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7월 전사 혜택
2019 수능완성
어린이 공연 기획전
예스스탬프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스페인 소도시 여행
미리보기
소득공제

스페인 소도시 여행

예술가들이 사랑한 마을을 걷다

박정은 | 시공사 | 2012년 06월 11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25건) | 판매지수 42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Toss간편송금 Toss간편송금 10,000원 할인 (가입후 생애첫송금, 1만원↑)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할인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3% 할인 (유상포인트 결제시)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상품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11일
쪽수,무게,크기 328쪽 | 478g | 140*195*30mm
ISBN13 9788952765581
ISBN10 8952765583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3

기획전 여행의 맛 : 집 떠나면 고생.도 할 만 하다! 새창 떠나보면 아는 여행의 맛, 눈으로 먼저 맛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7년 02월 21일 ~ 한정 수량

기획전 뭣보다 여행 새창 일 그만하고, 그들처럼 우리도 떠납시다! 이벤트 기간 : 2014년 10월 21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여행, 떠날 마음만 먹어요 새창 여행 도서 금액별 사은품 증정(여행자의 노트, 편지지, 여권케이스, 매직푸시, 트래블파우치, 기내용슬리퍼) 이벤트 기간 : 2018년 06월 22일 ~ 2018년 07월 31일

책소개

잘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 스무 곳을 거닐며 찾은
스페인의 진짜 매력


중남미 여행 중 스페인어를 배우며 시작된 이 나라에 대한 관심은 저자를 마침내 순례자의 길로 이끌었다, 순례자의 길은 저자에게 큰 깨달음이자 행운의 길이었다. 이 길에서 저자는 스페인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에 감동하고, 감칠맛 나는 음식에 매혹당했다. 그리고 몇 년 후, 저자는 다시 스페인을 찾았다. 이번에는 스페인 소도시 이곳저곳을 걸어다녔다. 마치 둘시네아 공주를 찾아 걸었던 돈 키호테처럼. 흔히 정열, 사랑, 자유로 표현되는 스페인은 감히 한 단어로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셀 수 없을 만큼 넘치는 매력을 품은 곳이라는 뜻이다. 살바도르 달리의 흔적이 곳곳에 남은 피게레스, 카다케스, 푸볼은 그의 연인 갈라를 향한 사랑만큼이나 로맨틱한 도시였다. 소설 「로미오와 줄리엣」보다 한 세기나 앞선 슬픈 사랑의 흔적이 테루엘에 있었다. 관능적인 의상, 열정적인 동작으로 탄성을 자아내는 유혹의 플라멩코 무대가 세비야에서 펼쳐졌다. 이 책은 스페인 동서남북을 가르며 찾아낸 숨은 보석 같은 소도시를 소개한다. 이국적이고 화려한 풍경뿐 아니라 그 이면의 음식, 역사, 예술, 문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이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박정은

쁘리띠 온라인에서 ‘쁘리띠’란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여행 수다쟁이. 1994년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0개국을 여행했고 순수 여행일수만 1,000일이 넘는다. 1999년부터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를 운영하며 여행자들과 여행 정보를 공유해왔다. 대규모 유럽설명회를 진행하며 회원들과 함께 배낭여행서 『떠나볼까』를 펴내기도 했다. 각종 잡지, 신문 등에 글을 연재했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행과 문화에 대한 라디오 및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프렌즈 유럽』에서 프랑스, 모나코공국,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스 편을 집필했고, 『스페인 소도시 여행』, 『이스탄불 셀프트래블』, 『런던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파리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그리스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등을 썼다.

목차

아라곤과 발렌시아 지방
테루엘 - 사랑의 기억과 하몽의 매력
발렌시아 - 파에야의 유혹 그리고 오르차타

카탈루냐 지방
바르셀로나 - 가우디를 만나는 곳
몬세라트 - 카탈루냐의 수호 성모, 라 모레네타
피게레스, 카다케스, 푸볼 -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달리 루트
베살루 - 유대인의 흔적을 찾으러 가는 길

안달루시아 지방
그라나다 - 붉은 흙으로 지어진 요새, 알람브라
론다 - 예술가들이 극찬한 하늘의 성
세테닐, 아크로스 데 라 프론테라 -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 플라멩코보다 셰리주
팔로스 데 라 프론테라 - 신대륙을 향한 출발
세비야 - 콜럼버스 무덤과 플라멩코

마드리드와 카스티야 지방
톨레도 - 엘 그레코의 도시
마드리드 - 한자리에서 만나는 스페인의 거장들
알칼라 데 에나레스 - 세르반테스의 집
캄포 데 크립타나 - 돈 키호테의 풍차 마을

갈리시아와 바스크 지방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천 년의 순례길
빌바오 - 미술관과 마망 그리고 핀초

책속으로

순례자 사무실은 성당과는 전혀 다른 작고 조용한 건물이다. 아치형 입구를 지나 정원으로 들어가자 자전거와 배낭들이 나를 반긴다. 순례자들은 흥분을 가라앉히고 어느새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다. 문 안쪽으로 차례를 기다리던 한 순례자가 눈에 띄었다. 그는 경건하게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사뭇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래, 나도 땀에 절어 꼬질꼬질한 차림새로 6년 전 저 순례자처럼 사무실을 찾았지. 그러나 더러운 차림새와 달리,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티 없이 맑고 깨끗하던 기억이 생생하다. 지금 두 손을 모은 저 순례자의 손 안에도 그 순간이 담겨 있겠지.

순례자들은 이제 가슴 속에 켜진 자신만의 빛을 소중히 간직한 채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가끔은 산티아고를 그리워하면서 세계 곳곳, 저마다 제자리에서 빛을 내겠지. ‘별들의 들판’이란 뜻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옛날에는 사도 야고보를 가리켰지만, 지금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별처럼 반짝이는 마음을 가리킨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번진다. 산티아고에 다시 오길 참 잘했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중에서


투우장 맞은편 절벽 부근에는 작은 공원이 하나 있다. 공원 끝은 낭떠러지다. 그리고 공원 끝머리에는 절벽에서 1m쯤 돌출되게 만든 작은 테라스가 있다. 아래로 무너질 염려는 없겠지만, 아찔해 보인다. 멋진 전망을 보려면 용기를 내야 했다. 테라스 끝으로 가는 길은 고작 몇 발짝밖에 안 됐지만, 다리가 후들후들거린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테라스 끝의 난간을 잡자 론다의 그림 같은 전경이 펼쳐지면서 내 눈을 감동하게 한다.

아, 이래서 릴케가 그토록 찬사를 퍼부었구나. 마치 「천공의 성 라퓨타(미야자키 하야오가 1986년에 만든 애니메이션)」처럼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다. 발아래에는 강렬한 태양에 맞서 거친 자연이 꿈틀대고 있다. 그 속에서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은 개미처럼 작고 또 느리게 움직인다. 위대한 자연과 비교하면 인간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그들은 차도 자전거도 아닌 순수한 육체로 한 걸음 한 걸음씩 발을 내딛는다. 거대한 자연 속에서 하나가 된 그 모습에 마음이 뭉클해진다.

이번에는 공원에서 구시가지 방향으로 난 절벽을 따라 걸었다. 스페인 정부에서 운영하는 파라도르 호텔을 지나는데 헤밍웨이의 얼굴이 들어간 타일
... 펼처보기 --- ‘론다’ 중에서


성당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가우디 거리로 향했다. 이곳은 뜨내기 관광객들을 위한 거리가 아니라 바르셀로나 주민들을 위한 아지트다. 이 길에서는 탄생의 파사드를 포함한 성당을 바라볼 수 있다. 바르셀로나 시민은 성당을 바라보며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아니면 타파스를 안주 삼아 시원한 맥주 한 잔을 홀짝거리며 이야기를 나눈다. 차는 전혀 다니지 않는 거리에서 사람들끼리 조잘대는 목소리만이 건물에 부딪혀 거리에 울려퍼진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보이는 카페테라스에 앉아 떠드는 수다라……, 부럽기 짝이 없다. 나도 모르게 외로워져서 두리번거리며 자리를 찾는다. 하지만 카페 테이블은 벌써 만원이다. 아쉽지만 포기하고 바로 옆 벤치에 앉았다. 가방 속에서 물을 꺼내는데 옆에 앉아 있던 나이 지긋한 할머니가 말을 걸어온다. 카탈루냐어였지만 알아들을 수 있었다.
“참 아름답지요?”
나는 스페인어로 대답한다.
“네, 정말 아름다워요.”
잠시 뒤 탄생의 파사드 앞쪽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이 공원 역시 가우디 거리처럼 현지인의 공간이다. 엄마들은 아기 전용 놀이터에서 아기와 함께 놀아주고, 강아지를
... 펼처보기 --- ‘바르셀로나’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

스페인은 유럽 그 어느 나라보다도 예술가들로부터 사랑을 한몸에 받은 곳이다. 시인 릴케는 ‘론다’를 일컬어 꿈의 도시라고 했고, 헤밍웨이 역시 이 도시에 대한 열렬한 찬사를 퍼부었다. 세계 최고의 건축가 가우디는 ‘바르셀로나’ 도시 전체를 경이롭게 만들어버렸다. 이 외에도 화가 엘 그레코가 여생을 보낸 아름다운 도시 ‘톨레도’, 소설 『돈 키호테』로 잘알려진 작가 세르반테스가 태어난 도시 ‘알칼라 데 에나레스’ 등 지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도시들이 스페인에는 유달리 많다. 이러한 도시들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것도, 숨은 이야기들을 글을 통해 만나보는 것도 독자에게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한 번 맛보면 잊혀지지 않는 스페인의 요리들

스페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하몽. 하몽 이베리코는 떡갈나무 숲에서 18개월 이상 도토리만 먹인 흑돼지로 만들고, 하몽 세라노는 고지대에서 방목해 키운 돼지로 만든다. 이러한 하몽을 먹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비스킷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그 위에 토마토 퓨레를 바른 하몽을 얹어 먹는 것. 올리브유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촉촉함, 묵직하면서 깊은 맛의 하몽이 환상적인 밸런스를 이룬다. 발효를 막기 위해 브랜디를 섞은 스페인 특유의 셰리와인은 안달루시아 지방의 강한 남자 이미지를 닮았다. 진한 브랜디 향과 참나무 냄새가 동시에 느껴진다.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또 다른 요리, 파에야! 채소와 고기가 섞인 간이 잘 밴 이 요리는 물을 머금은 통통한 쌀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진다. 스페인을 한 번 다녀온 사람이 또 다시 이곳을 찾는 이유, 역시 이 마법같은 요리에 그 해답이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미식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면, 입안에 침이 고여 당장이라도 스페인 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야만 할 것 같다.

재미있는 테마 루트로 한 번에 여러 도시 둘러보기

존경하던 이의 아내와 사랑에 빠져 야반도주를 감행한 살바도르 달리.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며 질책하면서도 막상 그 사랑의 흔적을 찾아나서보면 애틋하고도 변치 않은 사랑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피게레스’와 ‘카다케스’ 그리고 ‘푸볼’은 그들의 흔적을 둘러볼 수 있는 도시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연결해서 여행하기에 좋다. 또한 마을 전체가 온통 흰색으로 칠해진 마을을 동시에 돌아보는 ‘하얀 마을 루트’도 스페인의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