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아무것도 없다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아무것도 없다

[ 카르멘 라포렛 탄생 100주년 기념판, 개정판 ]
카르멘 라포렛 저/김수진 | 문예출판사 | 2021년 07월 30일 | 원서 : Nada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41건) | 판매지수 46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 이 도서는 『나다』의 개정판입니다.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414g | 120*188*21mm
ISBN13 9788931022209
ISBN10 893102220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192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가족이 카나리아제도로 이주하면서 그곳의 도시 라스팔마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페인 내전이 끝난 직후인 1939년 대학 진학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친척들과 살았다.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다 2학년이 되던 해,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아무것도 없다』를 집필했다. 1944년 스물셋의 나이에 데뷔작인 『아무것도 없다』로 스페인 ... 192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가족이 카나리아제도로 이주하면서 그곳의 도시 라스팔마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페인 내전이 끝난 직후인 1939년 대학 진학을 위해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친척들과 살았다.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다 2학년이 되던 해,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아무것도 없다』를 집필했다. 1944년 스물셋의 나이에 데뷔작인 『아무것도 없다』로 스페인 최고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나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스페인 전후 소설계의 거목으로 성장했다. 치열하게 정체성을 탐구한다는 점에서 스페인의 『호밀밭의 파수꾼』이라 불리는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 스페인 현대 소설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주요 작품으로는 『섬과 악마들』, 『불꽃』, 『신여성』(메노르카상 수상작) 등이 있다. 1946년에는 결혼하여 다섯 명의 아이를 낳았으나 1970년 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렸다. 2004년 10여 년간 앓아온 알츠하이머로 생을 마감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 위를,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이버한국외국어대 학교 스페인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남부의 여왕』, 『검의 대가』, 『살인의 창세기』, 『너를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안개의 왕자』, 『한밤의 궁전』, 『공성전』, 『아버지의 여자』(하비에르 마리아스), 『일곱 살 오스카의 비밀』(비센테 무뇨스 푸에예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 위를,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이버한국외국어대 학교 스페인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남부의 여왕』, 『검의 대가』, 『살인의 창세기』, 『너를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안개의 왕자』, 『한밤의 궁전』, 『공성전』, 『아버지의 여자』(하비에르 마리아스), 『일곱 살 오스카의 비밀』(비센테 무뇨스 푸에예스), 『시간의 창』(엘비라 린도), 『전쟁화를 그리는 화가』(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 『행운』(알렉스 로비라 셀마), 『루시퍼의 초대』, 『성 수의 결사단』, 『처음 만나는 돈키호테』, 『나다』, 『출근길 행복하세요?』, 『반지』, 『빌더버그 클럽』, 『영혼의 연금술사』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70-371

출판사 리뷰

생동감을 잃은 전후 스페인 문학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다
카르멘 라포렛은 이 작품을 통해 스페인 내전의 후유증과 암울한 시대상을 예리하고 우아한 필치로 묘사한다. 자유민주주의와 파시즘이 서늘한 긴장감으로 대립하는 세계에서 등장인물들은 노이로제와 정신착란, 기이하게 뒤틀린 인정 투쟁, 굶주림에 시달리며, 분출할 데 없는 욕망의 도피처로 성性의 세계에 빠져든다. 그 모든 일들이 벌어지는 주인공 안드레아의 세계를 한 단어로 상징하는 작품의 원제 ‘Nada’는 우리말로 ‘무無’, 즉 ‘아무것도 없다’, 를 뜻한다. 안드레아는 꿈을 좇아 도착한 도시 바르셀로나가 기존의 가치와 질서, 생명력, 개인의 삶까지 파괴된 폐허로 추락한 모습에 직면하고, 자신의 존재마저 ‘무無’로 환원되지 않도록 집요하게 자기정체성을 추구해나간다.

좌절, 증오, 고독, 불화, 그리고 고통으로 점철된 인물들에 대한 작가의 감정이입은 작가가 열렬히 좋아했던 도스토옙스키를 연상시킨다. 동시에 소리 없이 투쟁하는 안드레아의 몸부림을 프랑수아즈 사강을 닮은 섬세한 문체로 그리며 침체되었던 스페인 문단에 신선한 충격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카르멘 라포렛은 때로는 터져버릴 것 같은 열정이, 또 때로는 얼음장처럼 차가운 냉정이 묻어나는 문장으로 안드레아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미묘하고 능숙하게 쓰인 이 소설에서는 이야기된 것보다 침묵된 것들이 더 큰 의미를 지닌 채 독자들을 시종일관 형언할 수 없는 고뇌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폭력으로 해소되는 불안들, 불안을 등진 욕구들
주인공 안드레아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외가가 있는 바르셀로나로 온다. 하지만 머물기로 한 외갓집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손 닿는 곳마다 때가 찌든 집과 표정 없는 얼굴들이었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긴장된 분위기가 감도는 이곳에서 안드레아의 꿈 역시 곧장 벽에 부딪히고 만다.

잔인할 정도로 관능적이며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큰삼촌, 겁박과 희롱을 일삼는 작은삼촌, 큰삼촌과 결혼했지만 작은삼촌과의 미묘한 관계 속에서 시종일관 가족 간 극한 대립을 불러일으키는 외숙모, 안드레아의 젊음과 젊음으로 인한 시도마저도 억누르고자 하는 이모, 이렇게 황폐해져가는 가족들을 지켜보면서 정신까지 놓아버린 외할머니가 있다. 불안이 폭력으로 해소되는 이 천박한 소우주에서 안드레아의 욕구와 바람은 매번 억눌린다. 끈적한 때와 절규가 엉겨붙어 있는 이곳으로부터 안드레아는 간신히 발을 떼고 대학에서 만난 아름답고 품위 있는 친구 에나와의 관계에 집중하지만 불안을 등진 욕구는 늘 위태롭다.

반미치광이가 되어버린 친척들 틈, 안드레아의 감정을 그린 상세한 해부도라 할 수 있는 이 소설 속에는 내전으로 불타버린 풍경만이 스쳐지나가듯 언급될 뿐 정치적 암시 같은 것은 손톱만큼도 들어 있지 않다. 다만 인물들이 뿜어내는 불안한 기운은 온몸을 갉아먹는 암세포처럼 소설 전반을 무겁게 짓누른다. 이 소설은 질식할 것 같은 현실에서도 어떻게든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을 확립하고 젊음의 에너지를 발산해보고자 하는 진솔한 고백이자 은밀한 저항의 기록이기도 하다.

공포소설과 실존소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성적 소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는 추천의 글에서 “자유의 결핍과 검열, 편견과 오만, 소통의 부재 등이 팽배한 야만적 사회상을 또렷하고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 소설을 “처절하리만치 아름다운 소설”이라고 평가한다. 카르멘 라포렛은 무기력과 무질서로 점철된 도시 속 불안한 인간의 운명, 소통 불가능성, 인간관계에서 수반되는 갖가지 형태의 폭력을 긴장감 있게 다루며 이 소설을 실존소설이자 공포소설로 구현해내는 데 성공한다.

공포소설과 실존소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 소설이 작가가 직접 경험한 실제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그린 소설이라는 점 또한 의미심장하다. 첨예한 대립과 상징들로 가득한 이 1인칭 소설을 읽으며 독자는 작가의 실제 삶과 1940년대 스페인의 풍경을 자주 들추게 된다. 현실과 허구, 정상과 비정상을 구별할 수 없게 된 이 난파된 공간에서 안드레아는 때로 중심화자라기보다 상황의 목격자 또는 증인으로 기능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필요에 따라 주인공과 적정 거리를 조절하며 개성 강한 주변 인물들에 감정을 이입하거나 소설 속에 가득 찬 시적 형상들을 음미하며 1인칭 소설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다.

작가 카르멘 라포렛은 “혼란스러운 운명에 처한 인물들 속에서 주인공 안드레아는 끝없이 진실에 대한 신념과 조화로운 삶, 존재의 의미를 깨닫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굳건한 삶의 이상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르오 바르가스 요사에 따르면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추구하려는 진리란, “오로지 픽션이라는 미로와 상징을 통해서만 드러낼 수 있는, 위험천만하되 늘 손가락 사이를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그런 존재다. 그런데 카르멘 라포렛은 그 진리를 마침내 손안에 넣고야 말았다. 그러기에 반세기가 지난 이 시점에서도 그녀의 처절하리만치 아름다운 『아무것도 없다』가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이리라.”


사르트르와 카뮈를 떠올리게 하는 천재적 작품, 그러나 그보다 신선하며 생기가 넘친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말하지 않은 것에 대해 힘을 쏟는 미묘한 책이자 능숙하게 쓰인 다성적 소설. 오늘날의 정치 풍토와 사회적 태도가 이 소설과 맺는 섬뜩한 연결고리를 무시할 수 없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이 복잡하고도 성숙하며 지혜로운 소설이 20대 초반의 누군가에 의해 쓰였다는 사실이 놀랍다.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소설은 그 힘과 독창성을 잃지 않았다.
- [워싱턴포스트]

철학적으로나 문체로나, 파시즘이 승리한 가장 어두운 시대에 자유롭게 우리에게 말을 거는 현대적 목소리. 놀랄 만큼 세련됐다.
- [인디펜던트]

내전에서 살아남았지만 프랑코의 독재정권으로 침묵하고 있는 1940년대 바르셀로나의 기묘한 풍경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소설이 표현하는 은밀한 저항정신은 여전히 설득력을 잃지 않는다.
- [뉴욕타임스 북리뷰]

추천평

처절하리만치 아름다운 소설.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와 그 에피소드에 대한 간결하지만 섬세한 묘사를 근간으로 하는 작가의 재능은 놀랄 만하다. 이런 작가적 역량에 힘입어 탄생한 전반적으로 억압된 분위기의 플롯은 안드레아와 그녀를 둘러싼 대다수 사람들을 좌절시키고 그들의 행복을 훼방 놓기 위해 마치 우주 전체가 똘똘 뭉쳐 음모라도 꾸미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조차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안드레아에게는 집요하기까지 한 불굴의 의지가 있기에 결코 좌절하지 않으며 자신의 불운에 분풀이를 하려 들지도 않는다.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20세기 스페인의 가장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소설. 이 이야기의 흡인력은 에드거 앨런 포, 그림형제, 카프카, 로베르트 무질의 상상력이 갖는 사회학적 의미보다도 훨씬 더 심오하다.
- 랜돌프 D. 포프

회원리뷰 (4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4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3% (30건)
5점
22% (9건)
4점
5%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1% (29건)
5점
27% (11건)
4점
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1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