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카카오페이 할인
우리카드 할인쿠폰
롯데제휴카드 추가청구할인
허영만의 3천만원 북토크
컬쳐랜드 상품권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굴드의 물고기 책
미리보기

굴드의 물고기 책

리처드 플래너건 저/유나영 | 문학동네 | 2018년 01월 05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701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500원
판매가 13,050 (10% 할인)
YES포인트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10% 할인 (즉시할인, 2만원 이상 결제시 ) 자세히 보기
우리카드 우리카드 10% 할인 (쿠폰, 5만원↑,할인결제 선택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예스24 마니아 롯데카드 예스24 마니아 롯데카드 10,000원 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추가 청구할인, 이벤트 기간내 1회)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5일
쪽수,무게,크기 440쪽 | 566g | 140*210*30mm
ISBN13 9788954649926
ISBN10 8954649920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3

사은품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새창 추천도서 포함 문학 3만원 이상 구매 시 위트앤시니컬 X 예스24 원고지 매트를 드립니다. (2종 중 택1/YES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2월 01일 ~ 2018년 02월 28일

선착순 경품 책들의 숲에서 길을 잃었나요? 새창 1. 이벤트 도서 포함, 문학/인문/자연과학 책 35,000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포인트 차감)
2. 이벤트와 함께 추천 도서 소개/홍보 시 책 추첨 증정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24일 ~ 2018년 02월 21일

사은품 기획전 [위 베어 베어스] 노트세트/필기구세트/다용도 북백 새창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노트세트/필기구세트/다용도북백 중 택1 8만원 이상 구매 시 택2 증정(YES포인트 2,000원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2월 12일 ~ 2018년 02월 28일

책소개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2014년 맨부커상 수상작가 리처드 플래너건
그를 세계문단에 알린 초기 대표작, 국내 초역!


2014년 맨부커상 수상작가이자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리처드 플래너건의 초기 대표작 『굴드의 물고기 책』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윌리엄 뷜로 굴드라는 유형수 화가를 중심으로 19세기 영국 식민지이자 유형지였던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의 잔인한 현실과 몽환적 기억을 창조해낸, 기존의 역사에 반대하는 허구의 역사소설이자 실제 현실에 뿌리내린 환상소설이다. 작가는 실화와 허구를 겹치고 쪼개면서 역사와 허구의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허물었다가 되살리기를 주고받는다.

이 작품은 2001년 출간 당시 ‘독창적이고 도발적이며 수상하고도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오스트레일리아는 물론 영어권 문단 전체에서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듬해 플래너건은 이 작품으로 앨리스 먼로의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 이언 매큐언의 『속죄』, 나딘 고디머의 『픽업』 등 쟁쟁한 후보작들을 제치고 영연방 작가상(최고의 책 부문, Commonwealth Writers’ Prize: Best Book)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리처드 플래너건

Richard Flanagan 1961년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주 출생. 영국 옥스퍼드 대학 우스터 칼리지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그의 작품세계의 큰 테마는 자신의 고향과 역사에 대한 기억으로, 그는 42개국 이상에 소개된 동시대 최고의 호주 작가로 손꼽힌다. 한 뱃길잡이의 삶과 가족사 이야기를 다룬 첫 소설 『어떤 강 안내인의 죽음Death of a River Guide』(1994)과 자국에서만 15만 부 이상이 나간 슬로베니아 이민자들 이야기 『한 손으로 치는 손뼉 소리The Sound of One Hand Clapping』(1997)를 발표해,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수작들이 나왔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 두 초기작에, 앨리스 먼로와 이언 매큐언을 제치고 2002년 영연방 작가상을 수상한 『굴드의 물고기 책Gould’s Book of Fish』(2001)을 보태어, 작가는 ‘영혼의 역사’ 이야기로 요약한다. 이후 9.11 테러와 그 이후를 다룬 『미지의 테러리스트The Unknown Terrorist』(2006), 영국 탐험가 존 프랭클린 집안에 입양된 오스트레일리아 토착민 소녀 이야기와 소설가 찰스 디킨스 이야기가 나란히 펼쳐지는 『원하다Wanting』(2008) 등의 장편소설을 꾸준히 발표하는 한편, 배즈 루어먼 감독의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제...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유나영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운율? 그리고 의미? / 헝클어진 이야기』 『예술 분과로서의 살인』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왜 지금 지리학인가』 『스탈린』 등이 있다. 개인 블로그 ‘유나영의 번역 애프터서비스(lectrice.co.kr)’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빅벨리해마 11
켈피 53
가시복 113
별바라기 159
쥐치 195
장어 227
톱상어 261
줄무늬거북복 289
볏해초고기 335
민물가재 359
은달고기 387
풀잎해룡 421
후기 437

책속으로

가구 위조는 전망이 좋은 직업이었다. 특히 유람선이 늙고 비만한 미국인을 가득 채우고 정박할 때는 더더욱 그랬다. 쑥 내민 배에 반바지와 기묘하게 가느다란 다리를 달고 더 기묘하게 큰 흰 신발을 거구 끄트머리에 점처럼 붙인 미국인들은 인간의 형태를 띤 사랑스러운 물음표였다./ 방금 사랑스럽다고 했지만, 내가 정말 하려던 말은 그들에게 돈이 있었다는 것이다. --- p.18

그것이 평범한 책이 아님을, 확실히 나 같은 낙오자가 엮여 들어갈 물건은 아님을 깨달았어야 했다. 범죄자로서 제 한계를 알기에?적어도 안다고 생각하기에?신변의 위험이 따르는 멍청한 짓에는 손대지 않는 법을 터득했다고 믿던 터였다./ 그러나 너무 늦었다. 나는?언젠가 사법절차에 회부되었을 때처럼?이미 연루되었다. 그 곱디고운 검은 먼지 밑에서 굉장히 비상한 일이 벌어지는 중이었다. --- p.24

나는 그 이야기에 매혹되었고, 책이 무슨 강한 부적이라도 되는 듯, 근본적인 무엇을 전하거나 설명할 무슨 마법이 들어 있기라도 한 듯, 어딜 가든 그 책을 품고 다니는 습관이 붙었다. 그러나 그 근본적인 것이 무엇인지, 그게 왜 그토록 중요하게 느껴지는지를 설명할라치면 말
... 펼처보기 --- p.434

출판사 리뷰

1800년대 영국의 유형지이자 식민지였던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작은 섬으로 떠밀려온 불한당들의 건국 프로젝트


소설의 배경은 19세기 초 북반구 유럽에서 배로 반년을 가야 닿는 남반구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다. 영국에서 태어나 떠돌이 위조꾼으로 살아가던 윌리엄 뷜로 굴드는 영국 왕실 모독죄로 체포되어 징역 50여 년을 선고받고 오스트레일리아로 유배된다. 그는 화가이자 위조꾼, 살인자이자 무기수, 모리배이자 몽상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이 모든 존재이면서 그 무엇도 아닌 오인된 인물이다. 탈옥을 감행했다 20여 년 만에 다시 붙잡혀온 그는 이제 태즈메이니아 인근 세라섬이라는 유형지에 갇혀 모든 희망을 잃고 죽음만을 기다리며 지낸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구원 같은 과제가 주어진다. 태즈메이니아에 서식하는 물고기들을 그림으로 묘사해 본국으로 보내라는 것이다. 정식 화가는 아니지만 그림 재주로 먹고살았던 굴드는 솜씨를 발휘해 여러 물고기들을 하나씩 그려나간다. 다만 그림 작업을 하는 동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 한 가지를 몰래 진행한다. 이 감옥섬에서 일어나는 일을 글로 쓰는 것이다. 밤마다 물이 머리까지 차오르는 동굴 감옥에서 그는 사람의 피와 똥, 오징어의 먹물과 성게의 가시를 짓이겨 물고기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써나간다. 식민지 관리들이 미화하고 날조한 기록에 맞서 진짜 일어났던 흉포한 사건, 그 기적의 시간을.

이곳에는 영국 관리의 눈을 피해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스케일 큰 사기꾼 사령관이 있고, 죄수들의 재능과 노역을 착취해 자신의 이름을 드높이고자 하는 의사가 있으며, 유형지의 실제 모습 대신 자신의 이야기 재주에 취해 역사를 날조하는 서기가 있다. 또 마지막 남은 자유를 사수하기 위해 침략자들을 공격하는 토착민들이 있으며, 훔치고 베끼고 속여서 영국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끌려온 유형수들이 있다.

폭력과 고문과 공포와 지루함으로 점철된, 허황된 건국의 꿈으로 들떠 있는 이 외딴 세계에서 굴드는 자신이 관찰한 인물들과 분위기를 태즈메이니아 물고기들에 입혀 그리기 시작한다. 그의 기록이 현대의 골동품 위조꾼의 눈앞에 곧장 쏟아지면서, 후세에 알려진 역사와 전혀 다른 암흑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좇는 사람들의 세계가, 몰락을 향해 치달았던 놀랍고 잔인한 시대가 펼쳐진다.

실화와
... 펼처보기

추천평

복화술사의 목소리, 기적 같은 글. 겹겹이 피어나는 이 시적 작법을 감히 누가 따라잡겠는가.
선데이 텔레그래프

가짜 세계를 날조해 진짜 세계를 뒤흔드는 작품. 더없이 뛰어나다.
더 타임스

기막히게 독창적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성, 펄펄 끓는 아이디어, 글로 유쾌히 옮아간 자유분방한 상상! 강렬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들뜨게 한다.
가디언

애수와 외설, 뭉클함과 불쾌함, 몽상과 궁상, 묵시록과 고백록을 오가는 걸작. 리처드 플래너건은 해안 끝에서 샅샅이 파헤치는 악한의 삶을 능수능란하게 뽑아낸다. 야심만만한 상상력과 핍진감 넘치는 서술 방식이 눈부시다.
워싱턴 포스트

기괴하고 울분 가득한, 도발적이고 수상한, 아름답고 폭력적인, 무엇보다 가슴 터질 듯한 슬픔에 휩싸인 흉포하고 잔인한 세계를 보라. 플래너건은 먼 옛날 태즈메이니아 세라섬이라는 암흑 한가운데 한없이 부드러운 빛을 던져 우리 앞에 풀어놓는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옵서버

놀라운 작품. 식민주의와 역사 자체에 대한 명상. 차가운 망망대해에서 홀로 헤엄치는 물고기의 삶에 빗댄 인간의 삶에 대한 고요하고 으스스한 비전.
더 뉴요커

예술, 일상생활, 자연세계의 복잡한 관계를 지성과 관록을 발휘해 훌륭하게 탐색한, 상상력이 번뜩이는 작품. 거친 환희, 가슴 터질 듯한 잔인함, 고통으로 가득차 있는 이 책은 결국 불경스럽고도 맹목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가히 천재적이라 할 만하다.
시카고 트리뷴

책 곳곳에서 라블레와 마르케스가 뛰어오른다. 리처드 플래너건은 기막힌 서사력의 소유자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모비 딕』의 고래 같은, 『율리시스』의 하룻날 사건 같은 『굴드의 물고기 책』의 물고기…… 이 작품은 예술과 역사와 자연에 관한 경이롭고 몽환적인 묵상이다.
뉴욕 타임스

아름다운 그림들, 마음을 사로잡는 서사.
인디펜던트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