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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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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 양장 ]
에밀 아자르 저 / 용경식 | 문학동네 | 2003년 05월 06일 | 원서 : La vie devant soi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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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리뷰 총점8.0 11,700

상품정보

출간일 2003년 05월 06일
쪽수,무게,크기 363쪽 | 450g | 128*188*30mm
ISBN13 9788982816635
ISBN10 898281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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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일하게 공쿠르 상을 두 번 받은 작가 로맹 가리
하밀 할아버지, 사람은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나요?

‘휴머니즘의 작가’로 알려진 로맹 가리는 러시아 이민자 출신의 유태인이다. 2차세계대전 후 그는 세계 각지에서 외교관으로 일하면서 1956년에는 소설 『하늘의 뿌리』로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그는 가명으로도 여러 소설을 발표했는데, 아자르의 이름으로 발표한 두번째 소설 『자기 앞의 생』으로 한 작가에게 결코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는 공쿠르 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공쿠르 상을 두 번 받은 작가가 되었다.

작가는 자기의 실제 나이보다 많은 나이를 살고 있는 열네 살 모모의 눈을 통해 이해하지 못할 세상을 바라본다. 모모의 눈에 비친 세상은 결코 꿈같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세상은 더욱 각박하고 모진 곳이다. 아랍인, 아프리카인, 창녀들, 노인... 모모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도 사랑에 가득 차서 살아간다. 그를 맡아 키워주는 창녀 출신의 유태인 로자 아줌마를 비롯해 이 소외된 사람들은 모두 소년을 일깨우는 스승들이다. 소년은 이들을 통해 슬픔과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동시에, 삶을 껴안고 그 안의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는 법을 배운다.

『자기 앞의 생』은 ‘삶에 대한 무한하고도 깊은 애정’이 담겨 있는 소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아픈 소설이다. 모모의 등에 지워진 삶의 무게는 산을 오르기는커녕 어린 그에겐 가만히 서 있기도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정작 가슴 아픈 것은 어린 모모의 인생을 짓누르는 그 삶의 무게가 아니다. 하지만 어린 모모는 그 무거움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인생의 슬픔을 내색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시니컬한 냉소로 그 무게를 떨쳐내려 한다.

새롭게 번역 출간된 『자기 앞의 생』은 프랑스 메르퀴르 드 프랑스 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새롭게 번역된, 그야말로 정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로맹 가리 사후에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로맹 가리

Romain Gary,에밀 아자르 유대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세계대전 참전 영웅으로, 외교관으로, 세계적인 작가로 이름을 알리다 권총 자살로 극적인 삶을 마감했던 프랑스의 소설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1914년 러시아에서 유태계로 태어나, 14살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로 이주해 니스에 정착한 후 프랑스인으로 살았다. 홀어머니 아래에서 자란 그는 어머니의 바람대로 군인, 외교관, 대변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졌는데, 파리 법과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장교양성과정을 마친 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자유 프랑스 공군에 입대하여 종전 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기도 했다.

참전 중에 쓴 첫 소설 『유럽의 교육』으로 1945년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같은 해 이등 대사 서기관으로 프랑스 외무부에서 근무하였고, 이후 프랑스 외교관으로 불가리아, 페루, 미국 등지에 체류하였다. 1956년에는 『하늘의 뿌리』로 프랑스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러나 공쿠르 상 수상에 대해 프랑스 문단과 정계는 그를 혹독하게 평가했다. 이후로도 로맹 가리에 대한 평단의 평가가 박해지자, 그는 '
... 펼처보기

나는 인생의 가장 어둡고 구석진 곳에 숨겨진 은밀하고 희망적인 논리를 믿고 있었다. 나는 세상을 신용하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의 부서진 얼굴을 볼 때마다 내 운명에 대한 놀라운 신뢰가 내 가슴속에 자라남을 느꼈다. 전쟁 중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나는 항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느낌을 가지고 위험과 대면하였다. 어떤 일도 내게 일어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내 어머니의 해피엔드이므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용경식

1956년 서울 출생.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디드로의 사실주의에 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동서문학 제정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자기 앞의 생』『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어제』『아무튼』『그들의 세계는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가』『투쟁 영역의 확장』『D의 콤플렉스』『나는 떠난다』 등이 있다.

목차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로맹 가리
슬픈 결말로도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조경란

YES24 리뷰

모든 사람을 자기 앞의 생으로 인도해 줄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 1975년 공쿠르상 수상

--- 허순용(sellavy@yes24.com)

본론으로 가기 전에 잠시 둘러가자. 이 책의 지은이는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이었다. 그는 언제나 소문을 몰고 다녔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숱한 일화를 남겼다. 2차 대전의 영웅이었으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여자이며, 외교관이었으며, 자신의 작품을 영화로 찍은 감독이었으며, 영화 배우 진 세버그와 결혼을 하여 화제를 모은 인물이었다. 공쿠르 상을 두 번 받았다는 얘기,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프랑스 문단을 가지고 논 얘기, 권총으로 의문의 자살을 한 얘기 등도 모두 이제는 하나의 상식이며 또 부질없는 옛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가 고독한 사랑의 삐에로였으며, 채울 길없는 근원적인 사랑에 평생 목말라 했다지만 누군들 그렇지 않겠는가? 그럼에도 그를 생각하면 언제나 연민에 사로잡혀 술 한 잔 사주고 싶다. 하지만 이미 죽었으니 그마저도 어쩔 수 없다. 영원히 남아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오로지 작품 그 자체 뿐인 것이다.

그의 많은 작품 중 나는 특히『자기 앞의 생』과 『새벽의 약속』을 사랑한다. 자전적 소설인 『새벽의 약속』은 그의 속살이 그대로 드러난 작품으로, 삶에 대한 크나큰 연민과 의지, 블랙 유머와 패러독스의 향연이다. 그러나 하나의 소설로 볼 때는 이 작품 『자기 앞의 생』이 더욱 완벽하고 감동적이다. 이 책은 1975년 공쿠르 상 수상 작품이다. 공쿠르 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모두 독자의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자기 앞의 생』은 공쿠르 상 수상식장에서 기립 박수를 받았으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1976년 문학사상사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된 이후 지금까지 여러가지 판본으로 꾸준히 읽혀왔다. 그동안 (비록 해적판일지언정) 이 작품이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이 되고 독자들도 그 책을 집어들었던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이 책은 판권 계약하여 출간되었으며 원전에 충실하게 번역한 이 소설의 정본이다)

이 소설은 처절하고 고독한 삶의 조건 속에서도 깊고 무한하며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을 피워올리는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이제는 늙어서 몸도 팔 수 없는 전직 창녀 출신의 로자 아줌마와 그녀가 맡아 키우고 있는 열네살 소년 모모의 살아가는 이야기. 현실은 냉정하고 그 곳은 버림받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인종적으로 차별받는 사람들, 아우슈비츠에 끌려갔다 구사일생으로 살아온 유태인, 살아가기 위해 웃음을 팔아야 하는 창녀들, 창녀들의 아이를 돌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노인, 성 전환자, 병든 사람들, 살인자...' 그러나 그들은 인간을 증오하거나 삶을 원망하지 않는다. 혹자는 과연 이러한 인생도 살 만한 것인가를 묻고 싶겠지만, 모모는 이들 속에서 슬픔과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지혜와 삶을 껴안고 상처를 보듬는 법을 배운다. 특히 너무 뚱뚱하여 자신의 손으로 똥도 닦을 수 없는 로자의 엉덩이를 모모가 닦아주는 장면이나 로자가 죽고 난 뒤 모모가 로자의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모습은 엄숙한 감동을 준다.

궁금한 것이 있을때마다 하밀 할아버지에게 달려가곤 했던 모모처럼 우리도 이 소설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묻는다. 가장 남루한 곳에 처한 생도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가? 나는 내 앞의 생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가? 아니 아니 도대체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이 단순한 한 마디 말을 당신은 얼마나 깊이 느끼고 있는가? 모모의 손아귀에 쥐어진 한 개의 달걀처럼 우리의 생은 죽음과 생명을 동시에 품은 신비로운 그 무엇이다.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찰나적이고 아슬아슬한 생을 사는 우리, 그러나 사랑은 그 우주 속에 끝없이 퍼져가는 빛처럼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한다. 나는 누구에게나 눈물이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을 믿는다. 이제 당신 앞에 놓여 있는 생으로 들어가보자. 엘리베이트도 없는 7층 아파트. 그 곳의 지하방. 이 곳이 바로 우리에게 사랑이 뭔지 가르쳐 줄 성소이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의 원작 계약

“출판사에서도 원작자가 누구인지 몰라 광고를 통해 작자를 찾기까지 한 75 공쿠르 상 수상자 에밀 아자르! 그는 누구인가? 정말 그가 썼는가? 왜 상을 거부했나? 전 세계에 파문을 던진 아자르의 충격!”
1976년에 출간된 문학사상사판 『자기 앞의 생』에는 작가 소개 대신 이 문구가 자리하고 있다. 문학사상사 이외에도 수많은 판본의 『자기 앞의 생』이 출간되었지만, 어느 판본도 정식으로 저작권 계약을 맺지 않았으며, 소설의 많은 부분이 누락된 채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 출간된 『자기 앞의 생』은 프랑스 메르퀴르 드 프랑스 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새롭게 번역된, 그야말로 정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로맹 가리 사후에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모든 좋은 책들이 그렇듯, 이 책 역시 울면서 동시에 웃게 만든다. -- 누벨 옵세바퇴르

『자기 앞의 생』은 비범한 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비범한 일이란, 사랑을 깨닫고 그것을 실천하는 일이다. 모모는 내게 말해주었다. 슬픈 결말로도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조경란(소설가)

『자기 앞의 생』은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자기 앞의 생』은 ‘삶에 대한 무한하고도 깊은 애정’이 담겨 있는 소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한 아픈 소설이다. 누가 삶을 두고 등허리에 무거운 짐을 얹고 산을 향해 조심조심 오르는 것이라고 했던가. 하지만 모모의 등에 지워진 삶의 무게는 산을 오르기는커녕 어린 그에겐 가만히 서 있기도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정작 가슴 아픈 것은 어린 모모의 인생을 짓누르는 그 삶의 무게가 아니다. 차라리 힘들다고 주저앉아 운다면, 발버둥치며 제발 이런 인생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떼를 쓴다면 그의 삶을 읽는 우리가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는지도 모른다. 그렇다. 작품을 읽는 내내 우리는 힘이 든다. 힘이 들어 몇 번씩 책장을 덮어야 하고, 같은 이유로 또다시 책을 집어들어야 한다. 하지만 어린 모모는 그 무거움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인생의 슬픔을 내색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시니컬한 냉소로 그 무게를 떨쳐내려 한다. 그의 그런 냉소가 무수한 눈물들이 쌓인 알갱이들이란 사실을 잘 알기에 가슴이 아릴 수밖에……

하밀 할아버지, 사람은 사랑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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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차라리 모르는 게 더 나은 일들이 많은' 어린 날들은 곧 지나가버린다. [자기 앞의 생]을 읽고 난 얼마 후 나는 어른이 되어버렸고 모모처럼 커다란 상처와 그것을 숨길 수 있는 힘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자기 앞의 생]은 비범한 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비범한 일이란, 사랑을 깨닫고 그것을 실천하는 일이다. 모모는 내게 말해주었다. 슬픈 결말로도 사람들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자기 앞의 생]을 덮고 나자 문득 진심을 다해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졌다. 내가 이렇게 그를 부르고 싶은 것은 그를 사랑하고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 아직 있다는 것과 그에게 그런 이름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또 문득 누군가 아주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주었으면 좋겠다. 어쩌면 우리는 이 생을 산다는 건 땅에 소금을 뿌리거나 얼음 조각을 옮기는 일처럼 그렇게 무용한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그런 말들을 뜨겁게 나눌 수 있게 될지도 모를텐데. 그리고 우리는 말할 것이다. 서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랑에 관해서. - 조경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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