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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사토 겐타로 저 / 서수지 | 사람과나무사이 | 2018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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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5월 10일
쪽수,무게,크기 251쪽 | 410g | 140*215*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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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류 역사는 ‘질병과 약의 투쟁 역사’다!
역사의 결정적 장면에 만약 ‘그 약’이 없었다면…?!


“역사에 만약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럴까? 역사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한발 더 나아가 ‘그때 만약 이랬더라면?’ 하는 식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도 좋다고 본다. 인간의 상상력에서 비롯된 ‘만약’은 역사를 훼손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좀 더 풍성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활력소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의 결정적 장면에 호기심을 품고 ‘만약’을 대입해보자.

▣ 만약 위대한 항해가이자 탐험가인 바스쿠 다 가마와 마젤란이 비타민C를 알았다면?
그들은 대다수 선원을 괴혈병으로 잃지 않고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더 많은 신천지를 발견했을지 모른다. 만약 그랬다면 그들의 고국인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향신료 무역에서 막대한 부를 얻어 세계를 제패했을 가능성이 크다. 또 만약 그랬다면 영국은 ‘대영제국’이라는 화려한 이름으로 역사의 무대에 등장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며, 오늘날 우리가 보는 세계지도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 만약 말라리아에 걸려 사경을 헤매던 강희제의 주치의 손에 ‘예수회의 가루’ 퀴닌이 전해지지 않았다면?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강희대제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옹정제, 건륭제의 명군으로 이어지며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루지도 못했을 것이며, 아시아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전 세계 판도도 달라졌을 것이다.

▣ 만약 에를리히 연구팀이 매독 치료제 개발을 위한 605번째 화합물 실험에서 실패한 뒤 좌절하여 연구를 중단했다면?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을 뿐 아니라 한때 인류를 치명적 위기에 빠뜨렸던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인 매독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을지 모른다. 또한 ‘수은 요법’이라는 황당한 치료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었던 중세인들처럼 현대인들은 여전히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지 않을까.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은 인류 역사를 ‘질병’이라는 창과 ‘약’이라는 방패의 투쟁 역사로 파악한다. 이 책은 많은 국가와 사회를 치명적 위기에 빠뜨렸던 10가지 질병과 결정적 고비마다 인류를 무서운 질병의 위협에서 구한 10가지 약에 관한 흥미진진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로 빼곡하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저 : 사토 겐타로

Kentaro Sato,さとう けんたろう,佐藤 健太郞 1970년 5월 8일 효고현에서 태어나 도쿄대 이과대학교 이학부 응용화학과를 졸업했으며,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에서 유기합성화학을 공부했다. 1995년부터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당시의 경험은 유기화학 세계에 특별한 흥미를 느끼게 한 계기가 되었다. 1998년부터 인터넷에 CG로 분자 이미지를 제작하고 유기화학 관련 기사를 집필하여 올렸는데, 그 글들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이자 스타 저자로 자리매김했다. 2007년 말,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회사에 사직서를 냈으며 퇴직 후 과학 전문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주로 화학 관련 잡지에 칼럼을 연재한다. <이메일매거진 유기화학>을 집필?제작하여 발송하며,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한다. 2010년 『의약품 크라이시스』로 과학 저널리스트 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화학 커뮤니케이션 상도 받았다. 주요 저서로 『탄소 문명론』 『의약품 크라이시스』 『제로 리스크 사회의 덫』 등이 있다.

작가파일보기 역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과 일본어를 전공했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삶의 모토 아래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번역을 한다. 한국 마크로비오틱 공식 협회 교재 번역, 식문화를 중심으로 일본문화 전반을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들렌·피낭시에』, 『데일리즈 머핀』, 『뜯어먹기 좋은 빵』,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사람이 멋진 시대』, 『세상 끝의 아이들』, 『천국 마일리지』, 『이니시에이션 러브』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_ 만약 그때 그 약이 없었더라면

01 의약품은 언제, 어떻게 탄생했을까?

원숭이와 곤충도 약을 사용한다고?
참혹한 ‘쓰레기 약’의 시대
불로불사의 약 ‘금단’이 당나라를 멸망시킨 주범이다?
불멸의 작곡가 슈베르트는 매독 치료에 사용한 수은 중독으로 죽었다는데
통계학 발전이 의약품 효능 판정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이유

02 세계사의 흐름을 결정지은 위대한 약, 비타민C

대항해 시대에 바다 사나이들이 풍랑이나 해적보다 두려워한 것은?
괴혈병 예방법이 수백 년 동안 대중에 퍼져 나가지 못한 이유
괴혈병이 만든 비극을 영원히 종식시킨 영웅, 제임스 린드
비타민C가 좀 더 일찍 발견되었다면 대영제국은 탄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20세기 초반 과학자들에게 ‘기독교 성배’처럼 여겨졌던 비타민C 발견 이야기
위대한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이 인생 말년에 비타민C 연구에 빠져든 이유

03 인류 절반의 목숨을 앗아간 질병 말라리아 특효약, 퀴닌

중국 최고의 명군 강희제의 목숨을 구한 약, 퀴닌
말라리아, 절대권력자 투탕카멘 왕과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쓰러뜨리다
훈족의 위협으로부터 서로
... 펼처보기

책속으로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BC 4000년경부터 3000년경 기간 동안 점토판에 550종이나 되는 의약품 목록을 빼곡히 기록해 놓았다. 그 의약품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다 보면 누구나 자기 눈을 의심하게 될 정도다. 소똥과 말똥, 썩은 고기와 기름, 불에 태운 양털, 돼지의 귀지 등 오늘날의 상식으로는 약은커녕 쓰레기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온갖 물질들이 버젓이 기록되어 있다.
왜 그런 ‘쓰레기 약’ 목록이 기록으로 남았을까? 이는 당대를 산 사람들의 생각, 즉 신념 및 종교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들은 질병이란 악마가 몸속에 침투하여 만들어내는 나쁜 현상이라고 믿었다. 그러므로 몸속 악마를 쫓아내려면 악취를 풍기는 동물의 똥이나 오줌, 썩은 고기, 심지어 돼지의 귀지 같은 악마가 싫어하는 더러운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 점에서는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고대 이집트도 예외는 아니다. 고대 이집트에도 온갖 종류의 ‘쓰레기 약’이 존재했다. 실제로 동물의 피나 똥, 빵이나 나무에 핀 곰팡이 등 듣기만 해도 속이 울렁거리는 이상한 물질을 환자의 몸속에 투여했다는 기록이 공식문헌에 남아 있다.
악마를 쫓아낸다는 퇴마 약품은 외과수술
... 펼처보기 ---p.199~200

출판사 리뷰

약은 언제, 어떻게 탄생했을까?

약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다양한 기록과 연구 자료, 정황들을 근거로 추정할 수 있을 뿐 정확히 언제, 어떻게 약이 탄생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분명한 것은, 약의 발견과 활용이 인류가 탄생하기도 전인 아주 오랜 옛날부터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이렇게 말하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길 수도 있겠다. ‘인류가 탄생하기도 전에 약이 존재했다면 인간 이외의 다른 동물들도 약을 사용했다는 건가?’ 그렇다. 이 책의 저자는 약이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약을 ‘발견’하고 ‘활용’한 인간 이외의 다른 동물들의 사례를 들어보자. 남미에 서식하는 꼬리 감는 원숭이(카푸친 원숭이)가 대표적이다. 이 원숭이들은 노래기를 발견하면 잽싸게 잡아서 자기 몸 여기저기에 문지른다. 노래기가 방출하는 화학물질 벤조퀴논(Benzoquinone)을 몸에 바르면 뱀이나 해충 등이 가까이 다가오지 않는다는 걸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을 ‘발견’하고 ‘활용’할 줄 아는 똑똑이는 곤충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불나방 유충이 그런 똑똑이 중 하나다. 녀석은 어떻게 약을 ‘발견’하고 ‘활용’할까? 가생파리라는 곤충은 애벌레에 알을 낳고, 부화한 유충은 애벌레 몸속에서 성장한다. 이윽고 애벌레가 번데기가 될 무렵, 기생파리 유충은 숙주의 외피를 아귀아귀 뜯어먹고 바깥세계로 나온다. 이처럼 녀석은 〈에일리언〉 같은 SF 영화나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무시무시한 방식으로 살아간다. 기생 당하는 쪽, 즉 숙주인 불나방 유충도 기생파리 유충에게 아무 대책 없이 무기력하게 잡아먹히지는 않는다. 불나방 유충은 기생파리가 제 몸에 알을 낳으면, 평소에는 잘 먹지 않는 나도독미나리속의 독당근(Conium) 같은 독성식물을 찾아 먹는다. 이렇게 독성식물을 뜯어 먹은 불나방 유충은 독초를 먹지 않은 녀석들보다 생존률이 훨씬 높다고 한다. 즉, 불나방 유충은 제 몸속에 둥지를 튼 기생충을 퇴치하기 위해 ‘약초’를 이용하는 셈이다. 야생동물이 본능적으로 자연계에서 약을 찾아 이용하는 사례는 이 밖에도 무수히 많다. 초기 인류는 원인(原人)이나 원인(猿人, Australopithecine)이라 불리던 시대부터 이른바 ‘약’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참혹한 ‘쓰레기 약’의 시대

“인류는 독과 약을 기록하기 위해 문자와 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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