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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할 걸 그랬어

책에서 결국, 좋아서 하는 일을 찾았다

김소영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30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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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30일
쪽수,무게,크기 324쪽 | 436g | 128*188*20mm
ISBN13 9791162203637
ISBN10 11622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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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 MBC 아나운서, 책 읽어주는 여자, 책방 주인
김소영 첫 에세이

“그때 나는 일이 없어도 좋았다.
일단은 ‘당장’ 행복해지고 싶다는 소망이 급선무였다.”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어주는 여자’로 불린 방송인 김소영.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그와 동시에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 24] [MBC 뉴스투데이] 등 메인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를 맡는 등 주목받는 아나운서로 성장했다. 라디오 [굿모닝 FM]의 ‘세계문학 전집’이라는 책 읽어주는 코너를 맡아,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일의 재미를 발견하기도 했다.
탄탄대로일 거라 믿었던 그 길에 들어서자마자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갑자기 찾아왔다. 가장 활발히 일하며 빛나야 할 시기에 갑작스레 방송 출연 금지를 당하게 되면서 긴 방황이 시작되었다. 방송 출연이 금지된 후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사무실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뿐. 그리고 기다리는 일뿐이었다. 그나마 책을 읽으며 그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고, 그래서 더 책으로 파고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방송 출연 금지 1년을 두 달쯤 남겨두었던 어느 날 아침, 누운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몸은 아프지 않았다. 게다가 어제만 해도 아무렇지 않게 퇴근해 잠이 들었었다. 도무지 움직이지 않는 몸과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만으로 가득한 머릿속을 내버려둔 채 몇 시간을 누워 있었다. 지각이지만 어차피 내가 회사에 오는지 가는지 신경 쓰는 사람도 없었다. 더 받을 미움도 없고, 인사고과 따윈 포기한 지 오래였다. 결국 그날은 휴가를 냈다. 그리고 그날, 더는 이 생활을 이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다.
_「프롤로그」에서

‘조금만 더 버티면 될 텐데’라는 주위의 만류에도 결국 사표를 냈다. 너무나 사랑했던 일터를 뒤로하고 아무런 계획도 없이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곳으로 스스로 나섰다. 훗날 너무 빠른 포기였다고, 조금 더 참았어야 했다고 그날의 선택을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자신에게 이야기했다. 조금 더 자유로워지자. 인생이 어떻게 풀려가든, 그 길에서 행복을 찾아내겠다고.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소영

방송 진행자, 책방 주인, 책장 편집자.

십 대 시절부터 책을 좋아해 그 흔한 일탈의 추억 하나 없다. 책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기에 후회는 없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방송으로 진로를 정했다.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그와 동시에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 24] [MBC 뉴스투데이] 및 라디오 [굿모닝 FM-세계문학 전집]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우연히 맡게 된 라디오 프로그램의 책 읽어주는 코너를 맡아,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일의 재미를 발견하기도 했다. 2017년 방송국을 나와 서울 합정동에 동네 책방 ‘당인리 책발전소’를 열었다. 책을 좋아하는 일과 책을 파는 일은 다르다는 걸 온몸으로 배우고 있다. 여러 매체에서 책을 소개하고, 책과 얽힌 이벤트를 기획하며, 책장을 채우고 디자인하는 등 조금씩 작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말하기를 업으로 삼은 방송 진행자이지만, 늘 읽고 쓰기를 더 잘하고 싶어 했다. SNS에 스치듯 읽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긴 서평을 올리며 나름 호응을 얻고 있다. 독서가 나만의 분야가 아니기를 바란다. 더 많은 사람이 책과 친해지는 날까지 ‘좋아서 하는 일’을 꾸
... 펼처보기

목차

프롤로그 조금만 더 자유로워지자

1. 책방에 간다는 것
‘책방 여행’을 떠나다
마냥 멋짐도 마냥 편안함도 아닌 _안진
오직 이 한 권의 책 _모리오카 서점
맥주 한 모금, 문장 한 줄 _비앤비
재즈 같은 책방 _브루클린 팔러 신주쿠
버텨줘서 고마워 _산요도 서점
책 파는 잡화점 _무지북스
앰프 파는 책방 _츠타야 가전
책 읽는 남자와 살기
독립 책방과 헌책방의 거리 _도쿄도 서점
고양이 집사들을 위한 고양이 서점 _진보초 냔코도
끊어진 길 위에서 발견한 행복
기치조지에서 보낸 완벽한 하루 _햐쿠넨
당신은 하루키를 좋아하나요 _아오야마 북센터 오모테산도
마크 제이콥스의 머릿속으로 _북마크
이토록 화려한 서점이라니 _긴자 츠타야 서점
밥 냄새 솔솔 풍기는 사진집 식당 _메구타마
겨울 밤 벚꽃길 산책 _카우북스

2. 책방을 한다는 것
작은 책방의 쓸모
고르는 일이 뭐라고
은행 안 도서관 탐방 _디라보
큐레이션의 감각 _시보네 아오야마
개미 책방 주인의 포부
진작 할 걸 그랬어 _책거리
독서라는 습관
북카페의 시조새를 만나다 _롯폰기 츠타야 서점
독립 책방과 동네 책방 사이에서 _위트레흐트
우리
... 펼처보기

책속으로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다. 지금 내 앞에 앉은 남편이 편안하고 행복한지. 책을 덮고 남편을 본다. 일단 그가 고른 센차는 그리 흡족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 커피를 시키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니, “네가 두 종류 다 마셔보고 싶을까 봐”라며 그제야 자신의 음료를 건네는 남편(내 입맛엔 만족스러웠다). 이미 차 맛에는 관심이 없고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점심 먹을 식당을 검색하고 있다. 다행이다, 이 편안함과 멋짐을 우리가 공유하고 있어서.
--- p.44~45

오늘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펼쳐볼 일이 없었을 이 책은 나와 무슨 인연으로 맺어진 걸까 싶기도 하고. 꽤 오랫동안 내 앞에 놓인 낯선 책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내가 고르지 않은 책에 이토록 깊은 관심을 기울여본 것은 난생처음이었다. 이 한 권의 책을 영원히 잊을 수 없겠지.
--- p.50

거의 매일 밤 우리는 나란히 누워 그날의 기분에 따라 읽고 싶은 책을 읽는다. 가끔 궁금하면 서로의 책에 고개를 내밀기도 하고, 먼저 잠든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기도 한다. 잠들기 전에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지 않았더라면 우리의 머리맡은 얼마나 황량했을까.
... 펼처보기 --- p.304~305

출판사 리뷰

아나운서 퇴직 후 아무런 플랜B도 없이 떠난 여행,
그리고 직접 동네 책방을 열기까지의 이야기

“나의 책방 여행에는 두 계절이 겹쳐졌고,
백수인 나와 책방 주인인 내가 뒤섞였다.”


퇴사 후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새로운 짐을 꾸려 일본 도쿄로 떠난 것. 캐리어엔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열 달 동안 물리도록 읽은 책을 가득 챙겼다. 그가 그곳으로 떠난 이유는 무엇이며, 그곳에서 찾은 것은 무엇이고, 또 되돌아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일까.
낯설지 않은, 그러나 일상은 아닌 타국에서 마주할 미래에 대한 막막함으로부터 독서는 언제나 그랬듯 자신을 지탱해줄 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떠났다. 계획은 오직 하나, 책방을 찾아다니는 것. 작더라도 독특한 개성을 가진 책방을 찾아다녔다.

여행 일정은 일주일로 잡았다. 아쉬워지면 또 오면 되지. 사실 여러 번 가본 도쿄이다 보니 일주일이면 충분하고도 남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름에 떠난 책방 여행은 겨울에 한 번 더 다녀오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렇게 나의 책방 여행에는 두 계절이 겹쳐졌고, 백수인 나와 책방 주인인 내가 뒤섞였다.
처음에는 무작정 떠났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 다가올수록 조금씩 불안해졌다. 그래도 집으로 돌아갈 때쯤이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도 스르르 풀리지 않을까. 일주일의 여행으로 해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쯤은 알았지만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_37~38쪽에서

평소 책 읽기를 즐겨했던 작가는 동네 책방 찾는 것 역시 취미처럼 해왔었다. 우리나라 책방들에 영감을 준 일본의 책방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북 큐레이션,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독서 체험 등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도쿄 책방 여행은 그녀의 관심을 채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 에세이는 그녀가 탐닉한 도쿄 책방 여행기로 시작한다. 오직 한 권의 책만을 파는 책방에서부터, 130년의 역사를 가진 책방, 밥 냄새 솔솔 풍기는 사진집 식당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책방을 탐험하며 그곳의 공간, 느낌, 사람들의 이야기를 작가만의 시선과 필체로 써내려갔다.
도쿄 책방 여행을 다녀온 후 작가는 서울 합정동에 동네 책방 ‘당인리 책발전소’를 열었다. 책방 공사를 하고, 책장을 채우고, 카페 메뉴를 개발하고... 짧지만 강렬했던 준비 과정부터 책방을 열기까지의 무모(!)했던 창업기, 책을 읽기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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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만일 지금의 내가 하던 일을 집어치우고 전혀 다른 일, 예를 들어 책방을 열면 나는 행복할까.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행복할 가능성을 놓고 김소영과 비교해본다면 나는 그의 상대가 되지 못할 것이다. 첫째, 나는 책을 그녀만큼 좋아하지 않는 것 같고, 둘째, 나의 생물학적 나이는 한두 번의 실패도 실제보다 더 심각하게 느끼게 될 만큼 많다. 그녀는 책에서, 자신은 어느 날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었고, 그러다 보니 책방까지 열게 됐으며, 그래서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그 말을 인정한다. 앞에 말한, 그가 나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두 가지 이유가 근거다.

나는 그래도 그의 가까운 선배라고 생각하는데 그가 내게 전혀 의견을 묻지 않고 행한 일이 퇴직 후 책방 주인이 되는 일이었다. 웬 책방?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런 일에 그만큼 맞는 사람도 드물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회사를 그만둔 이후 한동안 기다려도 다른 방송에 나오지 않았을 때, 나는 어렴풋이 그가 전혀 다른 계획을 세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봐온 그는 꼭 그럴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었다. 훗날에도 여전히 책방 주인으로서 행복할 것이라 믿는다.

덧붙이자면, 김소영 덕에 아주 오래 전, 그러니까 대략 40년쯤 전에 내가 거의 반년 가까이 친구 집에서 하는 책방을 아르바이트 삼아 지켰던 일이 기억났다. 고달프기도 했지만, 아늑하기도 했던 추억이다.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이 책 속에 있는 도쿄의 작은 서점들 이야기를 보면서 떠올린 추억들을 그의 책방에 가면 다시 느낄 수 있을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손석희(JTBC 보도 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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