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전사 이벤트
송정미 콘서트 초대
2019 다이어리샵
미키 90주년 퍼즐 증정 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올해의 책 2018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Yuhki Kuramoto - Reminiscence II 유키 구라모토 회상 2집 [발매 20주년 기념]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Yuhki Kuramoto - Reminiscence II 유키 구라모토 회상 2집 [발매 20주년 기념]

Yuhki Kuramoto 연주 | 씨앤엘뮤직 | 2018년 05월 18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35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16,500원
할인가 13,400 (19%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5%+ 5만원 캐시백 (상세페이지 확인)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상품과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2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선택상품 총 0개 : 0    전체 선택상품 카트에 넣기 선택상품 리스트에 넣기

  시리즈 상품 모두보기 시리즈 상품 모두보기

상품정보

발매일 2018년 05월 18일
시간,무게,크기 300g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1

기획전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QUEEN! 새창 퀸에 관한 모든 것, CD/LP/DVD/BD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06일 ~ 2018년 12월 28일

음반소개

국내 첫 앨범 [회상]의 발매 20주년을 맞아,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한국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신작!
Yuhki Kuramoto [Reminiscence II] 유키 구라모토 [회상 II]

로맨틱한 선율을 담은 따스한 피아노 연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 1998년 발표 이후,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국내 첫 앨범 [회상]의 발매 2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피아노 솔로의 감동적인 울림을 전하는 작품인 [회상 II]. 한국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을 비롯, 12곡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펼쳐지며 서정적인 감동을 남긴다.

“유키 구라모토는 20년 동안 줄잡아 40장 이상의 음반을 발매하며 파스텔 톤 물빛 피아노의 서정주의자로 자리매김했다. 날이 갈수록 그의 인기는 결코 식지 않는다. 미세먼지가 늘어난 요즘 그의 음악이 맑은 공기처럼 더 그리워진다.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은 귀로 듣는 공기청정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류태형(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음악 칼럼니스트)

* 유키 구라모토의 곡 해설 및 라이너 노트 수록

아티스트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연주 : Yuhki Kuramoto

유키 구라모토 1951년생. 도쿄공업대학 재학시절부터 피아노 연주가로서 활동을 시작. 1986년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의 수록곡 ‘Lake Louise’가 크게 히트하면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피아노 솔로뿐만 아니라 관현악곡, 관현악과 함께하는 피아노협주곡 등 지금까지 40장 이상의 앨범을 발표. 일본의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풍은 낭만파 스타일로 편안함과 풍부한 색채를 가진 화성의 음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75만장의 판매를 기록(2017년 기준으로 160만장)하며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1999년부터 한국에서의 콘서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0회가 넘는 공연 티켓 대부분이 매진을 기록하였다. 2012년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일본관의 음악을 담당해 아름다운 자연의 영상에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 Reminiscence II에 붙여 by 유키 구라모토 ]
1998년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앨범 [Reminiscence(회상)]은 지금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있습니다. 제게 있어 이렇게 기쁜 일은 또 없습니다. 이 앨범은, 자연 속에서의 평온을 주제로 한 ‘Lake Louise’, ‘Meditation’, 그리고 로맨틱한 심정을 주제로 한 ‘Romance’, ‘Paris in Winter’ 등, 서정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멜로디를 중요시하는 것뿐 아니라, 그것을 받쳐주는 하모니까지도 소중하게 여겨, 평온한 가운데서도 약간의 기복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작곡해왔습니다. 그 덕분인지 여러분들의 귀에도 맞아 그 뒤에도 거의 매년 음반을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Reminiscence]를 발표한 1998년부터 20년째가 되는 2018년, 이 Reminiscence라는 말은 다소 고상한 느낌이 나는 단어였습니다만, 해당하는 한국어/일본어인 ‘회상’이라는 단어 이상으로, 고상함과 함께 상냥함, 신선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에도 이 Reminiscence 외에 memory, recollection, rememberance 등의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가 여러 가지 있는 듯합니다. 회상에 깊이 잠기는 것은 인생 그 자체겠지요. 사람들이 각자의 연령에 관계없이 그때까지의 인생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 감동하거나 감명을 받는 것, 호의나 배려를 받는 것, 애절해질 정도의 가슴 떨림을 느끼는 경우가 있겠지요. 자연 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치 명상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인간이라는 이유이기 때문이겠지요.

요즘에는 음악을 즐기며 듣는 분들이 확실히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곡을 한 곡 선택해 듣는 것은, 요리로 예를 들자면, 일품요리를 아 라 카르트(프랑스의 일품요리 중 단품을 선택하여 주문하는 요리)로 즐기는 것과 닮아 있습니다. 이 방식 또한 물론 좋은 것이지만, 깊이 음미할 수 있는 코스요리가 있다고 하면 그것을 순서에 맞게 즐겨나가는 것도 상당히 유의미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제작자는, 풀코스로 CD의 구성 및 순번을 충분히 다듬어 놓아, 연달아 들을 때에도 청자가 스토리를 느끼며 충실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고민해야만 합니다. 저 역시 이 CD를 통해 곡의 완급이나 조성의 친화도가 잘 이어질 수 있도록 고심해보았습니다. 앨범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맛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러면 이하, 각각의 곡에 대하여 현시점에서 작곡가=연주가가 생각하는 것을 길게 써보고자 합니다. 지난 앨범의 부클렛과 같게, 각각의 곡에서 몇 소절의 악보를 게재하고 음악용어도 사용한 짧은 글을 추가로 써보았습니다. 곡의 조성 표기에 대해서는 전통적으로 클래식 음악에 잘 쓰이는 독일어 방식을 써보았습니다. (사족입니다만, 샾이나 플랫 등의 기호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폰트에 좌우되지 않은 이점도 있습니다. B는 영어에서는 B플랫에 해당합니다.) 음악의 설계도라고도 할 수 있는 악보는 감상을 위한 어떤 힌트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아래의 코멘트는 주관적인 것이고, 그저 참고일 뿐입니다. 감상하는 분의 감성은 그 무엇도 정해진 바 없는, 즉 자유로운 것임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01. Cordiality 心(진심) #365 G dur
나 자신도, 지금까지 몇 번이나 타인으로부터 상냥함이나 진심을 담은 도움을 받아왔다. 일상에서도, 혹은 공적인 장소에서도 인사에서 감사의 말은 빠질 수 없다. 그것이 진심에서 나오는 인사나 감사의 말이라면 진정 상대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심플한 선율에 몸을 맡기며 솔직하게 느껴지는 흥분을 음악에 나타내보고자 했다. ‘여러분, 고마워…’ 와 같은 말로 노래하는 것도 가능할 거라 생각된다.

■02. Album, Full of Memories かしいアルバム(그리운 앨범) #363 C dur
추억 속의 사진이 많이 들어 있는 앨범을 열 때 페이지를 넘기면, 그리움이 치밀어 오른다. 그런 것처럼 서서히 고양되어가는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해보았다. 악보의 예시처럼 곡의 앞부분은 약하게 시작하지만, 어떤 선입견도 없이 듣는다면 최초의 부분은 4박자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허나 곧 음악이 진행되어가면서 전체가 3박자로 들리더라도 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굉장히 유명한 곡인 <엘리제를 위하여>라도 처음 들을 땐, 곡의 앞부분의 한 소절은 사박자로 들리곤 한다.

■03. Beautiful Memories 思い出は走馬燈のように(추억은 주마등처럼) #364 E dur- cis moll
하나오카 세이슈(華岡?洲)라고 하는 1800년 전후에 마취를 개발한 실존 인물이 있다. 그의 아내의 생애는, 일본에서 몇 번인가 영화와 드라마 등으로 만들어져 왔다. 나도 2016년에 소규모이지만 멋진 무대를 위해 음악을 작곡할 기회를 얻었다. 다른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을 삽입하는 것이지만 지나친 유럽풍 멜로디가 아닌 심플한 음계의 멜로디로 여러 화음을 맞추어 상냥하며 그리운 느낌이 들도록 고심해보았다. 인생의 마음을 울렸던 여러 장면=아름다운 추억이 순서대로 떠올라, 주마등처럼 돌아나가는 분위기가 빚어지도록, 듣기 좋은 한 곡으로서 완성하고자 했다.

■04. Gentle Encounter 優しき邂逅(상냥한 해후) #142 cis moll
이전은 막역한 관계였으나 여러 사정으로 긴 기간 동안 만날 수 없던 친구, 연인, 가족과 의 해후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이루어져 왔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갑작스런 해후 때문에, 혹여 말을 섞지 못한다 하더라도 서로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이 가능하다면 멋진 것이겠지 생각한다. 이 곡은 한 드라마의 그런 장면을 위해 작곡되었다.

■05. Travel Yearning あこがれと旅立ちと(동경과 여행과) #231 H dur
출발의 서곡으로, 음악적으론 전주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행에 대한 동경이 더욱 강해지는 기분을 표현해보고자 했다. 여행의 모티브가 고양되어가고, 이는 동경의 모티브에 투영된다. 다시 여행의 모티브를 연주하고, 이 패턴은 조금씩 형태를 바꿔가며 기분을 고양시킨다. 이미 발표했던 곡 <다시 동경과 여행과(Travel Yearning Again)>와 같은 방식으로 만든 곡이다.

■06. Lonely Windmill 風車は寂しく(풍차는 쓸쓸히) #239 h moll
말하자면 풍차는 원래 여러 개가 함께 모여 역할을 완수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혼자 있는 풍차라도 괜찮겠지만 역시 어딘가 쓸쓸함을 느끼고 만다. 실제 네덜란드에서 그런 풍차를 봤을 때 어딘지 모르게 적막감을 느꼈다. 혹여 인간도 이와 같이 홀로 서는 것은 쓸쓸함과 이어져 있는 건 아닌가 한다.

■07. Whereabouts Of Love そしてどんな風に愛は…(그리고 어떤 느낌으로 사랑은…) #214 fis moll
<그리고 어떤 식으로 사랑은…>은 일본어 타이틀이다. 영어로 하면 길어져 버리고 뉘앙스도 달라지는 듯하다. 따라서 이 곡의 영어 타이틀은 사랑의 ‘행방’이라는 것과 같은 의미의 ‘Whereabouts’를 사용하게 되었다. 추상적인 사랑이란 것은 ‘어디로 가버리는 걸까?’ 말하고, 다소 철학적인? 자문자답이 곧 이어진 다음에, 이윽고 한 줄기의 광명이 비추기 시작하고 위로가 되는 멜로디가 연주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도 일순간, 다시 갈등이 머리를 쳐들고 처음과 같은 자문자답을 반복하게 된다.

■08. Hopeful Start 新たな門出に(새로운 출발로) #342 B dur
새롭게 쓰인 각본, 그리고 내가 음악을 담당한 뮤지컬 <폭풍의 언덕>은 2011년 7월에 도쿄, 오사카에서 상영되었다. 그 다양한 음악을 피아노곡으로 써냈다. ‘새로운 희망에 가득 찬 인생을 나는 함께 살기 위해’라며 벅차게 노래하는 분위기의 음악이다. 악보의 예시는 인트로 두 소절 뒤부터의 부분으로, 왼손의 저음의 2분 음표가 순차적으로 진행해 간다. 이것에 따라 오른손의 멜로디는 점점 높아져간다. 즉 느낌이 커져가는 것이 악보에서도 느껴질 것이다. 더욱이 7번 트랙, ‘Whereabouts Of Love’ 까지는 조표로서 샤프를 사용하는 조를 기본으로 하여 연결하였으나 8번 트랙부터는 플랫 두 개의 조가 되어, 다음으로 이어진다. 이 앨범에서의 새로운 악장의 시작인 것이다.

■09. Walk On Autumn Leaves 敷き詰められた落ち葉を(깔린 낙엽을) #235 g moll
한 곳에 낙엽이 깔려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면, 정말로 로맨틱한 경치에 빠져든다. 이 곡은 샹송 느낌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 낙엽 카펫을 배경으로 하여, 뭔가 로맨스가 느껴지도록, 남녀가 말 없이…, 라는 식으로 등장인물을 겹쳐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도중에는 각 부분의 화음 진행을 사용했던 즉흥 악절이 심경의 미묘한 변화를 표현하고 있다고 말 못할 것도 없다. 악보의 예시는 인트로 부분을 게재하였으나 곡의 엔딩 또한 이 악절을 사용하였기에 스토리의 ‘본보기’로 어울린다.

■10. Pretty Music Box 小箱のメロディㅡ(뮤직 박스의 멜로디) #223 B dur
현실과 꿈의 세계의 좁은 문을 묘사하는 음악으로는, 오르골 느낌의 음을 사용하는 것이 어떤 의미로는 적절한 듯싶다. 간주 혹은 종결부에서 다음 곡 의 시작 부분의 멜로디를 은은히 보여주고 있다. 오르골, 그것도 순수하게 기계장치의 옛 모습을 통해, 유서 깊이 이어진 '뮤직 박스'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도시 어디든 소리가 가득 차 범람하는 요즘, ‘귀를 기울여야 들을 수 있는 음악’도 소중히 여겨야 할 것 이다. 그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정적’이라고 평소 생각하고 있다.

■11. Daydream 微睡みから覺めて(잠에서 깨어) #212 Des dur
부드러운 터치로 질문하는 듯한 멜로디로 시작한다. 몇몇의 모티브는 7번 트랙 < Whereabouts of Love> 음의 형태를 사이에 끼웠다. 수면 중에 꾸는 꿈은, 무언가 스토리가 있다기 보다 되는 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 가위에 눌리는 일이 종종 있다. 여기서 말하는 백일몽이라는 것은 마음 깊이에서 상상하는 소원과 희망이기도 하고, 살아가는 사회나 힘겨운 현실에서 떨어져 달콤하고 애절한 환경에 잠시 빠져드는 상상이라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쩌면 음악을 듣는 것도 ‘Daydream’일지도 모르겠다.

■12. Seagull Lullaby かもめの子守歌(갈매기의 자장가) #165 Des dur
악보에서 8분의 9박자라고 한다면, 자장가로서는 조금 하늘에 떠 있는 느낌이 드는 리듬이지만, 그 주인공이 새 혹은 그 친구들이라면, 그것도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조차 잠에 빠져들면 중력을 느끼지 못한다… 악보의 예시는 플랫 5개의 키로서 내림라장조이지만, 도중 샤프 3개의 가장조, 그리고 이와 같게 4개의 사장조를 거쳐 다시 원래의 내림라장조로 돌아와 곡을 끝마친다. 즉 도중에 약간 다른 정경의 꿈을 꾼 것이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