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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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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시미즈 켄 저/박소영 | 한빛비즈 | 2021년 04월 23일 | 원서 : もしも一年後,この世にいないとしたら。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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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76g | 128*188*15mm
ISBN13 9791157844968
ISBN10 115784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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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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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학박사. 암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정신종양학’ 전문의. 주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진행한다. 매년 200명 남짓의 환자를 만나 지금까지 4,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상담했다. 가나자와대학 졸업 후 도립에바라병원에서 내과 연수를 받았다. 국립정신·신경센터 무사시노병원, 도립도시마병원에서 일반정신과 연수를 거쳐 2003년 국립암센터 히가시병원 정신종양과 레지던트를 지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학박사. 암과 마음을 동시에 치료하는 ‘정신종양학’ 전문의. 주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진행한다. 매년 200명 남짓의 환자를 만나 지금까지 4,000명이 넘는 환자들을 상담했다. 가나자와대학 졸업 후 도립에바라병원에서 내과 연수를 받았다. 국립정신·신경센터 무사시노병원, 도립도시마병원에서 일반정신과 연수를 거쳐 2003년 국립암센터 히가시병원 정신종양과 레지던트를 지냈다. 2006년 국립암연구센터 중앙병원 정신종양과에서 근무했다. 2020년 4월부터 공익재단법인 암연구회 아리아케 종양정신과 부장으로 있다. ‘후회 없이 사는 법’을 주제로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외 몇 권의 책을 썼다.
동국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언론사에서 사회의 여러 현장을 다니며 취재했다. 두 언어를 잇는 번역의 매력에 끌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철학 공부》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아빠는 즐거운 조울증》 등이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언론사에서 사회의 여러 현장을 다니며 취재했다. 두 언어를 잇는 번역의 매력에 끌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철학 공부》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아빠는 즐거운 조울증》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 입니다.
hanbitbiz@hanbit.co.kr | 2021-07-07
“채록아, 난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해.”
-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의 편집자

암 환자의 이야기는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 수 없게끔 만드는 힘이 있다. 그래서 편집하는 내내 왠지 각성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마침 책을 편집하는 기간이 드라마 [나빌레라] 방영 시기와 겹쳤다. 드라마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의 이야기다.

암 환자와 일흔의 노인은 둘 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공통점이 있다. 노인은 호기롭게 무대를 꿈꾸지만 야속한 세월이 노인의 발목을 잡는다. 구슬땀을 흘리지만 자꾸 넘어진다. 하지만 노인은 좌절하는 기색 하나 없다.

회차가 거듭되면서 노인에게 ‘발레가 갖는 의미’는 조금씩 더 선명해진다. 불가능한 여정은 점점 더 절실해지고, 점점 더 아프게 나아간다. “내가 진짜 무서운 건 하고 싶은데 못 하는 상황이 오거나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상황인 거지. 그래서 난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해.”

드라마와 원고가 번갈아 ‘더 이상 망설이지 말라’ 다그쳤다. 나는 작게나마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떠올렸다. 더 자주 아이 얼굴을 들여다보고, 더 자주 꽃을 사들고 퇴근했다. 더 자주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다

드라마 종영까지 나는 참 많이도 울었다. 슬퍼서가 아니라 아파서 울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이 물었다. “너는 뭘 할 때 가장 가슴이 뛰니?” 선뜻 답이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괜찮다. 시간을 두고 고민해도 된다.

하지만 질문을 멈춰서는 안 된다. 책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속의 암 환자들도 같은 질문을 안고 있다. “나는 뭘 할 때 가장 가슴이 뛰지?” 질문을 멈추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희망이 있다. 당신도 언젠가 날아오를 수 있다.

책 속으로

--- pp.149~150

출판사 리뷰

지금 당신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일’을 구분하며 살고 있습니까?


저자 시미즈 켄은 정신적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돕겠다며 정신과 의사의 길을 택했지만, 정작 자신도 ‘이렇게 살아도 정말 괜찮을까’ 자문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그의 앞에 암보다도 어려운 고민을 던진다. “이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누구보다 절망을 가까이하고 살면서도 그가 오랫동안 암센터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곧 삶이 끝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고자 애쓰는 환자들. 그리고 그들의 사연들. 시미즈 켄은 마침내 이곳에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게 된다.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나는 진심으로 그 환자들을 존경하게 됐다. 그 결과 내 인생도 달라졌다. 대단한 곳으로 이직을 하거나 인생이 뒤바뀌는 거창한 변화는 아니지만 ‘나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일’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게 됐다. _p.9

내 마음속 ‘want의 목소리’를 들어야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우울증에 걸리는 비율은 5명 중 1명, 암 판정을 받은 후 1년 이내 자살률은 일반인의 24배라는 통계가 있다. 암 선고 후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지만, 이를 계기로 남은 시간을 더 나답게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죽음을 의식하고 사는 것만으로 어떻게 나다운 삶의 방식이 가능할까? 자칫 초조함만 더하는 일이 아닐까? 우리와 똑같은 의구심을 품었던 저자 앞에 환자들은 저마다 품고 있던 뜻밖의 강인함을 선보인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깨닫고, 오늘의 삶을 다르게 보기 시작하고, 더 나다운 삶으로 나아가는 과정. 그 핵심에는 ‘want의 나’가 있었다.

너무 오래 must에 얽매여 살았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want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도 좀처럼 들리지가 않았다. want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지 않아 나는 여전히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암 투병을 하며 나보다 더 생생하게 인생의 남은 시간을 마주했던 사람들은 답을 갖고 있었다. 바로 그 답이 나의 이정표가 되었다._p.149

삶의 우선순위를 먼저 깨달은 사람이
삶에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누구에게나 반드시 죽음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알지만, 실감하지 못한다. 그래서 오늘 하고 싶은 일을 내일로 미룬다. 변화를 원하지만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그런 우리에게 먼저 삶의 끝을 의식한 사람들이 꺼내놓는 이야기. “지금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면 충분합니다.”
죽음을 의식하고 다뤄지는 이야기들이니 우울할 거라는 예상은 접어두자. 책 속의 환자들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밝게 자주 웃는다. 항상 ‘삶’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창을 통해 밝고 부드러운 빛이 쏟아지는 심리 상담실.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이다.

1년 후 자신이 병상에 누워 있다고 가정해보자. 1년 후의 자신이 지금의 나를 되돌아볼 때 지금 삶의 방식을 원망하면서 이러쿵저러쿵 후회할지도 모른다. 적어도 나는 일부러 그렇게 생각하며 살기 위해 노력한다. ‘오늘 하루는 당연하지 않다’는 생각이 ‘지금 여기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할 테니 말이다._p.192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후기!

“한 번 읽어두면 두고두고 하루가 소중해진다.”

“암 환자의 이야기에는 감정과 영혼을 울리는 뭔가가 있다.”

“일화 중간중간 눈물이 북받쳤다. 사는 방식이 크게 바뀔 것 같다. 하루 시작을 맞는 평범한 일이 정말 소중하게 생각된다.”

“인생은 한 번뿐인 여행이라는 말이 깊이 와닿는다. 좋아하는 여행을 계획할 때처럼 마음 가는 대로 해보고 싶어졌다.”

“나는 암으로 아내를 잃었고, 나도 암일지 몰라 검사를 받는 도중에 이 책을 읽었다. 좋아하는 일을 다 못할지도 모른다는 아쉬움. 하지만 숨이 붙어 있는 동안 최대한 즐기겠노라 마음먹었다. 책을 읽고 마음이 더 편해졌다.”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인생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hye*****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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