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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단편문학 걸작선
소득공제 세계 단편소설 걸작선-03-러시아편

러시아 단편문학 걸작선

레프 톨스토이,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니콜라이 고골 | 행복한책읽기 | 2010년 09월 09일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39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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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0년 09월 09일
쪽수,무게,크기 355쪽 | 372g | 128*188*30mm
ISBN13 9788989571681
ISBN10 898957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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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러시아 근대문학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작품들을 엄선하여 그 중에서 우리나라에 이제껏 소개되지 않았던 작가와 대표작을 실은 단편문학 걸작선. 작가와 작품 선정은 보다 폭넓은 러시아 문학의 이해를 위해 러시아 문학사에서 의미 있게 다루는 것들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민화 속에 담겨진 러시아 민중들의 삶과 심판에 대한 태도를 담은 꼬롤렌꼬의 『마까르의 꿈』, 베스트셀러인 『더 리더』에서 언급되어 독자들의 긍금증을 불러일으킨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영화로 유명한 『전함 포템킨』과 연관하여 읽을 수 있는 자먀찐의 『사흘』 등을 실어 인생에의 관조로 세계의 문학 애호가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레프 톨스토이

Leo Nikolayevich Tolstoy,Lev Nikolaevich Tolstoi 러시아의 소설가ㆍ사상가. 도스토예프스키, 투르게네프와 더불어 ‘러시아 3대 문호’로 일컬어지고 있다. 1828년 남러시아 툴라 근처에 있는 영지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명문 백작가의 4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을 후견인으로 성장했다. 카잔대학에 입학했으나 중도에 자퇴했다. 1847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농장일에 전념했으나 실패하고 1851년에 카프카즈의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처녀작 『유년시대』를 발표하여 투르게니에프로부터 문학성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그 후 러시아 농민의 비참한 현실에 눈을 뜬 그는 농민계몽을 위해 야스나야 폴랴나 학교를 세우고 농노해방운동에도 활발히 참여하였다.
그후 1869년에 완성한 『전쟁과 평화』로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으며, 러시아의 현실과 고통받는 러시아 민중의 삶을 여러 각도에서 포착하여 생동감 있게 그려내 오늘날까지도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로 인정받고 있다. 1870년대 후반기에 수많은 정신적 갈등과 고뇌를 겪고 난 뒤 홀연히 농부로 변신하였으며 1885년에는 뽀스레드니끄(중개인이라는 뜻) 출판사를 만들어 러시아 민화와 복음서의 진리를 대중에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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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

Ivan Alekseyevich Bunin,Иван Алексеевич Бунин 이반 알렉세예비치 부닌은 1870년 러시아 중부 돈 강 유역에 있는 보로네쥬 시에서 영락한 귀족 집안의 셋째로 태어났다. 1874년, 오룔 지방의 옐레츠로 이주하여 순수하고 아름다운 시골의 자연 속에서 유년기와 성장기를 보냈다. 뛰어난 서정시로 문단에 데뷔하였고, 1901년 시집 『낙엽』으로 푸슈킨 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했다. 그후 점차 소설 창작에 몰두, 1900년에 발표한 단편 「안토노프의 사과」를 비롯, 「농촌」「마른 골짜기」「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 등의 소설들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1917년 볼셰비키혁명으로 제정러시아가 붕괴되면서 1918년 모스크바를 떠나 1920년 프랑스로 망명하였다. 그후 부닌은 다시는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아르세니예프의 생』은 1927년부터 집필하기 시작하여 1933년에 완성된 작품으로, 그해 러시아 작가 중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게 된다.

「어두운 가로수길」「파리에서」「차가운 가을」「성스러운 일요일」「사랑의 문법」 등 사랑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릴 만큼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주옥같은 단편들을 발표하였으며, 1937년에는 톨스토이의 삶과 문학, 인생철학을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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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Anton Pavlovich Chekhov,Антон Павлович Чехов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안톤 체호프는 『갈매기』나 『벚꽃 동산』등의 작품을 쓴 극작가로 유명하지만 소설가로서의 그의 면모를 살펴 본다면 현대 단편 소설의 형식을 확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평범한 일상속의 면면들을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표현으로 묘사하는 능력과 날카롭고 엄정하게 인간을 그리면서도 그 내면에는 인간에대한 연민의 감정을 지니고 있는 작품들이 많다. 1860년 러시아 남부 아조프 해의 항구 도시 타간로크에서 태어났다. 농노 출신 아버지가 운영하던 식료품 잡화점이 파산하면서 가족들 모두 모스크바의 빈민가로 이주하였고, 이후 그는 홀로 타간로크에 남아 고학하며 중등학교를 졸업했다.

모스크바 대학 의학부에 입학한 뒤 의사가 되기까지 생계를 위해 필명으로 유머 단편들을 썼으며, 1886년에 처음으로 「추도회」라는 작품을 본명으로 발표하였다. 2년 뒤 단편집 『황혼』이 푸쉬킨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의 인정을 받기 시작한 그는 「귀여운 여인」으로 톨스토이의 절찬을 받았고, 차이코프스키, 고르키 등과 교유하며 러시아 문학계의 중심인물로 떠올랐다. 초기의 해학적인 작품세계에서 후기 현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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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니콜라이 고골

Nikolai Vasilievich Gogol 1809년 폴타바 지방에서 폴란드-우크라이나계 소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문학을 좋아했으며, 고교 시절에는 직접 희곡을 써서 공연을 하고 잡지를 발행하기도 했다. 네진의 김나지움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문화 예술을 섭렵했고, 알로프라는 필명으로 낭만주의 시와 서사시, 이야기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1828년 김나지움을 마친 뒤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가서는 관공서에서 일을 하기도 했으나 작가로서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시와 소설들을 발표했다.

작가로서 명성을 얻은 것은 총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첫 소설집 『디칸카 근교의 야화』(1831~32)가 발표되면서였다. 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들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고골은 순식간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이때부터 푸시킨과 같은 문호들을 만났고, 1830년대 대부분을 역사, 드라마, 에세이, 픽션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실험하는 데 보냈다. 1835년에는 『아라베스크』와 『미르고로드』가 출간되었다. 『아라베스크』는 고골의 사실주의 기법이 확립된 단편 「광인일기」, 「초상화」가 포함된 글 모음집이며, 『미르고로드』는 환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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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블라지미르 코롤렌코

우끄라이나 지또미르에서 출생. 내성적이고 엄했지만 공정하고 정직했던 지방법관인 부친은 꼬롤렌꼬의 세계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학시절부터 혁명운동 가담 혐의로 여러 차례 유형을 당했다. 가혹한 자연조건을 가진 시베리야 야꾸찌야에서의 유형생활은 그의 작품에 소재로 자주 등장한다. 제정러시아 시대부터 혁명 후 내전 기간에 이르기까지 그는 적극적인 사회비평활동을 했으며 그 때문에 ‘러시아의 양심’이란 칭호를 얻게 된다. 1900년 뻬쩨르부르그 과학아카데미 명예회원이 되었으나 1902년 막심 고리끼 제명에 대한 항의 표시로 탈퇴한다. 10월 혁명 이후 볼셰비키의 사회주의 건설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1900년에 우끄라이나로 돌아와 죽는 날까지 살면서 말년에 자서전 『내 동시대인의 역사』를 집필하기 시작했으나 완성하지 못하고 68세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저자 : 레오니드 안트레예프

러시아 오룔 태생으로 모스크바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스물일곱 살에 단편 「바르가모트와 가라시까」(1898)로 데뷔하여 고리끼, 똘스또이, 꼬롤렌꼬, 체호프와 같은 거장들의 인정을 받았다. 50여 편의 단편소설을 썼으며 20세기 초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었다. 1905년 혁명에 동조한 혐의로 경찰의 탄압을 받기도 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작으로 중편 「유다 이스까리오트」(1907)와 「교수대에 매달린 일곱 명의 이야기」(1908)가 있다. 전제주의에 항거하고 민중의 행복과 자유의 승리를 추구하는 혁명사상에는 동조적이었지만 1917년 볼셰비키 혁명의 폭력성에 회의를 느끼고 핀란드로 망명했다가 48세에 심장질환으로 생을 마감했다. 판금되었던 그의 작품들은 1957년부터 일부가 출판이 재개되었고 페레스토로이카 이후에야 전집이 출판되었다.

저자 : 예브게니 자마친

러시아 땀보프현 레베잔에서 성직자인 아버지와 음악가 사이에서 출생, 뻬쩨르부르그 대학 조선학과 졸업했다. 학창시절 볼셰비키 혁명운동에 가담했다가 체포되어 수감되고 고향으로 유배되기도 했다. 1908년 볼셰비키당을 탈당하고 문단에 데뷔했고, 거칠고 침체된 지방을 묘사한 중편 「지방생활」(1912)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10월 혁명에 동조하고 환호하지만 그것은 곧 불안과 혐오감으로 바뀌고 만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1932), 조지 오웰의 『1984』(1948)로 이어지는 반유토피아 소설의 효시가 된 SF소설 『우리들』을 1920년 완성하지만 국내에서 이데올로기 비판을 받게 된다. 이후 사실상 집필활동이 불가능해진 자먀찐은 1931년 스딸린에게 망명 허가를 요청하지만 건강이 악화된 1932년에 이르러서야 고리끼의 중재로 망명이 허가된다. 생활고와 지병, 조국에 대한 그리움에 시달리다가 쉰셋의 나이로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양장선

국제회의통역사, 문학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이후 러시아로 건너가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산하 언어학연구소에서 박사과정(번역학)을 수료했다. 통번역으로 대표되는 언어중개와 이중언어 사용자의 간섭현상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러시아 단편소설집을 비롯해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 번역지원으로 블라지미르 보이노비치의 장편 『병사 이반 촌낀의 삶과 이상한 모험』을 번역했다.

목차

옮긴이의 말

구시대의 지주들_ 니꼴라이 고골
마까르의 꿈_ 블라지미르 꼬롤렌꼬
사람에겐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_ 레프 똘스또이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_ 안똔 체호프
새 별장_ 안똔 체호프
별장의 뻬찌까_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꾸사까_ 레오니드 안드레예프
사흘_ 예브게니 자먀찐
안또노프 사과_ 이반 부닌
정결한 월요일_ 이반 부닌

책속으로

노부부는 구시대 지주들의 오랜 습관대로 먹는 것을 굉장히 즐겼다. 새벽 동이 트고 (그들은 언제나 일찍 자리에서 일어났다.) 집 안의 문짝들이 불협화음의 음악회를 열기 시작할 때면 부부는 벌써 식탁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커피를 실컷 마시고 나면 아파나시 이바노비치는 현관방으로 나가서는 손수건을 흔들면서 거위들에게 “훠이, 훠이! 계단에서 내려가, 인석들아!” 하고 소리쳤다. 마당에 나가면 으레 마름과 마주쳤다. 그럼 대개는 마름과 이야기를 시작하고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꼬치꼬치 캐묻고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지시를 내리는데 그때 그가 보여주는 농사일에 대한 지식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라 신참내기라면 이런 형안의 주인 재산 중에 뭐라도 훔친다는 것은 상상조차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의 마름은 능청맞기 짝이 없는 자인지라 주인의 마음에 들게 대답하는 법, 아니 어떻게 이 집 안에서 주인 행세를 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p.24

늙은 토이온은 선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마까르는 가슴이 너무 답답할 때면 그의 얼굴을 보았고 그러면 마음이 가벼워졌다.
마까르의 가슴이 답답해진 이유는 갑자기 자
... 펼처보기 ---p.327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의 문학 독자들은 러시아 문학에 친숙한 것 같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우리 독자들이 읽은 작품들은 주로 똘스또이, 도스또옙스끼, 체호프 등, 세계문학전집에 선정되어 있는 특정 몇 작가의 유명한 몇몇 장편소설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단편의 경우는 똘스또이의 계몽성 강한 작품들과 중복 출판되어 있는 고골이나 체호프의 몇 작품만이 친숙하게 알려져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런 작품들만으로는 방대한 러시아 문학과 그 이면을 흐르는 러시아적 정서와 사상을 이해하기 어렵다.

이 단편집에 수록한 작가와 작품의 선정은 보다 폭넓은 러시아 문학의 이해를 위해 러시아 문학사에서 의미 있게 다루는 것들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민화 속에 담겨진 러시아 민중들의 삶과 심판에 대한 태도를 담은 꼬롤렌꼬의 『마까르의 꿈』, 베스트셀러인 『더 리더』에서 언급되어 독자들의 긍금증을 불러일으킨 체호프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영화로 유명한 『전함 포템킨』과 연관하여 읽을 수 있는 자먀찐의 『사흘』, 감성적인 문체 속에 녹여낸 인생에의 관조로 세계의 문학 애호가들을 매료시킨 이반 부닌의 작품들은 러시아 문학의 깊이를 다시금 느끼게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의 배경은 19세기 전반부터 20세기 전반까지 거의 한 세기에 걸쳐 있다. 따라서 각 작품들을 읽어가면서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러시아의 변화의 분위기를 점층적으로 느낄 수 있다. 작품들의 주인공들은 모스크바, 뻬쩨르부르그에서 러시아와 우끄라이나의 벽촌, 흑해 휴양지 얄따, 시베리아의 야꾸찌야, 바슈끼리야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제정러시아의 국토를 종횡무진한다. 주인공들의 직업이나 계층도 사라져 가는 소러시아 구시대의 지주, 농부, 은행원, 엔지니어, 몰락한 귀족, 도시 빈민, 떠돌이 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단편들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방대하고 느긋한 대륙적 기질을 물려받긴 했지만 세계 어느 나라보다 격랑의 세기를 위태롭게 헤쳐 나와야 했던 러시아 민중들의 삶과 내면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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