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시각의 폭력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시각의 폭력

고대 그리스부터 n번방까지 타락한 감각의 역사

유서연 | 동녘 | 2021년 04월 30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11건) | 판매지수 69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4,25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44g | 135*210*20mm
ISBN13 9788972979883
ISBN10 8972979880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파리 4대학 철학사과 DEA 과정을 이수하고, 파리 1대학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수원대학교와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교양철학과 여성주의 미학을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는 《공포의 철학》이 있고, 《고양이 십자수》와 《20세기 서양철학의 흐름》을 비롯해 논문과 영화 리뷰 몇 편을 우리말과 프랑스어로 옮겼다. 다큐멘터리 <여자의 몸으로 글쓰기: 허난설헌>, <당신 의...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파리 4대학 철학사과 DEA 과정을 이수하고, 파리 1대학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수원대학교와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교양철학과 여성주의 미학을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는 《공포의 철학》이 있고, 《고양이 십자수》와 《20세기 서양철학의 흐름》을 비롯해 논문과 영화 리뷰 몇 편을 우리말과 프랑스어로 옮겼다. 다큐멘터리 <여자의 몸으로 글쓰기: 허난설헌>, <당신 의 나이는 몇 살입니까?>를 연출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211

출판사 리뷰

고전적 관음증부터 디지털 성폭력까지
철학으로 추적한 ‘보는 폭력’의 뿌리


디지털 시대에 ‘이미지’를 만들고 전달하는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할수록,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성범죄는 ‘진화’를 거듭한다. 버닝썬과 정준영 일당의 집단 성폭력과 단톡방 유포 사건은 많은 사람들을 경악시켰고, 웹하드 카르텔은 디지털 성착취가 산업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피해 영상이 지금도 계속 퍼지면서 끝나지 않고 있다. 성착취물은 한 번이라도 유포가 되면 가해자가 무한 증식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자들의 고통은 끝이 없다. 피해 경험이 없는 여성들도 공중 화장실 벽에 구멍이 있으면 불법 촬영을 의심하는 노이로제에 걸린 지 오래다.
물론 제대로 된 단속과 수사, 처벌이 가장 시급할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남는다. 바로 디지털 기술은 진화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딥페이크 성착취물의 경우, 사용되는 기술은 나날이 교묘해지는데, 법은 여전히 제작자만 처벌하는 데 그치는 등 ‘사후 대책’의 속도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렇다면 좀 더 다른 방향의 접근도 필요한 게 아닐까? “대상화되고 객체화된 이미지들이 난립하는 시각의 폭력에 물든 이 사회에서 근본적 변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디지털 성폭력이 근절되기 힘들 것”이라고 보는 저자가, ‘보는 폭력’과 이를 둘러싼 사회와 문화를 근본적으로 짚어보기 위해 선택한 방식은 철학이다.
이 책은 21세기에 새로 등장한 범죄처럼 보이는 디지털 성폭력의 저변에 고대 그리스부터 이어져온 시각 중심의 철학 전통이 깔려 있다고 본다. 따라서 여성의 시각적 대상화와 시각중심주의라는 아주 오래된 ‘전통’을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근대의 시각중심주의는 여성을 비롯한 타자와 소수자를 시각적으로 대상화하고 통제하려는 ‘이성’에 근거한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시각의 특권화, 그리고 대상의 시간성 맥락을 제거하는 ‘현전성’이라는 서구의 형이상학 전통이 있다. 저자는 시각중심주의가 관음증의 역사, 망원경·카메라·영화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렌즈의 발달, 그리고 여성혐오와 결합되어 어떻게 ‘모든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광기’로 나아가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광기는 “인기척이 없고 수치심도 사라진” 디지털 시대의 ‘모니터 앞’ 공간에서 더욱 극대화된다.

“‘테크네’, 즉 기술이라는 낱말은 플라톤 시대에 이르기까지 ‘에피스테메’, 즉 앎이라는 말과 같이 사용되어왔다. 이 두 낱말은 넓은 의미에서 인식을 지칭한다. 그것들은 무엇에 정통하거나 통달해 있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부터 시작된 앎과 기술의 공모관계는, 근대적 인식이론에 기반을 둔 현대 과학기술 문명에서 그 극단에 이른다. 무사심하게 여겨지는 고대 그리스의 관조적 시선에서 비롯된 근대적 인식이론이 가장한 객관적·가치중립적 시선의 배후에는, 내 눈앞에 현전하는 “존재자를 확실하게 알아내어 그것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구사하려는 의지가 꿈틀대고” 있다.”(69쪽)

“디지털 시대의 남성들은 더 이상 신비화된 팜므 파탈적인 여성 스타에게 열광하지 않는 듯하다. 그들에게는 더 이상 페티시가 필요하지 않아서, 아름답게 치장한 젊은 여성들이 속옷을 내리고 변기에 앉을 때 드러나는 혐오스러운 ‘상처’를 화장실 몰카로 보며 희열과 쾌감을 느낀다. 정작 여성 자신에게는 상처도 뭣도 아닌 그저 존재하는 그러한 생식기를 바라보며, 그토록 아름답게 꾸며봤자 너희들은 여신이 아니라 그저 갈라진 생식기로 존재하는 혐오스러운 존재이자 조롱당하고 능욕당하는 존재라고 말한다. 이처럼 도처에서 관음증적 시선에 노출된 디지털 시대의 여성은 자신의 갈라진 생식기로 인해, 혹은 자신이 지닌 섹슈얼리티에 의해 여전히 사디즘적으로 처벌받고 단죄받으며 상징적인 사형선고를 받는다.”(144쪽)


‘보는 것’은 왜 그토록 중요한가?
견고한 시각 중심의 세계에 던지는 질문


그렇다면 시각의 폭력은 몇몇 범죄, 일부 가해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 오늘날 우리는 SNS에서 습관적으로 타인의 일상을 엿보고, 나의 일상도 습관적으로 노출한다. 저자는 “관음증과 노출증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분석한 프로이트를 인용해 SNS 속 보여주기를 관음증이 일상화된 사례로 들며, SNS 속의 멋진 이미지들이 “21세기의 새로운 페티시”라고 본다.
또한 사람들이 다른 어떤 감각 기관보다 눈이 손상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에서도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본다는 것’은 단순히 대상을 확인하는 감각을 넘어 ‘아는 감각’, ‘통제하는 감각’이기도 해서다. 저자는 360도로 펼쳐보는 ‘파노라마’의 발명과 수감자들에게 시선의 감시를 내재화하는 ‘파놉티콘’의 예를 통해, ‘그저 보는 것’이 어떻게 그 자체로 권력이 되는지 설명한다. 이렇듯 신처럼 모든 것을 한눈에 보려는 경향에 대해 “모든 것을 객체화해 통제할 수 있으며 시선의 권력에서 벗어나려는 타자의 움직임이 보이면 시각적으로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자만심”이 깃들어 있다고도 진단한다. 그러므로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공포는 ‘보는 권력을 잃는 것’에 대한 공포이기도 할 것이다.
누구나 사진을 찍고 찍히며 공유하는 것에 익숙해진 이 시대는, 이처럼 언제라도 권력이 되고 폭력이 될 수 있는 시각의 메커니즘에 익숙해진 시대다. 즉, 대상을 “거리를 두면서 직접 개입하지 않고, 눈앞에 고정되어 시간의 흐름이 제거된 무시간적 존재”로 바라보는 방식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모든 것’을 보려 할수록, 중요한 그 어떤 것도 보지 못할 뿐이라고 단언한다.
아울러 시각이 오랫동안 ‘으뜸 감각’의 지위에 있는 동안 촉각, 후각, 미각 등 다른 놀라운 감각들이 얼마나 폄하되어왔는지 설명한다. 이러한 시각 중심의 감각 체계, 나아가 시각 중심의 세계를 넘어설 대안으로 저자가 제시하는 것은 ‘촉각적 시각’이다. 수평적 평등을 기반으로 한 이러한 ‘시각’이 “새로운 형태의 관계망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이리가레를 비롯한 연구자들의 분석과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관음증적인 남근적 시각은 ‘(여성의) 모든 것을 응시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모든 것을 본다’는 것은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타나엘의 ‘망원경’을 통한 여성 훔쳐보기는 어둠 속 비밀스러운 실체가 드러났을 때, 즉 올림피아가 실은 자동기계 인형이었다는 비밀에 직면했을 때 파열되고, 관음증적인 남근적 시각은 산산조각이 난다. 결국 나타나엘은 망원경을 통한 남근적 시각이 포착해낼 수 없었던 과잉적인 실체 앞에서 광기로 미쳐간다. 이런 광기는 근대 시각중심주의가 내포한 관음증적 주체가 귀결할 수밖에 없는 결과이다.”(100쪽)

“철학은 평면거울을 통해 세계의 빛을 비추고, 그러한 시각 이미지를 통해 세계를 설명하려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세계는 남성 주체가 거울을 통해 자신을 반사하고 시각적으로 나르시시즘적인 자기동일성을 재확인하며 구축한 남근시각중심적인 세계이다. 여기서 여성은 자기 자신을 시각적으로 재현할 도구가 없기 때문에 나르시시즘적인 남성 주체와 자기를 동일시하며, 그러한 ‘남성적 반사구조’ 속에 갇히게 된다.”(207쪽)

회원리뷰 (1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2% (9건)
5점
18%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2% (9건)
5점
18%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