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범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도서

관련상품
믿는 인간에 대하여

역사 속, 신을 믿은 인간의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믿는 인간에 대하여

한동일 저 | 흐름출판

마케팅 텍스트 배너


다른 사람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한겨레문학상 -22

다른 사람

제22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 개정판 ]
강화길 | 한겨레출판 | 2021년 06월 3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00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0,920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66g | 150*210*17mm
ISBN13 9791160406122
ISBN10 116040612X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86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년 젊은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 등을 썼다. 1986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년 젊은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펴낸 책으로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 등을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26

출판사 리뷰

“데이트 폭력에서부터 뉴페미니즘의 의미 소환까지
논쟁을 몰고 올 작품” _심사평 중에서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강화길 첫 장편소설,
제22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다른 사람》 개정판 출간!

1996년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은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장강명의 《표백》, 박서련의 《체공녀 강주룡》, 서수진의 《코리안 티처》 등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중 《다른 사람》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는 데이트 폭력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와 함께 최근 급부상하는 영페미니스트의 목소리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작품이라는 점”과 “처음부터 끝까지 인물과 사건에 대한 집중력 있는 묘사를 유지하면서, 주제를 향해 흔들림 없이 과감하게 직구를 던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63 대 1이라는 경쟁을 뚫고 제22회 한겨레문학상에 당선됐다.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우습게 볼 수 없는 사람
상처받지 않고 겁먹지 않는 사람
당신은 ‘다른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은 우리 주변에 만연해 있는 남녀 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폭력(정신적인 부분 포함)을 ‘나는 그 사람들과 다르다’며 외면하는 공감의 단절을 의미한다. 《82년생 김지영》 이후 우리가 지켜보아야 할 완전히 새로운 페미니즘 소설이며, 어쩌면 이삼십 대 세대의 첫 페미니즘 소설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소설에 등장하는 여성 인물 대부분은 그 수위가 다를 뿐 성에 관한 다양한 폭력의 경험을 가졌다. 주제를 부각하기 위한 장치냐는 물음에 작가는 단호하게 이야기한다. 문학을 위한 설정이 아닌, 우리가 외면해온 주변의 흔한 상황일 뿐이라고. 소설은 ‘유리’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그 기억은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부조리와 공포, 불안이자 여성끼리 주고받아야만 했던 외면과 상처이다. 늘 그렇듯이 여성으로서의 생존 서사에서 누구는 이겨내고, 누구는 좌절하며, 누구는 죽고 만다. 소설의 끝에서 작가가 호명하는 ‘너’라는 단어는 우리가 잊었다고 믿고, 잊기 위해 애썼지만 여전히 무섭고 두려운 어떤 기억이자 진실 앞에 우리를 서게 한다.

이렇듯 무거운 주제의식에도 불구하고 소설은 의외로 담담하게 진행되는데 이는 작가의 문체와 관련이 있다. 심사를 맡았던 정여울 작가는 이를 두고 “나는 강화길의 직접적이고 원시적인 문체가 좋다. 이리저리 세련되게 돌려 말하지 않고, ‘전 이게 정말 싫어요’라고 외칠 줄 아는 담력과 뚝심이 좋다”고 평하기도 했다. 황현산 문학평론가 역시 “진정으로 심각한 이야기를 하려는 사람은 글에서 힘을 빼야 한다”며, “소설 《다른 사람》은 바로 그 점을 증명한다”고 평했다.

“페미니즘의 최신형 무기”
이야기를 끝낼 사람은 바로 ‘너’다

주인공 진아는 같은 회사 상사이기도 한 남자친구로부터 몇 차례 폭행을 당한다. 견디다 못해 고소했고, 재판 끝에 가해자는 겨우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는다. 이후에도 협박이 계속되자 진아는 그 이야기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공론화했고, 처음에는 사람들이 진아 편을 들어주는 듯했다. 그러나 직장 동료인 김미영이 진아가 남자친구를 이용한 거라며 사내게시판에서 오간 말들을 올리자 여론은 순식간에 반전돼 어느새 진아는 “맞아도 싼 년”이 되어버렸다. 진아는 이후 몇 개월 동안 방에 틀어박혀 매일 인터넷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다. 왜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는지, 자신이 왜 한심한 여자인지 알기 위해서.
어느 날, 진아는 평소처럼 댓글들을 살펴보다 “김진아는 거짓말쟁이다. 진공청소기 같은 년.”이라는 글을 발견한다. 글을 쓴 아이디는 @qw1234.
이로부터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거짓말쟁이’, ‘진공청소기’ 이 단어들은 진아를 알지 못하면 떠올릴 수 없는 말들이다. 그리고 이 말은 잊고 지냈던 12년 전으로 진아를 소환한다. 죽은 친구 유리에 대한 기억과 함께.

진아가 트위터에 글을 올린 당사자를 찾아 고향 안진으로 내려가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진아는 안진에 있는 대학교에서 1, 2학년을 보냈다. 12년 전 그곳에는 이 소설의 또 다른 주인공들인 수진, 유리, 동희, 현규가 있다. 진아와 어린 시절을 함께해 서로의 밑바닥까지 알고 있는 수진, 모든 남자에게 쉽게 마음을 열어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가진 유리, 안진 유지의 아들로 모든 걸 갖춘 현규, 성공에 대한 욕망으로 권력 앞에 조아릴 줄 아는 동희. 소설은 이들 네 명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이 각자의 입장에서 서술되며 씨줄 날줄로 엮여나간다. 각 장마다 달라지는 화자를 쫓아가며 퍼즐 맞추듯 사건의 중심으로 다가가게 된다.
진아는 친구가 되고 싶다는 유리를 애써 모른 척하고 도와달라는 마지막 요청까지 외면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안진을 떠난다. 그로부터 며칠 후 유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안진에 내려가 글을 올린 당사자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진아는 뜻밖에 유리와 수진, 그리고 자신에 얽힌 진실과 마주한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주위의 모두가 유리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이렇게 진아는 버리고 싶었던 과거를 되새기는 동안 현재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다.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람, 상처받지 않고 겁먹지 않는 사람, 그야말로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홀로 몸부림치는 것으로는 결코 문제가 해결될 수 없음을, 도와달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손 내밀 때 마침내 이야기가 끝날 수 있음을 진아는 뒤늦게 깨닫는다.
평론가 정홍수는 이 소설이 불안하고 불온하여 놓아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이유가 이야기를 끝내야 할 사람은 ‘너’라는 불편한 호명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개시와 호명의 힘이 강렬한데, 분노 못지않게 지적인 통제가 섬세하게 작동한 결과라는 이유와 함께.

추천평

21세기에, 국가도 개인도 다들 평화주의자를 자처하며 근사한 포즈를 취하는 시기에 이 소설은 까발리고 추궁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 유리, 진아, 수진 또 한국이라는 콘텍스트 안의 수많은 ‘괄호’ 속의 여성들이 외친다. “강간당하느니 차라리 강간하는 인간이 되고 말겠다”고. “그를 강간하고 싶었다”고. 텍스트를 뚫고 올라오는 목소리를 듣는 순간 나의 내면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다.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 여성들에게 평화주의자들은 뭐라고 말할 것인가. 논쟁을 몰고 올 작품이다.
- 강영숙 (소설가)

울지 않기 위해 웃던 때가 있다. 짓밟히지 않으려 발광했던 때가 있다. 존재를 빌미 삼아 당하는 일임에도 현실을 부정하며 버둥질했다. 그때 나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낙인의 이름, ‘미친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내 생각과 의지와 저지른 일보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지난 시간을 모두 분노로 기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싸워야 할 때 제대로 싸우지 못한 기억은 종내 스스로를 미워하게 만든다. 부디 삶의 후배들은, 생물학적 동일성을 넘어선 상처와 경험의 공유자들은 나와 다르기를 바란다. 당선작 『다른 사람』에 대한 기대는 그로부터 비롯된다.
- 김별아 (소설가)

데이트 폭력, 온라인 댓글 테러, 학교 내 성폭력까지, 사적 체험 깊숙한 곳을 헤집는 사회적 폭력의 여러 형태들을 작가는 집요하게, 끝까지 추적해간다. 그 집요한 시선이 가닿는 지점이 ‘자기 이해’라는 사실이 중요하다. 소설은 성폭력 가해/피해의 내적 구조를 파헤치는 동시에 그러한 구조 내에서 상처 입고 위축되고 왜곡된 피해자의 심리를 객관화하면서 ‘자기 이해’의 길에 다다른다. ‘자기혐오’와 ‘피해의식’과 ‘자기방어’를 오가며 자기를 이해하려는 안간힘은 안타깝고도 감동적이다. 관계 속에서 구축되고 지속되는 폭력의 내상을 불안하고 고통스럽게 확인하면서 우리는 개별적 삶의 자존이 결코 단독적으로 완수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진아’를 비롯한 여성 인물들의 ‘자기 이해’가 ‘타자 이해’로 이어지는 광경, 그리고 마침내 그들이 사회적 폭력에 마주 서는 광경을 읽으면서 우리 문학의 ‘여성적 주체성’이 한층 더 명징해지고 있음을 실감했다.
- 서영인 (문학평론가)

여기 ‘다른 사람’이 되기 위해 기를 쓰고 노력해야 했던 여자들이 있다.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우습게 볼 수 없는 사람”이 되기 위해. 상처받지 않고, 겁먹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절대 강간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꿈은 얼마나 슬픈 꿈인가? 세상은 폭력에 무심하게 노출되어 있고 시스템은 약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사회가 변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한 꿈인 것이다. 소설 속 여자들이 그걸 모를 리가 없다. 그럼에도 그녀들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다른 세상’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다른 성’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쉽다. 이것은 가정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순간 내 노력은 필요 없게 된다. 결국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쩌면 그것이 그녀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몸부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 윤성희 (소설가)

이 소설은 멀리서 조준하는 원격조정용 무기가 아니다. 아주 가까이서 우리의 무뎌져버린 마음을 향해 날카로운 직구를 던지는, 원시사회의 돌도끼 같은 소설이다. 드론이 아니라 다이너마이트 같은 소설, 화살보다는 단도를 닮은 소설이다. 극도로 심각해지는 ‘여혐’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나날이 자기 변신을 꾀하는 페미니즘의 최신형 무기, 이것이 『다른 사람』이다. 나는 강화길의 직접적이고 원시적인 문체가 좋다. 이리저리 세련되게 돌려 말하지 않고, ‘전 이게 정말 싫어요’라고 외칠 줄 아는 담력과 뚝심이 좋다.
- 정여울(작가)

이 소설은 아슬아슬하고 위태롭다. 행간에 가시가 일어서 있다. 불안하고 불온하다. 놓아버리면 쉽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읽는 이도 금방 알게 된다. 이야기를 끝내야 할 사람은 ‘너’다. 맞다. 이 소설은 마지막 페이지를 닫는 순간, 그때 시작된다. ‘너’라는 불편한 호명과 함께. 그 개시와 호명의 힘이 강렬한데, 분노 못지않게 지적인 통제가 섬세하게 작동한 결과이리라.
- 정홍수(문학평론가)

데이트 폭력에서부터 뉴페미니즘의 의미 소환까지. 가히 점입가경이다. 소설이 당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성차별과 폭력에 대해 말해야 할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면,『다른 사람』은 향후 가장 격렬하고 논쟁적인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 주원규(소설가)

읽는 시간은 짧았고 등장인물들의 아픔, 그 상처가 외치는 발언이 내 마음속에 머문 시간은 길었다. ?이해한다는 말을 함부로 내뱉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함께.
- 한창훈(소설가)

진정으로 심각한 이야기를 하려는 사람은 글에서 힘을 빼야 한다. 그 심각한 이야기가 삶의 새로운 전망을 내다볼 때는 더욱 그렇다. 힘을 뺀다는 것은 긴 싸움을 각오한다는 것이며, 시간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이다. 소설 『다른 사람』은 바로 그 점을 증명한다.
- 황현산(문학평론가)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