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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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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괴물

[ 초판 한정부록 : 양장 감정 다이어리 ]
스미노 요루 저/양윤옥 |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30일 | 원서 : よるのばけもの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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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괴물 리뷰 총점8.0 12,420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무게,크기 292쪽 | 376g | 128*188*20mm
ISBN13 9791161906508
ISBN10 116190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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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밤이 되면 나는 괴물이 된다.
괴물이 되어 매일 밤마다 왕따 소녀를 만난다.


적당한 교우관계, 적당한 성실함, 적당한 존재감으로 일관하는 중학생 ‘나’ 아다치. 무슨 연유에서인지 밤만 되면 괴물로 변한다는 것 외에는 평범한 소년이다. 그에 비해 반의 왕따 소녀 야노 사쓰키는 여러모로 특이하다. 독특한 말투에 아무리 무시당해도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끈질김, 분위기 파악 못하는 둔함, 수시로 넘어지고 다치는 서투름까지, 이래저래 눈에 띄는 존재다. 물론 좋지 않은 방향으로.

반 아이들은 당연하게도 야노를 따돌리고 괴롭힌다. 마치 벌레라도 되는 양 기피하고 무시하는 것은 기본이며 개구리를 신발장에 넣고 책상에 분필 가루를 뿌려놓는다. 누가 실수로라도 야노에게 호의적인 모습을 보일 경우 그 아이에게도 괴롭힘이 쏟아진다. 그러므로 야노와는 얽히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그날부터 둘은 매일 밤 학교에서 만나게 된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의 작가
스미노 요루의 ‘집단 따돌림’을 파헤친 문제작


사춘기 시절, 다들 한번쯤은 그래본 적이 있을 것이다. 괜히 눈에 띌까봐 좋아하는 옷 대신 평범한 옷을 입거나, 좋아하지도 않는 가수를 좋아하는 척 하거나, 사실은 집에 있고 싶은데 친구들 무리에서 소외될까봐 함께 나가 논다거나. 또래 집단에서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자신을 억누르고 남에게 억지로 맞춰주던 바로 그때 그 시간들.

『밤의 괴물』이 환기시키는 순간은 바로 그 순간이다. 비록 학창시절을 다루고 있지만 풋풋한 청춘 따위는 없다. 오히려 자신과 다른 존재를 향해 악의를 고스란히 쏟아내는 아이들만이 있을 뿐이다.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거쳐 왔고, 누구나 느껴본 적 있을 학교라는 공간의 잔인함과 폐쇄성, 그리고 ‘다름’에 대한 적의.

그 속에서 그저 눈에 띄고 싶지 않다는 일념으로 살아가는 한 소년이 있다. 그는 밤마다 괴물로 변하지만 낮에는 반에서 소외되고 싶지 않아서 친구들이 하는 짓을 따라한다. 스스로는 옳지 않다는 것을 알아도, 수많은 ‘어쩔 수 없어’를 되풀이하며. 다리가 여섯 개, 눈이 여덟 개, 꼬리는 네 개인 ‘밤의 나’와 아무렇지도 않게 동급생의 소중한 물건을 밟아 부수는 ‘낮의 나’. 과연 진짜 괴물은 어느 쪽일까.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스미노 요루

Yoru Sumino,すみの よる,住野 よる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 집필 활동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했다.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고 이후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기발한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만개한 벚꽃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를 주인공으로 쓴 섬세한 청춘물이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것이 더 화제가 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6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서점 대상 2위에 올랐으며 일본의 각종 출판 집계에서 1,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여름, 개봉이 확정되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또 같은 꿈을 꾸고 있었다』, 『밤의 괴물』이 있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양윤옥

일본문학 전문번역가다.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하다 남편의 임지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간 뒤 1992년 무렵부터 번역을 시작했다.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을 통해 번역가로서의 입지를 다진 후부터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마루야마 겐지의 『무지개여, 모독의 무지개여』, 쓰지 히토나리의 『사랑을 주세요』 등을 잇달아 펴내며 '1급' 번역자로 굳게 자리잡았다. 히라노 게이치로 『일식』의 번역으로, 2005년에 일본 고단샤講談社가 수여하는 노마 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장송』, 『센티멘털』, 미시마 유키오의 『가면의 고백』, 마루야마 겐지의 『무지개여 모독의 무지개여』,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슬프고 무섭고 아련한』 『장미 도둑』, 그외 『도쿄타워 -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약지의 표본』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붉은 손가락』, 『남쪽으로 튀어』, 『유성의 인연』,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플라나리아』, 『라쇼몽』, 『오, 마이갓』, 『사랑을 주세요』, 『겐지와 겐이치로』, 『천사의 알』, 『천사의 사다리』,
... 펼처보기

목차

밤의 괴물
옮긴이의 말

책속으로

어두운 방에서 나 혼자, 잠을 자도 앉아 있어도 서 있어도 웅크리고 있어도 그것은 한밤중에 느닷없이 찾아온다. 어느 때는 손가락 끝에서부터, 어느 때는 배꼽에서부터, 그리고 어느 때는 입
에서부터.
오늘은 눈에서부터 검은 알갱이가 눈물 한 방울의 모습으로 떨어져 내렸다. 한 방울 한 방울, 그치지 않는 눈물 같은 그것은 서서히 기세를 올리더니 이윽고 폭포처럼 양쪽 눈에서 쏟아졌다.
우글우글 꿈틀거리는 검은 알갱이는 얼굴을 덮고 목에서 가슴, 팔, 허리, 그리고 손가락 하나하나에까지 흘러가 온몸을 뒤덮어 나갔다.
몸의 표면에서부터 검정 이외의 색깔을 상실하고, 그때부터는 내 몸이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 객관적으로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 p.8

“너, 앗치맞 지?”
“엉?”
굳게 다물고 있었을 터인 내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다. 저절로 튀어나와버렸다.
땀을 흘리는지 안 흘리는지는 모르겠으나 온몸에서 식은땀을 느꼈다. 가라앉아가던 몸속의 박동이 다시 커졌다.
어떻게 나인 줄 알았지?
흘끗 뒤를 돌아보았다. 역시 사물함을 열어보는 장면을 들킨 것인가.
“아, 역시역 시앗치 목소리 다.”
그녀는 과장스럽게 손
... 펼처보기 --- p.15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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