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월 전사이벤트
연말정산 이벤트
1월 패션 패밀리 프로모션
주말이벤트
BC카드 최대 10% 할인쿠폰
도서문화상품권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슈퍼특가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시로 납치하다
미리보기
강력추천 오늘의책

시로 납치하다

인생학교에서 시 읽기 1

류시화 | 더숲 | 2018년 01월 08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55743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5,000원 할인 (5/7/10천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500원 할인 (3천원 이상 결제시, 월 3회)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필사노트, 표지화 증정(포인트 차감)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8일
쪽수,무게,크기 248쪽 | 322g | 128*205*20mm
ISBN13 9791186900420
ISBN10 1186900423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4

사은품 기획전 마음을 반짝이게 하는 이야기들 새창 대상도서 포함 문학 2만원 5천원 이상 구매하면 ‘데일리 문장 칫솔’을 드립니다. (색상 5종 중 랜덤 발송/(YES포인트 500원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12월 08일 ~ 2018년 02월 09일

선착순 사은품 詩를 읽는 소소한 기쁨 새창 새해, 날마다 좋은 시와 함께 거닐기를! 대상도서 포함 문학 3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시누이 포엠저널〉을 드립니다.(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02일 ~ 2018년 01월 31일

사은품 어둠을 밝히는 북램프 새창 이벤트 도서 1권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이상 구매 시 북램프(8종 중 택 1, YES포인트 2천원 차감) 증정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15일 ~ 2018년 01월 31일

사은품 『시로 납치하다』 필사노트 증정 새창 해당 도서 구매 시, '필사노트'를 드립니다.(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11일 ~ 2018년 02월 15일

별사탕 적립도서 페이지를 통해 책을 구매하시면, 1권당 별사탕 5,000개가 추가 적립됩니다!

별사탕이란? 별사탕 받으러 가기

책소개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당신을 시로 납치할 거야. 시어와 운율로 당신을 사로잡고, 제비꽃으로 당신을 노래하고, 이마에서 녹는 눈으로 당신의 감정을 위로하고, 내 시를 완성하기 위해 바람 부는 해변에 당신을 혼자 서 있게 할 거야. 당신의 이름을 시에 쓸 때마다 행갈이를 할 거야…’

이 시집을 펼쳐 읽는 순간 조심해야 한다.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부터 프랑스의 무명 시인, 아일랜드의 음유시인, 노르웨이의 농부 시인과 일본의 동시 작가가 당신을 유혹할 것이다. 그럼 당신은 시의 해변에서 홀로 비를 맞아야 하고, 감정의 파도로 운을 맞추며 시의 행간을 서성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인들의 물음에 답해야 한다. 인생은 물음을 던지는 만큼만 살아지기 때문이다. 시인들은 우리에게 말한다. ‘시인이 될 수 없다면 시처럼 살라.’고.

마음의 무늬를 표현하기 위해 전 세계 시인들이 수없이 고쳐 쓴 시들. 몇 번을 다시 읽어도 새롭게 다가오는 시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투명한 감성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좋은 시 모음집이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에 이은 새로운 인생 처방 시집. 류시화 시인의 해설과 함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5년 동안 ‘아침의 시’라는 제목으로 많은 독자들의 아침을 깨운 시들을 모았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류시화

본명:안재찬 시인이자 명상가.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1980~1982년까지 박덕규, 이문재, 하재봉 등과 함께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으나 1983~1990년에는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구도의 길을 떠났다. 이 기간 동안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했다. 이때 『성자가 된 청소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티벳 사자의 서』, 『장자, 도를 말하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등 명상과 인간의식 진화에 대한 주요 서적 40여 권을 번역하였다. 1988년 '요가난다 명상센터' 등 미국 캘리포니아의 여러 명상센터를 체험하고, 『성자가 된 청소부』의 저자 바바 하리 다스와 만나게 된다. 1988년부터 열 차례에 걸쳐 인도를 여행하며, 라즈니쉬 명상센터에서 생활해왔다.

그의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는 1989년~1998년 동안 21번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시인은 「시로 여는 세상」 2002년 여름호에서 대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에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과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명지대 김재윤 교수의 논문 설문조사
... 펼처보기

우리는 떠나게 되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다. 이 지구별에서는 우리가 얻은 어떤 물질도, 어떤 명성도 영원한 것일 수 없도록 규칙이 정해져 있다.또한 떠날 때는 그 모든 것을 놓고 빈손으로 가야 한다. 가혹한 규칙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규칙은 규칙이다. 그리고 이 우주의 더욱 가혹한 규칙은, 만일 우리가 여행의 목적을 잊어 버리고 여행지에 집착한다면 그 집착이 사라질 때까지 언제까지나 다시 그 장소에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똑같은 일을 되풀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두 사람 _라이너 쿤체
내 심장은 너무 작아서 _잘랄루딘 루미
숨지 말 것 _에리히 프리트
봉오리 _골웨이 키넬
그렇게 못할 수도 _제인 케니언
공기, 빛, 시간, 공간 _찰스 부코스키
더 푸른 풀 _에린 핸슨
고독 _엘라 휠러 윌콕스
그 겨울의 일요일들 _로버트 헤이든
사랑받으려고 하지 말라 _앨리스 워커
원 _애드윈 마크햄
서서히 죽어 가는 사람 _마샤 메데이로스
격리 _이반 볼랜드
동사 ‘부딪치다’ _요시노 히로시
천사와 나눈 대화 _윌리엄 블레이크
한 가지 기술 _엘리자베스 비숍
첫눈에 반한 사랑 _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나와 작은 새와 방울 _가네코 미스즈
같은 내면 _안나 스위르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하루 종일 일한 후 _찰스 레즈니코프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_존 애쉬베리
사막 _오르텅스 블루
절반의 생 _칼릴 지브란
사랑 이후의 사랑 _데렉 월컷
사라짐의 기술 _나오미 쉬하브 나이
역사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_베르톨트 브레히트
선택 _니키 지오바니
평범한 사물들의 인내심 _팻 슈나이더
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_올라브 하우게
방문 _H. M. 엔첸스베르거
생에 감사해 _메르데데스 소사
눈사람 _월러스
... 펼처보기

책속으로

두 사람

두 사람이 노를 젓는다.
한 척의 배를.
한 사람은
별을 알고
한 사람은
폭풍을 안다.

한 사람은 별을 통과해
배를 안내하고
한 사람은 폭풍을 통과해
배를 안내한다.
마침내 끝에 이르렀을 때
기억 속 바다는
언제나 파란색이리라.

- 라이너 쿤체

현존하는 독일 최고의 서정시인 라이너 쿤체(1933~? )의 대표시 중 하나로, 결혼 축시로 자주 낭송되는 시다. 배, 별, 폭풍이라는 평범한 세 단어가 인생의 드넓은 바다로 의미를 확장하면서 심오한 메시지를 전한다. 한 배에 탔다는 것은 운명 공동체이다. 별은 목적지이고, 폭풍은 그곳으로 가는 여정에서 맞닥뜨리는 예기치 않은 일이다.

두 사람은 부부일 수도 있고, 연인이나 동료, 혹은 내 안의 두 자아일 수도 있다. 신과 인간일 수도 있다. 한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다. 한 사람은 지혜를, 한 사람은 강인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다. 그때 두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 ‘함께’라는 단어가 좋은 이유이다.

언어의 절제는 오히려 언어에 더 많은 비중과 암시를 부여
... 펼처보기 --- p.32~35

출판사 리뷰

시인이 될 수 없다면 시처럼 살라

이상하다, 시는. 짧은 문장으로 이마를 상기시키고 머리를 뜨겁게 한다.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토머스 트란스트뢰머는 "숲 한가운데에는 길을 잃은 사람만이 발견할 수 있는 빈터가 있다.”라고 말했다. 어쩌면 삶에서 길을 잃는 사람만이 시를 찾을 수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자주 ‘적절한 세계 속의 적절하지 않은 나’를 느낀다. 다른 어느 곳도 없고 다른 누구도 없을 때, 그럴 때 시가 있다. 시인의 능력을 타고 나지 않은 사람도 ‘시인의 마음’은 누구나 소유하고 있다.

좋은 시는 잠깐 멈춰 서서 인생을 돌아보게 하고 일상을 시어로 바꾼다. 자신을 존경했던 스무 살이 채 안 된 시인 지망생 프란츠 카푸스에게 보낸 편지들(『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릴케는 ‘내가 하는 말이 그대에게 위로나 힘이 되진 않겠지만’이라고 쓰곤 했다. 그러나 릴케의 편지가 그런 역할을 했듯이, 우리는 함께 질문하고 공감함으로써 위로받고 강해진다.

삶에서 갑자기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상실감과 무력감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우연히 읽은 시 한 편에서 빛을 발견한다. 시는 어디선가 떨어진 채 발견된 깨달음의 한 조각이다.

인생학교에서 시 읽기 - 삶이 던지는 물음에 시로 답하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통해 좋은 시들을 소개해 온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해설과 함께 ‘인생학교에서 시 읽기’라는 부제로 시 엮음집을 출간했다. 한 편 한 편의 시가 물방울처럼 마음의 호수에 떨어져 파문이 번지는 그런 좋은 시들을 모았다.

초대의 글에서 류시화 시인은 말한다.
“독일 시인 파울 첼란은, 시는 ‘유리병 편지’와 같다고 했다. 그것이 언젠가 그 어딘가에, 어쩌면 누군가의 마음의 해안에 가닿으리라는 희망을 품고 시인이 유리병에 담아 띄우는 편지. 여기 소개한 시들은 내 인생의 해안에 도착한 시들이다. 나는 내가 누구이며 어디쯤 서 있는지 알기 위해 시를 읽는다. 삶은 불가사의한 바다이고, 시는 그 비밀을 해독하기 위해 바닷가에서 줍는 단서들이다. 그러므로 시인이 아니어도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나는 당신이 더 많은 시를 읽고, 머리가 뜨거워지고, 인생의 해변에서 시를 낭송하기 바란다. 어디선가 시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