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수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생명 가격표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것은 값이 매겨진다.

생명 가격표

하워드 스티븐 프리드먼 저/연아람 역 | 민음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얼굴 없는 살인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01

얼굴 없는 살인자

스테판 안헴 저/김소정 | 마시멜로 | 2021년 06월 30일 | 원제 : Offer Utan Ansikte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8건) | 판매지수 5,478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DIY 아크릴 무드등 증정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800원
판매가 15,1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48쪽 | 720g | 140*210*36mm
ISBN13 9788947547284
ISBN10 894754728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제2의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이라는 화려한 별칭을 달고 다니는 그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고 잘나가는 범죄 스릴러 분야 작가이자 스웨덴을 대표하는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20년 이상 여러 편의 대본을 집필한 시나리오 작가이자 인기 각본가로 활동했으며 스웨덴 스릴러의 거장 헤닝 만켈의 ‘쿠르트 발란데르’ 형사 시리즈 각색 작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오랜 영화 및 드라마 집필의 경... 제2의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이라는 화려한 별칭을 달고 다니는 그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고 잘나가는 범죄 스릴러 분야 작가이자 스웨덴을 대표하는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20년 이상 여러 편의 대본을 집필한 시나리오 작가이자 인기 각본가로 활동했으며 스웨덴 스릴러의 거장 헤닝 만켈의 ‘쿠르트 발란데르’ 형사 시리즈 각색 작업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오랜 영화 및 드라마 집필의 경험을 바탕으로 첫 번째 스릴러 소설 『얼굴 없는 살인자 Offer Utan Ansikte』를 집필했다. 『얼굴 없는 살인자』가 출간과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큰 주목을 받았고, 스웨덴은 물론,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아일랜드 등 유럽 전역에서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우며 톱10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노르딕 누아르의 긴장감과 영화적 작법의 특성을 결합한 ‘파비안 리스크’ 형사 시리즈를 기획하고 현재까지 총 6편의 후속작을 출간했다. ‘파비안 리스크’라는 강력 범죄수사국 형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북유럽 특유의 서늘한 범죄 스릴러의 진수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이 시리즈물은 스웨덴 최고의 범죄 소설상, 독일 최우수 범죄 스릴러상을 수상했으며, 아이리시 북어워드 후보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적인 수상 이력을 만들어냈다. 전 세계 30개국에 출간되어 2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고, 노르디스크 필름에서 TV 시리즈 판권을 계약해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스웨덴 작가 협회에서 활동 중이며, 스톡홀름에서 산다.
하루의 반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번역가다. 또 한 가지 꿈이 더 있다면 『갈리아 전기』를 라틴어로 읽는 것이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꾸준히 동네 분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고, 번역계 후배들과 함께 번역을 공부하고 있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고 배우고 또 실수를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되도록 오랫동안 번역을 하면서 살아... 하루의 반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번역가다. 또 한 가지 꿈이 더 있다면 『갈리아 전기』를 라틴어로 읽는 것이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꾸준히 동네 분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고, 번역계 후배들과 함께 번역을 공부하고 있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고 배우고 또 실수를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되도록 오랫동안 번역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그동안 『전략의 귀재들, 곤충』으로 한국출판문학상 번역 부문 본심에 올랐으며, 『뭐라고? 이게 다 유전자 때문이라고?』, 『내 DNA를 가지고 대체 뭘 하려는 거지?』, 『크기의 과학』, 『나는 한국에서 어른이 되었다』, 『새들의 천재성』, 『원더풀 사이언스』, 『허즈번드 시크릿』,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비욘드 앵거』, 『악어 앨버트와의 이상한 여행』, 『완벽한 호모 사피엔스가 되는 법』, 『만물과학』, 『프리티 씽Pretty Things』, 『마음의 상처로 죽을 수도 있을까 CAN YOU DIE OF A BROKEN HEART?』 등을 번역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520~521

출판사 리뷰

북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릴러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메시지를 남긴 살인마 vs. 과거와 싸워야 하는 형사
그것은 복수의 시작인가, 정의의 실현인가?

스웨덴 헬싱보리의 학교에서 한 교사가 손목이 잘린 채 잔인하게 살해되어 발견된다. 그리고 얼마 뒤 연이어 또 한 명의 남자가 얼굴이 훼손된 채 사체로 발견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동창이었고, 모두 과거 학교 폭력의 가해자였다. 범죄 현장에 남겨진 단서는 단 하나, 피해자의 얼굴을 지워버린 학창 시절에 찍은 단체 사진 한 장뿐이다. 그 사진 속에는 파비안 리스크도 있었다. 그는 이 사건의 담당 형사다. 파비안 리스크는 스톡홀름 범죄수사국 강력한 형사로 고향으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오래전 학창 시절의 과거와 마주하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동창들이 과거에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 그는 애써 기억을 떠올려야 한다. 어렴풋하기만 한 옛 기억 속에서 그가 놓치지 말아야 할 단서는 과연 무엇인가?
파비안은 잊고 있었던 퍼즐 조각들을 떠올릴수록 고민에 빠진다. 자신 역시 학창 시절에 학교 폭력의 대상이었던 친구를 외면했던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 친구들 모두가, 심지어 담임선생님조차 묵인하고 지나쳤던 일이라는 사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른다. 어쩌면 이 사건은 손쉽게 해결될 수도 있었다. 과거의 피해자가 현재의 가해자로 추정되는 상황이었기에. 하지만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친구마저 살해되며 사건은 다시 미궁에 빠지고, 수사 과정에서 중요한 열쇠처럼 보였던 파비안의 기억은 오히려 치명적인 오점이 된다. 이제는 반 친구들 모두가 연쇄 살인의 피해자이자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하고, 급기야 같은 반 동창이었던 피해자의 아내가 학창시절 파비안과 좋아했던 사이라는 과거 이슈까지 드러나면서 파비안마저 수사에서 배제된다. 그러던 중 파비안의 아들까지 위협의 대상이 되는데….
모든 예측 가능한 추리들이 하나씩 빗겨가고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가 계속 펼쳐진다. 과연 파비안이 간과한, 그림자처럼 가려진 단 하나의 진실은 무엇인가? 궁극의 복수는 어디까지 계속될 것이며, 정의의 심판은 누구를 향해야 하는가? 베일에 가려진 채 존재감 없는 범인과의 피 말리는 두뇌 싸움이 시작된다!

제2의 스티그 라르손, 헤닝 만켈의 탄생을 알리는
노르딕 누아르의 결정판

이 소설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범죄 소설 장르 중 하나인 노르딕 누아르(Nordic Noir)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북유럽에서 만들어진 차갑고 서늘한 스릴러 형사 시리즈물을 뜻하는 노르딕 누아르는 스웨덴의 대표적 거장 헤닝 만켈의 ‘쿠르트 발렌데르 시리즈’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를 시작으로 책, 영화, 드라마 등으로 퍼져 나갔고, 이제는 전 세계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인기 장르가 되었다.
북유럽의 신비롭고 고요한 풍경과 대비되는 잔혹한 사건을 중심으로, 복잡한 사생활에 둘러싸인 염세적인 주인공이 밤낮으로 수사에 몰두하며 편견과 증오, 위선, 추악한 욕망에서 비롯된 어두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스토리를 지닌 장르답게,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도 잔혹한 사건 뒤에 가려진 인물들의 내면 심리에 초점을 맞추면서 특유의 서늘한 공포와 묵직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특이 이 소설은 상황에 따라 주인공이자 형사인 파비안의 시점뿐 아니라 여러 수사관들의 시점, 피해자의 시점, 범인의 시점들을 넘나들며 보여주는데, 이러한 서술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훨씬 더 풍부한 상상력으로 어둠의 그림자를 맛보게 한다.
40대 중년의 나이지만 그보다 10년은 젊어 보이는 외모와 마르고 민첩한 몸을 지닌, 하지만 예민하고 염세적인 성격으로 묘사되는 파비안 리스크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사건 수사에 있어서는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드는 냉철한 판단과 끈질긴 저력을 가진 형사지만, 한편으론 수사를 위해서라면 상관의 지시나 원리 원칙은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반항적인 기질도 가지고 있어 종종 골칫거리 취급을 받기도 하는 그는, 아내와의 한 차례 위기를 겪은 뒤 여전히 풀리지 않는 갈등으로 위태로운 남편이자 늘 방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십대 아들과 문자로만 대화하며 납치된 지 3일이나 지난 뒤에야 그 사실을 알고 자괴감에 빠지는 부모로도 묘사된다. 이런 파비안의 입체성은 주인공으로서 그를 더욱 인간적이고 현실감 있는 캐릭터로 느껴지게 하고, 헤닝 만켈의 소설을 원작으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BBC 인기드라마 〈월랜더〉처럼, TV 드라마로 만들어졌을 때를 훨씬 더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비중으로 파비안의 내면에 끊임없는 숙제를 안기는 파비안의 가족들, 생생히 살아 움직이면서도 권력을 향한 욕망과 사명 사이에서 갈등하는 수사관들, 책의 절반 이상을 넘길 때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범인 등 풍성한 캐릭터들의 향연은 나무랄 데 없이 잘 짜여진 플롯과 더불어 읽는 내내 시나리오 작가로 오랜 기간 필력을 쌓았던 저자의 저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범죄 소설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라면,
모든 파비안 시리즈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정교하고 치밀한 구성과 압도적인 서사,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흡입력을 자랑하는 《얼굴 없는 살인자》. 여전히 우리 사회에도 문제가 되고 있는 과거 학교 폭력의 그림자와 존재감 없는 자의 울분이 얼마나 깊고 치명적일 수 있는지 각인시키며, “요 네스뵈보다 더 매혹적이고, 스티그 라르손보다 더 심오하며, 헤닝 만켈보다 더 강력한” 스테판 안헴만의 어두운 심연을 담아낸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은 북유럽 스릴러의 재미와 묘미에 다시 한 번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후속작들을 출간할 때마다 국제적인 수상 이력들을 새롭게 만들어내고 있는 파비안 리스크 시리즈에 분명 열광하게 될 것이다.

★ 주요 이슈 및 수상 내역 ★
- 스웨덴,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캐나다 등 화제의 TOP10 베스트셀러
- 독일 대형 출판사 및 영미권 출판사에 거액에 계약된 초대형 화제작
-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계약 및 출간, 2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
- 스웨덴에서 데뷔 첫해 가장 많이 팔린 인기 범죄 소설가로 선정
- 스웨덴 크라임타임 스펙세이버상 수상
- 핀란드 루비미치테크 북 올해의 책 수상
- 독일 미미 어워드 베스트 크라임상 수상
- 아일랜드 아이리시 북 어워드 최종 후보작
- 노르디스크 필름 TV 시리즈 판권 계약

“스웨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헤닝 만켈의 전성기가 떠오른다.” - 〈선데이 타임스〉
“놀라움과 서스펜스, 과거의 그림자가 공존하는 현실감 넘치는 소설이다.” - 〈크라임 리뷰〉
“엄청난 규모의 야심 찬 서사, 한층 진일보한 범죄 스릴러다.” - 〈데일리 메일〉
“읽는 내내 심장이 너무 빨리 뛴다는 사실을 걱정하며 읽어야 한다.” -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세상에, 이 책은 사람을 움켜잡는다. 마치 손이 달린 책 같다.” - 〈아이리시 타임스〉
“결점은 많지만 매력적인 주인공, 잔인하지만 영리한 범인의 두뇌 싸움이 함께 폭발한다.” - 〈캔버라 타임스〉
“스웨덴 문학계의 혜성 같은 작가, 보기 드물게 좋은 데뷔 소설이다.” - 〈다겐스 뉘헤테르〉
“저항할 수 없는 이야기, 책장을 계속 넘기느라 밤늦게까지 깨어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 〈구엘프 머큐리〉
“처음부터 끝까지 기발하고 긴박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 〈노르보텐스 쿠리렌〉
“범죄 소설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라면, 모든 파비안 시리즈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 〈위켄드아비센〉

추천평

“두꺼운 책이지만 내려놓기가 불가능하다. 한자리에 앉아서 모두 읽었다.”
- 오케 에드바르드손 (『10번 방(Room No. 10)』의 작가)

“강력하게 사로잡는다. 첫 장부터 발길을 옭아매고 결코 놓아주지 않는다.”
- 미카엘 요르트 & 한스 로센펠트 (『세바스티안 베르그만(The Sebastian Bergman)』 시리즈 작가)

“지난 10년간 북유럽의 그 어떤 스릴러보다도 훌륭하다. 단언컨대 그는 스웨덴 최고의 범죄 스릴러 작가다. 요 네스뵈보다 더 매혹적이고, 스티그 라르손보다 더 심오하며, 헤닝 만켈보다 더 강력하다.”
- 토니 파슨스 (『살인자(The Murder Man)』의 작가)

회원리뷰 (2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28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96% (27건)
5점
4%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9.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한줄평 (14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