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전사 이벤트
디뮤지엄 전시 초대 이벤트
2019 다이어리샵
세븐틴 화보집 예판
편의점픽업 500P 적립
출간전연재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서울 선언
미리보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오늘의책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2002~2018

김시덕 | 열린책들 | 2018년 06월 10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4건) | 판매지수 576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서울 선언 리뷰 총점9.0 16,200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10일
쪽수,무게,크기 416쪽 | 572g | 140*215*30mm
ISBN13 9788932919164
ISBN10 893291916X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4

선착순 사은품 희망찬 2019년! 예스24 북캘린더/동물 캘린더 선착순 증정 새창 YES24 발송 도서/직배송 중고/음반/DVD/문구/eBook
4만/5만이상 구매 시 북/동물 캘린더 선착순 증정 (YES포인트 차감, 업체배송상품 제외)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01일 ~ 2019년 01월 31일

기획전 제16회 독자 선정 올해의 책 2018 투표 새창 2018 올해의 책과 커버에 투표하시면, 회원에 한해 1천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올해의 책 전시회에도 초대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05일 ~ 2018년 12월 06일

선착순 사은품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단독 리커버 새창 양장 리커버 + 인쇄 사인본 + 머그컵 증정(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10월 31일 ~ 2018년 11월 30일

전체보기

책소개

문헌학자답게 서울 걷기

규장각한국학연구소 김시덕(金時?) 교수의 새 책 『서울 선언』은 좀 의외의 주제를 다룬다. 제목과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일종의 답사기다. 고문헌학자가 왜 서울 답사에 나섰을까? 그가 걷고 본 서울은 어떤 도시일까?

문헌학자가 서울 답사기를 썼다고 하면 아마도 [문화유산 답사]를 떠올릴 것이다. 궁궐과 박물관, 역사 유적을 돌아보겠거니 생각할 만하다. 그러나 이 책에 그런 장소는 등장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찬란한 문화유산이나, 아픈 근대의 흔적 같은 이야기는 없다. 물론 이 책도 역사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시점은 대체로 현재에 가깝다.

저자는 주로 [여기도 서울인가?] 싶은 장소들을 걷는다. 그 장소들은 그가 40여 년간 살고 생활했던 곳들이다. 특별할 것 없고 역사가 없어 보이는 곳들을 걸으며 조금은 다른 서울의 역사를 읽어 낸다. 그는 그 장소들을 [무수히 많은 책이 꽃힌 도서관]이라고 칭한다.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이 어쩌면 진짜 서울의 역사일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시덕

1975년 서울 출생.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국문학연구자료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조교수이다. 조선·명·일본 간 국제전쟁으로서의 임진왜란을 중심으로 16-20세기 동부 유라시아 지역의 전쟁사를 연구하고 있다. 고문헌을 비롯한 다양한 자료에 근거해서 전쟁이 초래한 동아시아 차원의 변화와 역사의 흐름을 추적해왔다. 나아가 한반도가 지정학적 특수성 때문에 여느 국가와는 다른 궤적을 그렸다는 인식이 실상과 다르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일본에서 펴낸 박사학위논문 [이국 정벌 전기의 세계 - 한반도·유구·오호츠크 해 연안]으로 2011년 외국인 최초로 일본 고전문학학술상을 받았다. 2015년에는 한국 동방문학비교연구회의 석헌학술상 수상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저서로는 『히데요시의 대외전쟁』(공저), 『그들이 본 임진왜란』, 『이국과 일본의 전쟁과 문학』(공저), 『교감 해설 징비록』, 『그림이 된 임진왜란』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여기도 서울이다
1. 여기도 서울인가?
2. 〈사대문 안〉만 서울인가?
3. 서울 보는 법: 삼문화 광장(三文化廣場)
4. 여러 모습의 서울

제2장 나의 서울 답사 40년
1. 잠실
2. 부천시 소사
3. 안양시 평촌
4. 방배동
5. 신반포와 구반포
6. 종로와 광화문
7. 중계동
8. 고양시 일산
9. 개포동

제3장 서울 걷기 실전편
1. 이제는 걸을 수 없는 답사 코스: 청계천
2. 식민지 시대의 신도시를 걷다: 청계천 남쪽에서 한강까지
3. 1925년 을축년 대홍수의 문화사: 양수리에서 영등포까지
4. 최초의 강남을 걷다: 영등포에서 흑석동까지
5. 변화는 서울의 끝에서 시작된다: 종교, 공장, 노동자

제4장 서울, 어떻게 기억할까?
1. 은평 뉴타운
2. 은평 한옥 마을과 은평 역사 한옥 박물관
3. 역사 왜곡으로부터 서울을 지켜라

나가며
인용한 글

책속으로

여기도 서울인가? 어디까지 서울인가? 인위적으로 구획된 행정 구역인 서울특별시 안의 지역들을 걷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나? 나는 왜 우연히 탄생한 것일 뿐인 행정 구역 서울을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걸까? --- p.19

오늘날의 서울이 1963년에야 지금의 형태를 띠게 된 것처럼, 현재 서울의 역사라는 것도 원래부터 존재하던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현재와 같은 형태를 띤 서울특별시는 역사적으로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올바른 서울의 역사〉란 것도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p.28

이제까지 서울을 말해 온 사람들이 조선 시대 궁궐과 왕릉, 양반의 저택과 정자들을 주로 거론해 온 것은 대단히 편협한 귀족주의적 세계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모든 옛 책이 동일하게 귀중한 것과 마찬가지로, 서울 속의 모든 공간과 사람도 동일하게 가치 있는 존재들입니다. --- p.33

양천 향교는 양천구가 아니라 강서구에 있습니다. 사대문 가운데 동대문은 동대문구가 아니라 종로구에 있구요. 옛 시흥군은 지금의 시흥시와는 무관하게 서울 금천구 시흥동이 중심지였고, 매동 초등학교는
... 펼처보기 --- p.405

YES24 리뷰

휴가철, 멀리 떠날 것 없이 근처라도 걸어보실래요?

손민규 (lugali@yes24.com) | 2018-07-04

지금은 입사 면접 단골 문제가 어떻게 변한지 모르겠다. 대략 10여 년 전, 대표적인 질문이 "여기까지 온 과정을 1분 안에 말하시오."였다. 당시 나는 관악구에 살았고, 면접을 보기 위해 동작구와 영등포구를 지나는 버스를 탔더랬다. 지나친 정류장 중 '강남 초등학교'라는 곳이 있었다. 강남 초등학교로 썰을 풀었다. 강남3구가 아닌 곳에도 강남이라는 명칭을 학교에 붙이는 것은 대한민국의 과잉된 교육 열망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고 말이다. 나름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고 뻐근해하며 면접관을 바라봤더랬다.

그리고 10년 뒤. 『서울 선언』을 읽으며 강남 개발 이전의 강남이 영등포구와 동작구 일대를 일컬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볼이 빨개졌다. 그 면접관은 내 대답을 들으며 코웃음 쳤을까? 주변에 있는 서울 토박이들을 만날 때마다 집요하게 묻고 다녔다. 동작구에 왜 강남초등학교가 있는지 아니? 다행히도 내 또래 서울 토박이들은 나처럼 몰랐다. 마음대로 결론 내리고 정신 승리하기로 했다. 그 면접관도 몰랐을 거야! 우리에게 서울의 역사는 사대문 안 서울을 주로 의미하니까.

현대 서울 시민이 조선 시대의 사대문 안에만 주목하는 것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외국 도시의 올드 타운을 관광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자기가 사는 도시를 관광객처럼 낯설게 보는 것은 도시를 보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서울 사대문 안이라는 올드 타운의 바깥에 사는 나 자신이 서울이라는 도시의 주인공이 아닌 존재로서 스스로 소외되어 버립니다. (51쪽)

여하튼 『서울 선언』은 서울에 관한 책이다. 김시덕 문헌학자가 책을 연구하듯 꼼꼼하게 서울을 둘러보고 쓴 기록이다. 부제가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이다. 문헌학자의 서울 걷기란 어떤 의미일까. 문헌학이란 기존에 주목받지 않았던 텍스트까지 세세하게 검토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내는 학문이다. 이 방법을 서울 답사에 적용해본다면, 그간 주목받지 않았던 공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게 문헌학자의 서울 걷기라 할 수 있겠다. 그간 서울을 소개하는 책에서 단골로 등장했듯 궁궐이나 종묘 같은 조선 시대 유적은 다루지 않았다. 대신 도로, 골목, 단독 주택, 다세대 주택 등등 보통의 공화국 시민이 살고 걷는 공간을 소개한다. 글을 보지 않고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만 쓱 보더라도 서울이 이토록 다채로운 공간이었다니! 하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겠다.

이 책이 서울 걷는 법만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전작인 『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에서 주류 한국인의 역사 인식 - 한반도는 지정학적 요충지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 과 반대되는 주장을 개진했듯, 이번 책에서는 책 곳곳에서 한국의 역사 기억 방식을 비판한다. 이를테면, 한국은 역사가 유구하고 문화재가 풍부하다는 사실. 그리고 일본제국주의가 나쁘다고 지적하면서도 그뒤 대한민국 정부에서 벌어진 동일한 폭력에 관해서는 침묵하는 태도. 서울을 기억하는 다섯 가지 선입견에 관한 부분 - 조선 후기 중심주의, 사대문 안 중심주의, 왕족 양반 중심주의, 주자학 중심주의, 남성 중심주의 - 도 유념할 만한 대목이다.

서울의 백제 유적이 파괴된 것은 신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뒤도 아니고, 임진왜란 때도 아니고, 식민지 시대도 아니고, 바로 우리 한국인들이 정부를 세운 현대 한국 시기였습니다. 현대 한국, 현대 서울에 이렇게까지 유적 유물이 남아 있지 않은 책임의 일부는 발 우리 현대 한국인들 자신에게 있습니다. 이 책임을 회피하면 안 됩니다. (69쪽)

조선 신궁은 헐릴 만합니다만, 현대 한국 시기에 세워져서 수많은 서울 시민들이 들른 남산 식물원을 헐어 버리고, 조선 왕조 시대의 성곽을 복원하는 데에 저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저는 조선 왕조라는 왕국의 신민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의 시민입니다. 대한민국 시기에 만들어진 건물과 공간들이 귀히 여겨지지 않아서 툭하면 헐려 버리고, 그 자리에 조선 왕조의 유적이 복원이라는 이름으로 새로 창작되는 최근 움직임이 한탄스럽습니다. (중략) 무솔리니는 로마 제국 시대의 로마를 지상에 드러내기 위해, 그 이후에 만들어진 것들을 깡그리 철거해 버렸습니다. 자기가 로마 제국의 위엄을 세상에 다시 드러나게 했다고 강조함으로써, 로마 제국과 자신의 파시스트 국가를 동일시하려고 했습니다. 21세기 들어 서울 곳곳에서 대한민국 시대의 건물과 공간을 헐고 조선 시대의 유적을 발굴 복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이름만 제국이었던 대한 제국을 <아시아 2위의 군사 강국>이라는 식으로 호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마치 무솔리니 시대의 로마 발굴 작업을 보는 듯한 불길한 예감을 받고 있습니다. (177쪽)


눈 떠 보니, 올해도 절반이 지났다. 휴가철이 성큼 다가왔다. 멀리 떠난는 것도 좋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 굳이 멀리 갈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주변에 존재하는 골목, 도로, 건물도 유심히 보면 재밌는 게 많다. 그 장소가 이 책에서 다룬 서울일 필요도 없다. 저자의 바람처럼 각자 자신이 사는 동네를 걷고, 기록하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여기도 서울인가?

이 책에 등장하는 장소들은 현대 서울이다. 얼핏 봐선 볼품없는 곳들이다. 아파트 단지와 상가와 골목, 공단과 종교 시설, 주택가와 빈민가, 유흥가와 집창촌, 서울 안의 농촌 지대, 이런 곳들이 저자의 관심사다. 이들 장소의 공통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그곳이 바로 시민의 생활 터전이라는 점이다. 경복궁 근처에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도 극소수일 뿐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시민 대다수가 사는 공간에 관심이 없고, 함부로 없애 버려도 된다고 생각할까. 저자가 보기에 이것은 아마도 그 장소들에서 역사가 지워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역사를 복원하기 위한 시도이다. 또한 [시민의 도시]로서 서울을 재정립하기 위한 시도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이 장소들이 서울의 변두리라는 점이다. 이제는 서울의 새로운 중심처럼 느껴지는 강남도 사실은 가장 늦게 서울에 합류한 변두리 중 하나다. [강남은 서울이 아니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보는 변두리의 한 특징은 [역동성]이다. 이 장소들의 풍경은 말 그대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재개발은 그 한 단면일 뿐이다. 한편으로 역동성은 사회 변혁의 측면을 말하기도 한다. 위정자들은 불안 요소들을 서울의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으려 노력해 왔다. 빈민과 철거민, 집창촌, 공단 등이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그렇게 쌓인 불안이 사회 변혁의 불씨가 되어 왔다. 저자는 [현대 한국의 변화는 언제나 땅끝에서 시작되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서울이 어떤 도시인지 파악하려면 서울의 중심이 아니라 변두리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의 도시, 서울

그렇다 하더라도, 한양 도성 안의 풍성한 문화유산을 두고 굳이 변두리를 걸어야 할까. 경복궁이나 종묘에 가면 얻을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아마도 그럴 것이다. 조선 왕조의 유산은 그 자체로 서울의 소중한 자산이다. 다만 이 책은 서울에서 소중히 보존되어야 할 것이 단지 그뿐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조선 왕조와 사대부 문화의 계승을 서울의 정체성 확립과 동일시하는 관점을 비판한다. 이 관점을 [조선 왕조 중심주의]라 칭하고, 강남 개발 과정에서 파괴된 백제 고분과 왕성들, 은평 한옥 마을 조성 과정에서 파괴된 5,000여 기의 평민 무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