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책보내기 캠페인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특가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고교동문전 오픈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게놈
소득공제

게놈

23장에 담긴 인간의 자서전

매트 리들리 | 김영사 | 2001년 01월 31일 | 원제 : Genome: The autobiography of a species in 23 chapters 리뷰 총점7.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3점
회원리뷰(20건)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900원
판매가 13,41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1% 적립)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게놈 리뷰 총점7.0 13,410

상품정보

출간일 2001년 01월 31일
쪽수,무게,크기 410쪽 | 619g | 153*224*30mm
ISBN13 9788934906506
ISBN10 8934906502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2

사은품 기획전 출판의 명가 DK 브랜드전 새창 대상도서 포함 유아/어린이/자연과학/외국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기간 : 2018년 09월 13일 ~ 한정 수량

선착순 사은품 어깨너머 과학 새창 알고 보면 모두를 위한 교양, 추천 과학 도서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8년 01월 01일 ~ 2018년 12월 31일

책소개

게놈은 유전자와 염색체의 합성어로 생물 세포에 담긴 유전정보 전체를 말한다. 이미 우리는 게놈 지도의 초안을 보았다. 그리고 몇 년 내에는 전혀 모르고 있던 우리의 게놈에 대해 완전히 알게 될 것이다. 게놈의 해독은 생물학의 기반을 흔들었고 윤리적 논쟁에 불을 지폈으며, 인류학, 심리학, 의학, 고고학 등 거의 모든 과학 분야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유전정보의 해독으로부터 그로 이한 파장까지를 쉽게 풀이하여 일반인들이 유전공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매트 리들리

Matt Ridley 진화심리, 생명과학, 인류학, 사회학 등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전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진화와 유전학, 사회를 주제로 도발적인 책들을 써온 세계적인 과학저술가이다. 그의 책들은 27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생생한 지성과 명석함, 균형감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는 훌륭한 과학저술의 모범으로, 성의 생태와 진화, 과학의 미래를 공부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입문서가 되고 있다.

그는 1958년 영국의 뉴캐슬에서 태어났으며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8년 동안 『이코노미스트』의 과학 전문 기자로서 워싱턴 특파원 겸 과학기술분야 편집자로 일했으며 1993년부터는 런던의『데일리 텔레그래프』와『선데이 텔레그래프』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왔다. 롱프랑 상 최종 심사에까지 오른『붉은 여왕 The red queen』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여『게놈Genome』을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저서로는 미국의 대통령제 정치를 다룬『있는 그대로Warts and all』,성의 진화를 주제로 한『붉은 여왕The red queen』,『질병의 미래The future of disease』,『게놈Genome』,『미덕의 기원The origin of virt
... 펼처보기

역자

하영미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터프스 대학에서 미생물학 및 분자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생물학과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전성수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브라운 대학에서 생화학과 연구원, 네덜란드 우트레히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과 연구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연구원이다.

이동희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원에서 석사 학위,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이화여대 생물과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목차

1. 1번 염색체 - 생명
2. 2번 염색체 - 종
3. 3번 염색체 - 역사
4. 4번 염색체 - 운명
5. 5번 염색체 - 환경
6. 6번 염색체 - 지능
7. 7번 염색체 - 본능
8. X와 Y염색체 - 충돌
9. 8번 염색체 - 이기주의
10. 9번 염색체 - 질병
11. 10번 염색체 - 스트레스
12. 11번 염색체 - 개성
13. 12번 염색체 - 자가조립
14. 13번 염색체 - 유사 이전
15. 14번 염색체 - 영생불멸
16. 15번 염색체 - 성
17. 16번 염색체 - 기억
18. 17번 염색체 - 죽음
19. 18번 염색체 - 치료
20. 19번 염색체 - 예방
21. 20번 염색체 - 정치학
22. 21번 염색체 - 우생학
23. 22번 염색체 - 자유의지

책속으로

IQ는 나이에 따라 변하며, 유전성도 마찬가지다. 성장하면서 경험이 쌓이고 유전자의 영향은 증가한다. 정말일까? 감소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지는 않다. 어린 시절 IQ의 40%가 유전적 영향인 데 반해, 사춘기 후반에 들어서면 유전적 영향은 75%까지 증가한다. 성장할수록, 내재하는 지능이 점점 발현되면서 다른 영향에 의한 흔적을 지워버린다.--- p.106


집단에서 여러 변이형 유전자가 질병의 발생과 소멸에 따라 종종 생겼다가 사라진다. 안정성을 과장하고 평형을 믿는 것은 안타깝게도 인간의 성향이다. 사실 게놈은 다이내믹하며 변하는 현장이다. 한때 생태학자들은 영국의 굴참나무 숲이나 노르웨이의 전나무 숲처럼 극상의 생태계가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생태계도 유전학처럼 평형상태가 없음을 깨달았다. 이것은 변하고, 변하며 또 변한다. 영원히 똑같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p.176


자유는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당신 자신의 결정론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 차이는 결정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누가 소유하는가에 달려 있다. 만일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자유라면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으로부터 기원된 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더 낫다.--- p.375


인간 게놈프로젝트는 잘못된 믿음을 기초로 한다. '사람의 게놈'이라는 것은 없다.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이렇게 목적을 분명하게 규정지을수는 없다. 23개의 염색체에 흩어져 있는 수백개의 유전자는 사람마다 다르다. .... 1999년 어느 한 순간에 포착된 모습을 변하지 않는 영구한 이미지로 믿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게놈은 변한다.

집단에서 여러 변이형 유전자가 질병의 발생과 소멸에 따라 종종 생겼다가 사라진다. 안정성을 과장하고 평형을 믿는 것은 안타깝게도 인간의 성향이다. 사실 게놈은 다이내믹하며 변하는 현장이다. 한때 생태학자들은 영국의 굴참나무 숲이나 노르웨이의 전나무 숲처럼 극상의 생태계가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생태계도 유전학처럼 평형상태가 없음을 깨달았다. 이것은 변하고, 변하며 또 변한다. 영원히 똑같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 pp.175-176


우리에게는 40억년 이전의 생명의 모습을 보여줄 화석의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게놈이라는 이 거대한 책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우리의 작은 손가락 세포 안에 있는 유전자는 태초에 존재한 복제자의 직접적인 후손으로, 수십 억 년 동안 계속된 복제를 통해 초기생명이 간직한 디지털정보의 잔재를 여전히 지닌 채 우리에게 전달되었다.--- p.32-13


아직 개성을 뇌의 화학작용의 문제로 보기는 충분하지 않다. 이 하나의 세로토닌이라는 화합물질으로도 여러 방법으로 타고난 개성의 차이를 설명한다. 또 마음의 세로토닌 체계가 사회적 환경과 같은 외적 영향을 받는 데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외적 환경에 휠씬 더 민감하다. 이것이 유전자와 환경의 현실이다. '1차원적인 결정이 아닌 둘 사이의 매우 복잡한 상호관계에 의한 미로이다.' 사회적 행동은 우리의 마음과 몸에 영향을 주는 외부적인 여건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본질적인 한 부분이며, '우리의 유전자들은 사회적 행동을 만드는 역할을 할 뿐더러 이에 반응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따옴표는 올린이의 강조)
--- p.205


9번 염색체에는 매우 잘 알려진 유전자가 있다. 우리의 ABO식 혈액형을 결정하는 유전자다. DNA 지문 감식법이 있기 오래 전부터 혈액형은 법정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때로 경찰이 운좋게도 범죄 현장에서 혈흔을 찾아 혈액형으로 범인을 잡기도 하였다. 혈액형은 모든 사람이 일단 죄가 없다고 가정한다. 말하자면,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으면 절대로 살인자가 아니고 일치한다고 하더라도 살인자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만을 제시할 뿐이다.

이러한 논리가 1946년 찰리 채플린 Charlie Cahplin이 자신의 혈액형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을 가진 아이의 아버지라는 법정 판결을 내린 캘리포니아 대법원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은 아니다. 당시 판사들은 과학에 문외한이었다. 친자확인 소송이나 살인에 이르기까지, 혈액형은 유전자 지문 감식법처럼 무고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좋은 방편이었다. DNA 지문 감식법이 사용되는 오늘날에도 혈액형은 범죄 수사에 여전히 사용된다. 혈액형은 수혈에 훨씬 더 중요하다. 잘못된 혈액형의 혈액을 수혈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비록 지금은 유전자 검사에 밀려 그 권위를 상실하였지만, 혈액형은 인류의 이동 역사를 살피는
... 펼처보기 ---pp.165-166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선정 2000년 최고의 책 10선, 논픽션 부분 1위

"독자들은 마치 소풍을 나온 듯 게놈에 관한 과학적 사실들을 이해하면서 유전적 진화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기억할 수 있다."

해마다 『뉴욕타임스』에서는 해마다 '뉴욕타임스 북리뷰'에 실린 책들을 대상으로 그 해의 '최고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2000년에는 20년만에 가장 적은 후보작이 올라와 선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트 리들리의 {게놈}은 논픽션 부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뉴욕타임스』가 30년 이상 해왔다고 한다.

생명 암호 '게놈' 지도의 초안 발표.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의 승리와 도덕 윤리의 대립. 2000년 과학계 최고의 뉴스는 인간 게놈 지도의 초안이 발표된 것이다. 지난 1997년 복제양 돌리가 세상에 나온 뒤 사람들은 생명공학이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2000년 6월 26일 미국의 인간게놈프로젝트(HGP)와 셀레라 제노믹스사는 인간 유전자의 염기 서열 지도를 발표했다. 인간 게놈 지도의 완성으로 1953년 왓슨과 크릭에 의해 DNA가 생명의 암호임이 처음 밝혀진 이후 과학자들이 오래도록 열망했던 인간 생명의 비밀문이 열린 것이다.

인간 유전자를 구성하는 염기의 서열이 밝혀짐에 따라 인류의 건강 장수나 풍요로운 삶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한편으로는 생명 경시, 인간 차별,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윤리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통해 우리는 라는 쉽지 않은 질문과 부딪히게 된 것이다.

유전 정보의 해독으로부터 그로 인한 파장까지를 쉽게 풀이. 매트 리들리의 '게놈'은 알 필요를 느끼기는 하지만 막상 전문적인 용어들과 지식들로 주저하게 되는 이들을 위한 씌어진 책이다. 과학 저술가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23개의 인간 염색체 각각에서 새로 발견된 유전자를 하나씩 선택하여 현실적인 소재와 아주 일상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지적인 발견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새로운 유전학적 지식이 초래할 엄청난 사회적 정치적 결과들을 보여줌으로써, 유전 정보의 이용을 과학자나 의사, 정부의 손에만 맡겨두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개인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게놈'의 기초적인 정보들이 밝혀지면서 세상은 생명과학의 정보가 상당히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그 신비를 파헤치고, 그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되었다. 이 책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