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킨더동아
크레마x펭귄
응원먹방, 나만의 꿀조합 추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냉전의 과학
미리보기

냉전의 과학

원자 무기에서 달 탐험까지, 미국은 왜 과학기술에 열광했는가?

오드라 J. 울프 저/이종민, 김명진 | 궁리출판 | 2017년 11월 01일 | 원제 : Competing with the Soviets: Science, Technology, and the State in Cold War America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918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신한카드 신한카드 3,000원 할인 (5/7/10만원이상 3/4/6천원 할인, 할인결제 선택, 결제창내 적용)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5% 할인 (즉시할인, 1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2천원)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할인 (1% 적립)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냉전의 과학 리뷰 총점10.0 16,200

상품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01일
쪽수,무게,크기 312쪽 | 511g | 140*220*30mm
ISBN13 9788958204909
ISBN10 8958204907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4

사은품 기획전 2018 상반기 베스트셀러 총집합 새창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도서/외국도서/중고샵 직배송 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부채/캡모자 선착순 증정 (YES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06월 11일 ~ 2018년 07월 31일

선착순 사은품 『Lab Girl 랩 걸』 예스리커버 특별판 새창 『Lab Girl 랩 걸』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양장 노트 + 투명 책갈피 1종" 증정 (포인트 차감, 책갈피 디자인 랜덤) 이벤트 기간 : 2018년 02월 27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어깨너머 과학 새창 알고 보면 모두를 위한 교양, 추천 과학 도서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01일 ~ 2018년 12월 31일

전체보기

책소개

“전 세계를 통틀어 마지막으로 남은 냉전의 잔재를 배경으로 일상을 영위하고 있는 한반도의 사람들에게 냉전, 그리고 냉전 과학기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사건이다. 현재 점점 고조되고 있는 미국과 북한의 대치 상황이 냉전 과학기술이 낳은 대표적 군사 무기인 핵폭탄(수소폭탄)과 장거리 미사일(ICBM)을 둘러싸고 진행 중인 것만 보아도 이를 엿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전시기의 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한 때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를 쏘아올린 그날,
미국은 과학기술에서 무엇을 보았나?

냉전의 개막을 알린 원자폭탄 개발과 핵 군비경쟁에서 정부의 엄청난 (국방) 연구개발비가 낳은 현상인 군산복합체와 거대과학, 냉전시기의 제3세계를 풍미했던 개발 이데올로기, 그리고 냉전 과학기술의 군사화에 반발해 나타난 군사연구 반대운동과 그것이 이후에 미친 영향에 이르기까지, 이 책 『냉전의 과학』은 냉전시기 과학기술의 이야기를 미국을 중심으로 풀어놓는다. 미국의 과학사가인 저자는 방대한 문헌 연구를 바탕으로 여러 에피소드, 일화, 인물을 동원하여 국가권력을 유지하고 투사하는 데 과학기술이 하는 역할을 다루고 있다.
냉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것이 남긴 유산이 여전히 심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지금, 냉전시기 과학기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필요한 때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난 70여 년 동안 과학기술 분야에서 일어난 중요한 제도적ㆍ조직적ㆍ이데올로기적 변화가 어떤 것이었으며, 그것이 오늘날의 과학기술과 정치경제에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991년 소련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이후 초강대국을 자처하던 미국은 9.11 테러가 일어난 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고 중국이 새로운 산업대국으로 떠오르면서 ‘G2’라 불리는 양강 체제가 고개를 들었다. 사드 배치와 북한 핵실험 문제로 긴장이 고조되는 지금, 과학기술과 과학자, 국가(권력)의 관계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을 안내서 삼아 우리의 논의를 좀 더 깊이 있게 전개해보자.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오드라 J. 울프

미국의 과학사가이자 저술가. 퍼듀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과학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냉전시기 과학의 역할을 집중 연구해왔다. 국가권력을 유지하는 데 특별한 역할을 한 냉전시기 과학기술의 여러 측면을 솜씨 좋게 담아낸 책, 『냉전의 과학Competing with the Soviets: Science, Technology, and the State in Cold War America』(2013)으로 과학계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지금은 미국 지성사와 외교사를 교차하며 연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과학, 자유, 미국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냉전시기 문화 외교의 한 방식이었던 과학의 역할을 통찰한 『자유의 연구소Freedom’s Laboratory: The Cold War Struggle for the Soul of Science』를 후속작으로 준비 중에 있다.
오랫동안 편집자이자 출판 컨설턴트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럿거스대학교 출판부에서 과학분야 편집자로, 케미컬헤리티지재단(Chemical Heritage Foundation)에서 편집 디렉터로 일했다. 화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룬 팟캐스트 <증류Distillations>를 제작했으며,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과학사와 과학사회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홈페이지 http:/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이종민

서울대학교에서 공학과 과학사를, 버지니아텍에서 과학기술학을 공부했다. 이후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이공계열 학부생들을 가르치며 학부 과학기술학 논문을 지도했다. 현재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연구하고 있다. 엔지니어, 과학자, 관료가 환경과 건강을 어떻게 다르게 정의하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에 참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환경보호청의 환경정책과 사회적 규제 형성과정을 연구했다. 지금은 미국 남부와 한국이 인조 섬유 레이온을 생산하고 소비했던 경험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엠바고에 걸린 과학』, 『냉전의 과학』(공역)이 있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김명진

Kim Myong-Jin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미국 기술사를 공부했고 현재 동국대와 서울대 등에서 강의하면서 <시민과학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래 전공인 과학기술사 외에 과학 논쟁, 대중의 과학이해, 과학기술 의사결정에서의 시민참여, 과학자들의 사회운동 등에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 『대중과 과학기술』(편저, 잉걸, 2001), 『야누스의 과학』(사계절출판사, 2008)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체 시장』(2006, 공역), 『디지털 졸업장 공장』(2006), 『닥터 골렘』(2009, 공역) 『셀링 사이언스』, 『과학과 사회운동 사이에서』(공역, 그린비, 2009), 『시민과학』(당대, 2011), 『미국 기술의 사회사』(궁리, 2012), 『과학, 기술, 민주주의』(공역, 갈무리, 2012), 『과학의 새로운 정치사회학을 향하여』(공역, 갈무리, 2013) 등이 있다.

목차

용어표 ‥ 6
한국어판 서문 ‥ 9
서문 ‥ 13

1?원자 시대 ‥ 27
2?군산복합체 ‥ 51
3?거대과학 ‥ 83
4?인민의 마음과 시장 ‥ 111
5?과학과 공공 복지 ‥ 143
6?달 탐험 경쟁 ‥ 169
7?합의의 종식 ‥ 197
8?돌아온 냉전 ‥ 227

에필로그 ‥ 253
감사의 말 ‥ 261
더 읽을거리 ‥ 265
옮긴이의 말 ‥ 291
찾아보기 ‥ 297?

출판사 리뷰

미국은 소련과의 경쟁에서
과학기술을 어떻게 이용했는가?

미국과 소련은 2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 후반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으로 경쟁했다. 직접적인 군사충돌은 피해갔으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두 이념의 대립은 ‘냉전’이라는 새로운 갈등 상태를 낳았다. 미국과 소련의 경쟁은 과학 분야에서도 첨예하게 이루어졌다. 미국의 과학사가이자 저술가인 오드라 J. 울프가 쓴 『냉전의 과학』은 원자 무기부터 달 탐험 경쟁, 인간게놈프로젝트까지 냉전 시기에 국가권력을 유지하는 데 특별한 역할을 한 과학기술에 대해 다룬 책이다.
핵물리학의 첨단기계 장치나 우주 개발 경쟁은 이 이야기의 중심 테마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오드라 J. 울프는 도시 계획, 제3세계 개발, 생물학, 그리고 경제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진 과학적 성취가 두 패권국의 갈등이 부딪친 장이 되었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과학적 성취는 이데올로기적 패권을 둘러싼 이러한 [미, 소 간의] 전투가 전개되는 중심적인 장이 되었다”(3장)는 것이다.
이 책의 원제는 Competing with the Soviets이다. 두 개의 초강대국이 패권 경쟁을 벌였던 시기, 미국이 과학과 기술을 어떻게 바라보았고 이를 이용했는지, 다양한 측면과 변화를 시대순으로, 주제별로 정리하고 있다. 저자의 방대한 문헌 연구를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냉전시기 과학기술의 여러 측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조망점을 제시할 것이다. 존스홉킨스대학 출판부에서 기획한 과학사 입문 시리즈 중 한 권으로 2013년에 출간된 이 책은 그리 많지 않은 분량 속에 지난 30년 동안 축적된 냉전 과학기술사의 핵심적인 발견과 통찰들을 솜씨 좋게 담아내어 미국 과학계와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은 과학기술사 연구자인 김명진, 이종민이 맡았다. 국내에 냉전 과학기술사를 다룬 저서가 드문 상황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성찰이 촉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이 책은 과학기술사는 물론 20세기 미국사와 전후 세계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시각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원자 시대, 군산복합체, 거대과학의 기원을 말하다
냉전시기, 미국의 과학기술이 남긴 것들……
: 이 책의 주요 내용

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던 당시, 독일이 원자폭탄을 개발한다는 증거가 쌓이자, 미국의 프랭클린 루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