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책보내기 캠페인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특가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고교동문전 오픈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환자 H.M.
미리보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환자 H.M.

기억을 절제당한 한 남자와 뇌과학계의 영토전쟁

루크 디트리치 저/김한영 | 동녘사이언스 | 2018년 03월 20일 | 원서 : Patient H.M.: A Story of Memory, Madness, and Family Secrets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3090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26,800원
판매가 24,1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환자 H.M. 리뷰 총점10.0 24,120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무게,크기 564쪽 | 795g | 152*224*35mm
ISBN13 9788990247667
ISBN10 8990247667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2

사은품 기획전 출판의 명가 DK 브랜드전 새창 대상도서 포함 유아/어린이/자연과학/외국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기간 : 2018년 09월 13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어깨너머 과학 새창 알고 보면 모두를 위한 교양, 추천 과학 도서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01일 ~ 2018년 12월 31일

책소개

“올리버 색스와 스티븐 킹을 합쳐놓은 느낌이다!” -《커커스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017 에드워드 윌슨 과학 저술상?《L.A 타임스》?《이코노미》 올해의 책
영화 [메멘토]의 모티프가 된 실제 주인공 헨리 몰래슨의 숨겨진 이야기!


이 책은 의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환자 중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H.M.’이란 약자로 더 유명한 헨리 구스타프 몰래슨(Henry Gustav Molaison, 1926~2008)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우리는 이 책에 담긴 ‘환자 H.M.’의 이야기를 통해 신경외과, 정신외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동시에 과학의 업적과 한계, 정신의 가능성과 한계도 알 수 있다. 특히 뇌과학이 붐을 이루는 이 시대에, 이 분야의 실화를 통해서 살아 있는 역사는 물론, 과학과 과학 현장의 한계에 대해서도 알 필요가 있다.

1930년대 말에 미국 각지의 보호시설과 병원에서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들이 뜻을 모아 새로운 운동에 돌입했다. 조현병에서 동성애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신과 문제를 새로운 종류의 뇌수술(뇌엽절제술)로 뿌리를 뽑겠다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 이 자칭 ‘정신외과의사(psychosurgeon)’들은 의학 연구와 의료 행위 중간에 회색 지대를 만들었고 급기야 침팬지 이하로 한정되어 있던 수술실험을 수가 알려지지 않은 인간에게 하고 말았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루크 디트리치

저널리스트. 《에스콰이어》의 객원 편집자다. 미주리주에서 발생한 대형 토네이도에서 생존한 사람들을 취재한 기사로 2012년 잡지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특집 기사 부문을 수상했다. 《환자 H.M.》 디트리치의 첫 저작이다.

디트리치는 환자 H.M.의 사례를 출발점으로 삼아 고대 이집트에서 행한 최초의 뇌수술에서 첨단의 MIT 실험실에 이르기까지 만화경 같은 풍경을 펼쳐놓는다. 그는 독자들을 오래된 요양시설과 수술실로 데려가기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뇌의 소유권을 놓고 벌어진 격심한 뇌과학계 영토전쟁, 그 영토전쟁의 최대 무기인 살아 있는 뇌, 즉 환자 H.M.의 뇌에 대한 관할권을 둘러싼 추악한 경쟁의 이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디트리치는 인간 정신의 신비와 광기를 탐사하는 동시에 우리가 ‘지식 추구’란 이름으로 저지른 의료계의 비윤리성을 폭로한다.

디트리치의 여정은 그의 개인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의 외할아버지는 환자 H.M.을 비롯해 수천 명의 뇌를 수술한 정신의학계의 거목이지만, 윤리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면이 있는 외과 의사였다. 디트리치는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김한영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고 서울예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신의 축복이 있기를, 로즈워터씨』 『신의 축복이 있기를, 닥터 키보키언』 『빈 서판』 『본성과 양육』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언어본능』 『갈리아 전쟁기』 『카이사르의 내전기』 『사랑을 위한 과학』 등이 있고, 최근 역서로는 『죽음과 섹스』 『진선미』 『지혜의 집』 『모든 언어를 꽃피게 하라』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고삐 풀린 뇌』 등이 있다. 45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번역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프롤로그

1부 발단
1 사고
2 일그러진 납탄과 청동 메스
3 꿈의 직업
4 조지워싱턴 다리
5 얼라인 핼리시

2부 광기
6 포맨더워크
7 물, 불, 전기
8 치료법이 없는 것보다 둘인 게 낫다
9 망가진 뇌
10 2200호실
11 선셋힐
12 실험은 성공, 환자는 사망
13 무제한 공급
14 에크포리
15 진공청소기와 얼음송곳

3부 사냥
16 그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17 수술대 위의 프루스트
18 운 좋은 불행
19 헨리 구스타브 몰래슨(1926~1953)
4부 발견
20 천사들이 밟기 두려워하는 곳
21 원숭이와 인간
22 별을 해석하라
23 개자식 중추
24 기억상실증 환자 H.M.이란 명칭의 MIT 연구 프로젝트

5부 물밑 전쟁
25 듀이, 트루먼에 승리
26 상냥하고 온순한 남자
27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려면 나이아가라에 가야 한다
28 환자 H.M.(1953~2008)
29 뼛가루 냄새
30 하루하루를 새롭게 시작한다
31 사후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한영 인명대조표

책속으로

뇌의 한 부위가 없는 사람들을 연구해서 뇌의 다양한 부위와 기능을 연결 짓는 이 접근법은 뇌과학자들 사이에 장애방법(lesion method)으로 알려졌으며 20세기 중반에는 이미 유력한 위치에 올라 있었다. 각기 다른 뇌 부위가 각기 다른 기능과 일치한다는 개념은 더 이상 논쟁거리가 아니라 모두가 받아들이는 정설이었다. 과학자들은 조금씩, 영역별로 뇌기능의 지도를 표시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표시되지 않은 영토가 엄청나게 넓었다. -134~135쪽

기억상실증 환자와 대화할 때는 걱정에서 해방된다. 나는 불현듯 내가 어떠한 이야기, 나의 가장 은밀한 비밀, 가장 부끄러운 바람을 말한다 해도 제이슨은 경청하고 응대하고 정보를 주고 심지어 충고를 해주겠지만 다른 사람에겐 절대 이야기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 점에서 제이슨은 성직자, 심리치료사, 일기 같다. 훨씬 더 안전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렸다. 이 친절하고 솔직한 젊은이가 현재라는 허허벌판에 갇혀 흐릿한 과거와 닿을 수 없는 미래 사이에서 영원히 기나긴 외줄을 타고 있었다. -333쪽

그 말은 틀렸다. 나 같은 사람만 그런 게 아니었다. 나중에 나는 헨리의 데이터를
... 펼처보기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미국 역사가 함구하다시피 해온 이 가슴 아픈 에피소드에서 가장 중요한 실험 대상자를 꼽는다면 단연 스물일곱 살의 공장 노동자 헨리 몰래슨일 것이다. 지금은 효과와 안전이 입증되었다고 간주되는 기술이라고 하더라도 처음 시행될 때에는 실험이거나 실험적인 치료였다. 모든 진료에는 사실상 모종의 실험적인 측면이 작든 크든 존재하기 마련이다. 지식의 한계일 수도 있고 기술적용의 한계일 수도 있으며 환자 관리의 한계일 수도 있고 또 인체의 한계일 수도 있다. 1953년에 중증 간질로 고생하던 헨리에게 의사들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뇌엽절제술을 시행했다. 뇌에서 가장 신비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들에 칼을 댄 것이다. 이 수술은 헨리의 간질을 제거하기는커녕 의도치 않은 부작용을 남기고 말았다. 수술을 하면서 기억을 담당하는 양쪽 해마가 잘려나간 것이다. 물론 이 사실은 나중에 알려진 지식이다. 그날 그 수술실에서 헨리는 새로운 장기기억을 형성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심한 기억상실증을 안게 되었다. 그 후 60년에 걸쳐 헨리는 ‘환자 H.M.’이란 이름으로 신경과학 역사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인물, 오늘날 우리가 기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대부분 밝혀준 인간 기니피그가 되었다.

환자 H.M.을 연구한 결과 뇌과학적 지식이 상당히 쌓였다. 기억과 학습에 대한 연구 성과로 특히 인지신경과학이 발전했다. 명제적 기억과 절차적 기억의 구분, 장기기억과 단기기억 등 기억의 종류는 물론, 기억의 형성과 인출에서 여러 부위가 작용한다는 것도 포함된다. 그동안 ‘환자 H.M.’으로 알려진 헨리 몰래슨은 사고로 전두엽에 외상을 입었던 피니어스 게이지(Pineas Gage), 신경해부학자 폴 브로카(Paul Pierre Broca)의 언어습득 연구와 관련된 레보른(M. Leborgne)과 함께, 뇌과학의 역사상 매우 중요한 환자다. 이들로부터 많은 지식을 축적했다는 뜻이다. 헨리도 생전에 자신이 뇌과학에서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의료사고로 환자 H.M.의 기억을 절제한 의사의 외손자가 쓴 고백
가족사의 비밀과 함께 드러난 환자 H.M. 이야기의 진실

저자 루크 디트리치는 헨리의 기억을 영구 상실하게 한 집도의 윌리엄 비처 스코빌 박사의 외손자다. 가족사의 비밀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저자의 입장은 꽤나 복잡하다.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기 힘들었을 것 같지만, 그였기에 들려줄 수 있는 이야
... 펼처보기

추천평

“올리버 색스와 스티븐 킹이 만나 정신의학의 어두운 시대를 날카롭게 파헤쳤다! 우리를 매료하면서도 분노케 하는 이야기이자 저널리즘의 모범이 될 만한 책이다.” -《커커스 리뷰》

“이 책은 의학의 연대기에서 윤리, 철학, 개인의 무용담, 신경외과의 역사, 기억의 신비, 자아에 대한 탐구를 이끌어내서 대단히 불온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치밀하고, 포괄적이고, 매끄러운 줄거리에 이어, 최고의 스릴러를 방불케 하는 결말은 앞선 모든 과학 저작들을 단숨에 뛰어넘는다. 의학과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에 기여하는 기념비적인 걸작이다.” -셰리 핑크(의학 전문기자, 퓰리처 상 수상자)

“신경과학의 양심을 해부한 놀라운 보고서!”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선정 이유에서

“가족사와 의학사가 교묘하고 흥미롭게 뒤얽혀 있다.” -《뉴욕 타임스》

“세밀하고 정연한 문체로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책. 예상치 못하게 뭉클하며, 때로는 가슴 시리고, 때로는 충격적이다. 재기에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책.” -《워싱턴 포스트》

“매혹적인 보고서. 디트리치가 과학의 실제 과정을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은 이 책이 불러일으킬 경탄의 이유 중 하나에 불과하다.” -《뉴욕타임스 북리뷰》

“의학의 역사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 올린 주목할 만한 보고서.” -《와이어드》

“이 숨 막히는 책의 중심에는 저자의 복잡다단한 외할아버지, 정신병을 앓은 외할머니, 가족의 오랜 비밀, 그리고 ‘과거와 미래가 흐릿하게 겹쳐 얼룩진 곳에’ 좌초해버린 헨리 몰래슨의 이야기가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