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노부영 저자 초청 강연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특가
2019 다이어리샵
고교동문전 오픈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울퉁불퉁한 날들
소득공제

울퉁불퉁한 날들

공고 별별학생들과 함께한 교단일기

조혜숙 | 휴머니스트 | 2012년 08월 13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3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상품정보

출간일 2012년 08월 13일
쪽수,무게,크기 199쪽 | 284g | 140*210*20mm
ISBN13 9788958625230
ISBN10 8958625236

책소개

전문계 고등학교 중에서도 중학교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 아이들의 가정 형편도 대체로 어렵고, 한 해 입학생 중 25%정도가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교. 이것이 저자가 ☆공고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의 전부였다.

중학교에 근무하다가 ☆공고로 전근해온 저자를 맞이한 것은 욕을 많이 하고, 담배를 피우며 공부를 하지 않으려는, 소위 '문제아'들이었다. 거칠고 무기력한 아이들과 어떻게든 친해지기 위해 쓰기 시작한 교육 일기는 주변을 관찰하게 했고, 조금씩 상황에 적응하게 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낯설고 어려운데다, 아는 것은 없고 편견은 많았던 저자는 2학년, 3학년을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된다. 학교의 모습뿐만 아니라 ☆공고에 오기 전의 모습, 가정 형편과 학교 바깥에서의 생활을 듣게 되었고,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과 고민 등도 알게 되었다. 다른 교육과정을 요구하면서 같은 수준의 학업 성취도 평가로 아이들의 순서를 매기는 교육 현실에는 화가 나고 안타까웠다.

그러나 저자의 좌절에도 아랑곳 않고,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저자는 '먼저 판단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래서 밉지만 불쌍하고, 화가 나지만 안타깝고, 이해는 되지 않지만 안아주는 것을 경험했다. 비교와 경쟁, 그리고 욕심으로 아이들이 힘들어지는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그리고 남을 귀하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고 학생들과 함께한 교단일기를 공개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조혜숙

불문과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4년 동안 일했다. "국어 교사가 어울릴 것 같다"는 친구 말에 국어교육과에 편입학했다. 졸업 후 두 곳의 중학교와 특성화고를 거쳐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그 사이에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사가 되기 전에는 청소년은 무서울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겪어 보니 의외로 귀여웠고, 말이 안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들과 대화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교사의 일은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뜻밖에 창의성이 필요했다. 짐작과는 다른 일을 여러차례 겪으면서, 작정을 하지 말고 큰 그림도 그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신념이 강한 교사가 아니며 자주 흔들리고 회의하는 편이다. 학교를 좋아하지만, 학교가 가진 문제들 때문에 학교에서 일하는 것이 부끄럽다는 생각도 한다. 요즘은 특히, 청소년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라고 강요하며 스펙을 쌓도록 요구하는 교육 현실을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

목차

머리말

1. 낯선 아이들 - 2008학년도 2학기
교사가 학생에게 맞춰야 한다?
꿈속의 아이들
결핍

모의고사
조서
아이들과 어떻게 놀지?
다 잊었어요!
간을 보다
동병상련
난동
인연
얘들아, 어서 와!

2. 오! 오토바이 - 2009년도 1학기, 첫 번째
갈라진 손
잃어버린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팔씨름 대회
2주 무결석
학비, 급식비 지원 신청
영덕이
인문계 고등학교로 보내 주세요
분류
무결석은 깨졌지만
지웅이의 입원
아빠가 나한테만 잘해 주거든요
모터사이클
악의 꽃

3. ☆공고 별별 사건 - 2009년도 1학기, 두 번째
제1회 시 낭독 대회
수학여행
죄책감
‘화’의 흔적
대학 진학률 83.8퍼센트
스승의 날
체육 대회
상식은 통하지 않는다
중환자실 지훈이
말도 안 되는 수업
또 사고
독서 퀴즈 대회
병문안
노숙자 소녀의 이야기
잔소리
복녀와 스테파네트
모의고사 성적
기말고사
독서 캠프
부모님 면담

4. 교과서를 던지다 - 2009년도 2학기
내일도 안 갈 거예요
벌써 1년
휴학
대화
지난여름에 생긴 일
여진이
수준과 기준
글을 길게 써
... 펼처보기

책속으로

2010년 7월 ☆일. 학교에 왜 다니는가?
올해 3학년은 《독서》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학습지로 진도를 나간다. 3학년 학습지는 내가 만들기 때문에 글도 내가 자유롭게 선택한다. 좋은 글을 읽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독서 이론 같은 것은 다루지 않으려고 한다.
이번 기말고사 텍스트 중 하나로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넣었다. 그리고 학습지 문제 중에 이런 것을 넣었다.
‘나에게 학교는 어떤 의미가 있나?’
그 질문에 한 명씩 돌아가며 말하도록 했다.
“취직 준비하려고요.”
“대학에 진학하려고요.”
“급식 먹으러 와요.”
“친구 만나러 와요.”
“놀러 와요.”
“그냥 나와요.”
“담배 피우러 와요.”
“예의를 배우러 와요.”
“사회생활을 준비해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
여진이 차례가 되었다.
“여진이는 왜 학교에 오니?”
여진이는 우물거렸다. 잘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자리로 가서 학습지를 보니, 답란에 ‘희망’이라고 써 놓았다.
“희망이 있어서요.”
여진이 말을 이제야 알아들을 수 있었다. 여진이는 내 생각보다 더 큰 것을 품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그냥 작년에도 올해도 담임을 할
... 펼처보기 --- pp.172-173

YES24 리뷰

범상치 않은 ☆공고 아이들의 별별 이야기

컨텐츠팀 조세연(renew@yes24.com) | 2012-09-19

책가방보단 배달가방이, 자전거보단 오토바이가, 펜보단 담배가 더 익숙한 아이들. 우린 그들에게 ‘문제아’ 또는 불량청소년‘이란 호칭을 붙였다. 내가 자란 지역에도 소위 '꼴통'학교라고 불리는 고등학교가 있었다. 전문계 고등학교 어디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아이들이 모인 학교. 이 곳에 진학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공부와는 절대적으로 거리가 있었다. 아니, 사실 친구라고 명명하기도 어색한 그들이었다. 공부를 싫어해서 그랬는지, 좋아했음에도 잘 되지 않아서 관심사가 달라졌는지는 알 수 없다. 가정형편은 대체로 좋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함께하는 코드가 달랐고, 장소가 달랐고, 시간이 달랐다.

쉬는 시간이면 교실 뒤에서 반 분위기를 잡던 아이들, 누구 하나가 거슬리면 단체로 움직였던 아이들, 지각은 다반사였고 수업시간에도 맘에 차지 않으면 선생님께 대들기 일쑤였던 아이들. 방학이면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누비던 아이들. 맘에 들지 않으면 욕설은 물론 폭력도 서슴치 않았던 아이들. 성적이 되지않아, 대학에 진학할 생각이 없어서, 사고를 쳐서, 하고 싶은 게 없어서, 형편이 어려워서. 이 것이 평범한 인문계 그리고 전문계 고등학교 진학을 선택하지 않은 그들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다.

중학생의 눈에 비친 그들은 거리낄 것이 없어보였다. 또래는 물론 어른들조차 쩔쩔매는 그들은 두려움 또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고등학생의 눈에 비친 그들은 한심했다. 비젼도 꿈도 없는 사람들. 자신의 '불량'이 자랑인양 한껏 으스대던 사람들. 대학생의 눈에 비친 그들은 불쌍했다. 잠깐의 방황을 참아내면 더 나은 미래가 있을텐데. 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벌써 '불량'의 낙인이 찍혀 출발선상에서 멀찌감치 뒤로 낙오되어버린 사람들.

누가 나보다 더 인정받는 날엔 다음엔 내가 반드시 이겨보겠다고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질투심이 많던 어린시절의 나는 칭찬받을 만한 일을 골라서 했다. 내 성품이 칭찬받을 만하다고 자랑하는 게 아니라 약아빠지게도, 어른들이 좋아할 행동을 알았다는 말이다. 뛰어나지는 않았지만 성적도 괜찮았고, 가정형편도 무난했고, 모난 행동없이 학창시절을 지나 무사히 대학에 진학했다. 그렇게 나는, 이 사회가 정해놓은 '정상'의 길을 꾸준히 밟아왔다.

『내일도 담임은 울 삘이다』의 저자 조혜숙 교사. 고등학교 과정을 가르쳐보고자 전보 희망서를 낸 조혜숙 교사는 별안간 ☆공고로 발령을 받았다. 일반 전문계 고등학교보다도 더 중학교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 한 해에 입학생 420여명 중 100명 정도가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교. 중학생 수준의 기본적인 학업성취조차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모여있다. 교실에서 침을 뱉고, 욕설을 하고, 교사에게 대들고, 교과서는 가져오지 않고, 지각과 조퇴가 출석보다 자연스러운 ☆공고 아이들. 2년 반의 ☆공고에서의 생활은 그녀에게 『울퉁불퉁한 날들』이라는 교단일기를 남긴다.

☆공고 아이들의 상황은 말 그대로 울퉁불퉁하다. 가난하지만 부모의 사랑이 있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양호하다. 편부모가정, 친척집에 얹혀 사는 아이, 책임감없는 부모 탓에 자신의 생계를 책임져야하는 아이 등 하나같이 누가 꾸며놓은 소설 속 주인공같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다.

☆공고 아이들은 솔직하다. 밤늦게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면 다음날 지각을 하거나 아예 결석을 해버린다. 피곤하기 때문이다. 피곤한데 왜 학교를 가야하는지 그 이유도 충분히 납득하지 못한다. 고등학교 졸업장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득이 존재하지 않는다. 당장 한 달 생활을 할 수 있는 돈이 필요하다. 단지 오늘의 필요에 의해 살아갈 뿐이다. 그것이 미래에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까진 생각하지 못한다. 아니, 생각하지 않는다. 눈앞의 현실이 더 급하니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을수록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라는 식의 훈계는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되잖아요'와 같다. 당장의 앞이 보이지 않는데 미래는 오죽할까. 어른들조차도 환경이 무너지면 스스로도 감당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어련할까말이다.

『울퉁불퉁한 날들』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상황은 날 것 그대로이다. 그리고 그들의 삶의 모습도 그렇다. 무엇보다 담담한 저자의 글이 그 모습을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직시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가막혀서 실소가 나오기도 하고, 초등학생 같은 순진함에 역시, 이들도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였다는 깨달음도 든다.

'정도'를 정해놨기에 '문제'라 부를 수 있고, '정상'을 정의했으니 '불량'이라 말할 수 있다. 합의된 사회규범안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폄훼할 순 없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의 최선으로 삶을 살아내고 있다. 바르게 보지 못하는 것은 우리일까, 이 아이들일까. 약지 못해 자신의 필요에 솔직했고, 이 때문에 우리는 이들을 문제아라 불렀던 것은 아니었을까.

불량 고등학생들의 삶을 한 선생님의 열정이 송두리째 바꿔놓는 일본드라마 '고쿠센'식의 결말을 내심 기대했지만, 『울퉁불퉁한 날들』은 현실처럼 끝이난다. 극적 반전이 아쉽다. 하지만 ☆공고 아이들의 삶은 이제 시작이다. ☆공고 아이들의 삶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지금도 그들은 그리고 그와 비슷한 상황의 또다른 아이들은 치열하게 자신의 방식으로 삶과 마주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세상의 냉대와 멸시가 없길 바란다. 이제 막 꽃필 스물 한 살의 그들과 2년 반을 함께한 저자처럼 나도, 그들이 귀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별별 학생, 별별 사건, ★공고에서 보고 듣고 느낀 3년 동안의 아주 특별한 교육 일기

이 책은 서울 시내 한 공업계 고등학교에서 3년을 지내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일들을 써 내려간 한 여교사의 교육일기이다. ★공고에서 별난 아이들과 함께한 별별 일들이 아주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문제아’라고 불리는 우리 시대 청소년의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고민과 고단한 일상을 마주하다 보면,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따뜻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타인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비뚤어진 시선,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하지 못하는 학교 현실 등을 한 번쯤 되돌아볼 수도 있을 것이다.

★공고로 발령을 받았다. ★공고 발령은 걱정과 두려움으로 다가왔다. ★공고는 전문계 고등학교 중에서도 중학교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학교이다. 아이들의 가정 형편 역시 대체로 어렵다. 한 해 입학생 420여 명 중 100명 정도가 중도에 학업을 포기한다.

대부분 남학생인 공업 계열 고등학교라는 것, 학업 성취가 낮은 아이들이 모인 학교라는 것. 이것이 내가 ☆공고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였다. 아이들이 거칠 것이라는 짐작 정도는 하고 있었다. 과연 예상대로 학생들은 욕을 많이 했고 담배를 많이 피웠다.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 가방이 없이 또는 빈 가방을 들고 학교에 왔고, 펜이 없었다. 일부는 거칠었고 대부분은 무기력했다.

교육 일기를 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쁜 일은 기록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충만하지만, 힘든 일을 겪을 때는 글을 쓰면서 상황을 돌아볼 수 있고 부정적인 감정을 가라앉힐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곳에서의 시간을 견디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일기를 쓰기 위해 주변을 관찰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낯설고 어려웠다. 아이들에 대해 아는 것은 없고 편견은 많아 겁이 났다. 담임을 맡은 뒤로 아이들과 함께 2학년, 3학년으로 자라면서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다. 지금 나와 만나는 모습뿐만 아니라 ☆공고에 오기 전의 모습, 가정 형편과 학교 바깥에서의 생활을 듣게 되었고,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과 고민 등도 알게 되었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