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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나홀로 집에 영화음악 (Home Alone Christmas OST) [크리스마스 파티 컬러 LP]

[ Clear with Red & Green "Christmas Party" Swirl Vinyl ]
John Williams 작곡/Darlene Love, Alan Jackson, Atlantic Starr, Tom Petty 노래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Real Gone Music USA / Real Gone Music USA | 2021년 09월 0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6,483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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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영화음악 (Home Alone Christmas OST) [크리스마스 파티 컬러 LP]

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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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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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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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속지(이너 슬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도 있는데,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3)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본품에 문제가 없는 겉포장 비닐의 손상은 교환/반품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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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디스크 표면이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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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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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명백한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및 동영상과 재생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오구매,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Disc
  • 01 All Alone on Christmas - Darlene Love
  • 02 A Holly Jolly Christmas - Alan Jackson
  • 03 My Christmas Tree - The Fox Albert Choir
  • 04 Somewhere in My Memory - John Williams
  • 05 Silver Bells - Atlantic Starr
  • 06 Sleigh Ride - TLC
  • 07 Christmas All Over Again -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 08 Please Come Home for Christmas - Southside Johnny Lyon
  • 09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 John Williams
  • 10 Carol of the Bells - John Williams
  • 11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 Mel Torme
  • 12 O Come All Ye Faithful - Lisa Fischer

아티스트 소개 (9명)

미국의 영화음악 작곡가. "스타워즈","인디아나 존스","E.T.","쉰들러 리스트" 등으로 아카데미,그래미 영화음악 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수많은 명작,명곡을 남겼다. 1980년부터 1993년까지 보스턴 팝스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미국의 영화음악 작곡가.

"스타워즈","인디아나 존스","E.T.","쉰들러 리스트" 등으로 아카데미,그래미 영화음악 상을 다수 수상하였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수많은 명작,명곡을 남겼다.

1980년부터 1993년까지 보스턴 팝스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드럼 연주자, 보컬 드럼 연주자, 보컬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톰 페티(Tom Petty)는 지존으로 통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거친 듯 다듬어지지 않은 노래와 밥 딜런(Bob Dylan)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웅얼웅얼 거리는 보컬은 깔끔하고 깨끗한 사운드와 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듯 청아한 목소리에 길들여진 국내 음악팬들의 귀에는 돌아오지 않는 매아리였다. 1988년에 톰 페티가 조지 해리슨(George H...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톰 페티(Tom Petty)는 지존으로 통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거친 듯 다듬어지지 않은 노래와 밥 딜런(Bob Dylan)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웅얼웅얼 거리는 보컬은 깔끔하고 깨끗한 사운드와 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듯 청아한 목소리에 길들여진 국내 음악팬들의 귀에는 돌아오지 않는 매아리였다. 1988년에 톰 페티가 조지 해리슨(George Harrison), 로이 오비슨(Roy Orbison), 제프 린(Jeff Lynne-ELO의 리더), 밥 딜런과 수퍼 밴드 트레벌링 윌버리스(Traveling Wilburys)를 결성했을 때 우리나라 팝 팬들은 유독 ‘톰 페티’라는 이름을 낯설어 했다. 미 본토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치를 모르는 국내 음악팬들의 그러한 반응은 당연한 결과였다. 톰 페티의 음악은 지극히 미국적이다. 로큰롤, 블루스, 포크, 컨트리를 중심으로 뉴웨이브, 펑크 등의 스타일을 자신만의 형식에 용해시켜 여러 가지 음악 실험을 추구했다. 가장 미국적인 음악으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면서 하나의 유형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음악적 패러다임을 실험한 톰 페티는 평단 측으로부터도 호평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톰 페티가 미국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가치다. 1950년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태어난 금발의 톰 페티는 1970년대 중반 정식으로 음악계에 명함을 내밀고 프로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닐 영(Neil Young)과 백밴드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의 관계처럼 톰 페티도 솔로 활동과 하트브레이커스(Heartbreakers)와의 그룹 활동을 병행했다. 1977년의 데뷔 앨범 <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부터 1982년의 < Long After Dark >에서 ‘Breakdown(40위)’, ‘I need to know(41위)’, ‘Don’t do me like that(10위)’, ‘Refugee(15위)’, ‘Here comes my girl(59위)’, ‘The waiting(19위)’, ‘You got lucky(20위)’ 등과 같은 클래식 록을 배출했고, 1981년에는 플리트우드 맥(Fleetwood Mac) 출신의 스티비 닉스(Stevie Nicks)와 함께 ‘Stop draggin’ my heart around(3위)’로 그의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유리드믹스(Eurythmics)의 데이브 스튜어트(Dave Stewart)가 프로듀싱 한 < Southern Accents >는 사이키한 측면을 부각시키면서 기존의 작품들과 그 성격을 달리했다. 그 대표적인 곡이 ‘Don’t come around here no more(13위)’였다. 1987년 음반 < Let Me Up (I’ve Had Enough) >의 실패 이후 이듬해인 1988년에는 대형 선배들과 슈퍼 그룹 트레벌링 윌버리스를 조직해 그래미 록부문 최우수 그룹 상을 수상했다. 뻐드렁이의 톰 페티는 1989년에 공개한 < Full Moon Fever >로 인기 차트 재진입에 성공했다. ‘I won’t back down(12위)’, ‘Runnin’ down a dream(23위)’, ‘A face in the crowd(46위)’, 그리고 영화 < 제리 맥과이어 >에서 주인공 톰 크루즈가 운전하면서 따라 불렀던 ‘Free fallin’(7위)이 이 앨범을 플래티넘의 고지에 안착시켰다. 그의 명성은 1990년대 중반까지 승승장구했다. < Into The Great Wide Open >과 < Wildflowers >,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영화 음악 OST인 < She’s The One >, < Echo >로 브루스 스프링스틴(Bruce Springsteen), 존 맬란켐프(John Mellancamp) 등과 함께 아메리칸 룻츠 로큰롤의 대가로 자리를 굳혔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나라에선 전혀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Mary Jane’s last dance(14위)’와 ‘You don’t know how it feels(13위)’가 팝 매니아들로부터 약간의 관심을 끌었을 뿐이다. 그는 ‘You don’t know how it feels’로 그래미 최우수 남성 록부문을 거머쥐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1990년대 중반 이후 톰 페티의 입지는 약해졌지만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굳건하다. 주위에 한눈을 팔지 않고 외길을 선택했다. 톰 페티가 동료나 후배들에게 인정받는 것에는 그 이유가 있다.
1990년대 ‘걸 그룹 붐’의 한복판에 서있던 TLC는 음악은 물론이고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여성 트리오다. 톡톡 튀는 힙합과 말랑말랑한 팝이 절묘하게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팝계 최고의 남성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작품이다. 하지만 이들은 결코 만만하게 그 남성들, 또 그들이 지배하는 사회의 종속물로 흡수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 같은 남성들을 마음껏 비웃으며 자유자재로 요리하는 것이 바로 TLC의 스타일이다... 1990년대 ‘걸 그룹 붐’의 한복판에 서있던 TLC는 음악은 물론이고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 돋보이는 여성 트리오다. 톡톡 튀는 힙합과 말랑말랑한 팝이 절묘하게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팝계 최고의 남성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작품이다. 하지만 이들은 결코 만만하게 그 남성들, 또 그들이 지배하는 사회의 종속물로 흡수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 같은 남성들을 마음껏 비웃으며 자유자재로 요리하는 것이 바로 TLC의 스타일이다. 남성들과 동등해질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기보다는 그 구도 자체를 허무는 것이며 차라리 그 구도를 역전시키는 것이었다. 솔트 앤 페파나 엔 보그 같은 선배 여성그룹들에게 영향받았을 법한 이들의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태도는 이미 페미니즘이나 성 담론의 차원을 넘어선다. 천방지축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등장했던 데뷔시절부터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지나 사이버 여전사의 모습으로 변신한 최근까지 이들의 남성 상은 한결같다. 이들에게 남성은 즐거움의 상대인 동시에 언제나 계도대상이며 한 수 아래인 존재다. 데뷔앨범 이 전하는 메시지는 바람기 많은 남자친구를 다루는 방법이며, 2집의 히트곡 ‘Creep’은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한 남자에게 여자의 한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주는 곡이다. 또 3집의 히트곡 ‘No scrubs’는 여자에게 의존해 사는 찰거머리 같은 남자를 차버린다는 가사를 담았다. 남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내심 가슴 떨리는 내용들이다. 이러한 가치전복(?)적 마인드가 담긴 ‘여성찬가’는 그러나 그리 과격하지 않은 형태로 전달된다.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접근하는 TLC의 메시지는 섹시하고 사랑스럽게 들린다. 그만큼 이들의 음악은 거부감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이것이 남들과 구별되는 이들만의 뛰어난 능력이다. 비록 그것이 치밀한 계산의 산물일지라도 발상이 새로운 이들의 메시지와 남들이 다 속을 정도로 완벽한 이들의 모습은 분명 감탄할 만한 의미를 지닌다. 티 보즈(T-Boz), 레프트 아이(Left Eye), 칠리(Chilli)로 이뤄진 TLC는 1991년 미국의 애틀랜타에서 결성되었다. R&B 여성 가수 페블스(Pebbles)에 의해 발탁된 이들은 댈러스 오스틴과 베이비페이스의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1992년 데뷔작 을 발표했다. 넝마 같은 힙합 바지를 입은 장난꾸러기 모습으로 데뷔한 이들은 급속도로 팝 음악계를 잠식했다. 수록곡 ‘Ain`t 2 proud 2 beg’(6위), ‘Baby-baby-baby’(2위), ‘What about your friend’(7위)가 연이어 싱글차트를 휩쓸며 ‘여성의 즐거움’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이어 1994년에는 2집 이 발매되었다. 개구쟁이 소녀에서 깔끔한 숙녀로 변모한 이들은 관능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며 전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성공을 맛봤다. 힙합과 팝, 소울이 가미된 이 앨범은 3곡이나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그래미상, 빌보드 어워즈, MTV 어워즈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1천만 장이 넘게 팔린 그 앨범은 또한 지난 세기에 가장 많이 팔린 힙합 앨범으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공연패션으로 콘돔의상을 입고 나와 충격을 주는 등 남다른 상상력을 이어갔다. 그 같은 성공 여파로 이들은 이후 장기간 휴지기에 들어가서 해체 의혹을 낳기도 했다. 하지만 1999년 3집 을 출시하며 팬들에게 복귀했다. 전작들과 음악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관록의 TLC답게 일정수준 이상의 노래들을 선보였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싱글 ‘No scrubs’와 ‘Unpretty’를 차트정상에 등극시키며 저력을 과시했다. 사이버 시대답게 앨범 커버와 외모를 사이버 패션으로 장식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TLC는 완벽한 팝 사운드와 넘치는 끼로 여성그룹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비록 그 성공의 절반은 LA 리드&베이비페이스, 지미 잼&테리 루이스, 저메인 듀프리, 댈라스 오스틴 같은 막강 프로듀서들의 몫이지만 TLC의 눈부신 활약은 그 절반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다. 적어도 마초적 남성사회에게 구속되지 않고 오히려 역습하는 이들의 재기는 분명 그들 자신의 공로다.
재즈 보컬 재즈 보컬
밴드 :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탐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즈 (락 밴드))
멤버 : 톰 페티(Tom Petty, 보컬, 기타), 조니 선더스(Johnny Thunders, 보컬, 기타), 왈터 루어(Walter Lure, 보컬, 기타), 제리 놀란(Jerry Nolan, 드럼), 빌리 래쓰(Billy Rath, 보컬, 베이스) 멤버 : 톰 페티(Tom Petty, 보컬, 기타), 조니 선더스(Johnny Thunders, 보컬, 기타), 왈터 루어(Walter Lure, 보컬, 기타), 제리 놀란(Jerry Nolan, 드럼), 빌리 래쓰(Billy Rath, 보컬,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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