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혜택1

먼저 만나는 내 작가의 신작!

오직 예스24에서만! 매달 "이 달의 작가"로 선정한 작가의 짧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공개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담은 작가들의 이야기 〈최근담〉 시리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최근담 04. 박상영의 「내 생애 처음으로 공부하지 않은 날」 보러 가기

  •  〈최근담〉 시리즈는 무료 전자책으로 공개합니다.
  •   위의 연결 페이지에서 "0원 결제" 하시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혜택2

내 작가에게 ♥ 보내기

1. 페이지 하단에 함께 소개한 책을 2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디퓨저>를 드립니다. (포인트 차감)

2. 응원하는 작가의 소개글 아래 ♥를 눌러주세요.
① 매달 참여하신 분들 중 300분을 추첨해 예스포인트 1천원을 드리고,
②♥ 상위 1~5위 작가는 7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후보로 우선 선정합니다. (~2021 1위 작가는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  사은품 재고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마음을 씻어내는 파랑의 기운

보통 사람들의 작고 단단한 선의와 빛나는 용기가
무엇을 이루어 내는지 궁금하다면?
작가 천선란의 이야기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소설가 천선란

작가이미지

#너랑_나의_찬란한_연대

#선한_마음을_믿는_세계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꿈꾼다. 작가적 상상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언제나 지구의 마지막을 생각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꿈꿨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일들을 소설로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시간 늘 상상하고, 늘 무언가를 쓰고 있다. 없는 세계를, 없는 인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껴 소설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2019년 9월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썼고,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에서 『천 개의 파랑』으로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노랜드

<천선란> 저

한겨레출판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저

허블

나인

<천선란> 저

창비

어떤 물질의 사랑

<천선란> 저

아작

2문 4답

Q1)‘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작품 의뢰를 드렸는데요, 이 이야기를 선택한 계기나 이유가 있나요?

A1)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나를 좋아하기’였어요. 어느 순간 제가 저한테는 엄청 야박하게 굴더라고요. 그래서 되도록 별 것 아닌 일에도, 아주 조그만 성취에도 스스로를 충분히 칭찬해주고 사랑해주자, 라고 생각하며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요즘 제 최애는 ‘나’같더라고요. 어떤 순간에서도 ‘내가 나를 챙기는 일’을 놓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의미로, 올해 제가 저를 가장 칭찬했던 순간을 떠올렸고 그래서 쓰게 됐어요.

A2)

또 하나는 ‘일’인데, 일을 좋아한다고 하면 어쩐지 재수없는 느낌이 들어서 ‘소설’이라고 할래요.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정말 좋아한다는 걸 요즘 많이 느껴요. 없는 세계를, 없는 인물을 만들어낸다는 거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Q2)'좋아하는 말'이 궁금합니다. 어떤 말을 좋아하시나요? 이유도 들려주세요.

A1)

좋아하는 단어는 ‘재미’예요. 요즘 저의 모토가 ‘어떤 것이든 재미가 없으면 하지 말자’거든요. 일의 난이도나 능숙함과 별개로 그 일에 어떠한 재미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일은 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말하는 재미란 오락적인 재미도 있지만 성취감이나 도전 정신 등등을 다 포함해서요. (더보기)

A2)

또, ‘그래서’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대화를 할 때, ‘그래서 어땠어?’ ‘그래서 좋았어?’ ‘그래서 슬펐구나.’ 하고 감정을 보충해주거나 관심을 표현할 수 있어서요. 유독 대화할 때 타인에게 ‘그래서’를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아하나봐요.

작가의 문장

“그리운 시절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거야.” _『천 개의 파랑』 중에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세상 밖으로 밀려나는 건 온몸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한 명이 막는 것보단 여러 명이 막는 게 더 좋다는 것, 무른 흙도 밀리고 밀리다 보면 어느 순간 아주 단단해진다는 것. _『나인』 중에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사람들은 가끔 이유 없이 누군가를 미워해. 그냥 상처 주고 싶어 해. 그러니까 저 사람이 왜 나에게 상처를 주려는지 네가 생각할 필요 없어.” _『어떤 물질의 사랑』 중에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기존의 우리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깨는 것이 오류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이었지. _『무너진 다리』 중에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가 두 번 다시 어떤 것도 빼앗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_『노랜드』 중에서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당신의 작가를 찾아보세요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