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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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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1

먼저 만나는 내 작가의 신작!

오직 예스24에서만! 매달 "이 달의 작가"로 선정한 작가의 짧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공개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담은 작가들의 이야기 〈최근담〉 시리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최근담 07. 조예은의 「하트모양 크래커」 보러 가기

  •  〈최근담〉 시리즈는 무료 전자책으로 공개합니다.
  •   위의 연결 페이지에서 "0원 결제" 하시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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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상위 1~5위 작가는 7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후보로 우선 선정합니다. (~2022 1위 작가는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  사은품 재고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이달의 작가 조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낭만의 세상으로

서늘하고 불안한
어떤 세상의 끝에서
마주하는 사랑스러움

소설가 조예은

작가이미지

#세상의_끝에서_마주하는_사랑스러움

#이상하고_따뜻한_세계

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인물이 어떤 관성을 거스를 때 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을 좋아해서 늘 그 표현을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에 심장이 뛰는 작가. 장편소설 『트로피컬 나이트』,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스노볼 드라이브』, 소설집 『칵테일, 러브, 좀비』 등을 발표했다. 좋은 이야기에 대해 고민하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는 중이다.

트로피컬 나이트

<조예은> 저

한겨레출판

칵테일, 러브, 좀비

<조예은> 저

안전가옥

스노볼 드라이브

<조예은> 저

민음사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조예은> 저

안전가옥

2문 4답

Q1)‘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작품 의뢰를 드렸는데요, 이 이야기를 선택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

A1)

주제를 듣고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생각했어요. 저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고 변덕이 심해서, 아무래도 좋아하는 마음을 제일 좋아하는 듯 합니다. 무언가를 좋아하고 있는 동안은 일상에 활기가 돌잖아요. 그러다 흥미가 떨어지면 불쑥 무기력해지기도 하고요. 좋아하는 마음과 어긋남, 그래도 다시 좋아하기를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A2)

양양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 여행지입니다. 동생과 밤바다를 보겠다고 나섰다가 버스 막차를 놓칠 뻔한 추억이 있습니다. 하트는 그냥 좋아요. 그리는 것도 좋고, 여러 상징을 담은 것도 좋고, 그 상징이 다양하게 변주되는 것이 재밌습니다. 형태도 너무 앙증맞아요!

Q2)'좋아하는 말'이 궁금합니다. 어떤 말을 좋아하시나요? 이유도 들려주세요.

A1)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낭만적인 말이에요. 보편적인 예상을 벗어날 때, 인물이 어떤 관성을 거스를 때 쓰는 표현이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이 있어야 하구요. 단어 뒤에 있는 마음을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에 심장이 뛰어요.

A2)

하트 / 아무래도 형태를 표현하는 단어다보니, 자주 쓸 일은 없지만 단어 자체가 귀엽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아주 앙증맞고 직관적이에요. 저는 늘 어떤 마음을 그리고자 하는데 그 복잡한 모든 마음을 가장 간단히 표현했다는 게 재밌어요.

작가의 문장

내 목에는 17년째 가시가 걸려 있다._『칵테일, 러브, 좀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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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순간들이 있잖아요. 아이들이라고 다를까요._『트로피컬 나이트』, 「할로우 키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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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욕심 같은 걸 가져도 될 처지인가 싶었으나 그래서 더욱 바라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_『스노볼 드라이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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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넘었고 많은 걸 보았어. 너를 죽게 하지 않을 거야. 나도 죽지 않을 거고.”_『트로피컬 나이트』,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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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한 번 더 진동했고, 나루가 손을 내밀었다. 둘은 종말이 다가온 창밖을 보며 함께 손을 잡았다._『초월하는 세계의 사랑』, 「돌아오는 호수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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