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이벤트
출간전연재
모바일팝 모바일 5% 할인
바이백 20% 추가정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에레혼 EREWHON
미리보기
소득공제

에레혼 EREWHON

새뮤얼 버틀러 저/이인식 해제/한은경 | 김영사 | 2018년 01월 05일 | 원서 : Erewhon 리뷰 총점8.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15건) | 판매지수 720 판매지수란?
공유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상품퍼가기 열기/닫기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롯데 아임원더풀카드 5%+ 5만원 캐시백 (상세페이지 확인)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에레혼 EREWHON 리뷰 총점8.0 11,700

상품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05일
쪽수,무게,크기 328쪽 | 382g | 137*197*30mm
ISBN13 9788934980407
ISBN10 8934980400

이 상품과 관련 있는 이벤트 3

선착순 사은품 문학의 쓸모, 마음 비추는 시詩 손거울 증정 새창 좋은 소설, 시, 에세이를 읽는 즐거움! 대상도서 포함 문학 도서 3만원 이상 구입하면 시집을 펼치는 것 같은 〈시詩 손거울〉을 드립니다.(4종 중 선택, 포인트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30일 ~ 2018년 12월 31일

경품 사은품 문학 작가,출판사,독자 선정 "내맘대로 올해의 책" 새창 소설, 에세이, 시 작가와 출판사, 독자 선정! 저마다 다른 이유로 꼽은 〈올해의 소설, 시, 에세이〉를 만나 보세요! 이벤트 기간 : 2018년 12월 03일 ~ 2018년 12월 31일

사은품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새창 추천도서 포함 문학 3만원 이상 구매 시 '책읽는 친구들 쿠키트레이'를 드립니다. (YES포인트 차감) 이벤트 기간 : 2018년 11월 02일 ~ 2018년 12월 10일

책소개

병들면 감옥에 갇히고 대학에서는 무능을 가르친다?
진화한 인공지능의 반역이 두려워 모든 기계를 파괴한,
어디에도 없는NOWHERE 나라, 에레혼EREWHON의 기상천외한 이야기


150년 전, 영국 제국주의가 건설한 식민지에서 양치기로 살던 모험심 강한 청년이 높은 산맥을 넘어서 미지의 나라 에레혼에 당도한다. 에레혼Erewhon은 ‘nowhere’를 거꾸로 쓴 것으로, 이를테면 유토피아를 역으로 상징한다. 질병은 죄악으로 간주되어 병자는 처벌받는 반면, 범죄자는 일말의 죄의식도 느끼지 않으며, 이성보다는 부조리를 선호하는 이상한 나라. 이곳에는 기계가 모조리 자취를 감추었는데, 기계가 진화해 인류를 위협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모든 기계의 씨를 말린 것이다. 산업화와 비인간화가 확대일로인 당시 영국사회를 풍자하는 작품이자 AI의 도래를 예견한 미래소설의 걸작이 국내 초역으로 소개된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새뮤얼 버틀러

Samuel Butler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소설가이자 사상가. 주로 당대의 종교와 도덕관을 비판하는 데 앞장섰으며, 문학, 미술, 음악, 과학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했다. 대표작인 『에레혼』(1872)은 현실의 세상을 역전시켜 19세기 당시 영국의 습속을 비판한 풍자작품이자,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의 도래를 예견한 미래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에레혼』과 함께 자전적 소설인 『만인의 길The Way of All Flesh』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버틀러는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에 대한 독특한 시각 때문에 당시 영국사회를 양분하고 있던 교회와 과학계 어느 편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채 저술 활동을 이어갔다. 진화론이야말로 기독교의 인간 창조론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가설이라고 믿었지만, 진화를 기계론적으로 설명한 다윈의 입장에는 강한 의구심을 품었던 것이다.
버틀러는 진화론의 입장에서 기계문명의 도래를 예측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63년 뉴질랜드의 일간지 [프레스The Press]에 기고한 ‘기계 사이의 다윈Darwin Among the Machines’과 이 책 『에레혼』의 23~25장인 ‘기계의 책 I~III’에 그러한 버틀러의 사상이 집약적으로 펼쳐져 있다. 기계가 진화를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해제 : 이인식

1945년 광주에서 출생하여 광주 서중, 광주 제일고,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금성반도체 최연소 부장으로 승진, 서른일곱 살이 되던 해에 대성산업 상무이사가 되었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어 전업 과학저술가가 되었다. 현재 지식융합연구소 소장이며, 과학문화연구소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중앙선데이][동아일보][한겨레][부산일보] 등 신문에 50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과학동아][주간동아][한겨례21] 등 잡지에 16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2003년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교양과학도서를 펴내기 시작했다. 2011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PEN》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하여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20여 편의 글이 수록되었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기술문화 부문),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저술 부문)을 수상했고,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 자랑스런 전
... 펼처보기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역 : 한은경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전임강사이며, 옮긴 책으로는 『오두막』, 『에레혼』, 『사랑의 역사』, 『피츠제럴드 단편선 2』, 『메디치가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해제
초판본 서문
재판본 서문
서문

1. 황무지
2. 양털 깎는 헛간에서
3. 강을 따라서
4. 산등성이
5. 강과 산맥
6. 에레혼으로
7. 첫인상
8. 감옥에서
9. 수도로
10. 당대의 의견들
11. 에레혼의 재판
12. 불평분자들
13. 죽음에 대한 에레혼 사람들의 견해
14. 마하이나
15. 음악은행
16. 아로헤나
17. 이드그룬과 이드그룬 교도
18. 출생증서
19. 태어나지 않은 자들의 세계
20. 함축된 의미
21. 비이성의 대학 I
22. 비이성의 대학 II
23. 기계의 책 I
24. 기계의 책 II
25. 기계의 책 III
26. 동물의 권리에 대한 에레혼 예언자의 견해
27. 식물의 권리에 대한 에레혼 철학자의 견해
28. 탈출
29. 결론

책속으로

이 나라에서는 70세가 되기 전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병에 걸리거나 어떤 면에서든 신체에 이상이 생길 경우, 동족으로 구성된 배심원 앞에서 재판을 받는다. 그리고 유죄 판결이 나면 사람들의 멸시를 받으면서 사건의 경중에 따라 선고를 받는다. 영국의 범죄처럼 질병도 중범죄와 경범죄로 나뉜다. 이를테면 중병에 걸리면 무거운 처벌을 받고, 그전까지 건강이 좋았던 사람이 65세가 이후 시력이나 청력에 문제가 생기면 벌금형을 받으며 돈을 내지 못할 경우 투옥된다. 반면 수표를 위조하거나 자기 집에 불을 지르거나 강도질을 하거나 그 외 영국에서라면 범죄로 여겨질 행위를 저지르면 병원에 보내져서 공공의 비용으로 가장 면밀하게 치료를 받는다. 집안 환경이 좋은 경우에는 우리가 아플 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에게 자신이 심각한 부도덕 행위로 고통받고 있다고 알린다. 그러면 친구들이 찾아와서 진심으로 위로하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처음에 증상이 어떠했는지 등을 질문하며, 부도덕 행위자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대답한다. 우리에게 질병이 그러하듯이, 이곳에서 나쁜 행실은 개탄할 일이며 범법자 개인의 심각한 문제로 여겨지지만 그럼에도... 펼처보기 ---「24장 기계의 책 II」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할 것이다

『에레혼』에서 버틀러가 거의 모든 것이 거꾸로인 세계를 설정한 것은 기계문명의 진보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생각, 특히 다윈의 진화론을 기계에까지 확장한 특유의 견해를 극적으로 피력하기 위함이었다. 기계파괴 운동의 단초가 된 논문의 개요를 주인공이 영어로 번역했다며 소개한 ‘기계의 책Ⅰ~Ⅲ’(23~25장)은 이 소설의 백미로 꼽힌다.

증기기관에 의식 같은 것이 없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_23장

에레혼 사람들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는 기계가 언젠가는 의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태초에 생명체가 탄생해 의식을 갖추게 되었듯이 지금 당장에는 알 수 없지만 기계에도 의식이 출현할 수 있게끔 모종의 길이 예정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긴 세월에 걸쳐 진화된 신체를 가진 ‘기계화된 포유동물’로서 인간이 제 모습을 개선해왔듯, 증기기관 또한 자연선택에 의해 인간과 같이 의식과 지능을 개발시킨다면…… 인간이 영양분을 섭취해 에너지를 발생시켜 활동하듯이, 증기기관은 석탄과 같은 연료를 연소시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급기야 인간은 기계에게 최고의 지성과 자율적인 규제력을 부여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 않은가? 인간의 길을 증기기관이 가지 못하란 법은 없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여명기인 현재, 기계가 진화해 의식을 얻게 되리라는 150년 전의 예측은 놀라울 만큼 정확하게 들어맞고 있다. 다만, 고도로 발달한 기계문명에 대한 에레혼 사람들의 전망은 지극히 부정적이며 방어적이다. 인간보다 강력해진 기계가 인간을 노예로 부릴 것이라는 불안에 젖어 결국 기계를 파괴하고 박물관에 박제해 인류 말살의 단초를 제거했기 때문이다. 기계의 부재는 『에레혼』의 핵심 주제이다.

자식을 낳는 기계

그렇다면 에레혼 사람들은 왜 인간이 속수무책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노예로 전락하게 되리라 진단했던 것일까? 기계가 마치 리처드 도킨스가 창안한 ‘이기적 유전자’와도 같이 인간을 ‘규율’하기 때문이다. 제25장 ‘기계의 책 Ⅲ’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기계는 인간을 철 막대를 휘두르며 규율하겠지만 잡아먹지는 않을 것이다. 기계는 인간에게 자기 후손을 재생산하고 교육시키고 또한 하인으로서 자신에게 봉사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또한 기계를 위해 음식을 구해서 먹이고, 아프면 다시 건강하게 고
... 펼처보기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 종료,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