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어깨배너

4월 전사이벤트
4월 카카오페이 할인
창립기념 인포그래픽
페이코 1.5% 적립
크레마 엑스퍼트 예판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나는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미리보기

나는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박에스더 | 쌤앤파커스 | 2012년 02월 23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34건) | 판매지수 84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5% 할인 (즉시할인, 2만원 이상 결제시 )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신한카드 네이버페이 신한카드 30% 할인 (Npay 포인트로 30%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3% 할인 (1.5% 추가적립, 마니아회원)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2년 02월 23일
쪽수,무게,크기 340쪽 | 593g | 153*224*30mm
ISBN13 9788965700593
ISBN10 8965700590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1

선착순 사은품 틴 케이스 증정 이벤트 새창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포함 인문, 사회 도서 15,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틴케이스를 드립니다. (선착순,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2월 01일 ~ 2018년 05월 31일

책소개

권위주의, 집단주의, 합리성의 부재, 비교, 차별 등
일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집단적 고질병은 왜 고쳐지지 않는가?
한국의 오리아나 팔라치 박에스더 기자, 대한민국에 대한 뜨거운 애정으로 다른 대한민국을 꿈꾸다!


혹시 당신은 지금과 다른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 있는가? 이 책의 저자인 박에스더 기자는, KBS 최초의 법조 출입 여기자였으며,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파키스탄 종군 취재를 하면서 한국의 ‘오리아나 팔라치’로 불리기도 할 만큼 거침이 없다. 세상의 판을 읽고 흐름을 예측하는 데 뛰어난 감각을 발휘한다. 특히 2004년 봄부터 만 4년간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를 진행할 당시, 정관계, 재계, 학계의 거물급 인사들을 데려다놓고, 말 못 할 속사정까지 낱낱이 털어놓게 만들어 청취자들을 열광시켰다. 논리적이고 치밀한 그의 인터뷰는 미국 대통령이나 북한 주석과 인터뷰를 해도 ‘맞짱’ 뜰 것 같은 특유의 포스로 유력 뉴스메이커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 그가, 지난 1년 간 미국에서 연수를 하며 이 책을 썼다. 마흔 해 동안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살아온 자신의 실수와 오해들, 부적응증까지 죄다 까발리며, 진짜 대한민국의 속살을 파헤친 것이다. 타 대학 졸업생인 그가 서울대 대학원에서 혹독하게 경험한 ‘승자들의 논리’부터, 기자생활 초기에 조직사회 ‘지진아’로 찍힐 수밖에 없었던 ‘비밀스런 종횡의 위계’, 라디오 토론에서 만난 ‘설득하지 못하는 진보’와 ‘자기 의견이 없는’ 정치인들, ‘부자를 미워하지 않는’ 미국과 쿠바의 공통점인 ‘강한 시스템’ 등…. 나, 너, 우리, 국가의 경계를 넘나들며, 아침에 눈 떠서 잠들 때까지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누구나 보고 듣고 겪는 일상의 문제들을 촘촘히 의심하고 냉철하게 분노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저 : 박에스더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KBS(한국방송)에 입사해 보도국 기자로 경찰, 법조, 교육, 국회 등을 출입했다. KBS 최초의 법조 출입 여기자였으며,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파키스탄 종군 취재를 했다. 한국의 오리아나 팔라치로 불릴 만큼 판을 읽고 흐름을 예측하는 데 뛰어난 감각을 발휘하는 현장기자다. 2004년 봄부터 만 4년간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를 진행했다. 당시 그는 정관계, 재계, 학계의 거물급 인사들을 데려다놓고, 말 못 할 속사정까지 낱낱이 털어놓게 만들어 청취자들을 열광시켰다. ‘한국에 이런 인터뷰어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논리적이고 치밀한 그의 인터뷰는 미국 대통령이나 북한 주석과 인터뷰를 해도 ‘맞짱’ 뜰 것 같은 특유의 포스로 유력 뉴스메이커들을 놀라게 했다.

1년 동안의 미국 연수를 마치고 다시 취재 현장으로 복귀해 현재 ‘취재파일4321’에서 활동하고 있다. 법조 출입, 종군 취재 등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탁월한 근성을 발휘하는 그는 집요함과 치열함으로 무장한 우리나라 대표 여성 저널리스트다. 냉철한 기자정신과 정확한 현..
... 펼처보기

목차

프롤로그 - 다른 대한민국을 향해!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Part 1. 어느 조직사회 지진아의 좌절 고백
“야, 너 몇 살이야?” ? 그 청년은 왜 따귀를 맞았나?
“나는 이래서 한국이 싫어!”
우리 사회의 해체되지 않은 권위주의
나는 싸가지 없는 후배였다 ? 조직 위계의 비밀스러운 논리와 질서
“박에스더는 동기도 물 먹인다며?”
하나만 알고 둘은 몰랐다
폭탄주 정치학 ? “군대 안 갔다 온 놈하고는 얘기도 하지 마!”
술 잘 마시는 여기자
폭탄주 정치학
위계를 벗어난 강의실 풍경
“찬 물에도 위아래가 있거늘.”
장유유서를 먹고 자란 권위주의
위아래는 확실하게? ? 나의 미국인 ‘베프’들
“진심이든 아니든, 너는 윗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켜!”
의심할 줄 몰랐던 ‘온실 속의 화초’
‘운동권’도 깨지 못한 권위주의의 견고함
내용보다 형식 ? 의전하다 날 샌다
‘보여주기’에 대한 집착
김앤장이 그들을 쓸어가는 이유
세월에 의한 기득권 ? “나이 드니 나도 좋은 걸!”
권위주의에의 중독, 달콤하지만 아슬아슬한
사실은 권위 따위 다 집어던지고
70대 자동차 영업사원
모든 의심을 공론화하라 ? 장유유서는 권위주의
... 펼처보기

책속으로

이 책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말하려는 게 아니다. 다섯 살짜리 어린아이부터 팔순의 노인까지, 한국 사회에서 부대끼며 살아온 모든 사람들이 다 경험하고 느꼈을 이야기를 하려 한다. 누구나 알고 누구나 느끼지만 굳이 그 지저분한 속을 끄집어내고 싶지는 않은, 입 밖에 내어 그게 현실이라고 명료하게 정리하고 싶지는 않은, 우리 사회의 불편한 터부들을 건드릴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이놈의 나라, 확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막연하게 지금과는 ‘다른’ 대한민국을 바란다. 나 역시 ‘뭔지 몰라도’ 답답했다. ‘어떤 식으로든’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미국에서의 1년간의 연수. 나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내가 태어나고 살아온 대한민국을 비교적 오랫동안 벗어나 있었다. 그리고 그 바깥에서 내 생각을 정리했다. “아, 내가 바라던 그 뭔지 모를 변화가 바로 이런 것이었구나!”
하지만 내가 여기서 변화를 말하는 방식이 그다지 유쾌하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 나는 그저 공개적으로 떠들면 안 된다고 배운 금기, 숨기고 싶은 치부, 모른 척하고 싶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까발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정말 이런
... 펼처보기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규범과 상식에 사망선고를 보낸다!

“난 이 나라가 도통 체질에 안 맞아. 이민이라도 가고 싶어!” 한번쯤 이런 생각 안 해봤는가?
잘했든 잘못했든 조금이라도 불리할 것 같으면 ‘야, 너 몇 살이야?’ 호통 치는 어른들, ‘군대 안 갔다 온 놈하고는 말도 섞지 말라’는 군필들, ‘여자는 좀 빠지고, 지방대생은 좀 비켜주고, 특정 지역 출신은 좀 배제하고’라 말하는 기득권들, ‘남들 보기 창피하다’며 남의 시선에 전전긍긍하는 사람들, 나이와 직급으로 아랫사람을 찍어 누르며 자신의 건재함을 확인하는 윗분들, 소통이 안 되는 건 괴롭지만 귄위주의의 달콤함은 쉽게 놓지 못하는 권위 없는 상사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이런저런 부조리한 사건들과 불합리한 제도들, 몰상식한 사람들 때문에 대한민국에 놀라고 분노하고 실망한다. 대한민국에서만 통하는 ‘상식 같지 않은 상식’들, 평범한 직장이나 가정, 학교, 심지어 길거리나 지하철에서도(국회나 청와대는 말할 것도 없고) 강요당하는 거대한 위선의 질서들…, 대체 그 실체는 무엇인가?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지만 아직은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우리의 의식수준, ‘글로벌’을 외치지만 아직도 우물 속을 편안해하는 우리의 안일한 모습을 파헤치는 이 책은 ‘위로용’도 ‘분노용’도 아닌, 우리 스스로의 ‘성찰용’ 책이다.

나는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이 땅에서 숨 쉬고 산다는 것에 관한 불편한 진실!


1912년이 아니라 2012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가끔 불합리한 요구인 줄 알면서도 나이나 직급으로 밀어붙여 해결하고, 권위와 체면이 손상되는 데서 오는 좌절감을 공포스러워 하며, 비공식 라인을 움직이는 학연과 지연의 힘을 믿는다. “야, 너 몇 살이야?” 하고 큰 소리로 싸우는 노인네들을 욕하면서도, 때때로 ‘나보다 한참 어린 게 어디서….’ 하고 혼잣말하며 그 뿌리 깊은 ‘나이’(세월에 의한 기득권) 타령을 꽉 잡고 놓지 않는다. 진보주의자, 지식인, 오피니언 리더라고 다를까? 운동권도 깨지 못한 권위주의가 진보의 발목을 붙잡고, 리더들은 전관예우의 떡고물을 은근히 기대하며,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아랫것들이 ‘알아서 기어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이들이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가장 답답하고 속 터지는 순
... 펼처보기

추천평

이 책은 박에스더 기자가 지금까지 살면서 받은 수많은 상처의 기록이다. 대한민국은 확실히 젊은 여성이 살기에 쉽지 않은 나라다. 그렇다고 나이 많은 남자가 살기에 좋은 나라도 아니다. 왜곡된 장유유서와 배타주의 문화의 피해자는 결국 이 시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다. 박에스더 기자는 우리 사회가 지금보다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며, 그를 위해 먼저 위선의 허물을 벗고 공존의 지혜를 배우자고 제안한다. 불편한 주제를 거침없는 필체로 풀어낸 저자의 기백이 돋보인다.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취재로 만난 자리에서 썩어버린 교육과 애잔한 청년실업에 분노하다 동거의 필수불가결함에 공감하기까지, 신기할 정도로 거침없는 박에스더 기자는 마치 인사이드에 있는 아웃사이더 같았다. 대한국민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부조리에 대한 날카로운 냉정에 데고 싶은 2030, 분노하는 한국 청년들에게, 이 독약 같은 애증의 에세이를 쿨하게 권한다. - 김병근 (드림비즈포럼 대표)


박에스더 기자는 세련되고 지적인 사람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한 마디 한 마디가 군살 하나 없이 정갈하면서도 다채롭다. 그런 그녀가 당차고도 균형 잡힌 시선으로 대한민국을 취재하고 제시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저항자로서, 투표권자로서, 생활인으로서, 나는 이 책에서 공감과 반성, 위로를 발견했다. - 이은미 (가수)


바다를 본다. 파도가 치고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가 보인다. 하지만 정작 바다의 진짜 움직임, ‘해류’는 볼 수 없다. 도도한 흐름, 그러나 일상적이어서 알아차리긴 힘들다. 이 책은 ‘다른’ 대한민국을 향해 가는 해류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까발리며’ 찾아내고 있다. 차이가 인정되고 다름이 용납되는 세상은, 격랑이 이는 정치, 경제, 사회적 큰 사건이 아닌, 일상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그 분명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홍정욱 (18대 국회의원, 《7막 7장》 저자)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