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믿는 인간에 대하여

역사 속, 신을 믿은 인간의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저 | 흐름출판

마케팅 텍스트 배너


3기니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3기니

버지니아 울프 저/김정아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09월 07일 | 원제 : Three Guineas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368g | 137*210*18mm
ISBN13 9788932038797
ISBN10 893203879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본명은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으로 188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모더니즘 작가 버지니아 울프는 평생 정신 질환을 앓으면서도 다양한 소설 기법을 실험하여 현대문학에 이바지하는 한편 평화주의자, 페미니즘 비평가로 이름을 알렸다. 빅토리아 시대 소위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환경에서 자랐고, 주로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았다. 비평가이자 사상가였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의 서재에서 책을 읽으며 ... 본명은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으로 188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모더니즘 작가 버지니아 울프는 평생 정신 질환을 앓으면서도 다양한 소설 기법을 실험하여 현대문학에 이바지하는 한편 평화주의자, 페미니즘 비평가로 이름을 알렸다.

빅토리아 시대 소위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환경에서 자랐고, 주로 아버지에게 교육을 받았다. 비평가이자 사상가였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의 서재에서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오빠 토비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한 후 리턴 스트레이치, 레너드 울프, 클라이브 벨, 덩컨 그랜트, 존 메이너드 케인스 등과 교류하며 ‘블룸즈버리 그룹’을 결성하기도 했다. 이 그룹은 당시 다른 지식인들과 달리 여성들의 적극적인 예술 활동 참여, 동성애자들의 권리, 전쟁 반대 등 빅토리아시대의 관행과 가치관을 공공연히 거부하며 자유롭고 진보적인 태도를 취했다.

어머니의 사망 후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버지의 사망 이후 울프의 병세는 더욱 악화되었다. 평생에 걸쳐 수차례 정신 질환을 앓았다. 1905년부터 문예 비평을 썼고, 1907년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에 서평을 싣기 시작하면서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파도』 등 20세기 수작으로 꼽히는 소설들과 『일반 독자』 같은 뛰어난 문예 평론, 서평 등을 발표하여 영국 모더니즘의 대표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소설가로서 울프는 내면 의식의 흐름을 정교하고 섬세한 필치로 그려 내면서 현대 사회의 불확실한 삶과 인간관계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1970년대 이후 「자기만의 방」과 「3기니」가 페미니즘 비평의 고전으로 재평가되면서 울프의 저작에 관한 연구가 활발해졌고, 「자기만의 방」이 피력한 여성의 물적, 정신적 독립의 필요성과 고유한 경험의 가치는 우리 시대의 인식과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버지니아 울프는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며 다작을 남긴 야심 있는 작가였다. 그녀의 픽션들은 플롯보다는 등장인물들의 내면에 더욱 초점을 맞춘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해 쓰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 『출항』, 『밤과 낮』, 『제이콥의 방』, 『댈러웨이 부인』, 『파도』,『현대소설론』 등과 페미니즘 비평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에세이 『자기만의 방』과 속편 『3기니』 등이 있다. 1927년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쓰인 『등대로』를 발표하며 소설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올랜도』, 『물결』, 『세월』 등을 계속해서 발표했다. 평화주의자로서 전쟁에 반대하는 주장을 펼쳐 왔던 울프는 1941년 독일의 영국 침공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신 질환의 재발을 우려하여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비교문학과에서 「모든 매체는 영매다: 소설의 재현과 영화의 복제에 나타난 주-객 매개 비교」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학, 이론, 번역 강의를 하고 있다. 「정확하고 유려하게 : 『오만과 편견』의 번역을 중심으로」, 「학교엔 귀신이 산다」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옮긴 책으로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 또는 혁명적 비평을 ...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비교문학과에서 「모든 매체는 영매다: 소설의 재현과 영화의 복제에 나타난 주-객 매개 비교」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학, 이론, 번역 강의를 하고 있다. 「정확하고 유려하게 : 『오만과 편견』의 번역을 중심으로」, 「학교엔 귀신이 산다」 등의 논문을 발표했고, 옮긴 책으로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 또는 혁명적 비평을 향하여』, 『죽은 신을 위하여』, 『감정 자본주의』, 『눈과 마음』, 『아나키즘, 대안의 상상력』, 『슬럼, 지구를 뒤덮다』, 『폭풍의 언덕』, 『오만과 편견』, 『동물들의 신』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장 실험적인 울프의 에세이 『3기니』

『3기니』는 편지와 주석의 교차 편집이라는 매우 독특한 형식의 에세이다. 편지의 수신자는 ‘고학력 전문직 남성’의 한 전형이지만 허구의 인물이다. 울프는 이 긴 편지에 수많은 주석을 달았는데, 간략한 서지 정보에서부터 소논문에 가까운 긴 글까지 다양한 분량과 형태와 성격을 지닌다. 에세이의 형성 과정 또한 특이하다. 울프는 1934년에 2만 단어, 900페이지에 이르는 액자소설 형식의 대작 『파지터가 사람들The Pargiter Family』의 초고를 끝냈다. 이 작품의 ‘소설’ 부분은 울프 생전의 마지막 소설인 『세월The Years』로 완성되었고 ‘강연’ 부분은 『3기니』의 바탕이 되었다.
울프는 『3기니』의 집필을 위해 오랫동안 스크랩북(신문 기사, 전기와 역사의 인용문, 울프 자신의 논평 등의 자료 모음)을 만들었다. 이를 재료로 남녀의 격차를 지표로 보여주고 국내외 정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하는가 하면 당시 유력 인사들에 대한 조롱에 가까운 실명 비판도 서슴지 않는다. 이처럼 이 에세이는 현실에 밀착해 있지만 곧바로 프로파간다로 직진하지 않고 중층적인 서술과 구성을 통해 천천히 에둘러, 그러나 집요하게 결론으로 향한다. 편지와 편지의 바깥 그리고 편지 속 편지, 픽션과 논픽션,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 건조한 리포트와 통렬한 풍자와 조롱, 차가운 논평 등을 오가며 복합적이고 다면적인 글쓰기 형식을 취한다. 탁월한 저널리스트이기도 했던 울프는 평생 수많은 에세이에 대한 서평을 쓰면서 에세이 형식을 성찰했고, 작가 울프는 그런 성찰을 바탕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의 에세이들을 썼으며 『3기니』는 울프의 에세이 중에서도 가장 실험적이다.
이 실험적인 에세이의 맥락을 밝히고 행간을 메우는 옮긴이의 노력 역시 주목할 만하다. 주석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글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옮긴이 또한 문헌적 정확성과 시대적 배경을 드러내는 꼼꼼한 주석을 추가했다. 상호 참조하여 읽어야 하는 부분이나 문학(사)적 전거에서 유래한 내용도 주석으로 짚었다. 강연에서 출발한 글인 만큼 그 문체적 특징을 최대한 부각하여 마치 광장에서, 토론장에서 울려 퍼지는 듯한 단호하고 생생하고 뜨거운 목소리로 옮겨냈다.


치열한 ‘전투’와 3기니의 행방, 울프의 새로운 반전론

전쟁을 막기 위한 단체 가입과 지원을 요청하는 남성 법조인에게 보내는 여성 작가의 편지라는 중심 설정을 취하지만 정작 이에 대한 응답은 지연된 채 여자 대학 개축 지원 단체와 여성 취업을 돕는 단체 각각에 보내는 편지 속 편지가 등장한다. 이들 편지를 써나가는 과정에서 영국 사회에서 벌어진 몇 차례의 ‘전투’가 회고된다. 여성 참정권 운동(‘웨스트민스터 궁의 전투’), 여자 대학 출신자들의 학위 인정(임용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을 둘러싼 논쟁(‘대학교들의 학위 전투’), 공무직 고용 및 임금의 남녀 격차(‘화이트홀의 전투’), 여성의 의과대학, 예술 학교 입학 저지(각각 ‘할리 스트리트의 전투,’ ‘왕립예술원의 전투’) 등이다. 이를 통해 조망되는 영국 사회는 지난한 투쟁으로 여성의 교육과 경제 활동, 정치 참여 등에서 약간의 성취를 이루었으나 여전히 여성이라는 성과 계급이 가부장제에 의해 억압을 받는 사회다. 이 여성 작가가 남성 법조인의 질문과 무관해 보이는 이야기를 책 전체 분량에 걸쳐 상세하게 서술한 이유도 당시 사회와 파시즘 체제의 유사성을 외면하는 남성들의 기만을 지적하기 위함이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활동 외에는 그 어떤 잉여가치도 생산하지 않음으로써 전쟁에 직간접적인 협력을 거부하겠다는 다짐, 현재의 위계질서를 지탱시키는 그 어떤 상징이나 지위, 심성도 갖지 않겠다는 각오, 현 체제를 유지시키는 데 기여하는 그 어떤 단체에도 가입하지 않겠다는 결심, 즉 ‘아웃사이더’로 남겠다는 선언으로 편지는 끝을 맺는다. 이 선언과 함께 위의 세 단체에 각각 1기니씩 기부하기로 하면서 말이다.
‘고학력 남성의 누이이자 딸’이라는 울프 자신이 속한 계급 여성의 현실을 직시하고 때로는 치열한 자기반성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유한계급 지식인이자 정신 질환과 자살이라는 전기적 요소가 만들어낸 울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철저하게 부순다. 울프 당대의 당면하고도 현실적인 문제를 역사적이고 급진적이며 실험적인 방식으로 써낸 이 작품은 차가운 통찰이자 뜨거운 선언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