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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종로, 노무현과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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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종로, 노무현과 이명박

엇갈린 운명의 시작

양원보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20일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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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20일
쪽수,무게,크기 284쪽 | 374g | 138*210*20mm
ISBN13 9791162205785
ISBN10 116220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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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다!”

이 책은 두 번의 낙선에도 원칙과 신념을 지키려 한 노무현과 야망으로 중무장한 냉철한 승부사 이명박이 1996년 종로에서 부딪히고 엇갈리며 펼친 운명적인 대결을 한 편의 정치 드라마로 되살려냈다. 이 이야기는 1992년 부산에서 낙선한 노무현과 현대를 퇴직하고 정치에 첫발을 내딛은 이명박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각자 새로운 희망을 품고 맞붙은 1996년 종로 선거는 경제와 개발을 강조했던 이명박의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선거 부정으로 인해 결국 노무현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서로를 떼어놓고는 설명하기 힘든 두 사람의 인연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노무현과 이명박이 훗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바로 그 시기에 그들의 정치적 지향점은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만들어간 대한민국과 그 운명을 되짚어본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고, 누구도 기억하지 못했던 1996년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살려낸 이 책을 통해 현대 정치사의 전반적인 모습과 의미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양원보

1977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주로 산 데는 서울이다. 한양대를 다녔다. 세계일보·중앙일보를 거쳐 지금은 JTBC에 있다. 정치부 기자를 오래 했다. 기자 이력에 9할쯤 된다. 이유는 모르겠다. 오후 5시쯤 하는 〈정치부 회의〉에 나오는 건 그 덕분이다. 무슨 반장 역할이다. 거기선 약간 우스운 캐릭터다. 알이 커다란 검은 뿔테 안경 때문에 더 그래 보인다. 그런데 실제론 안 그렇다. 특히 술자리에선 말이 없다. 술도 못 마신다. 괜찮은 정치 논픽션 한 편 쓰는 게 소원이었다고 한다. 다음에 또 써야 할 거 같단다. 《한국의 연쇄 살인범 X파일》, 《네거티브 전쟁》(공역)을 썼다.

목차

책머리에

1부. 노무현
부산의 변심
최연소 최고위원
가난한 정치인
불화
상처뿐인 영광
훈풍
지역등권론
기울어진 판세
부산, 두 번 버리다
애증
분당
변함없는 인기
비자금
새로운 희망

2부. 이명박
야망의 세월
조작된 신화
전국구 의원
정주영 저격수
재산 공개
서울시장을 향한 꿈
베스트셀러
겁 없는 신인
YS와의 담판
예정된 패배
돈이 신앙인 사람
이젠 종로로

3부. 종로에서 만나다
정치 1번지
종로의 절대 강자
빅 3
종로 입성
첫 만남
혼탁의 계절
말본새
종교전쟁
운명의 시작
스캔들
궁안마을
합동 연설회 1
종이 위 전쟁터
합동 연설회 2
한계
디데이

4부. 엇갈린 운명
50대 기수론
포기
하로동선
폭로
공작
퇴장
정권 교체
다시 종로로
귀환

이 책에 담긴 시간
참고 문헌

책속으로

두 명의 대통령이 한 선거구에서 붙었다. 한 사람은 이겼고 한 사람은 패배했다. 그런데 이긴 사람이 물러나자 졌던 사람이 그 자리를 꿰찼다.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됐고, 물러났던 사람은 다시 돌아와 이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그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을 사지로 몰았다. 살아남은 사람은 지금 구치소에 있다. 이건 운명 같다. 처절하게 슬픈 운명 같다. 엇갈린 운명이다. 종로 총선은 엇갈린 운명의 시작이다.
--- p.6

정치인으로서 노무현의 약점 중 하나는 지나치게 ‘염치가 있다’는 거였다. 선거운동이 한창이던 6월 초쯤이었다. 부산 서대신성당 주임을 맡고 있던 송기인 신부가 “성당에 큰 행사가 있으니 잠깐 들러달라”고 했다. 노무현 캠프 선거기획단장을 맡고 있던 설동일은 송기인의 속내를 알아차렸다. 선거운동을 하라고 판을 깔아주려는 거였다. 일러준 시간에 노무현을 데리고 성당을 찾았다. 하지만 노무현은 송기인에게 인사만 하고 성당을 서둘러 나오려고 했다. 당황한 설동일은 노무현의 팔을 잡고 막아섰다. “아따 변호사님예, 뭐 하시는 거라예. 이 사람들 이기 다 푠데……. 신부님이 괜히 오라 했겠는교? 악수도 쫌 하고…….”
... 펼처보기 --- p.277∼279

출판사 리뷰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 이야기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다!”
정반대의 삶을 살았던 노무현과 이명박은 각자의 정치 노선에서 정면으로 마주칠 일이 하나도 없었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사실 두 사람은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종로구에 나란히 출마해 자웅을 겨룬 적이 있다. 노무현과 이명박은 수백 페이지짜리 자서전(《운명이다》)과 회고록(《대통령의 시간》)을 남겼지만 1996년 종로 선거 이야기를 고작 두 페이지 남짓 다뤘다. 왜 그랬을까? 노무현은 개인 선거사에서 득표율 17.66퍼센트라는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지역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싸웠던 부산 선거와 달리 명분도 없는 패배였다. 이명박은 선거 부정을 저질렀고, 그것을 덮기 위해 더 큰 부정을 저질렀다. 즉 노무현과 이명박 모두에게 1996년 종로는 기억하고 싶지 않고, 드러내고 싶지 않은 시공간이었다. 당사자들이 기억하지 않으니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고 그래서 1996년 종로 선거는 여전히 낯선 이야기다.
그러나 원칙과 명분을 지키고 싶어도 현실에 부딪혀 자꾸만 좌절하게 되는 노무현과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이명박의 캐릭터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시기가 바로 이때다. 노무현과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바로 그 시기에 그들의 정치적 지향점은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훗날 그들이 만들어간 대한민국과 그 운명을 되짚어볼 수 있다. 그래서 손석희(JTBC 보도부문 사장) 역시 “이 책이 왜 필요한지 알 것 같다.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지 않겠는가”라는 말로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소환해야 하는 이유를 강조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고, 누구도 기억하지 않았던 1996년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살려낸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한 조각을 찾아 퍼즐을 완성하듯 현대 정치사의 전반적인 모습과 그 의미를 새롭게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의 낙선에도 원칙과 신념을 지킨 노무현
야망이 있는 냉철한 승부사 이명박
정반대의 생을 살던 두 사람이
1996년 종로에서 부딪히고 엇갈리며 펼친 운명의 대결
이 책은 1992년 부산 동구에서 낙선한 노무현과 현대를 퇴직하고 전
... 펼처보기

추천평

추천사라 하기엔 좀 어울리지 않고 양원보의 책에 몇 글자 더 얹어 놓는다.
이 책이 담고 있는 1996년의 종로 대전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여전히 종로에 머물고 있었다. 우연찮은 기회에 그를 만났는데 그는 대뜸 내게 앞으로 뭘 할 거냐고 물었다. 기회가 되면 학교로 가려고 한다 했더니 그는 시큰둥한 표정을 지었다. 뭐랄까. 그는 그 당시 좀 시니컬했다. 그로부터 십여 년 뒤에 이명박 당시 대통령 후보를 토론에서 만났는데 그는 시종일관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럴 만도 했다. 이명박 후보는 상대가 누구였든 이겼을 것이다. 그는 1996년의 선거에서 이긴 후 부정선거가 드러나 승리를 반납했지만, 서울시장으로 부활하고 이제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기 직전에 있었다. 내가 본 두 사람은 그렇게 달랐다.
양원보는 두 사람의 1996년을 왜 이제 와 다시 끄집어내려는가. 한 사람은 명분과 편견 사이에서 고민하고 싸웠고, 한 사람은 목표를 정해놓고 좌고우면하지 않았다. 그들의 그런 정치적 캐릭터는 이미 그 이전의 궤적을 거치면서 강화돼왔지만, 1996년은 그것을 더욱 극적으로 세상에 드러나게 해주었다. 생각이 여기에 미치니 이 책이 왜 필요한지 알 것 같다. 1996년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지 않겠는가.
- 손석희(JTBC 보도부문 사장)

이 책은 노무현 ‘실패의 역사’다. 그는 손해 볼 줄 알고도 항상 그 길로 갔다. 그는 말했다.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증거를 남기고 싶었다”고. 그는 성공의 증거가 됐다. 이명박은 당시엔 ‘성공의 역사’를 썼다. 하지만 최근 ‘실패의 증거’가 됐다.
- 안민석(국회의원)

역사에도 프랙털fractal 이론이 적용되는 것인가? 작은 구조의 형태는 전체 구조의 형태와 유사하고 큰 구조도 결국은 그 부분인 일부 패턴과 유사하다는 뜻이다. 20세기 말 서울 종로에서 있었던 노무현·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의 대결은 어찌 보면 21세기 초반 대한민국 정치에 프랙털 이론이 적용되는 증명 사례 같다.
- 양우석(영화 〈변호인〉 감독)

5월이면 봉하마을에 감꽃이 핀다. 감꽃은 가을의 단감을 약속한다. 우리 마음에 핀 노무현 대통령도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이라는 열매를 약속했다. 이 책이 조금만 더 일찍 나왔다면, 그래서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를 잊지 않았다면 우리네 가을의 수확은 또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 이재명(전 성남시장)

1996년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선거는 인물·구도·의미라는 세 차원에서 더없이 흥미진진한 정치 드라마였다. 그리고 양원보 기자는 취재력·재미·주제 의식이라는 세 차원에서 모두 정말이지 빼어난 정치 논픽션을 썼다. 선거 현장을 직접 보는 듯하다. 양 기자와 함께 국회를 출입했던 기자 시절이 다시 생각난다. - 장강명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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