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시작도 끝도 없는 모험, 『그림 동화』의 인류학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시작도 끝도 없는 모험, 『그림 동화』의 인류학

오선민 | 봄날의박씨 | 2021년 08월 2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3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시작도 끝도 없는 모험, 『그림 동화』의 인류학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22g | 132*200*20mm
ISBN13 9791190351911
ISBN10 1190351919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9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동화인류학자. ‘인문공간 세종’ 연구원. 대학원에서는 한국근대문학을 전공했다. 마르셀 프루스트와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을 읽으며 위대한 작가가 되려고 했으나 실패!^^ 모든 글은 시도로서의 의미가 있다는 이치 하나를 얻고 근대문학의 산에서 하산했다. 그때부터 어딘가에 있을 훌륭한 진리를 찾아다니는 대신 발밑의 작은 것들을 바라보았다. 지금은 ‘인문공간 세종’에서 만난 친구들과 동화, 전설, 민담 등 옛이야기를 읽으... 동화인류학자. ‘인문공간 세종’ 연구원. 대학원에서는 한국근대문학을 전공했다. 마르셀 프루스트와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을 읽으며 위대한 작가가 되려고 했으나 실패!^^ 모든 글은 시도로서의 의미가 있다는 이치 하나를 얻고 근대문학의 산에서 하산했다. 그때부터 어딘가에 있을 훌륭한 진리를 찾아다니는 대신 발밑의 작은 것들을 바라보았다. 지금은 ‘인문공간 세종’에서 만난 친구들과 동화, 전설, 민담 등 옛이야기를 읽으며 밥하고 청소하기의 인류학을 한다. 쓴 책으로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카프카를 읽는 6개의 키워드』, 『카프카와 가족, 아버지의 집에서 낯선 자 되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되찾은 시간 그리고 작가의 길』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동화 속에서는 어떤 일도 무의미하지 않지만 어떤 일도 결정적으로 중요하지 않다. 왕자와 공주는 그저 주어진 미션을 치르고만 있다. 왜일까? 공주가 난쟁이들 집에서 밥하고 빨래를 하는 까닭은 왕자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들은 다만 그렇게라도 해서 ‘오늘’ 먹을 것을 구한 자에게 ‘내일’ 낯선 사건 하나가 일어난다는 것을 본다. 숲은 거듭 묻는다. ‘이런 혼돈에서도 살 수 있겠니?’, ‘저런 곤란에서도 살 수 있겠니?’ 그런 질문 앞에서 왕자와 공주는 어떤 미션도 덤덤하게 통과한다. 근심도 걱정도 자책도 원망도 없는 세계, 그것이 동화였다. 나는 숲의 카오스를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한 주인공들이 부럽기 시작했다.”

“동화는 푸구이의 경우처럼 콩이 어떻게 운명애를 깨우치는지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 그저 콩 한 알이 크게 웃었다고만 한다. 그래서 더욱 놀랍다. 콩 하나가 생사의 모순과 필연을 통찰하는 장면을 단 한 줄로 압축할 수 있다니! 나는 지켜야 할 그 어떤 최후의 도덕률도 없기에, 만물의 운명이 갖는 온갖 모순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동화가 좋다. 동화는 인간이 돌아다닐 수 있는 세계가 한없이 넓다는 것을, 그 안에서 잘 살아 보기 위한 삶의 길이 참으로 다채롭다는 것을 깊이 이해한다. 그래서 읽을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매일매일 읽고 싶다. 나는 수술실에서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육아법을 익히며 엄마로서 첫발을 내딛었지만, 정말 배워야 할 것은 옛이야기 속에 있음을 강력하게 느낀다.”

1. ‘『그림 동화』의 인류학’이라니, 말 자체가 낯섭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인류학이란 무엇일까요? 자연의 한 종인 인류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철학, 문학, 생물학, 의학처럼 인간이 펼쳐내는 어떤 활동의 산물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활동을 하는 바로 그 존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요. 그래서 인류학자는 시간의 축을 따라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과 다른 생물종과의 관계를 연구하기도 하고요, 공간의 축을 따라 인류의 다양한 문화들을 살피며 인간적 삶의 근본원리를 살피기도 합니다. 인류학은 늘 한 인간이 놓여 있는 조건과 그 안에서 작동하는 관계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제가 『그림 동화』와 인류학을 연결시키게 된 것은 쌍둥이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였습니다. 사람이 나고 자라는 것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 정말 신기한 장면을 많이 보게 되지요. 아무리 빨리 달리고 싶어도 뒤집고 기는 과정을 건너뛸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홀로 잘났다!’라는 독아적 주장을 하고 싶어도 무엇인가를 먹고 어딘가에서 자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무엇을 먹일까, 어떻게 입힐까를 궁리하다가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상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것은 온갖 어려움 앞에 당당할 수 있는 지혜, 누구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지혜이더라구요. 그때부터 밤마다 읽어주던 동화책이 다르게 보이지 시작했습니다.

『그림 동화』는 그 전체가 공생에 관한 지혜의 보고였습니다. 동화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지요. 백설공주도 빨간모자도 마녀와 난쟁이, 늑대 없이는 이야기 안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림 동화』는 다양한 동식물종과 마녀, 요정이 인간과 동등한 자리에서 숲을 누리며 살아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주와 왕자는 너의 죽음이 나의 삶을 낳고, 나의 죽음이 너의 삶을 낳는다는 공생의 대칭적 윤리를 이해하기 위해 맨몸으로 숲 속을 돌아다닙니다. 저는 여기에 탐구할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흔히 동화는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 선생님은 동화가 선이나 악에 관심이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물론 동화에는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신데렐라의 의붓 언니들은 발뒤꿈치가 베이고, 탐욕스런 늑대는 배에 돌이 가득 찬 줄 모르고 강물에 빠져 죽습니다. 그런데 한 걸음만 더 들어가면 우리는 놀라운 진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동화 속에는 그 어떤 악인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동화 속에는 친엄마를 배신하는 딸도 나옵니다. 동화는 가족이라면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친구와는 절대로 싸우지 말아아야 한다! 등 선험적 도덕률이 작동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모두 ‘내 복에 산다!’주의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보면 동화 속 착한 사람들이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낯선 이들을 돕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동화는 「개구리 왕자」입니다. 이 이야기에 동화의 본성이 잘 나와 있습니다. 개구리를 다시 사람으로 돌려놓았던 그 공주는 얼굴은 예뻤을지 모르지만 공놀이라는 자기 즐거움밖에 모르는 욕심쟁이였습니다. 공주는 자꾸만 결혼해달라는 개구리가 짜증스러워서 참지 못하고 녀석을 집어던지지요.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저주가 풀립니다. 개구리 왕자를 구한 것은 공주의 선의가 아니라 양서류를 싫어하는 그녀의 취향과 다혈질적인 성정인 것이죠. 이처럼 동화는 우리 각자의 구체적 욕망과 개성이 어떤 조건에서는 누군가의 저주를 풀 길 하나를 열기도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동화 속 주인공들은 주변의 지형지물을 살피고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구체적 관계 속에서 자기 살길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뿐이지요. 어떤 공주도 왕자와 결혼하기 위해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3. 책에서 「개구리 왕자」를 여러 번 언급하고 계신데요, 『그림 동화』 속 이야기 중 선생님의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세 개를 꼽아 주시고 이유도 짤막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화를 읽다 보면 어떤 법칙이 작동한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려면 일단 조실부모해야 한다든가, 사건사고는 모두 숲에서 일어난다든가, 시작도 끝도 없는 미션만 반복해서 펼쳐진다든가. 이 각각의 법칙이 어떤 공생의 원리를 품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제가 『그림 동화』를 읽을 때의 목표였습니다.

그럼 제 마음속 동화 순위를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개구리 왕자」는 공생의 기본 조건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라서 으뜸상을 주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결혼’이라고 하는 인류의 근원적 공생 관계를 다루지요. 즉 저주를 풀 계획을 감추고 공주에게 접근한 개구리와 탐욕스럽고 신경질 잘 부리는 공주의 결합입니다. 뭐 서로 첫눈에 반한 것은 절대 아니었고요. 「개구리 왕자」는 삶에서 필요한 것은 반드시 나 아닌 존재로부터 얻게 된다는 이치를 극명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림 동화』는 이 ‘나 아닌 존재’를 자연 전체의 수준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개구리를 등장시킨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 더! 개구리는 원래 인간이었습니다. 인간은 어떤 때에는 개구리의 모습으로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봄날의 개구리 울음 소리를 기쁘게 잘 들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2등은 「백설공주」입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려면 조실부모해야 합니다. 그런데 백설공주는 제 발로 걸어나오지는 않았어요. 계모가 쫓아내준 바람에 고맙게도 숲속에 내버려지게 되었죠. 원래 이 계모가 친엄마였다는 설도 있습니다. 동화는 부모의 역할이란 아이를 숲으로 보내는 것임을 분명히 한 셈이죠. 이렇게 혈혈단신으로 숲에 들어가고서야 비로소 공주는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일곱 난쟁이들을 위해 그림자 노동을 한 것인데요. 이처럼 숲에서 살아 남으려면 반드시 누군가를 먹이고 입히는 일을 해보아야 합니다.

3등은 「장화 신은 고양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고양이는 ‘장화’를 신고 있습니다. 그림 동화에는 바느질쟁이들이 많이 나오지요. 실은 기본적으로 이것과 저것을 잇는 역할을 하지요. 그래서 물레 가까이에 있으면 하늘이나 지하에 갔다 올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실을 잘 다루는 소녀가 까마귀나 백조로 변한 오빠를 구하게 되는 이유도 같은 이치지요.

물질의 성질을 바꾸고 만물을 연결하는 기술로서의 바느질은 『그림 동화』식 기술론입니다. 이 기술관을 확장한 작품이 「장화 신은 고양이」입니다. 여기서 고양이는 장화를 신고서 무능력한 시골 청년을 왕국의 주인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림 동화』에 나오는 ‘기술’을 혼자서는 아무 것도 아니었던 존재를 더 복잡한 네트워크 속으로 밀어 넣고 더 많은 의무를 지게 하는 장치입니다.

4. 왜 동화 속 주인공은 소녀이거나 셋째아들일까요?

핵심적인 질문입니다. 동화는 19세기 이후 근대소설의 주인공들이 대개 고아 소년들인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1835), 이광수의 『무정』(1917) 등. 산업화 시대 이후로 이야기 문학에 나오는 청년들은 아버지(구체제)를 부정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새시대를 개척해야 한다는 의무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고아 소년들은 자신들이 세울 새 왕국(근대 사회)에 관심이 있었다고 할 수 있지요. 그들은 그 왕국에 어떤 인간이 필요한지를 고민합니다.

동화 속 소녀와 셋째들은 다릅니다. 그들도 부모를 떠나 숲을 헤매다가 결국 어떤 집이나 왕국으로 돌아가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화는 떠나온 집과 도착하는 왕국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건은 오직 숲에서만 일어납니다. 이야기의 재미는 소녀가 어떤 마녀를 만나느냐, 셋째가 어떤 엉뚱한 미션을 맞닥뜨리게 되는가에 있습니다.

왜 소녀와 셋째아들일까요? 딸과 셋째는 왕국을 바로 물려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존재들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기댈 곳이 없는 아이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그들은 반드시 남의 손을 빌려야 합니다. 소녀와 셋째는 그때그때 자신을 살리는 것을 ‘덕분’들을 보고 가고, 그 과정에서 가끔은 남의 저주를 풀어주기도 합니다. 여기서 운명이란 타고나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의존한 모든 인연으로 말해집니다. 숲은 이 지혜를 온몸으로 겪게 하는 공간이 되고요, 소녀와 셋째는 이 과정에 기꺼이 몸을 던집니다.

5.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주세요.

늘 생각합니다. 동화는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 일어나는 사건은 겁나는 일들뿐인데도 말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계모로 바뀌고 할머니는 늑대가 됩니다. 왕자는 이유도 모르는 저주에 걸려 개구리로 뛰고 있습니다. 공주는 내 부엌이 아니라 남의 부엌에서 땀 흘리며 콩을 고르지요. 운명은 내 힘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모두들 참으로 고생고생입니다.

저는 바로 여기에 어떤 지혜가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물은 연결되어 있고, 나는 다른 누구를 살릴 때에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요? 동화를 읽으면 작은 방 안에 혼자 있어도 봄날의 개구리, 가을의 귀뚜라미를 떠올리게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힘겨운 이 때, 우주가 펼쳐내는 인과의 사슬이 얼마나 촘촘한지를 느끼며 겸손하게 주어진 일을 다하고 싶습니다.

올해의 책 추천평 (2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재밌게 읽었습니다
hsh***** | 2021.11.03
2021
숲으로의 모험! 함께 해요
chy***** | 2021.10.31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