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홍루몽 완역본 100% 페이백
11월 패션 리뉴얼 혜택
F1963 정기 기획전
2017 올해의책 투표
2018 북 & 동물 캘린더
롯데카드 3500 즉시할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바로가기 OFF
 바로가기 OFF으로
접속하셨습니다.

YES24 바로가기 설치시 특가정보 및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바로가기 설치하기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사랑해요 엄마
미리보기

사랑해요 엄마

세상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김용택, 채인선, 김수미, 오정희, 황주리 저 외 8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마음의숲 | 2016년 04월 25일 리뷰 총점6.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점
편집/디자인
3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486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카드혜택
카드혜택 할인혜택
카드할인 정보
롯데카드 롯데카드 3,500원 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카드결제창내 할인) 자세히 보기
예스24우리v카드 知 예스24우리v카드 知 10,000원 청구할인 (4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추가 청구할인, 이벤트 기간내 1회) 자세히 보기
BC체크카드 BC체크카드 3,000원 할인 (쿠폰할인, 3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3,000원 할인 (캐시백, 3만원 이상 결제시, 월1회)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상품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25일
쪽수,무게,크기 256쪽 | 342g | 130*195*20mm
ISBN13 9791187119722
ISBN10 1187119725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2

사은품 찬 바람이 불면, 리카앤 담요/쿠션 증정 새창 국내도서/외국도서/eBook/중고샵 직배송 도서 5만원 구매 시 리카앤 담요/쿠션 증정 (포인트 2천원 차감) 이벤트 기간 : 2017년 11월 06일 ~ 2017년 11월 30일

기획전 제15회 독자 선정 올해의 책 2017 투표 새창 2017 올해의 책에 투표하시면, 회원에 한해 1천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올해의 책 전시회에도 초대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7년 11월 13일 ~ 2017년 12월 14일

책소개

NAVER 출간 전 연재를 통해 세상을 울린
우리들의 엄마를 만나다

엄마, 엄니, 어매, 어무이, 어머니…
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한결같이 따뜻하고, 미안한 사람!


우리에겐 늘 아낌없이 사랑만 주는 고마운 존재가 있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유일한 사람, 마음껏 투정부리고 어리광 피울 수 있는 사람, 그래서 그 이름만 불러도 울컥 눈물이 나게 하는 사람. 엄마는 그 존재만으로도 따뜻하고 고맙다.
이 책은 시대를 대표하는 22인의 엄마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설가 오정희, 시인 김용택, SBS 기자 김성준, 교수 서민, 배우 김수미, 화가, 인형작가, 동화작가, 요리연구가, 기업 CEO, 외교관까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따뜻하게 살아가는 22인의 작가들이 그들이 기억하는 엄마의 모습을 글과 그림, 사진으로 담아 책 속에 풀어놓았다. 엄마의 젊은 날이 담겨 있는 새댁 시절 사진, 지금은 할머니가 된 엄마의 현재 사진, 작가가 직접 손으로 그림 그린 엄마의 모습까지. 다양한 인생의 순간들이 기록되어있다.
가족에 대한 ‘기억’은 있지만, ‘추억’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소중한 것들을 잊지 않고 사는 마음 아닐까. 엄마하면 떠오르는 순간, 어릴 적 기억나는 엄마의 모습, 기쁘거나 슬플 때, 힘들거나 아플 때, 그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엄마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모두에게 엄마는 특별한 존재다. 너무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그래서 더 고맙고 따뜻한 존재를 들여다보자. 부르면 부를수록 그리운 그 이름, 인류의 영원한 주제 ‘엄마’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용택

金龍澤 대한민국의 시인으로 모더니즘이나 민중문학 등의 문학적 흐름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을 감동시키며 대상일 뿐인 자연을 삶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여 절제된 언어로 형상화한 그는 김소월과 백석을 잇는 시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순창농고를 졸업하였으며 그 이듬해에 교사시험을 보고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기간동안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임실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었다.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이 있다. 2008년 8월 31일자로 교직을 정년 퇴임하였다.

김용택은 시골에 머무르면서 글을 쓰고 있는 보기드문 작가이로,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이 아닌 곳에서 쓰여지는 작품들이 쉽게 대중의 시선을 끌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그는 꾸준히 글을 쓰고 있고, 또한 일반에게 그것이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김용택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잡고 있다.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글을 쓰며 호흡하는 김용택은 아이들과의 글쓰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 펼처보기

살아 있는 시를 쓰기 위해서는, 시가 살아 있기 위해서는, 잘 살아야 한다. 내가 한가하게 느티나무 아래에 앉아서 시 쓴 것 아니다. 젊어서는 시골서 농사짓고 교사생활 하면서 썼고, 전주에 살면서는 환경운동으로 뛰어다니면서 쓰고, 지금은 학교 문제를 비롯해서 여러 비환경적인 권력과 싸우면서 쓴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채인선

蔡仁善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는 건설업을 하는 아버지를 따라 강원도와 충청도 등지를 돌아다녔고,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서울로 올라왔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을유 문화사와 한국브리태니커회사 등 여러 출판사에서 10여 년간 편집자로 일했다.

해빈이와 해수,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면서, 퇴근하고 돌아와 집안일을 하느라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수가 없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그녀의 첫 번째 책인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이다. 이후 1995년 샘터사가 주관한 '엄마가 쓴 동화상' 공모에 『우리집 안경곰 아저씨』가 당선되었고, 1996년 창작과비평사에서 주관한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전봇대 아저씨』가 당선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전봇대 아저씨』는 표제의 동화 외에 '할아바지의 조끼', '학교에 간 할머니', '식탁 밑 이야기', '파랑가방 이야기' 등 11편의 창작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 '전봇대 아저씨'는 아이들의 고자질이나 하소연, 비밀, 고민 등 무슨 이야기든 다 들어주는 전봇대 아저씨의 이야기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의
... 펼처보기

아마도 첫 번째 것은 그것으로 마지막일지 모른다. 이후에 만나는 것들은 모두 그 ‘첫’을 복사하거나 반복하거나 흉내내는 것일지도. 그것을 그리워하고 그래서 기억해내려고 힘쓰는 것이 문학일지도 모른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수미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로 20년 넘게 살아온 김수미는 극도의 촌스러움부터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까지 매우 넓은 배역을 소화해낼 수 있는 연기파 배우다. 「가문의 위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백호파 보스와 「안녕, 프란체스카」의 인기짱 안젤라까지, 번개처럼 나타난 배우 김수미가 자신의 이력에 새긴 필모는 나열하기도 벅차다.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 브라운관에서 주로 활동하다 드라마의 캐릭터 이미지를 등에 업고 「화순이」라는 영화로 데뷔했다.

[필모그래피]

화순이(1982)|주연배우
우뢰매 4탄 썬더브이 출동(1987)|주연배우
우뢰매 3 (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 작전)(1987)|주연배우
용호취(1988)|주연배우
보스 (1996)(1996)|주연배우
위대한 유산(2003)|미영모
슈퍼스타 감사용(2004)|주연배우
미스터주부퀴즈왕+10분단편(2005)|주연배우
맨발의 기봉이+10분단편(2005)|주연배우
마파도(2005)|진안댁
간큰가족(2005)|이연의
미스터주부퀴즈왕(2005)|진만엄마
가문의 위기(2005)|홍덕자 여사
맨발의 기봉이(2005)|엄마
빨간모자의 진실(우리말녹음)(2005)|엽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오정희

吳貞姬 여성 특유의 섬세한 묘사와 맛깔스런 문장으로 한국 현대문학사에 튼튼한 뿌리를 내린 작가. 40년이 넘도록 작가로서, 여자로서 숱한 계절을 반복하면서도 튼튼한 작품들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새 계절을 맞이하는 큰 작가이다.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으로 가지각색의 삶을 작품을 통해 담아낸다.

1947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79년 「저녁의 게임」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1982년 「동경」으로 제15회 동인문학상, 1996년 「구부러진 길 저쪽」으로 오영수문학상, 1996년 「불꽃놀이」로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독일에서 번역 출간된 『새』로 독일의 주요 문학상 중 하나인 리베라투르상을 수상했는데, 해외에서 한국인이 문학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서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사에서 매우 의미 깊은 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기에는 육체적 불구와 왜곡된 관능, 불완전한 성(性) 등을 주요 모티프로 삼아 타인들과 더불어 살지 못하고, 철저하게 단절되고 고립된 채 살아가는 인물들의 파괴 충
... 펼처보기

어느 책을 읽다가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사랑이다’라는 구절을 대하고 어려운 문제를 푼 듯 속이 후련하고 기뻤다.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황주리

화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서양화과,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 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25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200여 회의 기획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석남미술상(1986)과 선미술상(2000)을 수상했다. 화려한 원색과 열린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회화세계를 구축한 신구상주의 계열의 가장 주목받는 화가다.

그녀는 또한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를 통해, 도시적 인간의 내면세계와 인간 상황을 시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삶의 본질을 날카롭게 꿰뚫는 그녀의 짧은 글들은 읽는 이들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긴다. 그녀에게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사물들은 그림이 그려지기를 기다리는 빈 캔버스이다. 캔버스 외에도 안경과 돌과 오래된 목기 등에 그려진 그녀의 그림들, 그리고 그림으로 다 못그린 삶의 모습들을 그려낸 산문들은 사라지는 순간 순간들을 지금 여기에 못박아두는 ‘시간채집’이다.저서로는 산문집 『날씨가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번역서로 『행복한 여행자』를 펴냈다.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문태준

Moon, Tae-june,文泰俊 197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동국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처서處暑〉 외 9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곳』이 있다. 시 해설집으로 『포옹》, 『어느 가슴엔들 시가 꽃피지 않으랴 2』, 『우리 가슴에 꽃핀 세계의 명시 1』이 있다. 산문집으로 『느림보 마음』이 있다.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유심작품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새와 아내와 한 척의 배와 내 눈앞의 꽃과 낙엽과 작은 길과 앓는 사람과 상여와 사랑과 맑은 샘과 비릿한 저녁과 나무 의자와 아이와 계절과 목탁과 낮은 집은 내가 바깥서 가까스로 '얻어온' 것들이다. 빌려온 것이다. 해서 돌려주어야 할 것들이다. 홀로 있는 시간에 이 결말을 생각하느니 슬픈 일이다.

작가파일보기 저 : 문준호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와 카이스트 MBA를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 후 LG CNS의 프로그래머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으나 곧 자원하여 공공 영업 부서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큰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입사 5년 만에 최단기 과장 승진을 하였으며, ‘Sales Hero’를 수상했다. HP Korea로 자리를 옮긴 후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며 2년 연속 ‘Asia Pacific High Achiever’를 수상하였다. 34세에는 억대 연봉자 대열에 들어섰다. 30대 후반에는 벤처기업 CEO가 되어 사업가의 길을 선택하였다. 사회생활 첫 출발 당시의 목표에 과감하게 도전을 한 것이다.
현재 (주)아이파트너즈(www.ipartners.co.kr)의 대표이사로서 약 190명의 직원과 함께 국내외 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웹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eBI협회장을 역임하였고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고문을 맡았다. 특히 교육에 관심이 많아 ‘지식 경영, 독서 경영, 평생 학습 조직’을 비전으로 사내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전문 자회사인 (주)디지털 인사이트 코리아(www.dikr.co.kr)를 설립하여 웹 기획 및 디자인 개발 등 기반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저 : 조재철

서울대 불문과 및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주오사카총영사관 부총영사로 근무 중이다. 대학을 다니면서 써둔 단편소설들을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정리해 필명으로 「안개 속 야행」, 「그대에게 가는 길」, 「회귀」, 「그리운 그대에게」, 「집」 등의 단편소설들을 발표해왔다. 장편소설 《다리》는 남해대교와 고향, 국악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서민

필명 : 마테우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때 선택의학 과목으로 기생충을 선택했다가 남은 생을 기생충과 함께하기로 마음먹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에서 기생충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학에서 기생충을 연구하는 소위 기생충학자로서 글과 강연을 통해 기생충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애쓰는 중이다. MBC 〈컬투의 베란다쇼〉, KBS 〈아침마당〉, tVN 〈어쩌다 어른〉 등 여러 방송을 통해서도 기생충 대중화에 힘써 왔다. “기생충에 관대한 사회가 돼야 한다”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은 기생충에 한 번도 감염된 적이 없다는 게 부끄럽다는 그는 누구나 기생충을 쉽게 만나 볼 수 있도록 기생충박물관을 건립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으로부터 ‘파블로 선생의 곤충기 이후 최고의 엽기생물문학’이라는 평을 들었던 『대통령과 기생충』외에『서민의 기생충 열전』『서민의 기생충 콘서트』 『기생충의 변명』『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서민의 쉬운 글쓰기』등을 펴냈다.

여성 차별에 관한 책을 읽은 뒤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게 됐다. 여성 차별과 혐오를 비판하면 ‘댓글 테러’를 당하는 사회 분위기 탓에 페미니스트를 지향한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선영

1966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사는 행운을 누렸다. 그 후 청주에서 지금껏 살고 있다. 학창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으로 여겼다. 막연히 소설 쓰기와 같은 재미난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십대와 이십대를 보냈다.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밀례」로 등단했으며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밀례』, 장편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특별한 배달』『미치도록 가렵다』『열흘간의 낯선 바람』등이 있다.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힘을 받는 소설을 쓰고 싶어 한다.

작가파일보기 저 : 이승은

인형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했고, 딸 아이의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인형을 지금까지 만들고 있다. <어린이 마을>, <엄마 어렸을 적엔>이란 주제로 수차례 전시회를 열었고, 특히 1996년도 전시회에서는 전국 관객 130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사진집 《엄마 어렸을 적엔》, 수필집 《다음 정거장은 희망역입니다》, 그림책 《눈사람》 《똥 푸는 날》 《서랍 속의 만화책》 등이 있다.

작가파일보기 작가의 추천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김성준

SBS 공채 1기 기자, 現 정치부장, [SBS 8 뉴스] 前 앵커. [SBS 8 뉴스]를 통해 메인 앵커로 잘 알려진 김성준의 본래 업(業)은 ‘방송기자’다. 1991년 언론계에 첫 발을 내딛고 지금까지 약 25년간 국내외의 수많은 취재 현장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보도국 기자, 앵커로서 뉴스를 전해왔다. 1991년에 SBS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사회부(1991~1994년), 정치부(1994~1998년, 2001~2004년), 경제부(1998~2000년)를 거쳐 미국 워싱턴 특파원(2004~2007년)을 지냈으며, 이후 정치부에서 청와대 출입기자(2007~2009년)로 활동했다.1999년 주말 [나이트라인] 앵커를 시작으로 아침 종합 뉴스 프로그램 [모닝와이드](2002~2004년, 2009~2011년),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약 4년간 [SBS 8 뉴스] 메인 앵커를 맡았으며, 2013년 한국방송대상 개인상 앵커부문 상을 수상했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학사,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겸임교수로 가르쳤으며, 페이스북 ‘SBS 뉴스 김성준 기자의 창’을 통해 뉴스와 세상에 관해 소통하고 있다.

작가파일보기 저 : 권오분

시골에서 자라면서 어머니에게 배운 자연과 자연식을 전수 받아 현재 슬로푸드 연구가와 저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그의 글은 생전에 수필가 피천득과 소설가 박완서가 사랑한 글로 유명하다. 펴낸 책으로는 《제비꽃 편지》 예쁜 엄마 권오분의 마인드 푸드 《소원밥상》 《옛날사람처럼 먹어라》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1. 오정희 - 어머니, 나의 처음 세상
2. 김용택 - 콩이 다시 콩이 되다
3. 서 민 - 걱정하지 마라, 내가 해결하마
4. 김성준 - 어머니의 집
5. 황주리 - 엄마에게 물어봐
6. 김수미 - 보리 모가지가 파랄 때가 황세기젓 담글 때여
7. 김선영 -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그 말
8. 최돈선 - 나를 잊지 말아다오
9. 신은경 - 엄마의 말 한마디
10. 박상률 - 닳아질까 봐 쳐다보기도 아까운 자식
11. 채인선 - 엄마의 꾸러미
12. 이승은 - 매일 어머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합니다
13. 정끝별 - 나도 엄마 있어
14. 금동원 - 엄마와 봄동 파절이
15. 손종수 - 캄캄한데 불도 안 켜고 뭐하세요
16. 이 소 - 엄마 딸, 화가라서 미안해
17. 조재철 - 남해에 삽니다
18. 문준호 - 세상 단 하나의 우산
19. 권오분 - 느이 외할머니도 별을 무척 좋아하셨다
20. 김혜경 - 화사한 봄꽃 같은 그 이름
21. 육현주 - 전쟁과 평화
22. 문태준 - 노모

맺는 글

책속으로

가족의 소중함, 엄마의 따뜻함, 행복한 추억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시인, 소설가, 기자, 교수, 배우, 화가, 인형작가, 동화작가, 요리연구가, 기업 CEO, 외교관까지!
세상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여는 글」중에서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를 잃은 자는 고아가 된다. 그래서 백발을 머리에 인 칠순의 늙은 딸은 돌아가신 엄마가 다만 그립고 정답고 마음 아파 때 없이 “엄마, 엄마?” 영혼의 모음을 읊조리는 것이다. --- 소설가 오정희「어머니, 나의 처음 세상」중에서

어머니는 시인이었어요. 너무 더운 날은 밭일을 하다가 감나무 밑에서 쉽니다. 그럼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구름은 둥실 비 실러 가고 바람은 살랑 꽃 따러 가고” 저는 얼른 집에 가서 어머니 말씀을 받아씁니다. 그럼 그게 시가 됩니다. --- 시인 김용택「콩이 다시 콩이 되다」중에서

어머니가 드시고 싶어하는 것 같아 갑자기 사드리고픈 생각이 들어 여쭤봤다. “엄마, 해삼 좋아하세요?” “그럼, 난 원래 해삼 좋아해.” 순간 망연자실했다. 어머니가 뭘 좋아하는지 난 마흔이 넘도록 모르고 있
... 펼처보기 --- 화가 황주리「엄마에게 물어봐」중에서

출판사 리뷰

소설가, 시인, 기자, 교수, 배우, 화가, 기업CEO, 외교관까지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으로 기록한 엄마 이야기를 담았다


이상하게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도 울컥 눈물이 나는 건 왜일까. 왜 우린 늘 엄마에게 미안하고 고맙기만 할까. 이 책은 지금 시대의 가장자리를 밝히는 22인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엄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마다 기억하는 엄마의 모습이 다르고, 엄마가 담고 있는 의미 또한 남다르다. 다양한 분야의 거장들이 어떤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그들이 이 글을 쓰며 울컥 눈물을 쏟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하려 한다.

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소설가 오정희는 칠십이 된 노인이다.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그 손자가 결혼을 해 또 자식을 낳을 만큼 오랜 시간을 소설가로 살았다. 오정희는 이 책을 통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를 잃은 자는 고아가 된다’고 말했다. ‘백발을 머리에 인 칠순의 늙은 딸도 엄마가 그립다’고 이야기한다. 젊은 날의 엄마와 늙으신 엄마의 모습을 회상하며, 어머니에 대한 애잔한 추억을 꺼내들었다.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오정희는 돌아가신 엄마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을까. 오정희의 엄마를 어떤 분이셨을까.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시인 김용택은 어머니를 통해 시를 쓰는 작가로 유명하다. 김용택의 어머니는 글을 모르는 문맹이지만, 삶 자체가 한 편의 시라고 할 만큼 촘촘한 감수성과 말솜씨로 자자하다. 어머니가 밥을 먹다 강 건너 호박꽃을 보며 “저 건너오는 것이 우리 님이 아닌가. 아롱다롱 호박꽃이 날 속였네”라고 이야기를 하면, 김용택 시인은 얼른 그것을 글로 받아 적어 시를 썼다고 말할 정도다. 어머니의 모든 삶과 여러 이야기들을 그대로 옮겨와 시를 썼다고 말하는 시인. 그가 어머니를 통해 어떤 세상을 이야기하는지, 궁금해진다.

방송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칼럼니스트이자 기생충학과 교수인 서민의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을까. 그의 독특한 외모와 이력만큼이나 그의 어머니 또한 심상치 않은 분이셨다. 어린 시절부터 엄격하기로 소문난 아버지 밑에서 매도 많이 맞고 자란 그였지만,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왕자’로 컸다고 한다. 소위 말하는 마마보이였던 그가 밀린 방학숙제를 어떻게 해결했을지, 물건을 바가지 쓰거나, 다단계 사기를 당했을 때, 권력을
... 펼처보기

추천평

이해인 수녀가 극찬한 단 한 권의 엄마 이야기!

우리는 다시 한번 엄마를 그리워하는 동심을 되찾고
삶에 대한 감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있어 행복합니다.
가슴으로 쓴 엄마라는 책 한 권이 나를 감동시킵니다.
- 이해인 수녀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기호,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