경, 클라우스 텐슈테트, 쿠르트 마주어 등 세계적인 정상급 지휘자들이 거쳐갔으며, 2007년에 젊은 지휘자 유롭스키를 영입하여 새로운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 세계에 열광적인 음악팬을 보유하고 있는데, 1956년에 영국의 관현악단으로서 최초로 소련의 무대에서 연주했으며, 1973년에 서양 관현악단으로서는 최초로 중국을 방문했다.

최근 2010/11 시즌에서는 핀란드, 독일, 프랑스,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의 유럽을 거쳐 아시아권인 한국에도 방문하여 멋진 공연을 펼쳤다.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클래식에서 현대음악까지 방대한 음악 레파토리를 자랑하는데,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고 해외 방송투표 역대 최고의 영화음악으로 꼽히기도 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과 엔니오 모리코네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유명한 Mission 등 다수의 영화타이틀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비디오 게임 음악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잡은 수준높은 오케스트라이다.
오케스트라 : Staatskapelle Dresden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Sachsische Staatskapelle Dresden)
오케스트라 : Accademia di Santa Cecilia Orchestra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 오케스트라,Orchestra dell'Accademia Nazionale di Santa Cecilia)
오케스트라 : Royal Stockholm Philharmonic (스톡홀름 왕립 필하모닉 관현악단,Kungliga Filharmonikerna, Kungliga Filharmoniska Orkestern)
합창 : Chor Der Deutschen Oper Berlin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합창단,Chorus of the Deutsche Oper Berlin)
합창 : Wiener Singverein (빈 악우협회 합창단,Singverein der Gesellschaft der Musikfreunde in Wien / Singverein de Vienne)
저 : 서정주 (SUH,JHUNG-JOO,徐廷柱,미당(未堂))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리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서 격렬한 리듬을 통해 방황하는 청춘의 열정을 개성적으로 선보였고, 이어 『귀촉도』 에서는 동양 전통세계로 회귀하여 민족적인 정조를 노래하였으며,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 『동천』, 고향마을의 토속적인 풍속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쓴 『질마재 신화』 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화사집』(1941년, 24편), 제2시집 『귀촉도』(1948년, 24편), 제3시집 『서정주시선』(1956년, 20편), 제4시집 『신라초』(1961년, 42편), 제5시집 『동천』(1968년, 50편), 『서정주문학전집』(1972년, 55편), 제6시집 『질마재 신화』(1975년, 33편), 제7시집 『떠돌이의 시』(1976년, 59편), 제8시집 『서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60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2편), 제13시집 『산시』(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시』(1993년, 72편), 제15시집 『80소년 떠돌이의 시』(1997년, 47편)이며 시집 수록 전체 시편은 모두 950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한성사범학교를 나와 경성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많은 시조를 발표하였다. 1926년 시조 부흥을 위해서 동아일보에 《시조란 무엇인가》를 발표한 후부터 현대적 감각을 띤 새로운 시조를 짓기 시작하였다. 1939년 《가람 시조집》을 발간하였으며, 또한 문헌학자로서 숨어 있던 많은 고전을 학계에 소개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민족의 고전 문학을 현대어로 고치는 일에 힘썼으며, 전북대학교 문리대 학장·서울대학교... 한성사범학교를 나와 경성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많은 시조를 발표하였다. 1926년 시조 부흥을 위해서 동아일보에 《시조란 무엇인가》를 발표한 후부터 현대적 감각을 띤 새로운 시조를 짓기 시작하였다. 1939년 《가람 시조집》을 발간하였으며, 또한 문헌학자로서 숨어 있던 많은 고전을 학계에 소개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민족의 고전 문학을 현대어로 고치는 일에 힘썼으며, 전북대학교 문리대 학장·서울대학교 강사·중앙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저서 《국문학 개설》, 《국문학 전서》 등
대표작 《초》, 《별》, 《냉이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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