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이벤트
~12/21
출간전연재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바이백 20% 추가정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의식의 강
미리보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오늘의책 예약판매

의식의 강

The River of Consciousness

올리버 색스 저/김현정 그림/양병찬 | 알마 | 2018년 03월 06일 | 원서 : The River of Consciousness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21건) | 판매지수 21729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500원
판매가 14,85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5%+ 5만원 캐시백 (상세페이지 확인)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사은품 : 마스킹테이프 (포인트 차감)

예약판매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예약도서와 함께 주문하면 도서 출간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출판사의 사정으로 출간이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의식의 강 리뷰 총점8.0 14,850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06일
쪽수,무게,크기 252쪽 | 412g | 146*232*20mm
ISBN13 9791159921384
ISBN10 1159921385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4

사은품 기획전 출판의 명가 DK 브랜드전 새창 대상도서 포함 유아/어린이/자연과학/외국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기간 : 2018년 09월 13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올리버 색스 『고맙습니다』 스페셜 에디션 출간 - 알마출판사 표지 엽서 세트 증정 새창 알마출판사 자연과학 분야 도서 구매 시 〈표지 엽서 세트〉 증정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30일 ~ 2018년 12월 30일

선착순 사은품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일러스트 마스킹테이프를 드립니다. 새창 올리버 색스 타계 3주기를 맞아
알마 출판사의 올리버 색스 책을 구매하시면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일러스트가 들어간 마스킹테이프를 드립니다. (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8월 29일 ~ 2018년 12월 29일

전체보기

책소개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가 남긴 마지막 에세이
진화, 창의력, 시간, 의식… 과학을 향한 무한한 열정,
그리고 인간을 위한 감동의 메타포!

인간에 대한 끝없는 긍정,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예리한 통찰력
사람, 동물, 식물을 보듬으며 가없이 흐르는 마음의 기록…


『의식의 강』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 동물, 식물들의 경이로운 과학적 미스터리를 풀어 헤쳐 인간과 인간의 삶에 대한 메타포로 그려낸,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가 남긴 마지막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2015년 8월, 올리버 색스가 전이암으로 사망하기 직전 직접 선별한 원고들로서, 독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 되었다.

『의식의 강』에 수록된 10편의 에세이는 올리버 생전에 [뉴욕타임스] 등에 발표된 원고들이다. 그는 이 책에서 무한한 호기심과 해박한 지식으로 하등동물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진화, 창의력, 시간, 의식 등의 주제를 담은 과학적 미스터리를 흥미롭게 펼쳐낸다. 어떤 이야기는 자전적 에세이이고, 어떤 이야기는 심오한 과학적 연구 사례를 풀어낸 글이다. 그리고 그가 늘 동경했던 위대한 과학자들(다윈, 프로이트, 윌리엄 제임스 등)의 저서와 그 연구 가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꽃 연구를 통해 진화론에 대한 최고의 증거들을 제시했던 찰스 다윈, 신경학자로서 인간의 불가사의한 행동을 끊임없이 연구했던 프로이트, 시간, 기억, 창의력에 관한 경험적 특이성에 주목했던 윌리엄 제임스 등 그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업적과 비화를 소개한다. 미국의 [사이언스]지는 “이 책에 수록된 에세이들을 읽은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끊임없이 흐르는 시냇물을 들여다본 것 같다’는 것이다. 물이 흘러가며 자갈이 들춰지면, 그 아래에서 예기치 않았던 양상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처럼”라고 평했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올리버 색스

Oliver Sacks 193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 퀸스칼리지에서 의학학위를 받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와 UCLA에서 레지던트 생활을 했다. 1965년 뉴욕으로 옮겨가 이듬해부터 베스 에이브러햄병원에서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기 시작한 그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과 뉴욕대학을 거쳐 컬럼비아대학 신경정신과 임상 교수, 영국 워릭대학교 객원교수, 미국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등으로 재직하다 2015년 8월 향년 8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올리버 색스는 신경과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만난 환자들의 사연을 책으로 펴냈고, 그 책을 통해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작가이기도 하다. [뉴욕 타임스]는 이처럼 문학적인 글쓰기로 대중과 소통하는 올리버 색스를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고 부른다. 그는『오악사카 저널』,『목소리를 보았네』,『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깨어남』,『뮤지코필리아』,『편두통』을 비롯해『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화성의 인류학자』,『환각Hallucinations』등이 있다.

음악 애호가로서 평소 바흐와 모차르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그림 : 김현정

덕성여자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평면조형을 전공했다.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신진예술가 부문에 선정되었고, 기억 속의 장면이 현재와 만나는 지점을 포착하여 회화의 감각에 집중하는 그림을 그린다. 2009년 [always somewhere], 2012년 [열망Desire] 등 지금까지 6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을 가졌다.『의식의 강』표지에 사용된 작품은 [Starhopping>(53×45cm, oil on canvas, 2018]이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양병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지금은 생명과학분야 전문 번역가로서 포항공과대학교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바이오통신원으로, 해외 과학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글을 번역하여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센스 앤 넌센스』, 『매혹하는 식물의 뇌』, 『자연의 발명』, 『물고기는 알고 있다』, 『핀치의 부리』,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의식의 강』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다윈에게 꽃의 의미는?
스피드
지각력식물과 하등동물의 정신세계
우리가 몰랐던 프로이트 청년 신경학자
오류를 범하기 쉬운 기억
잘못 듣기
모방과 창조
항상성 유지
의식의 강
암점 과학에서 비일비재한 망각과 무시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속으로

‘영겁의 세월’이라는 개념과 ‘하나하나는 작고 지향성이 없지만, 축적되면 새로운 세상(엄청나게 풍부하고 다양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변화’의 힘은 중독성이 있었다. 진화론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신의 계획에 대한 믿음이 제공하지 못한) 심오한 의미와 만족감을 제공했다. 베일에 가려졌던 세상에는 이제 투명한 유리창이 생겼고, 우리는 그 유리창을 통해 생명의 역사 전체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다. 진화는 지금과 다르게 진행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 즉 공룡이 아직도 지구를 배회할 수 있고, 인간이 아직 진화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은 나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삶은 더욱 소중하고 경이로운 현재진행형 모험ongoing adventure(스티븐 제이 굴드는 이것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연glorious accident이라고 불렀다)처럼 느껴졌다. 우리의 삶은 고정되거나 미리 정해져 있지 않으며, 변화와 새로운 경험에 늘 민감하다. --- p.35~36

다윈을 통해 나의 생물학적 독특성, 생물학적 내력, 다른 생명 형태와의 생물학적 혈연관계를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 지식은 내 마음속에 뿌리를 내림으로써 자연을 내 고향처럼 느끼게 해주
... 펼처보기 --- p.220~221

출판사 리뷰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 그리고 문학적 글쓰기

이 책에는 과학사의 명저로 남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나 윌리엄 제임스의 『심리학의 원리』를 비롯해 H. G. 웰스의 소설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서와 연구 내용, 그리고 시대적 장애를 극복한 과학자들의 비화들이 소개된다. 이는 올리버 색스의 탁월한 글 솜씨를 거쳐 매혹적인 인간적 스토리로 펼쳐지고, 또한 그의 방대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을 통해 하나하나 들추어내는 자연의 신비와 빛나는 영감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깊고 폭넓은 과학적 이슈와 더불어 올리버 색스의 자전적 체험 에피소드들은 한 편의 매력적인 픽션처럼 흥미롭다. 어린 시절 ‘벌과 나비가 없고, 꽃의 향기와 색깔이 없었던 세상’에 대한 감각을 일깨워준 어머니의 목련나무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과 모든 생물의 생물학적 의미에 대해 어렴풋한 깨달음을 얻었던 에피소드, ‘루게릭병에 걸린 홍보전문가(publicist)’를 ‘루게릭병에 걸린 갑오징어(cuttlefish)’로 잘못 듣고도 정교한 신경계를 가진 두족류(문어, 갑오징어 등)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믿었던 에피소드 등. 그중에서도 어린 시절 집 뒤뜰에 떨어진 테르밋 소이탄 이야기는 압권인데, 그 무시무시한 기억은 형의 편지 내용을 읽었던 것을 마치 자신이 경험했던 기억으로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 인간은 오류투성이이고 나약하고 불완전한 기억을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유연성과 창의력을 지니고 있다.” 이처럼 올리버 색스는 이 책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적 정보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여러 동식물의 진화 과정을 들여다보며, “지금의 인간은 어쩌면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연의 결과물이고, 또한 그 삶은 더욱 소중하고 경이로운 현재진행형”일 수도 있다는 인식을 독자들과 공유한다. 그리고 뇌 영역의 오류로 인해 생기는 ‘잘못 듣기’의 사례에서 인간의 지각은 사람들마다의 관심사와 경험이 반영된다고 하며, 자신은 ‘장바구니(grocery bag)를 시집 든 가방(poetry bag)으로, 현관(porch)을 포르셰(Porsche)로, 크리스마스이브(Christmas Eve)라는 단순한 멘트가 “내 발에 키스해줘요(Kiss my feet)!”라는 요구로 들리기도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올리버 색스의 통찰력이며, 문학적 글쓰기의 힘이다. 따라서 『의식의 강』은 올리
... 펼처보기

추천평

독자들이 자신을 얼마나 그리워할지 미리 알았는지, 올리버 색스는 우리 곁을 떠나기 전 이 열 편의 에세이를 남기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러니 그를 애도하는 우리는 복 받은 사람들이다. 올리버는 어마어마한 의학적 미스터리(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뇌질환)를 쉽게 풀어 헤친 다음, ‘인간적인 스토리’라는 부드러운 리본으로 감싸 다시 내놓는 능력이 있다. 나는 이 에세이들을 하룻밤 사이에 읽으며, 그가 꽃잎, 카메라, 폭탄, 뉴런을 설명하는 동안 넋을 잃었다. 그의 디테일한 묘사에 매혹된 나머지 시간, 기억, 학습 등의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줄도 까맣게 몰랐다. 『의식의 강』은 올리버 색스의 소중한 음성이다. 그는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 선견지명을 가진 인물들이 모두 그렇듯 우리를 혼자 힘으로 발견할 수 없는 곳으로 이끈다.- 호프 자런,『랩걸』의 저자

2015년 8월, 어쩌면 그는 곧 죽을 수도 있었다. 나는 그날을 아주 생생하게 기억한다. 올리버는 갑자기 원기를 회복했다. 책상에 앉아 마지막 저서가 될 책의 목차를 불러줬다. 그 일은 ‘죽어간다는 것’의 ‘끔찍한 지루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반가운 기분전환거리였기 때문이리라. 올리버에게 지루함이란 그가 그동안 견뎌온 불편함보다 더 나쁜 것이었다.- 빌 헤이스,『인섬니악 시티』의 저자

“이 책은 우리가 재능 있고 관대한 스토리텔러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월스트리트 저널]

“올리버 색스는 우리 시대의 거인이자 천재였다.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지만, 뛰어난 말솜씨는 오래도록 생명력을 유지하며 다가올 후대에게 두고두고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

“독창적이고 미묘한 과학적 결론에 이르기까지 올리버 색스가 그의 폭넓은 독서와 신경학 환자들에 관한 연구, 경험을 풀어내는 능력에 독자들은 금세 사로잡힐 것이다.” - [시카고 트리뷴]

“그가 사망한 지 2년이 넘었지만, 그의 정신이 여전히 우리 안에 흐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감정이입 그 이상이다. 오랫동안 우리 안에 흐를 것이다.”- [더 글로브 앤드 메일]

“색스의 모든 글이 그렇듯, 『의식의 강』은 지적 엄격함과 어린아이 같은 놀라움,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이의 온기가 모두 조합되어 있다. 각주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작가들도 종종 우리에게 웃음과 눈물을 불러일으킨다.”- [보스턴 글로브]

“지성에 관해서는, 그는 철학자다. 그는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질문을 찾아가는 철학자이다. 그는 무려 82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마음이 무엇입니까’가 가장 큰 물음일 것이다.”- [뉴욕매거진]

“올리버 색스처럼 글을 쓰고 싶다. 우주와 자연과 생명과 의식을 그처럼 경의로움에 가득 찬 눈으로, 아름다운 문장으로 기술하고 싶다.”-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